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아 제가 오늘 그 오늘 발송했대요. 만들었다고 벌써? 어 진짜 빠르네. 며칠 일칠 아 오늘 발송해서 아니야 그분이 조금 많이 말기를 못하셨지. 저는 계속 전화 됐어요. 오늘 발송했고 로젠택별로 발송했고 내일 도착하면 제가 영상으로 찍어봐서 어떤지 보내드리겠습니다. 김비언니 무슨 색깔인지를 얘기를 안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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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언니 색깔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네. 음 음 그럼 보고 알려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아 그리고 그 저번에 애들 뭘 하려고 했는데 케이실마크를 못 받아서 못했다는 그런 얘기 했었잖아요. 그게 뭐였어요? 아 원래 모든 아이들 관련된 거는 어 인증을 받아야 돼요. 판매가 아니라도 증정이라도 수량에 따라서 파악해서
01:23
그래서 보통은 이렇게 쿠팡 같은 데 보면 애들 막 왔고 이런 장난감 뒤에 보면 항상 뭐라고 써 있냐면 시비스 이상만 사용할 수 있다라고 써 있는 게 그런 이유 때문이에요. 하다 못해 장난감 정리함 같은 거 있잖아요. 플라스틱으로 된 거 그것도 인증을 받아야 돼요. 그 인증에서도 세 가지 단계가 있는데
01:53
그 플라스틱 제가 장난감 그거를 옛날에 팔아서 가지고 케이시 인증 중에서도 가장 낮은 단계가 있어요. 음 전 중국에도 수입했었으니까 중국 업체를 등록하고 이런 과정들이 있는데 그걸 안 받고 파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그렇게 하면 받은 사람 신고를 하면 그 사람을 판매를 못 해요. 그러니까 판매 말고 그냥 주는 거
02:20
겨류해서 내가 왜 얘기를 하냐면 생각을 하다가 우리가 어쨌거나 영상에 할 때 주제가 인생은 바나나 그거를 메인 타이틀로 해서 티저처럼 만들 건데 그래서 애기들한테는 선물이 따로 없으니까 만약에 뭐 협찬 같은 거 의뢰해서 받게 되면 또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은 어른들한테만 책을 주고
02:40
애들은 반 값에 티켓 값으로 할 생각이라 가지고 그러면 뭘 주지하다가 키링 같은 걸 제작하자 그럼 키링을 좀 유니크하게 하려면 바나나 모양의 인생은 바나나 이렇게 해서 주면 애들이 달고 다니면 너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하다가 저번에 우리 대화에서 그 바나나 풍선이 얘기를 했잖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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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번에 그 마라톤 때 델몬트가 있었거든요 그 엑스퍼프스에 그래서 그 델몬트에서 한 60cm 정도 내는 이 정도 한 요거 정도 길이에 바나나 풍선을 줬어 그게 되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생각해보니까 그런 풍선이 있을 것 같은 거야 그래서 한국에 어린이 용이라고 안 하고 하면 상관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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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국에서 검색을 해봤더니 없어 그 빛이 발리볼 재질에 바나나 풍선이 그냥 무슨 그 뭐지 생일 때 쓰는 빈질빈질한 그런 이상한 못생긴 바나나 밖에 없는 얼굴 캐릭터 그러시는 애기들 거 근데 여기에서가 있는 거예요 아마존에 근데 다섯 개가 11유로밖에 안 해 빛이 볼 재질인데 이만한 거 지금 주문을 