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4
어제 우리 주말하고 지금까지 잠가야지 아 진짜? 근데 지금 계속 졸려 오늘 정말 처음으로 나 수업도 그렇게 합붕한 것 같아 정말 자고 싶다는 생각만 왜 이렇게 잠이 오지? 그동안 내가 어똠아? 어 너무 피곤해 아 진짜 이번 주부터 내일 해나가야 되는데 이렇게 잠이 옳수리야 이제야 피로가 볼러 오시는 분이
00:30
근데 지영님한테 안 그래도 하영 들어오기 전에 부탁을 해야겠다 빛이 타월 시안이랑 규격이랑은 다 나왔거든요 네네 그래서 내가 찾아본 업체가 있긴 한데 나는 온라인으로만 찾아봤으니까 그래서 지영님 모자하고 할 때는 어떻게 컨택을 해서 했어요? 아 근데 저는 원래 중국 업체로 하려고 중국 업체 쪽에 계속 선택을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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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렇게 많지 않은데도 중국 업체로 넘어가야 돼요? 가능은 한데 가격이 전혀 싸지 않은 거예요 중국으로 할 이유가 없거든 사실은 그래서 그 다음에는 아예 모자만 따로 구입을 하고 패치를 만들어서 그냥 붙인 거지 그래서 나는 그 지금 한국도 그게 트렌드인지 아니면 이탈리아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나는 소재를 우리 이케아에서
01:23
그 뭐지 데카츠면서 봤던 그 뭐 빛이 타워까움 까움 같은 재질로 하고 싶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 왜냐하면 타워를 보다는 그게 더 이렇게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말리기도 편하고 하니까 근데 지금 폴리스트랑 날론이 접합되어 있는 빛이 타월이 있는데 그걸로 다 검색이 되더라고요 한국에서
01:47
근데 지금 이탈리아에서 내가 파는 빛이 타워도 다 그거거든요 기무는 아니고 좀 얇은 재질의 빛이 타월이 있어 그렇다고 그 데카츠론 재질은 아니야 데카츠론 완전 면 같은 재질이잖아 그리고 살짝 기무 느낌도 나고 하여튼 내가 써본 적은 없는 그런 하향 나왔구나 밖에 네 그 빛이 타월 얘기하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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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가지고 그걸로 봤어가지고 내가 재질 색깔 프린팅할 수 있는 색깔 그 규격까지 다 파일이 있어서 내가 지형한테 넘겨주면 지형이 한번 찾아가실 수 있어요 네 네 네 지금 제가 본 거는 거의 한 만 만유 7천원 때까지 넘어가거든요 장당 최대 외장 하시려고요? 최대는 지금 그래서 내가 생각을 바꾼 게
02:30
원래는 빛이 타워를 사람들이 오면 주는 구조로 하고 그거를 생각을 했었는데 이게 견적이 진짜 안 나오는 거예요 빛이 타월 만 7천, 만 8천원 넘어가버리면 그리고 생각했을 때 원래 저번에 할 때도 우리가 책을 줬는데 이번에도 그냥 할 때 어째거나 내가 위로하러 왔어랑 같이 겹쳐서 하는 거니까 구입하신 분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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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를 그냥 북토크 겸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져 있으니 이번에 이하니가 주인공을 했을 때 이 책을 주는 게 맞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포함, 티켓 포함 가격이 그리고 그렇게 되면 최근 내가 비용을 내야 되겠지만 내가 작가라서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60에서 70%까지 가격으로 할 수 있거든요
03:13
그렇게 되면 전체적인 운영비도 훨씬 더 더 괜찮아질 것 같고 그래서 그냥 책 포함으로 하고 빛이 타월을 판매로 해보고 싶어요 저는 그래서 어느 사람한테 주는 게 아니라 이 빛이 타월이 어느 정도의 수요가 있을지도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그래서 대신 근데 빛이 타월이
03:31
