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 06 · 23 — 34분 49초 · 민주 · 지영

방과후 수업 📚

두 번째 챕터라고 생각하면 덜 불안하니 — 미끄러져도 먹을래

6월 23일 방과후 수업
🎙 수업 녹음
🗂 오늘의 주제
00:00
비치타월 샘플 도착 검수
아이보리색, 예상보다 훨씬 예쁨. 마감·프린트 깨끗함. 얇은 건 단점이지만 피크닉 매트 용도에 오히려 맞음. 케이스 대신 스티커 포장으로 변경. 세탁·건조기 테스트 예정
03:07
가격 전략 수정
비치타월 35,000 → 25,000~28,000원으로 낮추기. 티셔츠는 43,000원 검토. 비치타월+티셔츠 합산 400장 목표. 가격 낮추면 목표 수량 더 필요하지만 도달 가능
05:04
프리오더 3일 + 현장 판매 확정
프리오더 3일만 열고 마감. 이후 상영회 당일 현장에서만 구매 가능. 티켓 보유자 한정. 수량 한계 없이 제작 → 바나나 풍선 200개도 오늘 주문
15:05
지영: 3개월 콘텐츠 바운더리
"같이 달리고 싶어요"라는 메시지가 나오게 콘텐츠 3개씩. 달리기·차트월·AI 공부 중 인/아웃 판단이 어려움. 불안하면 자꾸 새로운 걸 갖다 붙이는 패턴 발견
16:57
민주 + Claude: "두 번째 챕터"
바이럴·성과에 불안 → Claude: "매년 하는 두 번째 챕터라면 덜 불안하니?" 행사 핵심 목표 재정립: 모든 아이들이 바나나 노래를 부르게 하기. 나머지는 다 덜어냄
28:39
풍선에 글씨 + 실수 스토리
이한이가 "인생을 바바바"라고 잘못 적음. 엑스하고 나나나 쓰면 오히려 더 재밌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 자체가 상영회 콘셉트와 맞음
💡 핵심 인사이트
📜 대화 스크립트 전문
00:00
어? 저밖에 없어요? 어 하영아 아직 안 들어와서 하영이 있었어? 오늘 채팅창에? 오늘 그 수업에? 봤어요? 나도 못 봤어요 왜? 아니 열심히 돌리느라고 아니 근데 케이스가 너무 촌시러운 거예요 케이스가 있어? 그러니까 케이스가 있고 벌크로도 받을 수 있는데 이렇게 케이스가 있어
00:25
그러니까 케이스가 있고 벌크로도 받을 수 있는데 이렇게 케이스가 너무 촌시러웠고 분명 퓨피티 이겨있어요 이게 제가 이번에 모자할 때 약간 좀 두꺼운 거에다가 스티커 붙였잖아요 그렇게 하영이가 나을 것 같아 근데 어때? 그거는? 근데 이거 되게 예쁜데? 그리고 뒤에도 되게 괜찮고?
00:54
나는 좀 더 아이보리 색이었는데 내가 가지고 있던 파일은 근데 흰색이야? 아니 아이보리에요 아이보리에요? 어 어 아이보리야 아이보리야 나는 내가 기대한 것보다 더 예뻐 나도 받고 좀 깜짝 놀랐어 근데 나는 사실 이거를 내가 닦을 생각을 못 해봤거든 근데 이제 빨아서 내일 한번 내가 닦아 놓고 건조기에도 한번 돌려볼게
01:19
건조기에도 넣어도 된대? 그 사람이? 아니 그러니까 한번 내가 해볼게 아무튼 다 해봐도 돼 그래서 닦을 때 느낌이랑 이런 걸 좀 봐야 될 것 같아서 애들도 아까 서은이가 들었는데 우리 애들도 보고 다 너무 예쁜데? 근데 끝에 마감도 괜찮고 프리트도 되게 깨끗하게 되고 내일도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예쁜 것 같아
01:48