해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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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목요일날 도착해서 이게 괜찮다 싶으면 그냥 거기다가 이 안이라 이도가 쌓인 하듯이 인생은 바나나 적어서 주면 애들이 상영에 깔끔 앉아서도 보고 누워서도 보고 들고 다닐 수도 있겠다 싶은 거야 그리고 사진 찍은 것도 인생은 바나나 돼 있고 티셔츠 있고 이러면 너무 바이러을 하기도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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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로 하고 싶은데 갑자기 저번에 지영님이 케이씨 마크 얘기했던 게 기억나가지고 그거는 아마 모자 같은 거는 풍선 상관 없을 것 같은데 제가 그때 아마 그거였을 거예요 컵이었을 거예요 입에 닿는 컵 아아 그래서 클로드한테 물어보니까 법적인 문제가 없다고 해서 근데 아마 풍선이나 모자는 사실은 상관이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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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컵이었어요 근데 엄연하게 따지면 모자도 애들 착용이에요 또 그런 걸 받았어야 되는데 그냥 상관이 작으니까 전혀 상관 없을 거예요 입에 닿는 것도 아니네요 그럼 한 20세트만 내가 사과도 뱉게니까 부피도 문제 없고 비타락 그러니까 그래서 가져가면 될 것 같은 거야 그래서 괜찮겠네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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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날 받아서 하여튼 보여줄게요 어떨지 아 받아서 그걸 직접 가지고 온다고 들고 온다고 왜냐면 한국은 없고 여기서 배송하면 10일 이러면 받기 때문에 그냥 전체 가격이 차라리 내가 여기서 사서 한국 갈 때 가져가는데니까 민주는 언제 와요? 난 7일 도착 6일 출발 7월 7일? 어 했나야겠다 어 7월 7일 어 이렇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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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너무 아이디어 뱅크야 괜찮잖아 그래서 내가 그 클로드에 넣은 게 뭐냐면 이거를 애들이 들고 있는 영상을 만들어줘 했더니 이렇게 보여줬어요 내가 애를 넣어서 누워줬을 때 갑자기 사이비 종교처럼 애들을 다 무펴놓은 거야 내가 아니 엎드린 애도 있어야 했더니 얘가 몸 얼굴 놔두고 몸 후반도 올려놓은 거야 엎드린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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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가 지영님 그걸 보고 느낀 게 내가 돈을 적게 써서 이런 거야? 아 저는 히스플드에다 했어요 또 그거에 아 칸바에다 이렇게 했어 칸바에다가 아 칸바는 안 돼요 아 차라리 그 재미나이나 이제 캠, 캠, 캠 바는 그 AI에 체조하는 게 아니고 히스플드에 저는 넣는 거야 히스플드에 아 그래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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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기도 따다가 갑자기 컴버해서 너 크레딧 없다고 돈 내라고 그러길래 다시 클로드에다가 해달라고 그랬더니 어 진짜 나한테는 눅기는 그거보다 잘 따겠다 너무 놀라서 깔끔하게 잘랐어요 근데 이걸로 깔끔하게 잘 나온 거야 그 흑성이 있는 캠 바는 눅기를 진짜 잘 따고 아니면 그냥 어 눈 깬다 진짜 잘 땄거든
