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되게 재미있게 이야기 나눠서, 아 지영님도 오셨다. 안녕하세요.
00:12
아 그 사이즈 봤을 때 어땠어요? 130, 150 차이가 많아요? 없어. 그래서, 그러니까 민주가 말하는 사이즈는 따로 제작을 해야 되는 거고 제가 말한 그 사이즈는 기성 사이즈라서 가격이 조금 낮아서 크기를 보라고 제가 펼친 거였는데 별 차이가 없어 보여서 기성 사이즈로 하는 게 훨씬 가깝게 내려가니까 근데 이제 재질이
00:44
일반 제가 생각하는 게 지금 스타벅스 초록 색깔 거 있잖아요. 스타벅스 초록 색깔 그 빛이 타월 정고민이 갚는 건 난 진짜 몰라 어쨌든 아 나 코스텔 했던 거 아니면 그냥 일반 타월 정고민이면 하영과 지영도 있어야 되잖아 난 거무머리 외국인이라서 없지 거무머리 외국인은 맥도날드 스타벅스 이제 망했는데 와우
01:24
차이 없으면 최소 비용으로 가야지 아 이거 이거는 약간 수건 재질이란 말이에요 수건 재질 말고 수건이야. 그게 그거야. 내가 가지고 있는 맥도날드 수건이라기보다는 좀 클라스틱. 약간 스폰치 타월 느낌 어 맞아요 맞아요. 그거. 근데 제가 마침 오늘 일찌로에 가가지고 마침 또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가서 봤더니
01:55
그거로 타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이제 그 기성 사이즈가 그래서 제가 이렇게 펼쳐서 봤잖아요. 되게 커요. 그걸로 하는 것 같지. 그러니까 지영님이 본 게 그건줘. 내가 얘기한 기모는 아닌 것이 뭔가 빨리 말하는 그 폴레스텔 100%가 아니에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02:12
그거를 그거로 그렇게 얘기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아까 해서 저거 놨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지금 지영님이 가지고 있는 재질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거든. 생각보다 좀 미끄덩 미끄덩 하지 않아. 닦으면 이거는 닦으려고 하는 것보다는 그냥 날려고 하는 거. 아 꼭기도 하고. 근데 지금 나온 그 많이 나온 지금 주로 쓰는 그 재질이
02:39
거의 스포츠 타월처럼 뭔가 딱그맛 딱 마르고 하영님 어떤 건지 알죠. 네. 하트론 재질은 아니고
02:53
그래서 하영님한테도 그분들이 그걸 추천해 주신 거예요. 그 재질을 아니면 내가 얘기해서 그걸 본 거야 지영님한테. 어 지영님한테. 그 재질을 본 이유다. 어 저 저. 아 제가 오늘 들어가서 저는 잘 모르니까 가서 물어봤더니
03:12
그 정도 인세가 들어가려면 그거밖에 안 된다고 했어요. 음 그러면서 이제 극세사 스웨이드라고 하면서 이거라고 해서 보여줘서 거기 이제 을지로의 그런 매장이 딱 두 군데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래서 봤던 건데 거기서도 똑같은 얘기를 하는데
03:30
한 업체는 아직까지 연락이 안 왔는데 두 번째 업체랑 가격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 그럼 먼저 연락 온 대로 합시다. 그게 더 낫지. 그래서 그러면 저는 그 150 큰 차이 없으면 그냥 130으로 해서 내장 했으면 싶어요. 바로 그냥 내장.
03:50
내장을 샘플로. 어. 음. 왜냐하면 샘플을 받고 결정이 되면 인세가 들어갈 건데 만약에 그렇게 되면 우리가 사진을 찍을 그게 없어요. 우리가 프리오더를 먼저 내고 들어온 수량대로 인세를 돌릴 거기 때문에 그 전에 사진을 찍은 샘플이 필요한데 한 장으로 내 생각이 좀 부족할 것 같거든요.
04:15
어. 그래서 하영아도 하나 주고 뭐 지영아도 하나 주고 나도 가지고 있고 뭐 이런 식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찍든 어쨌든 간에 그게 제일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비용이 좀 더 나가더라도
04:25
어쨌거나 지금 벌써 단가가 줄었기 때문에 그 정도는 샘플 비용 낼 수 있으니까 그냥 내장으로 바로 그냥 내일 해당해서 하고 130 지금 화일 바로 만들어서 바로 넘길게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게 150이죠.