맞아 맞아 맞아 근데 조금 얇게는 해요 얇아서 근데 사실 이거를 타월보다는 어디 피크닉 갔을 때가 안 좀 깔고 왔는 거가 더 예쁠 것 같기는 해요 어 근데 나는 내가 상상한 건 사실은 막 물놀이에 닦는 용이라기보다는 피크닉도 그렇고 우리는 그 썸배들을 많이 쓰니까 거기에 그냥 올려놓는 용처럼 하고 싶었어
02:15
그리고 나는 아이들을 데리고 물놀이 많이 가잖아 그러니까 이런 게 부피가 안 차지하고 나 너무 좋더라고 그리고 빨리 마르고 애들도 바로 씌우는 데니까 아니 제가 그때 스티커 이렇게 그냥 제작했었거든요 이거 이거 그래서 그냥 투명 좀 이것보다 조금 두꺼운 거 좀 튼튼한 걸로 해서
02:43
이거 붙이면 케이스 나무 케이스 종이 케이스를 안 하고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이한이가 슈퍼 철학자 로고를 2도 슈퍼 스타 한 것처럼 만들 거거든 그걸로 그냥 스티커 크게 해서 이렇게 붙여서 동그랗게 해서 붙이면 되겠네 벌크로 받고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아
03:07
나 근데 가격을 지금 35,000으로 측정을 했거든요 가격이 괜찮은 가격인 거야? 내가 지금 한국 물가를 모르겠어 어느 정도의 비용인지
03:20
35,000원이면 조금 비싼 것 같아요 왜냐하면 여기 조금 얇기도 해서 좀 비싼 것 같고 20,000원 때에서 구성하고 싶어요. 아 왜냐하면 택배비 같은 것도 들어가니까? 택배비? 거기 현장 판매 아니에요? 지금 나 현장 판매 안 하고 프리오더로만 판매할까 생각 중이거든 아...
03:42
왜냐하면 우리가 어른 티켓은 35,000으로 지정해놓고 아이들은 15,000원 받을 거거든요 그래서 어른들 할 때는 책을 다 줄 거예요 그리고 아마 협찬 제품들이 또 있을 거니까 그거는 크게 괜찮을 것 같은데 애들은 따로 줄만한 게 없으니까 우선은 지금 아울북에다가 우리 책, 만화책 협찬해달라고 한 건 사라고 연락이 왔어
04:06
작가 가격으로 사세요 할인된 가격으로 그리고 기성님은 돌아와서 연락드릴게요 했는데 내 생각이 협찬이 가능할 것 같아 그래서 기성님의 책 그때 노는 아이들, 놀이 학교 책 일곤으로 애들은 선물을 줄 생각이고 그리고 구구치 근데 잠깐만 무슨 얘기를 한 거지?
04:32
아니 그러니까 35,000원이면 조금 비싼 것 같아요 왜냐하면 여기 조금 얇기도 해서 좀 비싼 것 같고 20,000원 때에서 구성하고 싶어요 아 왜냐하면 택배비 같은 것도 들어가니까? 택배비? 택배비? 거기 현장 판매 아니에요? 지금 나 현장 판매 안 하고 프리오더로만 판매할까 생각 중이거든 아...
05:04
고민을 좀 해보겠습니다 네 왜냐하면 지금 프로브드도 올리고 나도 지금 생각을 해본 게 이게 몇 장이 팔릴지를 내가 감을 못 잡겠는 거예요 어느 정도 수요가 있을지?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내가 하면서 왜 이게 어느 정도 될 건지 감을 못 잡고 있지? 라는 생각을 내가 한 거야
05:32
지금까지 모든 판매를 재고를 잡고 시작했어 근데 그 재고를 다 팔았지 항상 근데 그 이상으로 얼마나 팔릴지를 내가 모르는 거예요 우리 그때 티셔츠도 100장 치고 100장 팔고 올리브유도 수량 정하고 팔고
05:54
그래서 이번에 프리오더를 해가지고 내가 어느 정도까지 팔 수 있는지를 한번 보고 싶은 거예요 근데 이거를 현장에서 살 수 있고 프리오더에서도 살 수 있어요 그럼 내 생각은 좀 나뉠 것 같아 그래서 현장에 올 때 사람들이 먼저 입고 올 수도 있고 가지고 올 수도 있으니까