내가 검색했을 때 보통 2주 정도가 걸려요 만들어지는데 티셔츠가 한 3, 4일이면 만들어졌던 것 같은데 빛 타월 그 정도가 걸려서 그렇게 되면 6월 안에는 저희가 어느 정도 컨택이 되어 있어야 7월에 그 시안 한번 받아보고 제작을 넣는 것까지가 만들어질 것 같아서 6월 안에 그 기업 컨택이 됐으면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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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들어가서 7월 2째 주에는 무조건 시안 한번 받아보고 그거 확정되면 7월 말에 우리가 행사하게 한 일주일 전쯤에는 그 이제 제작이 들어가고 그래서 7월 중순쯤에 컨택되고 마무리 됐을 때 프리오더를 열어서 저는 그 내 클로드랑 얘기도 나누고 해서 지금 우리가 얘기 나눈 건 뭐였냐면 이걸 올리브유랑 똑같은 시스템으로
04:22
가져가자가 지금 제가 생각하는 방법이에요 그러니까 프리오더로 어느 정도 수량을 다 결정이 된 상황에서 판매를 하는 건 오는 사람한테만 판매가 되는 구조 그러니까 무조건 프리오더에 안 사면 우리의 그 상용을 오지 않는 이상 이걸 살 수 있는 구조가 아닌 거예요 그리고 프리오더 하는 것도
04:41
하루에서 이틀 정도만 살 수 있게끔 해서 정말 그 기간에 무조건 사야 되는 구조로 가고 싶거든요 그래서 요거는 우선은 그래서 지금의 저희가 해야 되는 거는 우선 비치타월 컨택하고 가격을 정확하게 내는 것까지만 지금 하면 될 것 같아요 6월 안에는 6월 안까지 그러면 이 수��을 그래도 대량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수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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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에서는 첫 번째, 두 번째 오는 사람들이 판매가 나는 대부분 다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한 200장을 최대로 잡았는데 프리오더에서 얼마큼 8년야가 관건일 것 같기는 해요 그거는 안 와도 살 수 있는 거니까 제가 목표하는 건 400장까지가 제 목표이긴 한데 이게 그만큼 비쇼하게 나올지는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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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원가 15,000원에서 16,000원 알아보는 거라고 하셨는데 판매가는 이거를 30%로 잡아서 잡으실 거예요? 저 35,000원 잡을 거예요 35,000원 판매가는 그리고 티셔츠 가격은 사이즈랑 이런 건 다 나와 있어요 왜냐면 제가 만들어놨던 게 있는데 인쇄에 넣으려고 보니까 한국에는 딱 정해진 규격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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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규격으로 파일 다 만들어놨고 인쇄 값으로 색깔도 다 되어 있어요 그리고 그 안에 재질 또 다 돼 있는 파일이 있으니까 그거는 제가 오늘 넘겨줄게요 네, 네 그래서 컨택할 때 최소 200장 최대 400장까지는 판매될 수 있고 그래서 이걸 7월 중순에 프리오더를 받으려고 하는 게 프리오더 수량이 확 뛰면
06:20
그거에 맞춰서 더 물량을 넣어야 될 것 같애가지고 그래서 받는 건 7월 말 이거는 어 그래서 이렇게 올리브랑 똑같은 시스템으로 바로 배송 아니라 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네 하영아 어디나 봤어요, 밤에? 저 그냥 여름밤 공기 바로 코인공이 앞에 완전 코인공이 바로 앞입니다
06:50
어제 우리 끝나고 자서 지금 일어났잖아 아 그럴만 합니다 어 새벽에 그래도 그 와중에 내가 대통령 편집은 하고 올리고 잤다 아 최대한 정치색 뛰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티 났나? 뭔가 되게 아름답게 끝냈는데
07:21
아 그리고 지영님 그 너무 고마워요 나는 그 지영님을 몰랐는데 이스라 작가님이 그 트레바리 그 대표랑 친해서 이번에 결혼식 할 때 축사 축가나 그 편지를 읽어준 걸 봤어요 그래가지고 아니 진짜 임산부라서 내가 어 임산부라서 근데 그분이 사실 되게 털털하고 진짜 진짜 예쁜데 성격이 너무 좋아서 진짜 호감인 게
07:51
