2026 방과후 AI 스터디
방과후
미팅 아카이브
2026년 4월 29일 — 6월 16일
17회 · 450분+ · 민주 · 지영 · 하영
17
Sessions
450분+
Total Audio
85+
Ins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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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 2026.06.16
SESSION 01 · 2026.04.29
AI는 쓰는 사람과 안 쓰는 사람 — 격차는 이미 시작됐다
2026 · 04 · 29 — 18분 38초
오늘의 주제
01:00
수업 기록 프로젝트
3개월 수업을 저장해 "생각부독" 형태로 만들어보자는 아이디어
02:35
이하니의 AI 공부법
재미나이로 공부 최적화 → 남은 시간에 농구·랩 등 레저 향유
05:20
AI 사용 격차
필요 없는 건 자동화, 남는 시간에 레저 → 빈부·정보 격차로 이어짐
06:00
커뮤니티·레저 사업
AI로 시간이 생긴 사람들의 여가 소비 → 로마 마라톤 같은 모델
12:30
충주맨의 채용 철학
이력 없는 학생을 현장에서 바로 채용 — "뭐 할 것 같아" 한 마디
16:40
인스타그램 5,000명 증가
2주 만에 5천 명 증가, 자는 동안 돈 벌리는 느낌 — 콘텐츠 연동 효과
핵심 인사이트
→
이하니는 AI로 공부 시간을 줄이고, 남는 시간에 농구·랩을 즐긴다 —
필요 없는 것을 자동화, 하고 싶은 것에 더 시간 투자]하는 구조
→
AI 미사용자는 시간을 많이 쓰고도 성과가 적어 레저를 못 즐긴다 → 이것이 지금 격차의 실체
→
"돈 있는 사람은 AI로 더 많이 벌고 시간도 남는다" → 커뮤니티·레저 사업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
→
충주맨 채용 철학 — 경력보다 지금 내가 필요한 사람을 현장에서 바로 선택
→
AI를 쓰지 않는 것이 '능력'이라는 생각에서 → —
필요 없는 건 AI에게, 남는 시간에 감각을 키우는] 쪽으로 관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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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SESSION 02 · 2026.05.11
보이는 숫자 말고 진짜 숫자 — 계속 쳐내며 찾아가기
2026 · 05 · 11 — 27분 10초
오늘의 주제
00:52
진짜 숫자 찾기
매출·방문자는 최종 숫자 — 그걸 달성하게 하는 진짜 숫자를 찾아야
03:38
지영님 업데이트
킨트러닝·애가탄 운영 현황, 굿즈 제작(국내 결제 완료), 출석 앱 자동화
05:09
출판사 직접 컨택
책 투고 전략 — 출판사 100곳 셀렉 후 각 장점 정리해 AI에게 맡기기
08:07
클로드코드 활용 경험
비개발자가 나그네방 웹사이트 이틀 만에 완성 — 콘텐츠(자산)가 핵심
13:09
카카오 입금 자동화
은행 APR 없이 엑셀 다운로드 → 입금/출금 자동 분류 시스템 구축
18:11
인스타그램 6,000명 증가
한 달 만에 6천명 증가, 알고리즘 아닌 공유 중심 — 조회수보다 저장·공유수
핵심 인사이트
→
매출·팔로워 수는 —
최종 숫자]일 뿐 — 실제로 신경 써야 할 숫자(팔로우 대비 수익률 등)를 계속 쳐내며 찾아가야 한다
→
클로드코드는 —
콘텐츠(자산)를 가진 사람]이 진짜 힘을 발휘 — 없는 걸 만들어내는 게 아니라 쌓아둔 걸 빠르게 구조화하는 도구
→
비개발자가 갈 수 있는 최고의 선: 용어를 알고, 원하는 상(想)이 명확하면 이틀 만에 원하는 웹사이트가 나온다
→
지영님 대시보드 → 양재천 챌린지 참가 현황·입금 자동 확인·출석 앱까지 연결 —
기획자가 해야 할 운영 실무를 AI가 대행
→
인스타그램 조회수 저조해도 저장·공유수가 오르면 유입은 계속된다 —
알고리즘보다 공유 구조]를 봐야 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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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SESSION 03 · 2026.05.12
각자의 사업을 숫자로 — 올리브유·상영회·키즈러닝랩
2026 · 05 · 12 — 34분 49초
오늘의 주제
00:37
올리브유 수량 예측 전략
6년 경험으로 쌓인 미니/레귤러 비율 감각 — 매년 1.5배씩 늘리며 올해 처음 예측 빗나감
03:13
콘텐츠 전략 & 만뷰 목표
기본 목표는 만뷰, 캠핑카 영상을 여름방학으로 재포지셔닝해 8월까지 집중
06:07
여름방학 숙제 상영회
비치타월 굿즈 · 티켓 3만원 · 260명 · 매출 천만원 목표 — 굿즈로 바이럴 유도
15:40
애가탄 수익 구조 & 브랜드 노출