06:13
만약에 현장 판매하는 거 우선은 프리오더보고 만약에 이게 너무 수량이 많고 사람들 수요가 있겠다면 내가 만들 수도 있겠지만 어찌거나 지금 상황으로서는 현장 판매 없이 프리오더만 연달하는 식으로 해서 열어서 이거를 내가 몇 개 수량까지를 팔 수 있는지를 한번 보고 싶어요
06:32
그러면 택배가 필요하겠죠? 우선 프리오더는 열 생각을 하고 있었으니까 그래서 현장이 끝나고 그 다음에 사람들 수요했으면 팍까 했는데 그러면 너무 늦을 것 같아 여름이 지나니까 여름방학이 지나 버리는 상황이고 그때 제작을 하면 8월 말 돼야 되잖아요 중순이 넘어가야 되잖아요
06:53
그러니까 7월에 한 두째 주쯤 그때 프리오더 판매를 하고 그때 수량을 판매를 다 한 다음에 만약에 이거에 대한 사람들의 욕구가 너무 많으면 그래서 현장 판매를 하는 거지 처음에부터 현장도 살 수 있고 프리오더도 살 수 있다는 이 두 가지 정책으로는 하지 않을 생각이에요
07:15
그래서 프리오더로 모든 수량을 다 몰 수 있게 그리고 비치타월로 보니까 이게 너무 매력적인 거야 내가 아까 들어와서 이렇게 있는 걸 보니까 그래서 그러면 이걸 좀 더 팔려면 지영님 얘기한 대로 내가 생각한 가격에서 좀 낮춰도 되겠다
07:39
좀 더 사람들이 더 쉽게 살 수 있게 이 생각을 했어요 그때 티셔츠 가격이 얼마였어요? 그때가 35,000원이었어요 티셔츠 가격보다는 낮추는 게 많아요 그래서 근데 내가 티셔츠 가격을 올릴 생각이거든요 43,000원으로 왜냐하면 내가 많은 티셔츠를 파는 걸 보니까 가격대가 4만원 미만은 없어 티셔츠는 우선적으로는
08:05
대부분 한 5만원, 6만원 때도 팔고 개인 자기가 만든 작품을 만드는 데서는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어떻게 할까 생각 중이에요 근데 티셔츠도 원래 팔았던 대로 35,000원 하고 비치타월도 단가를 좀 더 낮춰서 나는 25,000원이야 나라고 한 27,000원에서 28,000원 정도?
08:27
20,000원 때라는 느낌만 가지게 왜냐하면 나중에 택배비가 붙으면 거기에 한 3만원 얼마가 되니까 티셔츠는 35,000원 이렇게 되면 내가 예상한 숫자보다는 좀 더 판매가 되어야 되겠죠? 지금 내가 목표하는 건 2개 합쳐서 400장 이상이었거든요 2개? 티셔츠랑 비치타월을 다 합쳐서 판매되는 총 수량이 400장 이상
08:50
다가가 낮추면 좀 더 목표 수량이 많아지는 건데 가능할까? 아 근데 제가 이런 거 처음이어서 감이 없어요 기증이 없어요 나도 감이 없어 참고로 그때 우리 티셔츠 100장은 다 팔았거든
09:18
그 티셔츠는 작년에 했던 그 업체 하실 거예요? 어쩔 줄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나는 이한이가 정말 우리 만든 티셔츠만 입었거든요 올해 아니 서한이도 어제 오늘 계속 그거 한 거니까 근데 얘가 안 늘어나 나는 목이 늘어나는 걸 극혐하거든요 티셔츠를 근데 이한이는 특히나 매일 반단 말이에요
09:42
그리고 옷도 항상 이한이는 이거를 이렇게 코를 닦아 그래서 모든 티셔츠가 좀 이렇게 돼 있고 근데 이 티셔츠를 이한이가 계속 입을 수 있었던 이유가 흡사짐이 없어 티셔츠에 그 검정 색깔 말씀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흰색 얘기하는 거예요? 검정색인 것 같아 검정색?