아파트내에서 모극탕도 막 다녀오 슬리퍼 슬리퍼 신고 다녀와 그래서 제가 몇 번 인사를 했는데 오늘도 되게 배는 이렇게 나왔는데 이렇게 앉아 있는 거야 내가 딱 보자마자 갖다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야 내가 그래도 그 정신에 남은 책을 막 내가 발위발을 다 쌓아들고 왔거든 사람들이 있으면 다 나눠주려고
08:13
그래서 잠깐만 기다려 보라고 했더니 또 그러고 가만히 앉아서 한 1분인가 또 날 기다리고 있더라고 근데 내가 또 너무 막 들이대면 이 사람 입장에서 부담스러우니까 이거 임산부니까 한번 읽어보라고 막 이렇게 했지 그 돈이 올렸더라고 나는 사실은 그거가 올라온 걸 보고 그리고 지형님이 사람들한테 줬는데 이게 막 책들이
08:39
다 올려주시는데 내용이 다 너무 좋고 보면서 조금 아침에 뭔가 눈물이 막 나는 거야 너무 막 고맙기도 하고 그렇기도 하고 또 저번에 우리 상영이랑 좀 비슷한 느낌이었어 내가 이걸 사람들한테 그렇게 해줬으면 했는데 그게 잘 안 됐는데 이게 이렇게 된다고? 뭐 좀 그런 느낌? 어 그러니까 좀 좀 이상한 기분이었어 오늘
09:10
그 사람이 막 바로 그거 올려준 것도 그렇고 막 내가 지금 막 되게 간절하게 누가 우리 책에 있었으면 좋겠고 이런 느낌 또 아니잖아 지금 좀 시간이 지났고 그런데도 어 이게 참 막 간절할 때랑 그 타이밍은 좀 다르구나 라는 거랑 그날 하영님이랑 우리와 그 소인님이랑 얘기하게 이게 하심인가 막 이런 느낌도 들고 어 신기했어
09:37
어 고맙더라고 그리고 역시 내가 간절해서 뭘 해달라고 할 때보다 사람들이 하고 싶을 때 라고 만드는 게 진짜 좋은 거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내가 정혜영 작가 그 되게 좋아하는 글 중에서 내가 뭘 하고 싶을까 결정할 때 항상 내가 좋은 이야기 안에 있는가라고 했을 때 결정하면 된다고 했는데 아 이게
10:10
결국은 좋은 이야기가 되면 사람들이 그 이야기 안으로 들어오고 싶어 지는구나 라는 그런 생각도 들고 아침에 그 졸리나 중에 잠깐 깨서 그 문자를 하면서도 이런 생각을 하면서 눈물을 또르르 흘리면서 깨끗하게 잠들었어 하하하 어 민주가 눈물을 흘린다니 놀라운 거야 어 나 되게 잘 흘렀는데 하영이 잘 알잖아 나 특함에 웃는데
10:34
하하하 어 어 되게 신기한 여름의 시작이다 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응 신기한 여름의 시작 특한 생각을 했지 어 하영이 돌다 이 밤 12시에 안 동시에 돌다 하면 이상한 여자 되는 거 아니야? 안 동시에 12시에 돌아다닌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없는데 거의 아무도 없어 저 밖에 없어요 사람들 보면서 또 젊은 처자가
11:02
또 밤에 또 또 더러워 다니네 도시에서 와가지고 그러겠지 아 설마 설마 아 저는 안 동연이가 너무 편하고 응 호인 언니가 딱 도착했는데 막 애들 한 명씩 와서 선물 나눠주고 이러는데 잠 너무 즐거운 거예요 아 좋다 내 꿈이 여기 여기 펼쳐지고 있다 막 이러면서 지영님 끝나고 사람들은 어땠어요? 끝나고 나서 응
11:32
함께한 사람들 어? 아 나? 나? 어떤? 운영진? 아니면 뭐 운영진이든 함께한 사람들도 그리고 왜 초차 티 났어? 자 본인이 걱정했던 그런 사태가 일어난 거야? 아니 초차 티 났지 완전 티 났대 근데 저는 사실 스스로는 만족스럽진 않았는데 터란들이 좋다고 하고 막 그런 그 릴스를 만들어서 올려주는 거예요 너무 좋았다고
11:59
그래서 되게 감사하다라는 생각이 들고 일전에 데스코라운지 회고로 받은 게 있어서 그거 클로그 코드한테 넣어서 좀 두세 시간 정도 깊게 이런 형식으로 이거에 대해서 회고하자라고 그거까지는 아까 다 만들어놨는데 뭔가 집중해서 해야 되는데 그럴 만한 상황이 아니어서 그거는 내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어제 그 엔덴에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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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뭐 생각구독을 잠깐 얘기해줬었는데 그게 뭐 그... 음... 날것의 시대라고 작년 9월달에 소정쌤이 쓴 생각구독이 있거든요 그거가 생각나서 읽어봤는데 어? 있어요? 그거? 파인? 난 찾아보는 게 있지 않을까? 작년 부터 작년 거면은? 작년 9월 거니까 그거 읽으면서 또 시간이 좀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13:08
거기도 진정성 날것 막 이런 어제 수업 내용이랑 좀 비슷한 겨울에 내용이 많이 나와가지고 뭐 자연산 하러 자연산 다금발이 이야기하면서 그래서 그거 읽으면서도 아 어제 그 또 얘기했던 게 그거 뭐지? 이렇게 누워서 들을 수 있는 아 그 아까 뭐라고 하던데 나피? 나피? 어 어 어 아 그런 식으로 좀 콘텐츠를 만들어야 되는데