강사 비용 제로, 키즈러닝랩 브랜드 네임 올리는 기회로 활용 — 판을 바꾸는 전략
21:44
책 리뷰 전략
교보 리뷰 100개 목표 — 상영회 현장에서 리뷰 캠페인, 이탈리아 엽서로 보답
25:47
SNS 공유 & 숫자 트래킹
공유수 20개 목표, 코인오니아 스토어 숫자 트래킹 시작 — J커브 법칙으로 장기 관점 유지
핵심 인사이트
→
예측은 경험에서 나온다 — 민주님은 6년치 데이터로 수량을 미리 확정하고 단가를 역산해 —
남길 돈을 먼저 고정]한다
→
콘텐츠는 시즌을 설계한다 — 캠핑카 영상을 여름방학으로 재포지셔닝, —
8월까지 하나의 방향으로 집중]하는 전략
→
굿즈가 바이럴이 된다 — 비치타월은 단순 선물이 아니라 —
여름 내내 들고 다니며 찍히는 광고판
→
"하나도 안 남아요"가 맞는 전략일 수 있다 — 지영님의 애가탄은 —
돈보다 브랜드 노출]이 목적, 다음 협상에서 조건을 바꿀 기반
→
리뷰 100개가 없으면 순위가 안 오른다 — 상영회 현장을 —
리뷰 캠페인 장소]로 활용하는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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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SESSION 04 · 2026.05.13
AI 격차의 실체 — 쓰냐 마냐가 아니라 판단력의 차이
2026 · 05 · 13 — 28분 53초
오늘의 주제
00:37
AI 판단력이 역량이다
비치타올 디자인 캡처 → "이건 아니야" 즉각 피드백 — 결과물 수준을 판단하는 게 진짜 실력
03:00
에이전트 vs 프로젝트
클로드 프로젝트 = GPT 커스텀 = 제미나이 GPTS — 파일만 넣으면 자동 분석하는 구조 개념 정리
09:00
로컬 vs 클라우드 토큰
구글 드라이브는 인터넷 경유라 토큰 소모가 더 많다 — 로컬 파일 연동이 효율적인 이유
12:00
AI 격차의 실체
이한이 사례 재조명 — "써야 해서"가 아니라 자기 방식에 맞게 최적화한 사람이 격차를 만든다
15:00
GitHub 소스 재활용 전략
이미 다 만들어져 있다 — 클로드가 GitHub 소스 긁어 쓰면 토큰 절약, 자동화 사이클 가속
21:00
온·오프라인 통합 역량
재미있게 사는 게 경쟁력 — 오프라인에서 하는 걸 온라인으로 구현할 수 있는 사람이 앞으로 인재
핵심 인사이트
→
어떤 문제를 풀었나?
→
어떤 임팩트를 만들었나?
→
팀을 어떻게 움직이는가?
→
AI가 "이건 아니야"라고 말해주는 걸 알아듣는 게 역량 —
결과물 수준을 판단할 수 있어야 진짜 쓸 수 있다
→
프로젝트·에이전트·커스텀 GPT — 이름은 달라도 구조는 같다, 반복 파일을 자동 분석하는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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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SESSION 05 · 2026.05.18
돈의 흐름과 판 만들기 — 간절함 말고 매력으로
2026 · 05 · 18 — 33분 45초
오늘의 주제
01:51
돈의 순도 — 매달 들어오는 돈
민주: 올리브유를 4번 팔 것을 2번에 완판 — 럭키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불안의 원천이 바로 그거였다고 깨달음
05:00
사업 분석 도구로 Claude
하영: 타인의 멋진 사업보고서 캡처 → Claude에게 줘서 내 방식으로 재현 시도 — 초보자 시각에서 데이터 정리 요청
08:01
판 안으로 들어가기
민주: 마약사업 analogy → 춤 배우는 곳에 가면 춤이 자연스러워짐. AI도 그 판 안으로 들어가면 뭘 물어야 하는지 보인다
12:50
팔로워 이해도 격차
하영: 새 팔로워들이 '로마 김 작가'가 아닌 '이한이 어머니'로 인식 — 팔로워 층이 바뀌면 콘텐츠 전략도 달라져야
16:57
애가톤 제주 준비
지영: 지인 4명 신청, 과자업체 협찬 확정. "안 해도 이건 해" — 간절함이 아닌 매력적인 판으로 협찬을 끌어오는 전략
28:16
AI 시대의 팀 규모 — 3~5인 최강
팟캐스트 인사이트: AI 이후 1인 기업보다 3~5명 팀이 기하급수적으로 강력 → 방과후 그룹이 바로 그 구조
핵심 인사이트
→
올리브유 2번 완판 = 럭키가 아니라 불안의 원천 —
매달 들어오는 수입의 흐름이 끊겼을 때의 불안이 훨씬 크다]는 것을 처음 인식
→
"판 밖에 있으면 뭘 물어야 하는지 모른다" —
AI도 해본 사람이 다음 질문을 안다]. 춤 배우는 곳에 가면 춤이 자연스러워지듯
→
팔로워가 늘어날수록 이해도 편차도 커진다 —
나를 모르는 새 관객을 위한 소개와 맥락이 필요한 시점
→
협찬 제안의 핵심: 간절함이 아닌 —
"너 안 해도 이 판은 돌아가" — 상대가 끼고 싶어지는 매력적인 판을 먼저 만들어라
→