10:05
이걸로 넘겼기 때문에 흰색 여러 방어 숙제 티셔츠를 제작을 안 할 생각이거든요 저는 오히려 흰색이 더 괜찮았고 검정색은 너무 두꺼워서 조금 두꺼워서 흰색도 좀 두껍지 않아요? 아니요 흰색은 괜찮아요 너무 얇은 느낌은 로마 티셔츠가 얇았는데 로마 티셔츠가 되게 신기하게 목이 안 늘어나요 그거는 그분도 얘기했어
10:35
그거 진짜 난 너무 신기해 리노님도 그 얘기했어 이 티셔츠가 너무 좋다고 매일 입고 있잖아 어 그 티셔츠는 얇은데 그러니까 지금 나같이 땀 나는 사람이 있기 너무 좋은데 목이 안 늘어나 그래서 난 그 티셔츠 되게 신기하다는 생각이 든 티셔츠고 그 다음에 흰색이고
10:58
그러니까 저의 취향은 검정색은 조금 두꺼워서 저는 땀이 너무 많이 나가지고 조금 입기 힘들더라고요 어떨까 근데 이번에 한 티셔츠는 어땠어요? 그 검정색 얘기하는 거죠 아니요 제주도 저는 근데 약간 재질이 제가 받은 단가는 그런 면이 아니고 드라이핏도 아닌데 달리기 할 때 조금 괜찮으니까 면은 아니에요
11:27
우리 런 티셔츠 같은 건가? 어 근데 그게 드라이핏 느낌은 아닌데 그 면과 드라이핏 차인 것 같아 근데 어쨌든 면은 아니니까 근데 저는 너무 괜찮았어 그래서 지금 저는 아까 제가 이거를 쓰면서 깨달은 게 진짜 엄마한테 돈을 못 받겠는 거야 회비도 나는 못 받겠는 거야
12:22
어쨌든 티셔츠만 만드는데 시간이 진짜 안 걸려 가지고 아 맞아 맞아 그거는 내가 가서 재질을 보고 둘 중에서 결정해도 될 것 같아요 내가 7월 7일 들어가서 서울에 바로 있으니까 바로 난 만나도 되고 하니까 근데 항상 몇만 했으니까 로마에서 했던 그 재질 아니면 이것도 제가 이번에 한 것도 괜찮은 거
12:48
면이 아닌 다른 재질이니까 아 근데 난 개인적으로 이걸 참 좋아했는데 너무 두껍구나 저한테는 두껌 이 이게 너무 더우니까 손이 잘 안 가더라고 서원이는 잘 입어 서원이 재질은 우리 재질이 아니잖아 어 애들 건 좀 더 얇은 재질이잖아 어 나는 그 로마에 뛰었을 때 제일 좋았던 뭐가?
13:21
로마에서 만든 그 남색 티셔츠가 제일 좋았어 진짜로 어 그래서 그거는 제가 운동화에 대해서 종종 입고 어 그래서 그때 지옥님 만났을 때도 그 티셔츠 입고 있었던 게 그 시절 목도 안 늘어나면 그게 너무 괜찮았어 어 근데 다 목화가 할 수 없잖아
13:44
목이 안 늘어나는 게 너무 신기하더라고 까먹을 때도 있으려나 그 뒤에 그 프루트 타겟에 있는 그 티셔츠인데 어 어 어 맞아 그거 되게 많은 티셔츠야 여기서는 모든 면츠가 그거거든요 어 한국은 없나 그 티셔츠가 어 그 지옥님한테 한번 제가 물어볼게요 응 로고를 한번 보여드리면
14:04
어 얇고 이상하게 아 그리고 제가 내일 한번 여쭤볼게요 어 그래서 어쨌거나 저가 한 것도 18,000원이었거든요 티셔츠 음 음 음 음 그걸로 잡아서 내가 티셔츠 가격을 생각한 거니까 음 음 어 나는 이한이가 그 티셔츠만 있기 때문에 그걸로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는데 음 그리고 여기는 너무 더워서 사실 어 여름에 음
14:36
우선 티셔츠 재질을 한번 고민해봅시다 그거는 조금 더 생각을 해봐도 되니까 음 음 그 굿즈를 파시려고 어 근데 돈 받는 거에 대해서 뭐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거는 깨야 돼 진짜 아 그니까 이거 하면서 아 이거 진짜 내가 깨야겠구나 나는 생각은 됐어