04:40
맞아요. 70개 대통령 씨로 해서 해서 파일로 넘어오면. 네. 만약에 보고 뭔가 색깔이 좀 안 좋다든가 하면 시한 바꿀 수도 있으니까. 어쨌거나 지금은 그냥 그게 뭐 바꾸게때도 내장을 가지고 있으면 되니까 내장을 바로 만드는 걸로. 좋아요. 진행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음.
05:04
그리고 나 지영한테 얘기 안 했는데 우리 그거 연락 왔다. 우리 영화 수입하고 싶다고. 음. 그래서 인연이 좀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어. 왜냐하면 내가 작년에 여기 바티칸 행사할 때 우연히 만났던 평화신문 기자님이 계셨는데 그 평화방송 기자님이 나한테 글을 의뢰를 했고 작년에 1년 동안 그 글을 썼는데
05:31
그 글 쓰고 지금 벌써 한 몇 한 반 년 지났는데 그 분이 얘기를 한 것 같더라고요. 이 수입하시는 분한테. 영화 얘기를 그래서. 원래는 벌써 이미 한 번 컨택했는데 리젝당했었거든요. 여기서 벌써 이미 예산을 다 써서 더 수입을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다른 분이 또 나한테 얘기해줬는데 여기 자체내에서 내년에
05:52
그 청소년 대회랑 뭔가 맞물려서 괜찮을 것 같다고 그래서 연락이 와가지고 연결을 했죠. 아니 안 그래도 오늘 2도 0.1세를 보고. 나는 좀 놀랬어. 어떤 일 있어? 그 2도 2도 1세. 2도. 그래 2도. 무슨 일 있어요? 영화 이렇게 연결된 거. 저는 뭘 찍고 싶어요. 이거 하면서 진짜 찍는. 아 아기 때?
06:25
나는 사진을 무작위로 찍긴 하긴 하는데 이걸 어떻게 이렇게 연결할 생각을 했지. 나 정말 너무 깜짝 놀랐어. 근데 나는 그거 찍은 거를 잊고 있었고 그 2도가 얘기한 건 아예 생각도 안 하고 있었고 내가 생각했던 건 그 전에 이한이가 했던 말만 기억하고 있었어요.
06:45
이한이가 내가 선택받아서 태어난 걸까 하는 말이 있어. 그 전에 이한이가 하는 말이. 그러니까 나는 그 영상만 기억하고 있었어 지금까지.
06:55
그러다가 최근에 그 영상을 이제 이한이가 난 태어난 이유가 뭐고 선택받아서 그렇고 난 내 존재가 중요해서 그것만 모아서 편집해놓은 영상이 있었는데 그걸 쓰려고 찾았다가 뒷부분에 그 말이 나와서. 아예 기억도 못하고 있던. 그걸 찾아낸 거지. 내가 신기하다. 얘가 진짜 그거를. 이뤘네 라고 생각을 했지.
07:20
나는 그거 하면서 아니 어떻게 이걸 또 이렇게 연결을 했지. 너무 잊고 있었어 잊고 있었어. 그리고 하영의 그 인터뷰하는 그 스토리에 올린 영상이 있었어. 야피. 야피. 나 이거 뭐 하나도 안 부럽다. 나 그걸 보고 그래 나도 올라갈 때 일단 스토리.
07:42
나도 그거 보고 이두랑 둘이 나가서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누가 제일 멋있었어. 그 영상에 찍었어? 아니 그거 어제 게 한 건데 그거는 그냥 둘이서 그냥 어제 나갔다가 찍었던 건데 하영 올린 거 보고 바로 올렸지. 그래서 또 이두보고서 또 한번 뒤통수를 맞았지. 아무 생각이 없다고. 아무 생각 없는 사람 생각 못 하는 사람.
08:06
진짜 얘도 보고 있구나 한 게 내가 나중에 살게 달았어. 걔 모든 영상에 선인님이 있거든. 내가 이도를 찍은 모든 영상에 받아님 남편이 있어. 나는 그냥 이도가 거의 있었구나 했는데 이도가 멋있어서 계속 옆에 있었던 거야. 선인님이 멋있어서? 어 이도가 그 유일하게 거기 있는 사람들은 아무도 언급 안 해.
08:31
그 하루 종일 얻고 다녔다. 하영이 뭐 얘기도 없고 하부 얘기도 없고 그냥 선인님이 너무 멋있었대. 어.