13:34
바로바로 올리고 해야 되는데 지금 계속 이거 미루고 있으니까 이걸 파인팅 좀 해서 올려야겠다 시의성이라는 게 있으니까 그런 그런 생각을 좀 계속 했던 것 같아요 나는 좀 그 오늘 소장님이랑 생각구독 얘기했을 때 저번에 우리 얘기했던 거랑 또 비슷한 맥락이라고 느낀 게 나도 결국은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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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적으로 브런치 글을 넣었다고 했잖아 그니까 이게 일을 이렇게까지 만든 게 이런 맥락이 있었다라는 거를 기록해 놓은 게 진짜 너무 중요한 데이터로 작용을 하겠다 왜냐하면 내가 이런 거 하려고 하는데 너 어떻게 이거를 전략을 짜는가 뭘 해야 돼? 라고 하면 사실 그 내용 안에서 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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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떤 식으로 왔는지에 대한 맥락을 넣어주면 계속 똑같이 얘기해 어 이렇게 되면 얘기하는 게 달라지지 그러면서 뭔가 전혀 다른 거를 짜주기 때문에 그거가 기록되어 있는 게 굉장히 중요하겠다라는 생각도 들고 야핑 그것도 글 보긴 했는데 이 사람이 주저리 주저리 얘기하지만 실제적으로 우리가 보는 콘텐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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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로 보이는 것 뿐이지 이 상황은 굉장히 고도화된 어떤 주저리를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게 내가 궁극적으로 이걸로 이 사람들한테 어떤 거를 끌어내겠다 라는 게 없는 주절이면 정말 주저리로 끝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 그러니까 소장님이 야핑하겠다고 지금 얘기하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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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 뭔가 다 들어가 있을 거 아니야 이걸로 사람들에게 어떤 식의 생각을 하고 어떤 식으로 자연스럽게 말을 만들어 내려고 하는 그런 게 있으니까 꼭 지금의 실성이라서가 아니라 이거는 좀 갈 것 같은데 내 생각엔 야핑하는 이 느낌의 분위기는 그거는 내가 이걸로 어떻게 정확하게 사람들에게 그러니까 가스라이팅까지는 아니지만
15:25
듣고 나니까 요거 하나 남았는데 그게 결국은 이 사람이 원하는 어떤 걸로 남기는 구조니까 중요한 것 같긴 하고 그리고 나는 클로드로 이렇게 해서 지금 내가 올리브유 하듯이 이거를 판매하고 싶어 라고 했는데 오늘 그 내가 본 것 중에 사이트는 기억이 안 난다 그 모노크리랑 짠 딴지리보의 평행선이라고 해서
15:48
나온 그리 하나 있었거든 모노크리 제품을 판매하는 방식과 딴지리보가 지금 판매하고 있는 방식에 대해서 얘기하는 건데 그게 정확하게 지금 상영회에서 우리가 하려고 하는 방식이랑 동일하게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콘텐츠를 쭉 만들고 이거 콘텐츠 있는 사람들에게만 알 수 있는 물건을 파는데 이거 파는 기간은 정해져 있고
16:13
그때만 사야 되고 그래서 그 수요층을 계속 늘려가는 구조의 판매 방식이었는데 조금 가려고 하는 방법과 좀 닮아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이거는 나쁜 만 아니라 지혁님이 앞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커뮤니티를 키워가면서 이 뭔가에 수익을 낸 어떤 판매 방식을 한다면 이 시스템을 가져가는 것도
16:38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거 한번 제가 보내줄게요 곡을 본 적이 처음 들어갔어요 했습니다 사영은 그냥 밤이 좋아? 네
16:54
그럼 됐다 안동 제일 먼저 가고 싶어 들어가기 전에 적어놔 찍고 가려고 후기나 찍고 가려고요 아 그래요 아 무슨 생각이? 지금 갔다 온 후기 야픽하겠다는 그런 의미 아니야 실수해야 되지 아니 나는 하영님이 올린 게식을 사진을 보면서 뭔가 이렇게 나도 저렇게 지금 뭘 올려야 될지 모르겠는 거예요