15:05
정해졌어 뭔데 바운더리가 뭔데 하 하 하 결국은 이제 3개월 동안 콘텐츠만 올리는데 난 너무 헷갈리는 게 이것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자꾸 다른 걸 하려고 하니까 그게 문제인 건데 이제 그 바운더리에 내가 예를 들어서 뭐 엄마 달리기라든지 차트월이 다 이게 인이냐 아웃이냐 너무 헷갈리는 거예요
15:35
그 AI 공부도 사실은 특이점이 온다 같은 것도 사실은 이거 내가 또 끝난 다음에 너무 읽으려고 그랬는데 지금 읽을 시간도 없고 어 그래서 뭔가 이렇게 이게 인이냐 아웃이냐 혼자 판단하기가 조금 어려워서 이거는 이제 그 매주 일주일인 3개씩 콘텐츠를 무조건 올리는데 그 주제는 그 같이 달리고 싶어요 이 말이 나오게
16:03
항상 똑같은 얘기를 하는 것 같아서 끼뜨러보는 거 같아서 아니야 어제 나는 막 그 조회수 뭐 광고 뭐 구독자 그리고 뭐 어제 뭐 책 다 분쇄서 넣고 소정님은 딴가 있고 막 이렇게 되니까 내가 막 최근에 며칠 동안 불안감이 막 올라왔던 게 지형님도 뭔가 어느 정도의 진짜 너무 큰 성과를 이뤘고
16:32
하영님도 뭔가 계속 거기는 프로젝터 계속 돌아가잖아요 그래서 뭔가 막 에이아이랑 여기서 이런 것도 해볼까 저런 것도 해볼까 이 얘기들이 계속 나오기 시작을 하는 거지 나는 이번에 딱 느끼게 불안하면 뭘 자꾸 갖다 붙여 이것도 해볼까 저것도 해볼까 뭐 아니면 여기서 뭘 해야 되나 끝나고 뭐 이런 거 해야 되나
16:57
그래서 어제 막 이렇게 얘기를 진짜 되게 오랫동안 클로드랑 계속 돌리다가 오늘 소정님이 얘기한 그 딴가 올라간 거랑 되게 비슷한 그거였는데 되게 성과를 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 사람도 많이 빨리 한 번에 다 모여야 되고 많이 팔려야 되고
17:24
바이러이 일어나야 되고 뭔가 그런 거에 대해서 계속 생각을 하다가 어제 클로드가 나한테 그러더라고 이걸 뭔가 해야 되는 큰 프로젝트라고 생각하면 불안하겠지만 네가 이걸 매년 하려고 하는 거에 두 번째라고 생각하면 좀 덜 불안하니? 이러는 거야 나보고
17:45
네가 가야 되는 이 장기 프로젝트에 겨우 두 번째 챕터라고 생각하면 넌 좀 덜 불안하니? 그러더라고 그래서 근데 걔가 내가 지형님 안에 했던 거랑 포크트는 얘기를 하는 거야 지금 200명을 모으려고 하는데 30명을 모으면 너한테 지금 손에 대는 게 뭐야? 그게 내가 대관여이랑 쭉 팔리고 부끄러워지 그랬더니 걔가
18:15
근데 그 30명들 그 미국계에서 300명 중에 10명만 모였을 때 그 경험은 뭐가 남은 거야? 라고 우리는 계속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내가 그때 그 10명들이랑 되게 좋은 생각 가졌고 그때 그때로부터 내가 뭔가 이걸 하기 전에 알려야겠다는 거 되었어? 그랬더니 지형님한테 10명이라도 그거 잘하면 되잖아
18:38
이렇게 얘기했던 거야 똑같지? 그럼 그 40명들과 또 그렇게 만들어? 그러는 거야 왜? 왜? 왜? 근데 이거 디테일도 가져갔는데 이제 갑자기 빠졌어 그러면서 네가 지금 수익 때문에 하는 것도 아니고 뭐 때문에 하는 것도 아니고
19:07