08:43
그리고 바다 이모를 볼 때마다 임신이 티가 안 난다. 그 생각만 했다면서. 아 저 이모 임신이 참 티가 안 나네. 그 생각은 계속 했다면서 하길래. 아 보고 있고 다 나름대로 보고 있구나 이 생각을 했지. 지영님이 너무 잘 찍었더라. 나는 보면서 계속 나도 다음에 상영했을 때 이런 거 해야지 라고 계속 생각하고 있어.
09:11
근데 너무 노이즈가 너무 많이 들어가가지고 사실은. 진짜 노이즈 얘기하는 거지? 뒤에네요. 뒤에 있는 거. 너무 많이 들어가가지고. 아 이렇게 하면서 또 배우는 거구나. 마이크는 쓰지 않는구나. 좀 그런 생각을 했죠. 근데 본인에게만 들리는 노이즈야? 그래요? 보는 사람들은 신경 안 써. 특이.
09:40
아 저도 이게 사진이랑 영상이랑 너무 너무 많으니까 어떻게 해야 될지 막 진짜 감당이 안 되는 거예요. 저는 막상 내가 찍은 건 하나도 없어. 근데 다른 사람들한테 공유 앨범으로 받은 것만 많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하나하나 클릭할 시간도 없고. 너무 그걸 열업을 자신이 없는 거예요.
10:00
제가 뭘 이렇게 선별해야 할 겹치는 사진도 너무 많을 것이고. 근데 이제 어제 수업을 듣고 그래. 바운덜이 쳐서 지금 제일 먼저 해야 되는 건 콘텐츠 올리는 거지 하면서. 그러고 앉아가지고 다 다운 받고 그런 거 보고 있었던 거죠. 근데 그냥 이거는 지형님 방법이고 제 방법이 따로 있겠지만.
10:20
어쨌거나 저는 영상 만들 때 어떤 영상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하고. 대부분 내가 찍으니까 내가 머릿속에 영상이 있기는 하지만. 근데 그게 아니더라도 처음 시작해서 끝까지 어떤 식으로 영상 만들지는 다 정하고 영상을 집어넣어요.
10:39
스크립트를 먼저 쓰고. 스크립트를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스크립트를 안 쓰는데. 대충 머릿속에 이렇게 시작해서 이런 내용이 들어가서 마지막으로 이렇게 끝내야지라는 대충. 나는 이제 좀 오래 그렸었을까 그런 훈련이 됐을까. 굳이 스크립트를 쓸 필요는 없긴 하지만.
10:56
만약에 지형님은 그 훈련이 안 됐다면 그냥 그 그림을 한번 그려보는 것도. 아니면 첫 번째 뛰는 거 배치하고 뒤에는 인터뷰 배치 이런 식의. 그러니까 내가 영화를 한 편 만든다고 생각했을 때. 그러면 시작은 어떻게 돼야 되고. 끝날 때는 어떤 여운으로 끝내야 될지에 대한 어느 정도 그림을 그리고.
11:14
이제 영상을 보기 시작하면 써야 될 영상과 안 써도 될 영상이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 음. 너무 좋게 감당. 예를 들어서 이번에 아까 똑같이 얘기했는데 짬부님이랑 내가 똑같은 지금 고민을 하고 있는데. 내가 불과 저번 주까지는 조회수가 올리고 사람들이 들어오는 영상을 만들려고 계속 생각을 했단 말이에요.
11:35
그러니까 제목도 그렇게 쓰고 그런 영상들만 뽑았어. 그런데 사실은 조회수를 올리려면 이번에 대통령 만난 게 가장 사실 자극적으로 쓰긴 제일 좋지. 이재명 대통령 만나 이렇게 대덕고 제목에 써내는데. 내가 제목을 아예 그렇게 안 썼잖아. 그냥 대통령 이름도 최대한 안 넣고 그리고 영상 안에도 없거든.
11:54
그런데 이거를 만들 때 내가 쓴 바운데리는 이제 들어올만큼 들어왔고 조회수는 필요하다 했다. 조회수가 첨뷰만 나와도 이 영상 안에서 지금 들어온 사람들이 이 안이라 2도의 성격만 구분해줬으면 좋겠다. 였어. 그래서 그 안에 정확하게 이 안이 인터뷰랑 2도 영상 해서 2도 셀카 찍을 그걸 넣은 게
12:15
정확하게 얘들이 어떤 성격의 소유잔지를 보여줘야 되겠다. 생각을 하고 이 영상을 사용을 한 거거든. 그러니까 좀 그.. 맞아. 그것도 너무 좋았어. 이 안이가 문재인 대통령 만나서 핸드폰 사다. 이거 사실 너무 좋았어. 그러니까 근데 그거를 넣은 건 얘도 이랬다라는 걸 좀 넣고 싶었어.