17:26
일단 사진을 내가 찍은 게 하나도 없어서 공유 폴드에 다 받았는데 뭘 셀릭해야 될지는 아예 모르겠는 거예요 그래서 뭐 잘해야겠다는 생각 막 잘 어울려있다는 생각이 너무 강한데 하영이 거 보면서 아 이렇게 가볍게 시작하는 것부터 빨리 올려봐야겠다 약간 좋고 생각하긴 했어요 근데 가벼워 보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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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영이한테 예전부터 묻고 싶은 게 있었어 스토리에 올렸다가 지우는 것도 있고 뭔가 했다가 사라지는 것도 있잖아 왜냐하면 이제 설레게 되었다가 없어졌고 내가 오늘 봤는데 되게 짧은 시간에 없어지는 것도 있고 근데 하영님이 어떤 피대를 올리는 부조가 있는데 이게 사람들 보기에는 아 이 사람 되게 느낌대로 올린다고 하지만
18:06
하영이도 나름에 어떤 생각이 있으니까 올릴 거 아니에요 그런 게 있어요? 없어요 없어? 아 그 뭐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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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수도 있는데 그게 어떤 법칙처럼 있지는 않고요 그렇습니다 본인이 가져가려고 하는 그 바이브랑 이어지는 것만 남기는 거예요 어쨌든 그게 다 되게 맞잖아 들어가 있잖아 맞아요 맞아요 그냥 내가 내가 원하는 바이브만 남기는 거고 내가 노출하고 싶은 것만 남기는 거고 저 욕구프론프트 했는데
18:46
가장 하위 항목이 이기고 싶은 욕구랑 인정받고 싶은 욕구더라고요 나랑 저는 욕구 뭐였어? 1위는 만들고 싶다 창조 욕구 근데 전 진짜 이기고 싶은 욕구는 없고 인정받고 싶은 욕구는 그게 없는 게 아니라 이미 채워져 있다고 느낀대요 저는 그래서 그래서 이게 반대로
19:13
누군가의 질투를 불러일으키거나 경쟁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것들은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 것 같아요 나 즐거웠어요 나 너무 재밌다 삶이 행복하다 이런 것만 남기고 다른 것들은 안 남기는 것 같아요
19:33
아시겠지만 저는 1등이 인정입니다 그게 점점 더 내려가는 순간이 올 거예요 근데 나는 지영님이 그때 글 잠깐 올린 것 딱 잊고 하영님은
19:49
어 지금 끊겼어요 민지님 방금 끊겼어 이제 돼 네 어 지금 누가 계속 연결을 하는구나 그래서 지금 그때 하영님은 어쨌건 결이 비슷하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지영님이 그때 올렸던 거 보고 아 이게 셋 다 좀 비슷하다고 느낀 게 셋 다 똑같이 생태계라고 나왔을 것 같아 생태계 생태계를 만들고 싶어한다고 하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20:18
그래서 그게 맞았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지영님은 똑같이 나왔잖아요 맞아요 그리고 아 뭔가 그 하영님 피드 보면서도 아 올리고 싶은 게 뭐가 딱 그게 만들어져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 옛날에 바다님한테 물어본 적 있거든 그니까 안 어울리는 거에 대해서 잘 그렇게 잘 안 올려서 그래서 바다님은 그거라 그랬어
20:42
남이 올리게끔 하는 게 자기에 대한 일을 타인이 올리게끔 하고 싶다는
20:53
그 생각이 나네요 저도 나름 생각하고 올리지만 스토리는 진짜 완전 폭주하고 피드는 할 거만 하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죠
21:08
좋습니다 또 만나요 네 저는 더 잘해요 민준이 어제 거 안 올렸던 거 아시죠 아 알아요 어제 안 했어요 오늘 다 같이 할게 나 기다렸는데 왜 안 오지 이러면 이상하다? 하면서 막 맞아요 넌 분만 해놓고 안 했어 내가 다 올려줄게 응 아 그리고 지금 나 그게 안 돼서 그게 끊겼어 그 그 사이트 올리는 거
21:34
그 다른 방법이 뭐가 있죠 나 크래딧이 다 돼서 기텁 기텁으로 올리시면 돼요 그냥 클로드코드한테 이거 사이트 막혔다고 안 막히는 사이트로 다시 해줘라고 하면 알아서 해줘요 아 오케이 내가 정리해서 올려줄게 어제 내용이랑 오늘 내용은 꼭 정리해서 보여주고 싶어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