진짜 사람들 만나게 해 주려고 그 자리 만드는 거면 그거 생각하는 게 맞지 않니? 그러면서 나보고 우리가 만들어야 되는 그림은 이 행사 끝나고 모든 아이들이 바나나 노래를 부르는 거야 네 어 그래서 아 내가 뭔가 행사 뭐 집어넣고 이런 것들에 빠지려고 하는 게 다 그냥 없었어 그냥 우리 영상 하나 보여주고
19:38
그 뒤에 진짜 이야기하는 시간 만들고 다 같이 바나나 들고 있고 어 그냥 그걸로 충분하겠다 나는 생각을 했거든 근데 왜 바나나 노래? 그 이야기 노래 인생은 바나나 노래가 있어 인생은 바나나다다 근데 그걸 이한이가 이한이의 슈퍼 철학자를 제목으로 이거를 보여줬을 때 뒤에다가 넣을 수 있는 묶음이 되게 많잖아
20:07
행복을 노력해야 될 때가 있나 뭐 불안 근데 뭐가 제일 임팩트가 있을까 사람 같아 궁금하다라고 할 때 나는 이한이가 인생은 바나나 같다고 미끄러지기도 하지만 먹으면 달콤하고 어떤 사람은 안 먹지만 우리는 먹겠다 하는 그게 제일 좋고 끝나고도 기억에 남고 노래도 흥얼거릴 수 있고 굿즈 만들기도 좋고
20:32
뭔가 놓을 것도 많잖아 풍선도 만들 수 있고 아니면 우리 동네에 중국집이 있거든요 근데 내가 되게 좋아하는 중국집인데 이 중국집에서 내가 되게 인상 깊었던 것 중에 하나가 중국집이잖아 진짜 사천 요리 중국집 진짜 진짜 빡센 중국집인데 끝나고 바나나를 줘 진짜 쌩 바나나
20:55
중국집이랑 바나나도 안 어울리는데 끝나고 보통 중국집에 포천쿠키를 주잖아요 근데 여기는 갑자기 쌩 바나나를 뚝 뚝 뚝 뚝 주니까 너무 이상한데 인상깊더라고 그래서 내가 아 이거 어차피 그런데 우리 그냥 끝나고 바나나 주까 이 생각도 했어 행사 끝나고 그냥 허기 질 때
21:20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우리 집 젤라또 집에다가 바나나 아이스크림으로 부탁을 한다던가 그래서 그냥 진짜 가긴 되게 근데 이게 바나나가 가긴 된다기보다는 미끄러져도 먹을래 라는 그 생각만 하나 담아가게 하고 싶다가 지금 이번에 그냥 목표로 잡고 여기서 뭐 구독자 콘텐츠 올리고 이거는 지금 내가 신경 쓸 건 아닌 것 같다
21:50
할 만큼 했다 지금 내가 집중해야 되는 건 올 사람들에게 어떤 생각을 주느냐 그리고 지금 내한테 있는 4만명 중에 과연 누가 우리 생각을 돈을 내서라도 가져가고 싶어 하는가를 한번 진짜 마주 보는 용기 그거를 내가 적든 많든 마주하는 용기가 좀 필요하겠다 라는 생각은 했습니다
22:23
민주도 불안하다더니 굉장히 위안이 되는 거 위안이 될 건 뭐야 안 불안할 수가 있어 민주도 불안하거나 이런 걸 이럴 것 같지 않은데 아 진짜? 본인은 왜? 왜? 오 아 여보세요 그냥 항상 한우한테 체수 내수를 바라보는 것 같은 인물이니까 나에게는 뭐래 아 진짜로 그래서 불안하다니까 굉장히 깜짝 놀래?
22:58
좀 포인트인데 아 진짜? 나 불안하다고 되게 많이 티내지 않았어요? 되게 많이 티냈다고 생각했는데 그러니까 그런 얘기를 가끔 이렇게 던지면 좀 깜짝 놀래 인간다운 면이 약간
23:17
저는 사실 어제 대화를 하고 뭔가 긍정 언어를 써야 돼 그 좀 아 왜 현상만 신기한 현상에 막 꽂혔을까 그 사람이 왜 그렇게 재단을 해서 책을 넣을까 그 사람이 원하는 게 뭘까 그걸 왜 또 보지 못하고 아니 나는 현상은 들었을 때 너무 신기한 일이고 너무 좋다 나 그런 생각을 해?