06:37
어 눅기 있다는 건 아예 다른 사이트에서 따는 거고 그 눅기다는 거에 최적화되는 친구들은 아닌 것 같아요 이 AI 아 왜 근데 잘 까마다 최적화된 게 있어요 그래서 지금 하다가 요즘 정말 포맷하고 싶어 클로드 처음부터 다시 얘랑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아 아 뭔가 지저분해졌어 그 어 아무튼 그래요 그래서 오늘
07:01
어떤 마음인지 알 것 같아 어 그래서 오늘 생각을 하다가 어 아이들한테 뭔가 좀 더 협찬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올바름 네 연결해줄게 어 올바름도 괜찮고 거기도 그리고 진짜 맛있어요 어 그리고 우리 책을 협찬을 받고 싶은 거야 나는 아 아 그럼 진짜 좋지 고마가족 책이랑 그리고 그때 오셨던
07:25
병기성님 기억나요 우리 편집자님 아 알아요 그 책이 이제 나왔으니까 그리고 지금 되게 잘 되거든 그 출판사가 그래가지고 거기에 그때 소개했던 그 책을 1년 뒤에 선물하는 걸로 해가지고 한번 했으면 좋겠다라고 지금 이제 제한서로 오늘 제한선 아니고 그냥 어디다 매일 보내야 되는지 알려주세요 라고만 매일 보내고 그러고 나서
07:49
지형님 제한서랑 지형님이 최근에 북극이랑 주고 받은 거를 계속 보면서 아 진짜 깔끔하게 잘했다는 생각을 클로드커브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 여튼 어쩌튼 해도 그래서 아 보고 이걸 또 레퍼런스 삼아야지 해서 내가 뭔가 살짝 불안해진 거야 나는 목에 긁을 못한다는 거에 대한 생각은 없었거든 아예 근데 뭔가 살짝 불안해져서
08:15
나 불안한데 어쩌지 그랬더니 클로드가 응 지금이 불안할 시기가 맞아요 그러고 나서 나보고 얘기를 해가지고 아 아까 오늘 사진 전달하기로 해가지고 사진 전달하면서 아 근데 사실 제가 행사 끝나고 친구들한테 아 그 부모님들한테 구글 폼을 보냈어요 근데 이제 그거에 대한 취합도 클로드한테 시키면 클로드커드가 해주거든요
08:44
싹 뽑아줘요 근데 그걸 펼쳐보기가 쉽지는 않아 내가 못한 거에 대해서 피드백을 받는 게 사실 너무 두렵잖아요 나 되게 용기있다고 생각했어 난 올리브유도 아직 피드백 안 받잖아 근데 저 사실 개개인은 제가 열어볼 수는 없어요 근데 제가 오늘 그 참가하신 분들한테 사진도 다 발송을 했거든요 그래서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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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구글 링크를 넣었어요 혹시라 왜냐면 그 사람들한테 어쨌든 사진이랑 같이 좋으니까 그래도 본인 그 열두 명 밖에 응답을 안 했더라고요 근데 그것도 되게 감사한데 어쨌든 열두 명 중에 백프로가 첫 번째 제일 좋았던 거가 음 이 책이었어요 그래서 좀 아쉬웠던 거는 자청과의 독서 파티에서 약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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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50분 독서로 시작하니까 애들이 누가 거기 남아 있냐고 응 그게 너무 아쉬웠지 애들은 10분에 했어? 어 보다가 이제 다 물 정말 썰물을 빠져나가기 시작돼 그래도 이제 몇 개 아이들이 책 읽고 있는 사진들은 있어가지고 추억을 보내드렸죠 그래서 행사 한 거 보면서 아 이거 나도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계속 잘 나도
10:12
만들어 나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응 근데 몰라 나 왜 이렇게 뭔가 할 게 없지? 하하하하 화장이 그거 아니야? 뭔데 뭔데 왜 무의 위의 알아서 돌아가고 있는 건 없잖아 장소 정해놨고 뭐 그것밖에 한 게 없어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그게 그게 전부 아니에요? 하하하하 어 그래서 오늘 근데 오늘