"이게 되네" — 진솔미 인용: 자격 반작용 없는 상태의 에너지. —
간절하게 당길수록 밀어내는 힘도 같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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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SESSION 06 · 2026.05.19
현금 흐름이 멘탈을 만든다 — 감이 아닌 숫자로
2026 · 05 · 19 — 18분 59초
오늘의 주제
00:20
법인 설립, 브레이크를 걸다
지영: 비영리 법인 총회 개최 — 해본 사람들이 오히려 말렸다. 행정 전문가 비용, 세금 규제 등 현실적 장벽
04:08
5년 사업, 감으로만 했다
민주: Claude에 사업 데이터 넣었더니 영업이익률도 몰랐고 사장 월급도 없었다 — 숫자 공부의 현타
06:30
목돈 vs 현금 흐름
올리브유 두 번 완판 = 목돈이지만 현금 흐름은 2개월로 끝. 매달 들어오는 수입이 멘탈과 아이디어를 만든다
10:59
자청 행사와 책 협찬
민주: 책 출판 당시 라이벌로 삼았던 자청 행사에 책이 협찬으로 들어가게 됨 — 브런치 통해 오케이
15:00
충성 고객의 진심
라벨 불량 항의 메일 → 알고 보니 친구들 주문 리스트를 함께 보내준 오랜 단골. 신뢰가 쌓인 고객이 보내는 신호
17:04
에너지를 모으는 시기
민주: 여름 행사까지 뭘 더 하려 하지 말고 에너지 집중. 비치타월 굿즈 시안 완성, 잘 만드는 것에 집중
핵심 인사이트
→
해본 사람이 하지 말라 하면 멈춰야 한다 —
법인보다 실력 기반이 먼저, 법인격이 필요한 순간까지는 단체급으로
→
Claude가 물었다: "사장 월급은 어디?" —
5년을 감으로만 운영하면 영업이익률을 모른다]. 숫자 공부의 시작
→
목돈이 들어와도 현금 흐름이 끊기면 멘탈이 흔들린다 —
수익의 크기보다 흐름의 안정감이 건강한 사업을 만든다
→
라이벌로 삼은 자청 행사에 책이 협찬으로 —
목표로 삼은 판에 자연스럽게 끼게 되는 순간이 온다
→
항의 메일 뒤에 친구 리스트가 왔다 —
오랜 단골의 피드백은 사랑이다. 충성 고객을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한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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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SESSION 07 · 2026.05.20
6년 단골의 비밀 — 개인 메일링과 천만원 목표
2026 · 05 · 20 — 24분 50초
오늘의 주제
00:12
개인 메일링의 힘
민주: 6년 단골을 만든 비결. 400통 보내도 답장은 1~2통이지만 구매 전환율은 높음. 단골 구매의 80%가 메일링 시점에 발생
05:00
충성 단골의 진심
라벨 벗겨짐 민원 → 단골이 메모장에 적은 지인 구매 예정 리스트(11월분)를 사진으로 보내줌. 항의가 아니라 걱정이었다
08:24
재무 멘붕 & 재시작
재무 수업 후 '뭘 넣어야 하지?' 멘붕. 올리브유 순수 수입/지출만 정리하니 마케팅비 0원의 탄탄한 수익모델 발견. "지금부터 사업 시작한다고 생각하자"
13:02
애가톤 가격 갈등
주최측이 2만원으로 등록. 민주 예상은 3.5만원. 아이 안전·포토그래퍼·런닝코치 비용 고려 시 마이너스. 지원금 협상 요청 진행 중
20:14
상영회 천만원 목표
비치타월 굿즈 중심, 협찬 꾸러미로 비용 절감. 천만원 달성 시 숙소 합숙 뒤풀이 계획. 스토리라인 있는 행사 만들기
22:19
굿즈 아이디어 정리
어른: 비치타월(가정당 1개), 아이: 스티커 또는 자(30cm) 검토. 뭘 더 추가하지 말고 하나를 제대로 만드는 것에 집중
핵심 인사이트
→
400통 중 답장 1~2통이라도 구매 전환율이 증명한다 —
개인 편지 같은 메일링이 광고보다 충성 고객을 만든다. 네이버가 아닌 자사몰 데이터도 쌓인다
→
단골의 항의 뒤에 11월 구매 예정 지인 리스트가 왔다 —
오랜 고객의 피드백은 브랜드를 지키려는 사랑이다. 충성 고객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숫자
→
올리브유 순수 수입/지출만 뽑으니 마케팅비 0원 —
이미 좋은 수익모델이 있었다. "지금부터 사업 시작한다고 생각하자"
→
2만원 vs 3.5만원 —
가격이 안 맞으면 지원금 협상을 요청할 수 있다. 아이 대상 행사의 안전 비용은 예외를 요구할 권리가 있다
→
상영회 천만원 목표, 합숙 뒤풀이까지 설계 —
숫자로 목표를 정하면 역산해서 행동이 구체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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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SESSION 08 · 2026.05.25