23:50
와 진짜 대단하다 그걸 그렇게 할 생각을 하는 나는 생각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나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 같고 근데 중요한 건 이 사람이 책류과를 얘기하는 사람이잖아 근데 책을 읽어서 아이가 그렇게 생각하게 되고 책을 읽어서 내가 그렇게 변화했다라는 얘기를 하는 사람이잖아 책을 읽으면 아이가 이렇게 스스로 하게 되고
24:15
학원 필요 없이 이 책을 읽은 것만으로 이 아이가 이게 가능합니다 근데 그 분이 좀 보니까 약간 상담소처럼 그렇게 아이들한테 DM을 많이 봤는데요 상담소처럼 그래서 모든 걸 상담해주는데
25:01
그거에 대해서 본인이 100% 전문가가 아니니까 답을 해줄 수가 없어서 그래서 그런 분야부터 시작해서 나중에 동양철학이나 이런 부분까지 다 넣어서 그래서 그런 질문이 왔을 때 그렇게 답변을 해주니까 답변이 되게 전문적이고 완벽해진다고 그런 얘기들 하더라고요
25:22
엄마, 무조건 나갈까 생각하고 있는데? 응, 그럼 좀 이따 같이 가. 이도랑 너나? 뭐 하러? 그냥 게임. 돈이 있어? 이도가 50유로 내고 내가 50유로 내고 둘이 사이에 얘기해. 이도가 50유로 내는데 55유로야. 기가 막힌다 둘이. 애를 어떻게 뻗겨가지고.
25:54
이 사진 볼 때마다 깜짝 놀랐는데 완전, 완전 달라졌어. 어, 진짜 장난 아니야. 장난 아니야. 진짜 몸이. 아, 그러니까 얼굴 선이 진짜 것도 작년이랑 달라졌어. 음선이랑 완전 장난 아니야. 완전 달라졌어. 보면 실제 보고 깜짝 놀랄 거야.
26:19
조금만 이게 붙어도 관리를 하세요. 아니, 아니 그래서 나는 그게 내가 못 깨는 건가 생각했어. 그거가 넣어서 애아야한테 물어서 하는 게 맞나? 음, 어느 정도까지 자기 딸이 어느 정도까지 올랐으니까 그게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6:48
고음호를 한번 되게 그 사고 얘기를 한번 들어보면 굉장히 재미있겠다. 나는 생각을 했어요. 만약에 내가 책 재단한 것만 들었으면 그냥 진짜 신기하다고 생각했을 것 같아요. 그 막 누가 할 때 그 얘기 똑같이 얘기할 것 같아. 어, 그 누가 다 잘랐으면 어때? 막 이렇게 얘기할 것 같아.
27:44
동생한테 50유로 받아가지고 집 밖에 나간다는 게 말이 돼? 그러면 그래서 풍선을 그냥 몇 개 살까? 풍선이요? 근데 생각하는 인원이 있을 거 아니에요. 생각하는 인원 260명이에요. 어린이들한테만 주지 말고, 어른들 200개 정도 사면 충분한 것 같은데요? 아니, 그냥 지형님이랑 아까 얘기 딱 듣고
28:08
아, 어른들도 받고 싶겠구나 이 생각을 했어. 한 명이 받고 싶지, 같이 들고 찍고 싶지, 내가 적이면 두 개 정도는 있어야지, 한 명이면 너무 적잖아. 내가 적이면 두 개 정도는 들고 싶은데? 200개. 그치, 타월? 많이 팔아야 돼, 이런 건 봐. 200개 살 수 있지, 오늘 주문해야겠네. 알겠습니다.
28:39
이거를 글씨를 직접 다 쓰는 거예요, 이한이가? 이도가 쓴 게 좀 더 예쁜 것 같아. 그럼 이한이는 되게 특이한 게 뭐 해야 되면 굉장히 떨어져. 이도는 그냥 인생은 바나나 이렇게 적는데 이한이는 본인이 이걸 실수하고 틀을까 봐 굉장히 떨어져. 그래서 아까 전에 인생을 바바바라고 적은 거야.
29:06
하나 둘이 막 내가 막 소리 지르고 바보... 지효진, 나 어떡해. 바나나 같은 거 참 내가 막 바보. 아니 근데 잘못 적어도 이렇게 엑스하고 나나 쓰는 것도 되게 재밌을 것 같아. 완전 굳이 똑같을 필요가 없잖아. 그러니까 실수도 살리는 그것도 너무 재밌을 것 같은데. 그 생각을 했습니다.