10:43
짬부님 얘기는 좀 충격이었다 나 솔직히 나 진짜 충격이었어요 저 진짜 와 진짜 대단하다 그런 생각이다 뭔가 좀 그 처음으로 썸네일을 AI 돌려가지고 이렇게 올려보려고 했는데 그것도 나는 그대로 못 올리겠더라고 그게 무슨 말이에요? 썸네일을 항상 내가 만들었는데 여기다 만들어달라고 한 거야 내가 아아 근데 걔가 만들어준 걸
11:17
아아 못 올리는 거야 바로 왜요? 너무 자극적이고 너무 짜치는 거야 나는 아 그래서 그나마 사진은 좀 바꾸고 묽구만 묽구도 내가 바꿨어 내가 원하는 걸로 플레임은 비슷한데 근데 중간에 내가 묽구를 바꾸고 클로드가 한 걸로 바꿨거든 그러니까 조회수가 달라지는 거예요 음 어 그러니까 그 3kg 달리기 한 것처럼
11:55
나도 결국은 내가 보여주고 싶은 거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거야 근데 지금 하나 깬 건 인스타그램은 나는 내 색깔을 유지하되 유튜브는 좀 진짜 그냥 미친 사람 저 가야겠다라는 생각을 좀 했어 어 처음으로 움직였어 한 3년 만에 구독자가 많은 수치는 아니지만 아예 움직임이 없다가 움직였다는 건 어느 정도는
12:32
아 지금 유튜브 그 이제 캠핑까지 시작했어요? 올렸어요 어 시작했다기보다는 우선은 그 인스타그램에는 이걸 보든 조회수가 안 나도 어쨌든 간에 한 1000명이 보더라도 이걸 우리가 왜 했는지만 사람들 좀 이해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올린 거고 유튜브에는 지금 올리기 시작을 했는데 모르겠어 지금
13:02
제가 지난주 9월랑 사실 그 재현님이랑 있을 때 저도 있었거든요 보라오렌 저도 갔었는데 그게 무슨 자리인데 근데 아니 그러니까 처음에 근데 제가 봤을 때는 그게 이제 그때 5명 그 숫자나 숙제 내라고 한 사람 어 이렇게 처음에는 찜신님이 저한테 주모로 만나자고 하길래 내가 무슨 주민이야 내가 가겠다 대면으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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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어떻게 하다 보니까 지형님은 12시에 온대요 그랬더니 그럼 사람들이 아 그러면 자기네도 그 시간에 가겠다 해가지고 어떻게 커피챗이 된 거예요 근데 저는 이제 지의님을 3시에 오고 저는 에이드를 피곱 때문에 3시에 나가야 돼서 사실 지의님 얘기는 못 들었는데 근데 짬부님이 그때 저한테 아니 짬부님이
13:50
효정님이 뭐라고 했냐면 어 혹시 자기가 진짜 튄데 내가 막 우는 영상이 자기가 하고도 울었다고 하면서 혹시 아라님이랑 예사님이 시간이 되시면 데리고 오세요 라고 했어요 효정님이 근데 아라님이랑 예사님한테 얘기했더니 둘 다 시간이 안 된 거야 아라는 끝까지 조정을 해보려고 했는데 어쨌든 안 된 거야 그래서
14:12
어 그래요 그러면 저는 쿨한다님 데리고 갈게요 이제 내가 쿨한다님 데리고 갔단 말이야 쿨한다님이 제가 그 저 몰랐는데 그 딸이 지금은 유튜브를 안 하는데 700만 유튜버시더라고요 내가 얘기를 하는 내가 얘기를 하는 이유는 민주한테 소개시켜주고 싶어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근데 어렸을 때 그냥 말없이 막 애들이랑
14:36
아이가 혼자 노는 건데 그 영상이 해외에서 조금 바이러이 많이 돼서 애교였을 때 700만까지 닫고 지금은 이제 영상 올리지는 않고 근데 이제 책유가를 하시는 분인데 아이 여자에는 지금 한 3만 정도 2.5만 유튜버고 그 쿨한다님의 5만 정도 되시는 것 같더라고요 제가 정확하게 그렇게 기억하는데 한번 봐야 될 것 같고
15:00
근데 이제 그 그래서 이제 쿨한다님이랑 어쨌든 그런데 문값이라는 게 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 이제 그날 와서 어쨌든 제주도에 오신 거예요 와서 안경 깨달이 있는지? 맞아 맞아 맞아 와가지고 영상도 진짜 잘 찍어가지고 제가 막 이 책도 해드리고 막 해서 또 책을 해서 막 예쁘게 하는 사진들 다 찍어주는 거야