이해하는 타이밍이 왔다 — 데이터가 먼저, AI는 그다음
2026 · 05 · 25 — 12분 18초
오늘의 주제
01:12
최산표 노션 공유 수업
숫자 언어 예시를 보고 자기 걸로 만들어오라는 숙제. 다들 진지하게 안 만들어와서 — 내일까지 데이터 가져오라
02:44
숫자로 올리기 어려운 이유
올리브유 외엔 돈적인 숫자가 없음. 콘텐츠 조회수 → 오프라인 수익 전환 비율을 데이터로 만들고 싶다
04:20
이해하는 타이밍이 왔다
민주: 사업 1-2년차엔 이해 못했을 것. 이제서야 "광고 수익률이 이게 뭐야"가 들린다 — 경험 없인 이해 불가
06:40
모든 사업이 독립 운영 중
콘텐츠·올리브유·책이 각자 따로 운영됨. 하나의 사업체로 연결·시각화하는 것이 지금의 목표
08:56
AI 에이전트의 전제 조건
회사에 데이터팀이 따로 있는 이유. 재무/회계 데이터를 먼저 모아야 AI가 유능해진다
10:34
엔드게임 절반, 앞으로
이번 달로 절반. 6월 첫주 여름 행사 운영표 시작. 세 사람 각자 매출 실적 목표 공유
핵심 인사이트
→
최산표는 데이터가 있어야 만들 수 있다 —
정리 먼저, AI 분석은 그다음. 데이터 없인 표도 없다
→
이해하는 타이밍은 경험 후에 온다 —
사업 경험 없는 사람은 들어도 이해 못한다. 직접 해봐야 비로소 들린다
→
수입이 독립 운영되면 연결이 안 된다 —
콘텐츠·올리브유·책이 유기적으로 하나여야 진짜 사업체다
→
AI가 유능해지려면 데이터팀이 먼저 —
재무/회계 정리는 AI 에이전트 활용의 전제 조건
→
숫자를 모르던 사람도 AI로 볼 수 있게 됐다 —
표가 만들어지면 깨달음이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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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SESSION 09 · 2026.05.26
Claude가 맥락을 이해했다 — 서사가 곧 데이터다
2026 · 05 · 26 — 30분 16초
오늘의 주제
00:42
지영: 모객 총동원
미국 기자 친구, 제주 학교 공문, 러닝코치 섭외, 신청 루트 분리.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있습니다" — 18일 남음, 15명 모음
04:22
민주: 사업군 분리 선언
올리브유만으론 연간 매출 너무 낮음. 올리브유 + 로마마라톤 + 상영회 + 콘텐츠출판으로 분리해 퍼센티지 맞추기
08:28
유튜브 구독자 전략
32,000명 2년째 고정. 6월부터 캠핑카 영상 재업. 비팔로워·팔로워 비율 집중. 인스타 플레임이 올라오면 유입 가능
12:12
Claude에 브런치 넣으니 맥락이 생겼다
브런치 개별 링크를 넣었더니 — "이제서야 네가 왜 상영회를 하는지 이해했어" → 서사가 고퀄 데이터
18:22
Claude + 사주로 불안 해소
지영: 부은영자님 갈등, 올 초 사주 재해석으로 불안 해소. "아 그렇구나 더 열심히 해야겠다" — 달리기·모닝페이지 재시작
24:00
적은 숫자가 오히려 완벽했다
마라톤 10명→완전 충족, 8명→다행. 적으면 수익은 낮지만 퀄리티가 달라진다. 설득 없이 온 사람들한테 잘하면 된다
핵심 인사이트
→
할 수 있는 건 다 한다 —
모객 수단이 없으면 만들어내는 것이 맞다. 기자, 공문, 러닝코치, 신청 루트 분리까지
→
사업군 분리 후 퍼센티지 맞추기 —
올리브유 수입 수준으로 로마·상영회·콘텐츠도 키운다. 3년 목표
→
Claude에 브런치 개별 링크를 넣으면 맥락이 생긴다 —
"이제서야 네가 왜 상영회를 하는지 이해했어" — 서사를 주면 AI가 맥락을 읽는다
→
긴 호흡의 서사가 가장 고퀄 데이터 —
검색 안 되는 나만의 기록이 AI와 소통하는 최강의 무기다
→
적은 숫자라도 제대로 하면 의미있다 —
10명의 완벽한 경험이 40명의 평범한 경험보다 낫다. 설득 없이 온 사람한테 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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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SESSION 10 · 2026.05.27
뭘 만들어야 하나가 아니라 뭘 없앨 수 있나 — AI는 짓는 도구가 아닌 덜어내는 도구
2026 · 05 · 27 — 34분 3초 · 민주 · 지영 · 하영
오늘의 주제
00:00
민주: 드디어 숫자 데이터
올리브유 최산표 만들기 시작. 한 번 팔면 괜찮지만 연간 매출로 쪼개면 너무 낮음. 상영회가 수익 다각화의 첫 출발점
03:48
고객이 듣고 싶은 말
"내년 여름에도 또 보고 싶다" — Claude가 계속 내 문제를 찾아준 끝에 도달한 고객 언어. 현장 입장 전 사전 질문 카드 아이디어
17:39
하영: 뭘 없앨 수 있어?