29:35
엑스하고 나나나나 하는 게 되게 재밌을 것 같아. 그래 그러면 실수해도 괜찮다고 얘기해줘야겠다. 그럼 그럼. 아 좋았어 아이디어. 여튼 그래요. 한 기월 동안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아닙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 하영 들어왔으면 좋은데. 왜냐면 7월 6일날 나 비행기 타거든. 그래가지고 아아.
29:57
소업은 들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모르겠네. 자랑대회 하려면 그전에 팔아야 되는데. 그전에는 못 팔겠지? 저는 한번 구찌를 그전에 한번 팔아보겠습니다. 저의 티셔츠 구찌. 그 형광색? 아. 그 형광색.
30:21
왜요? 아니요. 그럼 얼마에 팔건데. 정회원한테 29,000원. 일반회원한테 33,000원. 왜 날 보고는 다 갚추냐. 그리고 자기도 왜 33,000원 받는 건데. 티셔츠는 45,000원 받으신다고 하지 않으셨는데. 아.
31:00
두께가 너무 얇은데. 두께 한번 물어보고 조금 두꺼운 거면 가격을 높여도 되는데. 지금 내가 그걸 봤을 때는 가격 좀 낮추고 많이 팔아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긴 해. 어떻게 해요. 사고 싶을 것 같아요. 본인이 느끼게. 아. 근데 나는 이걸 꼭 비치타월이 아니더라도. 뒤에 이렇게 뭔가 가리는 용으로도 너무 괜찮을 것 같아요.
31:22
피크닉 매트. 피크닉 매트. 어. 피크닉 매트도 괜찮고 아니면 그런 것도 괜찮고 근데 나는 이게 현장에서 판매하면 진짜 진짜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때 티셔츠 판매할 때 현장에서 판매됐을 때 되게 혼란스럽진 않지 않았어요?
31:48
저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네 현장 판매 고려하겠습니다 왜 이렇게 빛을 해놓고 하면 또 현장의 분위기라는 게 있으니까 나는 현장 판매하면 온 사람들 다 살 것 같은데? 그때도 온 사람들이 티셔츠 다 샀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가 이거를 생각했던 것 중에 하나가 애들이 밑에 앉았잖아 그때 기억나죠?
32:19
그래서 그걸 깔아서 눕고 싶은 애들은 바나나 빼고 눕고 이런 걸로 좀 보이고 싶다고 생각했거든 너무 좋다 알겠어 그러면 프리오더 때는 팔 수 있는데 현장에서 팔 수 있다고 미리 알려가 아니면 프리오더 때 너무 많이 팔았는데 사람들이 신청을 많이 해서 현장에 오시는 분들에게 팔겠다고 얘기해?
32:47
프리오더 때는 수량을 딱 정하는 게 좋지 않아요? 이만큼만 팔고 나머지는 현장 판매가 될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아니요 프리오더 때 어차거나 매진이라고 솔드아웃이라고 걸기도 할 거예요 근데 우리한테 수량 한계가 없는 거지? 이거 리노님의 고기에도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아
33:29
여튼 프리오더 열고 며칠 동안만 열고 그 이후에는 현장에서만 살 수 있는다라고 할게요 그러면 무조건 3일 열어놓고 프리오더 때만 그냥 막 안 걸고 솔드아웃이 아니고 3일만 팔려고 하거든요 3일만 열어서 살만에 끝내고 나머지는 현장 판매인데 대신 현장 티켓 구입 못 하시는 분들도 와서 사겠다면 살 수 있는 걸로 해요
33:57
아니면 현장 티켓 있는 사람만 사요? 현장 티켓이 뭐예요? 우리 상영회 티켓 상영회에 온 사람만 살 수 있는 건지 아니면 현장 티켓이 없어도 당일 아 진행하다가 너무 오바나? 현장 티켓 있는 사람만 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진행하는 사람이 뭐 하는지 잘 모르잖아요 알겠습니다
34:25
그냥 티켓 못 사는데 와서 사고 싶어서 살까 봐 어 그러면 판매하면 되죠 그렇게까지 선을 안 정하면 되죠 현장에서만 파는 걸로 3일 뒤에는 무조건 상영회 당일에만 살 수 있는 걸로 오케이 안녕 또 연락해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