12:35
얘도 지금처럼 능청스럽게 옛날부터 영광이었고 이런 애는 아니었고 얘도 대통령 보면 휴대폰 사주세요. 얘기하던 2도와 별만 다르지 않는 그랬는데 지금 이렇게 또 달라졌다는 거에 그 변화를 좀 보여주고 싶었는데 정확하게 댓글에 다 그렇게 나온 거야. 2도 보고 웃었다.
12:53
이 안이가 이런 말 한 게 너무 좋았다라는 내가 원한 어떤 그런 분위기들이. 그러니까 만들 때 사람들이 끝나고 뭘 느꼈으면 좋겠다. 그리고 여우는 이렇게 남겼으면 좋겠다라는 거를 조금은 그려보고 좀 생각해보고 그리고 지금 당장 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콘텐츠를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13:14
사실 그건 지형님 생각인 거고 이 콘텐츠는 언제 올라가도 괜찮은 거니까 내가 지금 갔다 왔으니까 지금 당장 미니팝쇼 올려야 될 것 같지만 그건 내 마음인 거고 사실은 필요한 어떤 순간이 있는 거잖아. 그러니까 조금 그려보고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영 머리 잘랐어? 아니요. 어.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13:40
하영님은 커뮤니티 만들 때 그런 거 해요. 그런 어떻게 끝나고 어떤 계산 사람들한테 가져가야 되겠다. 본인이 어느 정도 머리에 그른 적지 않지만 스크립트를 좀 짜요. 네. 그렇군요. 그렇군요. 이제 하는 거 같아요. 왜냐하면 계속 선택해야 되잖아요. 뭐를 만들 때.
14:05
계속 선택의 연속인데 선택을 하려면 계획이 있어야 되니까. 그 계획이 바운데리가 있어야 선택이 깔끔하게 칠 것 치고 말씀하신 것처럼 끝점이 있어야 노이즈와 시그널을 구별하게 되니까 저는 막 그렇다고 이게 시그널이구나 이런 걸 잘 아해도 그렇다고 말씀드리기는 너무 민망하고요. 다만 친구가 같이 있으니까
14:35
이 친구랑 같이 일하는 친구가 노이즈 간 별사거든요. 그래서 노이즈를 잘 쳐내면서 가는 거 같아요. 진짜 예빈님이? 예빈이는 노이즈 간 별사여서 제가 노이즈 만들어내면 저한테 화내요. 네. 아까 전에 얘기할 때는 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아까 소장님 얘기하니까 내가 노이즈의 정확한 그게
15:04
이도 체조할 때 내가 했던 행동이 노이즈 같은 거야. 매달 못 닿는데 계속 할 거야 이런 거. 그럼 이도가 매달을 못 닿는다고 왜 그만둬 했을 때 얘는 지금 차가 다 한 거지. 난 다음에 대회 나가야 되는 거니까. 그리고 그때 혼자 나가서 금해달 닿을 때도 혼자만 나가서 금해달 닿은 건데 안 부끄러워 그랬을 때
15:27
내가 연습한 건 내가 알고 다 나갔어도 그러니까 그걸 누가 알아. 이런 것들 그게 뭔가 일할 때나 일할 때도 계속 내가 하는 똑같은 행동 아닐까. 그러니까 조회수 안 나오는데 왜 만들어 라던가. 아무도 안 알아주는데 왜 이런 거 해 했을 때 이거 애쓴 건 내가 알잖아. 이런 것들과 비슷하게 맥락이 맞다.
15:49
이다라는 생각이 아까 얘기하면서 좀 들더라고. 그리고 실수하면 웃으면 되고 최대한 딸대로 시선 보내면 되고 이런 것들에게 맥락이 다 있잖아. 그러니까. 이 박내가 치즈가 될 때까지. 봤구나. 기각이 났는 거. 큰 것 같아요.
16:18
그런데 되게 신기하게 나 오늘 그 생각했어. 우리 처음 회의할 때랑 지금도 되게 많이 변한 것 같다는. 엔드엔 처음 시작했을 때. 왜냐하면 난 이걸 계속 보고 있으니까. 전체 한 내용들을. 그래서 그리고 지영님은 그때 얘기했던 목표의 세계를 채웠고. 하영은 아직도 그것이 목표인지가 좀 궁금하고.