"뭘 만들어야 돼"가 아니라 "뭘 없앨 수 있어"로 접근하면 다르다. AI가 불안을 감싸주며 학습을 돕는 도구. 공대/의대 논리와 같은 함정
22:34
지영: 매출 → 본질 문제로
지표 숙제 잡다가 "나를 돕는 언어" 발견. 매출·팔로우로 문제 삼았던 게 의대 숫자 보는 것과 같은 함정. 본질 문제 해결이 숫자를 자동으로 따라오게 한다
24:04
🚨 로마에서 대통령을 만날 수도
6월 12~13일 바티칸 K-뷰티 행사 운영 (바다님). 6월 14일 대통령 방바티칸 — 민주 "한국 대표 가족으로 대통령 만날 것 같아" (아빠 반응도 쿨하게 허락)
26:43
지영: 안동 노남종택 한옥스테이
오래된 종가집 한옥스테이 운영 의뢰 — 자본 없이 헤리티지 공간 운영 + 수수료 구조. 리스크: 에너지 분산. 민주·하영 "뻗어야 되는 시기, 해!"
핵심 인사이트
→
연간 매출로 봐야 진짜 문제가 보인다 —
한 번 팔면 괜찮아도 12개월로 나누면 말이 안 되는 구조. 수익 다각화가 3년 목표
→
"뭘 만들어야 돼"가 아니라 "뭘 없앨 수 있어" —
AI를 새 것을 짓는 도구로 보면 부담, 불안을 덜어내는 도구로 보면 달라진다 (하영)
→
매출·팔로우로 문제를 삼으면 의대 숫자 보는 것과 같다 —
본질 문제를 해결하면 숫자는 따라온다. Claude가 계속 이걸 짚어줬다 (지영)
→
고객이 듣고 싶은 말이 곧 목표다 —
"내년 여름에도 또 보고 싶다"를 듣는 현장을 만드는 것이 진짜 문제 설정
→
설득해서 온 사람보다 설득 없이 온 사람한테 잘하라 —
적은 숫자도 좋다. 자발적으로 온 사람들과의 밀도가 10년 단골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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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SESSION 11 · 2026.06.01
알면 무조건 팬이 된다 — 4만 명에게 이제 우리 서사를 줄 때
2026 · 06 · 01 — 27분 46초 · 민주 · 지영
오늘의 주제
00:00
🎉 지영: 애가톤 34명 모집!
목표 30명 초과 달성. 제주도 맘카페 댓글, 러닝코치, 공문, 기자 친구까지 총동원. 이제 모집보다 콘텐츠 만드는 쪽으로 전환
01:47
아이들 비용은 직원 출장비
"가족 여행으로 치면 안 돼" — 아이들은 콘텐츠 구성원. 민주: 5년 전 170만원 투자 사례. "500만원이 삼성 2주보다 더 중요하다"
08:59
🏛️ 대통령 만남 거의 확정
성 조반니 성당 미사 예정. 바다님 로마 K-뷰티 행사 확정. "아무한테도 얘기하면 안 돼" — 하지만 우리끼리는 공유
10:39
유튜브 4만 명 돌파, 방향 전환
Claude: "알면 무조건 팬이 된다. 지금 팬들이 왜 시작했는지 모른다." 캠핑카 영상 앞에 4년 전 맥락 추가 → "매년 여름방학을 기다리게 된다"가 3개월 목표 언어
17:07
민주의 Claude 활용법 실시간 공개
Zoom 폴더 전체를 Claude에 집어넣어 정리. Claude Project에 3개월 목표 설정 → 회의마다 달성 체크. 링크·파일 자동 아카이브
24:53
3개월 회의록 → 상영회 후 공개
지금 쌓고 있는 회의 기록을 상영회 이후 홍시님·민킴님 등에게 공개 예정. "우리 이런 회의 했고 이런 얘기도 있었다" — AI로 팀의 서사를 만든다
핵심 인사이트
→
34명 — 목표를 넘었을 때 다음 문제가 보인다 —
모집이 아니라 이제 "어떻게 경험을 만들 것인가"로 전환. 콘텐츠가 다음 단계
→
아이들 비용은 가족 여행이 아니라 직원 출장비다 —
콘텐츠 구성원을 데리고 가는 것. 그 개념이 바뀌어야 다음 수익 구조도 잡힌다
→
알면 무조건 팬이 된다 —
4만 명이 모였지만 왜 시작했는지 모른다. 지금이 서사를 줄 타이밍 (Claude가 짚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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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 폴더 → Claude → 3개월 체크리스트 —
민주의 Claude 활용 핵심. 회의를 기억하고 목표를 추적하는 AI 팀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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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뒤 전체 회의록이 곧 콘텐츠다 —
지금 쌓는 기록이 상영회 후 공개될 때 가장 설득력 있는 서사가 된다
2026 방과후 AI 스터디 · afterandn2026.netlify.app
2026.06.01
SESSION 12 · 2026.06.02
알기만 하면 산다 — 팔기 전에 팔 수 있는 힘이 먼저다
2026 · 06 · 02 — 38분 58초 · 민주 · 지영 · 하영 · 아라 · 예섭
오늘의 주제
00:00
민주: 24시간 중 20시간 콘텐츠
스토리 하나 올릴 때도 가설 검증 중 — 마이클 잭슨 반응, AI 댓글, 불안 저장률. 콘텐츠들 사이 흐름을 연결해서 읽는 훈련
04:16
알기만 하면 산다
4만 명 유입 완료. 이제 "왜 이걸 하는지" 알릴 차례. 캠핑카 영상 앞에 4년 전 서사 추가 → 팬이 되면 그다음은 자동
14:29
예섭님: 수이재 고객 언어
"편식 심한 애가 이건 먹더라" — 건강해서가 아니라 아이가 무조건 먹으니 죄책감 없이 쟁여놓는다. 그게 정기배송의 이유
17:17
아라: 차(茶) 브랜드 티아라
"차가 처음이라면 티아라" — 민주: 시장이 너무 넓다. 엄마+아이, 카모마일, 환절기로 좁게 잡아야. 차로 인플루언서 되려면 컨셉이 극단적이어야