15:26
갑자기 지나가고 난 너무 감사한 거야 그래서 이 분을 데리고 갔지? 그러니까 주장님한테는 어 진짜 나의 롤모델인다라고 해서 데리고 간 거야 어차피 옥지로 데리고 간 거야 근데 이 분은 그분이 엔딩이에요? 지금 듣고 있어요 아까도 쿨한다님이라고 얘기했잖아 그러니까 원래 근데 이 분은 내가 봤더니 생각만 하던 때 처음 알았고
15:46
전혀 오니까 뷰 클런지가 윤서정 트럭스인지도 모르시더라고 데리고 갔더니 이 분이 했더니 얘기가 나 너무 쇼케이던 게 뭐냐면 아마 효정님도 그게 이제 조금 그래서 그 얘기는 안 했을 텐데 클러드 코드랑 우리 수업을 똑같이 듣고 재단기랑 스캐너로 샀대 그래서 집에 있는 모든 책을 다 재단기로 잘라서
16:11
그 책 전체를 다 스캐너로 다 넣었다는 거야
16:16
그 그리고 그렇게 이제 예를 클러드 코드랑 코덱스로 돌리다 보니까 부족한 부분은 동양철학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또 동양철학 책 다 잘라서 다 하는 거야 그러면서 이제 아 이거는 이제 더 이상 우리 지금 그 딸이 초등학교 6학년이고 전교회장인데 아 학교를 보내는 게 모임이 하겠다라고 해서 본인은 결심을 한 거야
16:42
자기는 자기 딸은 중학교 안 보내겠다고 그리고 그 그 생각을 깨주려고 혜린이를 데리고 되게 노력을 많이 하셨더라고 사람도 만나게 하고 근데 본인이 눈 앞에서 그렇게 하고 막 잘라서 다 보여주고 얘가 이제 제 2의 두뇌가 돼 가지고 막 다 알려주는 거 보고 혜린이도 이게 깨가지고 어쨌든 중학교는 안 갈 거래요
17:05
그러니까 이렇게 뭔가 이렇게 좀 자기 뿌리가 강하고 생각이 강한 사람들이 내가 또 엄청 끌리잖아요 내가 그러지 못한 건 가졌으니까 그래서 나는 어, 쿨한다님 민주한테 되게 소개시켜주고 싶어 하더라고
17:22
그런, 그렇습니다 이 웃음은 뭐지? 한국 가서 기회되면 집 좀 만나봅시다 이 웃음은 필요 없다 아니야 아니야 이렇게로는 잘 모르겠다고 진짜 신대로 만나봐야지 알 것 같아 딱! 만나봐야지 알 것 같다고 이렇게 이렇게 그래서 하, 하, 하이든 좀 그 얘기가 좀 저는 되게 쇼킹했어요 응 똑같은 수업을 듣고
17:50
집에 있는 모든 책을 다 잘라서 스캔을 넣어서 그렇게 돌리고 지난달에 API 비용이 300만 원이 나왔대
18:03
그래서 아, 이 분 뭔가 근데 그 사람이 그렇게 해서 돌리는 목적이 뭔데? 음...
18:14
제가 이해하기로는 그냥 이 분이 초등학교 때부터 학원을 안 보내고 아이를 책만 일으켜가지고 지금까지 이렇게 된 아이더라고요 그래서 아, 그 된 사람이더라고 그래서 어... 책을 이렇게 읽는 시간보다 그렇게 다 넣어서 이거를 좀 깨우쳐주기 하고 싶은 목적이 아닐까? 싶었어요
18:52
또 호를 찌르는 질문으로 내가 또 깜짝 놀랐다 아니, 그럼 나 다른 질문 해볼게 딸 만났을 때 느낌이 어땠는데 진짜 똑부러지더라고 자청이 사실 다 필요 없고 자청이 다 필요 없고 마지막에 조희혜린이랑 그 계란만 인터뷰해서 따로 자기가 만나자고 인터뷰를 땄고 나와 같이 있었던 그 어깨에 닿쳐서 어깨에 닿쳤던 달리기 코치도
19:17
그때 저녁에 술 마시면서 뭐라고 했냐면 자기는 솔직히 독서 파티 때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고 조희혜린 한 명만 기억이 난다고 하더라고 그랬어요 6학년답지 않게 초서고 글쓰기 책을 읽고 운치기상을 이야기하는 아이인 거예요 그래서 나는 저렇게 저 딸을 키워낸 저 쿨한다님이 뭔가 진짜 대단한 게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지
19:51
그래서 조한이를 찍고 아니야, 한국가 하면 곧 만나봐 같이 한번 계속 만나봐 어, 어, 어 같이 한번 만나봐 내가 한번 소개시켜보게 알겠습니다 네 하영님은 오늘은 안 들어오시는 것 같아 아까 밖에 있는 것 같았어 아까 수업 한 명 물어본 거 보니까 밖에 있어가지고 뭔가 힘들었던 것 같아 벌써 곧 한국이네
20:18
내일 어쨌든 그 타월이 오면 보여드리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