16:41
나는 정말 못 모르고 목표를 세웠구나. 이런 생각. 끝점을 다시 그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어. 하영님이 그 10, 12일을 하니까 11일을. 3명 사진 캡쳐해 주셨잖아요. 나는 그 사진을 보고 좀 깨달았어. 셋 다 너무 기대에 차 있는 표정이었던 거. 진짜 장난 아니죠. 우리. 그 사진이 사실 너무 좋더라고요. 맞아.
17:11
너무 그거 보는데 행복하더라고요. 어. 너무 고마웠어. 지금도 그렇게 웃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때 지금 셋 다. 그래서 진짜 이거는 세 분은 잘 모르실 것 같지만. 나는 계속 보기 때문에 지영은 진짜 많이 가지고. 초반 한 3일 동안 지영은 웃는 날이 없어. 진짜? 어. 거의 그냥 이렇게 뭔가 지영이. 사실 여기 들어.
17:37
이런 오밍이 너무 힘들었어. 그러니까 졸려서 힘든 게 아니라. 내가 무슨 말을 해야 되지? 아 우리 둘은 너무 밝아. 어. 나 무슨 말을 해야 되지? 나는 무슨 말을 또 잘 못 알았는데. 막 항상 그런 약간 좀 그런 생각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 가야지만. 내가 뭔가. 가야 한다는 건 아니까.
18:01
진짜 막 이렇게 들어왔는데. 어느. 어떤 순간. 이 자리가 너무 귀하다는 걸 내가 딱 깨달은 순간이 있었어. 어. 하나하나 왔네. 이 자리 나은데 너무 귀한 자리인데 내가 그걸. 그걸 몰랐네. 약간 좀 그런 걸 진짜 깨달은 거 다음부터 제가 표정이 아마 달라졌을 거예요.
18:25
너무 귀한 자리입니다. 저는 확실히. 운영하고 나서. 오늘도 자모퍼가 들어왔거든요. 음. 근데. 회사 안으로 들어가는 거지? 아니요. 아니요. 그냥 어떤 프로젝트에도 이렇게 운영 총괄로 와달라고. 아. 템포러리로 지금 하복들어가. 네. 왔는데. 제가 그때 2주 전에 로마 가기 전에 딱. 보선 가서 혼자 오크샵 하고 왔다.
18:56
이런 말씀 드렸잖아요. 그래서. 저의 하반기 바운더리는 호인온이야 라그네방. 그리고 이제 하나 더 일하는 건데. 그렇게 천 원니까. 아. 너무 제안 주셔서 감사한데. 제가 여름에 있는 이뤄이뤄한. 호인온이야 일을 할 것 같아서 못 도와드릴 것 같다. 그래서 요청 주신 잡은 못 하고.
19:19
근데 뭐 다른 걸로 좀 더 작게 도움드릴 수 있는 게 있다면. 연락해달라 이렇게 말할 수 있었거든요. 근데 제가 되게 예스 거린데. 아. 이제. 예빈이한테. 예빈아 나 노했어. 막 이러면서. 호인온이야 집중할 거야.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서. 되게 뜻깊었고. 뭐 예전에는 저는. 아. 내 기록을 남기는 게. 음.
19:48
저에게 없는 요구가. 이기고 싶은 요구랑. 인정요구인데. 그러다 보니까. 내가 뭔가를 남기는 게. 어. 좀 피하고 싶었나 봐. 그러니까. 남겨도 나만 보고 싶고. 막 널리 알려지는 걸. 오히려 깊이 했는데. 최근에 지금 좀 생각이 바뀌는 게. 이게 시그널일지도 모르겠지만. 아. 계속해서. 축적하자. 계속 축적하자.
20:19
민주 언니 말처럼. 기록되지 않은 건 모두 사라지는데. 하나하나 축적하자. 그럼 뭐 옛날 거는 축적을 못 해서. 아쉽냐 라고 하면. 때가 되면 또 내가 기억해서 축적할 거도. 흘러간 건 흘러간 거고. 지금부터라도 남기자. 근데 어제 짬부님이 그러셨잖아요. 내가 내년에 똑같은 질문을. 황언님한테 하는 게 너무 쪽팔려서.
20:45
송장해야 될 것 같다고 말씀하셨는데. 짬부님이 어제 제가 그 막. 그냥 주절주절 하면서 올린 거예요. 하영 제발 뭘로 해서 뭘로 달아 이렇게. 뭘로 해서 자막 따라서 올려줘. 그러니까. 아니. 저 백만 유튜버가 이렇게 떠먹여주는데. 이걸 안 하면 내가 바보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래서 하다.