29:16
목표가 바뀌는 건 당연하다
민주: 책 → 인플루언서 → 올리브유 → 결국 "팔 수 있는 힘" 깨달음. 만화책이 안 팔렸을 때 느낀 것 — 좋은 걸 알리려면 힘이 먼저
34:41
지영: 제주에서 판을 키우는 이유
30명 모으면서 배우는 것 — 얼마나 나대야 30명이 모이는지, 소정님 같은 사람들이 다르게 보이게 된다. 그게 다음 단계
핵심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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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는 올리는 게 아니라 가설 검증이다 —
스토리 하나에도 목적이 있다. 반응을 보고 지금 사람들이 뭘 궁금해하는지 계속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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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만 하면 산다 —
4만 명이 왜 시작했는지 모른다. 지금이 서사를 줄 타이밍. 그러면 상영회든 올리브유든 자동으로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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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언어는 기능이 아니라 경험이다 —
"건강해서 먹인다"가 아니라 "편식 심한 애가 이건 먹더라". 그 한 마디가 정기배송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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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게 가야 뚫린다 —
차 전체가 아니라 엄마+아이+카모마일+환절기. 뾰족하게 들어가야 시장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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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기 전에 팔 수 있는 힘이 먼저다 —
좋은 걸 만들어도 힘이 없으면 사장된다. 지금 하는 모든 것은 그 힘을 키우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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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SESSION 13 · 2026.06.03
컴플레인 못 하게 만드는 법 — 신입은 순도를 속이면 망한다
2026 · 06 · 03 — 17분 20초 · 민주 · 지영 · 하영
오늘의 주제
02:38
지영: 고객 언어 또 바뀌었다
"이게 웰니스지" — 민주·하영 반응은 즉시 나가리. 행사 이름에서 출발한 고객 언어는 안 된다. 고객 경험에서 출발해야
04:21
로마마라톤 끝나고 뭐 느꼈어?
"오길 잘했다, 해냈다, 신나서" — 그게 힌트다. 현장 어수선함은 디폴트. 하이라이트 한 순간이 모든 컴플레인을 만회한다
07:00
오늘부터 사전 메일 보내기
내가 왜 이걸 했는지, 처음 준비한다는 것도 솔직하게. 컴플레인 안 받는 게 아니라 "컴플레인 못 하게 만드는 것" — 마음 알면 못 해
11:18
신입이 후기가 가장 많다
부족한 걸 보여주면 사람들이 도와주러 온다. 잘못하는 신입 = 순도 속이는 신입. 모르는데 아는 척, 질문에 긁히면 그게 컴플레인
13:03
시작 2분 + 마무리 2명
시작할 때 왜 했는지 짧게 말하기. 끝나고 2명에게 감상 요청 → 4명이 말하고 전체가 물든다. 흐지부지 끝내지 말고 매듭 짓기
13:28
하영: 3개월 시행착오 끝, 이제 프로로
오늘 혼자 회고 — "앞으로 3개월은 프로가 되자". 시행착오는 끝났다. 이제 자기연민에 빠지면 망하는 길
핵심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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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언어는 행사 이름이 아니라 경험에서 나온다 —
"이게 웰니스지"는 행사 이름. "오길 잘했다, 해냈다"가 진짜 고객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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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레인 안 받는 게 아니라 못 하게 만들어야 한다 —
사전에 마음을 주면 사람들이 알기 때문에 컴플레인을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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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은 부족함을 보여줄 때 후기가 가장 많이 나온다 —
순도를 속이는 순간 컴플레인이 된다. 진짜 애쓰는 모습이 사람을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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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2분이 전체 분위기를 만든다 —
왜 했는지 짧게 말하면 기대치가 정렬된다. 끝날 때 2명 감상이 전체를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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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딱 한 번뿐이다 —
2차, 3차부터는 프로페셔널이 기대된다. 처음의 순도와 에너지는 지금만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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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SESSION 14 · 2026.06.08
될 일은 사람이 따라온다 — 위임이 성장의 증거다
2026 · 06 · 08 — 22분 22초 · 민주 · 하영
오늘의 주제
00:00
포토월 견적 쇼크
이탈리아 행사 포토월 견적 8천만 원 (5만 유로) — 기존 예상 초과, 소재·규모 재협의 중
05:00
행사 업체 구조 & 인력
미니팝치(B2C) + 라움(B2B) 2개 업체 동시 진행 · 브랜드 팝업 전문가가 코인오니아에서 하루 만에 동대문 사입 완료
08:30
인경님 뉴욕 · 희선님 합류
인경님 뉴욕 10일 초대 (새 업무 연결) · 희선님 터치업 서비스로 이탈리아 합류 — 자연스러운 섭외
11:30
상영회 굿즈 전략 변경
비치타월 선물 → 판매 전환 · 『내가 위로하러 왔어』 책 포함상으로 · 이하니 티셔츠 1종 · 어린이 키링 제작
17:00
위임과 에너지
큰 행사인데 에너지 누수가 없다 — 위임이 가능해진 성장. 각 멤버가 이 행사에서 무엇을 가져갈지 얘기하고 싶다
19:30
주식 대폭락 & 아이들 근황
하이닉스 30% 하락, 50% 우려 · 이한이 이탈리아에서 잘생김 자각 · 상영회 8일·9일 신청 촉박
핵심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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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일은 사람이 따라온다 —
원하는 실무자가 마침 코인오니아에 있었고, 하루 만에 동대문 사입부터 전체 기획까지 완료. 일이 되려 하면 인력이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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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구조 전환이 수익을 바꾼다 —
비치타월을 선물에서 판매로 돌리면 순이익이 2배 이상. 포함상은 책으로, 더 저렴하고 더 의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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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이 성장의 증거다 —
이 규모의 행사를 운영하면서 에너지 누수가 없다는 감각. 일이 재미있고 도파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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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리듬을 맞추는 팀 —
하영·지영·인경 각자가 이 행사로 무엇을 가져갈지 대화하고 싶다. 1년씩 키우다 만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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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함도 될 일 앞에서는 힘이 된다 —
11일 전 결정이지만 해결책이 계속 나온다. "화내면 안 돼, 우쭈쭈"가 지금의 운영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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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SESSION 15 · 2026.06.09
욕망의 졸업 — 인정이 1점인 사람이 10년간 글을 쓴 이유
2026 · 06 · 09 — 25분 50초 · 민주 · 지영 · 하영
오늘의 주제
00:00
민주: 욕구 프롬프트 결과
만들고 싶다 5점 · 돕고 싶다 4.8점. 인정욕구 1점, 이기고 싶다 1.5점 → "욕망의 졸업". 10년 글쓰기의 진짜 이유를 발견
03:09
인정이 아니라 돕고 싶어서였다
로마에서 1세대로 아이 키우며 정보 없던 시절 → 다음 사람을 위해 글 쓴 것. 코로나 때 일시적으로 인정욕구가 올라왔던 것
06:49
지영·하영: 욕구 프롬프트 공유
지영: 제일 부러운 사람이 민주. 하영: 도슴트 여행 인물 부러운 게 그 사람이 아니라 커넥션+탐험욕구. Claude가 분석
09:31
마이 리얼 트립 제안 · 거절
런트립 현지 운영자 제안 → "기획 아니면 안 해요" 즉시 거절. 지영: 애가톤 유튜브 시작하면 기업 의뢰가 온다
16:48
지영: 40명 모객 완료!