21:09
그냥 내가 우주에 먼지 같은 존재여서. 어차피 내가 뭘 말해 남겨도. 먼지에서 플러스 0.1대는 건데. 뭐 달라지겠냐. 근데 나를 위해서 남기자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이제 내일 해보려고요. 해 해. 뭐든. 그리고 그냥 나는 오늘 연락 온 거 보고. 어제 지영님한테 했던 거랑 또 비슷하게. 내가 불과 작년 제작년이지.
21:47
상영회 하기 전에 거의 반년을. 그렇게 많은 사람들한테 이 영화를. 상영회 달라고. 매일 그렇게 보내도 아무도 대답을 안 해줬잖아. 진짜 답도 안 하고 그냥 해주지도 않았는데. 이게 갑자기 이게 뭐. 그 1년간 글 썼던 거 우연히 만났던 거. 근데 이게 연락된 사람들 했는데. 이게 너무 신기했던 건.
22:09
이 사람만 나한테 연락이 온 게 아니라. 되게 나를 팔로우 하고 있는 또 평화 방송국 사람이 한 명 있어. 근데 그 사람이 계속 얘기하고 있었던 거예요. 어떻게 쪽으로. 근데 거기서는 아니라고 했는데. 이거가 또 이 사람이 이 사람한테 얘기를 하니까 연락이 온 것 같아. 그러니까 한 명이 얘기한 게 아닌 거야.
22:29
근데 여기에서 또 한 명이 얘기한 거지. 그 사람이 나랑 같이 보험하는 사람 중에 또 평화 방송 기자님이 계셨거든. 그러니까 이게 뭔가. 이 하나가 어떻게 하다가 되는 게 아니라. 뭔가 되게 많은 것들이 되는데. 검색을 해보니까 또 우리가 했던 레퍼런스가 또 뭔가 나오고.
22:49
내용들이 나오고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돼서 어떻게 모여서. 이게 될지는 절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지금 당장에 안 된다는 것도 아니고. 진짜 이 또 말대로 이러다가 어쩌다가 진짜. 내 혼자 나가서 금요일에 받는 날이 오는 거야. 나 혼자만 해놔서. 나 혼자만 다 몰빵 받는 날이 올지도 절대 모르는 거잖아.
23:13
내배 올려야겠는데. 그게 내배 올려. 그러니까. 내배 올려야겠는데. 그래서 사실은 나는 되게 지영한테도 내 목표가 지금. 빛이 타월 100장 티셔츠 100장. 이렇게 나는 목표로 세워서 총 200장을 파는 걸 했다가. 지금 지영한테 400장까지 찍을 수 있으니까. 해놨는데 순간 이게 왜 나.
23:34
더 해서 더 수익을 낼 수 있을지도 모르고. 더 많은 사람들한테 숙제를 알릴 수도 있고. 더 바이러니 될지도 모르는 일인 거고. 진짜 어떻게 될지. 올해는 그냥 한 50장 팔렸는데 내년에는 이게 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거고. 무조건 기록 남기고. 그냥 해 나가는 걸로. 올 여름은 그렇게 부끄러워 없이 춤을 춰봅시다.
23:56
진짜 막나니 춤을 춰봅시다. 네. 정말 진짜 막 이렇게 춤출 수 있을 때 추는 거야. 이거 어떻게 될지 몰라. 우리 그러면 북토크 마지막에 춤추는 시간을 가질까요? 불구하고 딱딱딱딱딱딱딱 해줄까. 노래 틀어놓고 그냥 눈 감으라고 하고 춤추기. 그러니까 인생은 바나나같아요. 틀어놓고 추는 거지. 티셔츠 해서.
24:21
우리 집에 큰 바나나 그것도 있는데. 우리 그 받았잖아. 우리 로마 마라톤 때 받았잖아. 바나나. 아 바나나 풍선 받았잖아. 아 지영은 못 받았어. 이번에 우리 마라톤 때 줬거든. 우리 엑스포 때. 바나나 이만한 거. 여튼. 아 그런 것도 달아놔도 되겠다. 큰 바나나 같은 거. 아무튼 하고 싶은 거 다 해봅시다.
24:47
여러분이 구현하고 싶은 것도 제가 다 구현시켜드리겠습니다. 하고 싶은 거 다 얘기해주세요. 좋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여러분 내일 뵈요. 내일 못 봐. 안녕. 내일은 없으니. 내일은 없으니. 내일은 일찍 자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오케이. 안녕히 가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