목표 30명 초과 달성. 자청 100명 목표도 안 됐는지 80-90명 흘러들어올 예상. "전세 역전 — 키즈러닝이 헤드라이너"
19:00
바다님 사정 + 행사 D-Day
바다님 파리 2주 거처 후 로마로, 산부인과 경고에도 강행. "될 행사인데 난관이 어떻게 해결될까 관전하는 재미"
핵심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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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졸업이 있다 —
인정욕구 1점, 경쟁욕구 1.5점. "너는 경쟁과 인정에서 욕망이 졸업됐어" — 본능이 아닌 걸 욕망하면 힘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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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글쓰기의 진짜 동력은 돕고 싶어서였다 —
로마 1세대 엄마로 혼자 정보 없이 키우며, 다음 사람이 고생 안 하길 바라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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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욕구를 모르는 게 고객을 모르는 것보다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다 —
오늘의 공통 숙제: 스스로의 욕구 프롬프트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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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이 아니면 안 한다 —
마이 리얼 트립 제안도 즉시 거절. 백업·서포트가 아닌 총기획자로만 일한다는 기준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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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일은 이슈도 해결된다 —
행사 전날 차량·짐·바다님 건강까지 이슈지만 "관전하는 재미" — 될 거라는 확신이 여유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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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SESSION 16 · 2026.06.15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 신나서 하니까 다른 사람 일도 진심으로 축하된다
2026 · 06 · 15 — 28분 31초 · 민주 · 지영 · 하영
오늘의 주제
00:46
상영회 후 큰 판의 사람들
한강 몇 층짜리 건물 가진 대표들과 맥주 한잔. "발버둥친다고 갈 수 있는 세계가 아닌 것 같다" — 현타. 레벨업의 공통점: 직원 뽑으니 나올 시간이 생겼다
04:20
바다님 "너무 재밌었다"
몇 달 뒤 친구에게 상영회 얘기를 "너무 재밌었다, 다시 하고 싶다"고 했다는 소식. 업계 탑들이랑 일한 거였는데 당시엔 몰랐다
14:09
계속 성장해야 이 판에 낄 수 있다
같은 레벨이 아니더라도 계속 성장하고 있어야 된다. "자리가 사람을 만드네" — 하면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17:48
신나서 하니까 진심으로 축하된다
뭔가 신나서 하고 있으니까 마음의 문이 열렸다. 이번 주 셋 다 동시에 각자의 일이 터진 것이 행운
19:50
안 돼서 우는 눈물이 부럽다
미국 행사 목객 실패 커밍아웃. 친구: "안 돼서 울어본 기억이 없는데 그 눈물이 부러웠다" — 완벽한 모습보다 간절한 모습이 더 부럽다
25:02
요식업 하나가 레퍼런스가 된다
안나님·에이미님 조언: 뭐든 식품 선이 있어야 사람들이 계속 모이는 구조가 된다. 올리브유가 껴 있는 것 좋게 봄
핵심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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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의 공통점은 위임이다 —
작은 카페에서 직원 뽑으니 나올 시간이 생겼다. 직원을 뽑아야 판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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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
할 수 있을지 몰라도 하면 할 수 있다. 이번 행사가 그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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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서 하면 다른 사람 일도 진심으로 축하된다 —
내가 뭔가 하고 있으니까 마음의 문이 열린다. 자기 것이 없으면 진심이 나오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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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모습보다 간절한 모습이 더 부럽다 —
"안 돼서 울어본 기억이 없는데 그 눈물이 부러웠다" — 간절함이 사람을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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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 하나가 사람을 모으는 선이 된다 —
식품 선이 있으면 계속 사람들이 돌아오는 구조가 생긴다. 올리브유가 그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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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SESSION 17 · 2026.06.16
좋은 이야기가 되면 사람들이 들어오고 싶어진다 — 생태계를 만드는 세 사람
2026 · 06 · 16 — 21분 58초 · 민주 · 지영 · 하영
오늘의 주제
00:30
비치타월 전략 확정
선물→판매 전환. 판매가 35,000원, 200-400장. 7월 중순 하루이틀만 프리오더. 올리브유랑 똑같은 시스템으로 운영
07:13
지영: 이웃에게 책 선물
임산부 이웃에게 '내가 위로하러 왔어' 즉흥 선물 → 바로 올려줌. "간절하게 해달라 할 때보다 하고 싶을 때가 진짜"
10:10
좋은 이야기 안에 있으면 된다
정혜영 작가: "내가 좋은 이야기 안에 있는가로 결정하면 된다". 좋은 이야기가 되면 사람들이 그 안으로 들어오고 싶어진다
11:59
키즈러닝 회고 + 날것의 시대
Claude Code로 회고 진행 예정. 소정님 '날것의 시대' 생각구독. 기록이 있으면 Claude와의 대화가 달라진다
15:48
모노크리 vs 딴지리보 판매 방식
콘텐츠로 팬 모으고 → 한정 기간 판매 → 수요층 늘려가는 구조. 상영회 굿즈 + 지영 앞으로 커뮤니티 판매 방식과 동일
18:19
하영: 욕구 결과 + 피드 전략
창조 욕구 1위. 인정욕구 이미 채워짐. 셋 다 공통 "생태계 만들고 싶다". 하영 피드 원칙: 질투·경쟁심 불러일으키는 것 남기지 않는다
핵심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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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타월도 올리브유 시스템으로 —
프리오더 하루이틀, 한정 수량, 상영회 오는 사람만 살 수 있는 구조. 희소성이 수요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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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하게 해달라 할 때보다 하고 싶을 때가 진짜다 —
이웃이 자발적으로 올린 것이 어떤 마케팅보다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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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야기 안에 있으면 사람들이 들어온다 —
기록과 서사가 쌓이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그 안으로 들어오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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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 있으면 Claude와의 대화가 달라진다 —
맥락 없으면 전략만 나오고, 맥락 있으면 내 이야기에 맞는 전략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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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다 생태계를 만들고 싶어한다 —
욕구 프롬프트 결과 공통점. 생태계가 목표이면 커뮤니티·콘텐츠·판매 구조가 자연스럽게 정렬된다
2026 방과후 AI 스터디 · afterandn2026.netlify.app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