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 06 · 15 — 28분 31초 · 민주 · 지영 · 하영

방과후 수업 📚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 신나서 하니까 다른 사람 일도 진심으로 축하된다

2026년 6월 15일 방과후 수업
🎙 수업 녹음
audio0615.m4a · 2026년 6월 15일
🗂 오늘의 주제
00:46
상영회 후 큰 판의 사람들
한강 몇 층짜리 건물 가진 대표들과 맥주 한잔. "발버둥친다고 갈 수 있는 세계가 아닌 것 같다" — 현타. 레벨업의 공통점: 직원 뽑으니 나올 시간이 생겼다
04:20
바다님 "너무 재밌었다"
몇 달 뒤 친구에게 상영회 얘기를 "너무 재밌었다, 다시 하고 싶다"고 했다는 소식. 업계 탑들이랑 일한 거였는데 당시엔 몰랐다
14:09
계속 성장해야 이 판에 낄 수 있다
같은 레벨이 아니더라도 계속 성장하고 있어야 된다. "자리가 사람을 만드네" — 하면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17:48
신나서 하니까 진심으로 축하된다
뭔가 신나서 하고 있으니까 마음의 문이 열렸다. 이번 주 셋 다 동시에 각자의 일이 터진 것이 행운
19:50
안 돼서 우는 눈물이 부럽다
미국 행사 목객 실패 커밍아웃. 친구: "안 돼서 울어본 기억이 없는데 그 눈물이 부러웠다" — 완벽한 모습보다 간절한 모습이 더 부럽다
25:02
요식업 하나가 레퍼런스가 된다
안나님·에이미님 조언: 뭐든 식품 선이 있어야 사람들이 계속 모이는 구조가 된다. 올리브유가 껴 있는 것 좋게 봄
💡 핵심 인사이트
📜 대화 스크립트 (전문)
00:00
수업은 들어올지 몰랐네? 네? 수업은 들어올지 몰랐다고 1시간 잤어요 아 대단해 피드는 언제 만든 거야? 피드는 비행기 내려서 광주오는 버스에서
00:20
오늘 청소하고 아 이거 뭐지? 그 대퇴근 만난 거 뭐지? 대퇴근 만난 거 뭐지? 대퇴근 만난 거 뭐 하나 만들어야지 해놓고 깨니까 일어났던 잣따라 한 번 이렇게 엎드리지 아침에 막 계속 청소하고 이하니 한 2도 11시까지 잤나봐 민수님 저 지금 궁금해 줄 거 같아 무슨 답을 찾을 수 있어요?
00:46
아 나 그거 끝나고 문자를 보냈어 아안나님이랑 에이민에만 돼 근처 계시며 때르민이 앞에 숙소라니까 그냥 계시면 인사할 수 있겠냐고 그랬더니만 남편 분 오시기까지 1시간 기차시간이 남은 거야 숙소를 둘 다 피곤해서 숙소 있었는데 그 숙소가 또 아이러니하게도 나랑 다의 최애 중국집 바로 옆인 거야
01:10
아 진짜 좋아하는 중국집이 있어 그럼 나오시면 맥주 한잔 하자 그래가지고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처음 했던 말은 그거였지 나 이렇게 돈만 사양님들인지 몰랐는데 왜 여기 와서 녹화 다 했냐 아하
01:30
잠깐만 지영이 들어왔어
01:36
지영 축하해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 훌륭하신 걸 하시는데 아닙니다 호텔가 너무 아쉬워 우리 셋 다 별로 좋지 않아요 저도 자다 일어나고 하영도 무슨 얘기 하고 있었느냐 하면 이번에 바다님의 플레이를 받고 거기서 뭔가 되게 큰 투자 얘기도 하고 뭔가 커진 뭐라 그래야 되지? 어? 이 사람이 내가 눈앞에서 뭔가 달라지나?
02:12
이거 좀 나랑 스킬업이 다른 단계로 가나? 이런 느낌이 들었어 어 그래서 지영이 어느 정도까지 하냐 하면 우리 애들 인도로 유학가서 애들을 좀 보내야 되나 인도에서 커야 되나 이런 빡세게 자라야 되나 아아 그런데 이번에 도와주러 온 두 분이 굉장히 큰 사업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어 한강의 몇층짜리 브런치 어 알겠어
02:42
나중에 봐줄게 나중에 봐줄게 그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었는데 그 둘의 사업하는 플레이와 보는 그게 좀 다른거야 내 눈에 느끼기에 그래가지고 조금 보면서 좀 현타가 온거지 아 이거는 내가 뭘 한다고 막 발보등친다고 갈 수 있는 세계가 아닌 것 같다는 그런 느낌? 뭐 뭐 조금 그런게 있어서 이제 끝나기 전에
03:08
그분들 떠나게 1시간쯤에 같이 맥주를 한잔 할 수 있어서 하영내는 떠났고 바다니도 떠났고 이제 이 두 분만 남아가지고 내가 보고 싶다 해가지고 앉아서 얘기하다가 그 두 분한테 그 두 분 다 하영님처럼 얼마 봤는지 모르고 진짜 그냥 하고 싶어서 오신 것 같더라고 그래가지고 진짜 노가나 파데서 하셨으니까
03:26
감각도 다르고 그래서 했더니 자기들이 정말 오랜만에 이런 느낌을 받았다는거야 열악한 상황에서 뭔가 다 각자해서 뭔가 만드는 플레이에서 너무너무 재미있었다고 얘기를 하다가 사실 솔직하게 어제 저녁에 두 분이랑 두 분 다 같이 두 분 한 얘기 듣고 너무 판이 달라서 놀랬다 로마에서는 내 나름은 뭔가를 하고 있다고
03:52
느꼈는데 두 분 하시는게 좀 다른 것 같아서 라는 얘기도 했고 그 두 분 다 어떤 순간 레벨업을 하셨어 작은 카페를 하다가 뭔가 매칭짜리집을 인수하는 그래서 그거를 한 이유가 뭐였냐 라고 했을 때 들었던 얘기가 오늘 그래서 좀 맡아있는데 제가 그때 그거 안 했으면 지금도 카페에서 일하고 있겠죠 그러는거야
04:20
그 작은 카페를 했으면 자기가 그 카페를 맡아서 일을 해야 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저도 그냥 카페 안에서 계속 커피 만들고 있었겠죠 근데 내가 그때 이걸 레벨업 시켰고 직원을 어쩔 수 없이 뽑아야 되니까 뽑았기 때문에 이렇게 나올 시간이 생겼다고 내한테 얘기를 하더라고 이거 나와올 수 있는 거에요 라고 이야기를 하셔서
04:44
아 이게 좀 보는 관점이 좀 다르네 라는 생각도 했는데 내가 생각하는 지금 사업구죠 지금 올리브유 팔고 그 마라톤 하고 그리고 여름상령에 하는 이 얘기를 쭉 했더니 나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걸 좀 키워보세요 라고 얘기해줄 줄 알았거든 그 두 명이 근데 어 너무 잘 만들었어요 앞으로 5년 정도만
05:12
이거에만 집중하시면 3배는 키우시는거 상관 우리 없이 키우실 수 있을거에요 여기서 3배는 더 키울 수 있는데 나보고 이거를 자기들이 했는 이 fnb와 이 스키러까지 하라고 막 이렇게 푸쉬하지 않는다는 거에서 내가 좀 답을 얻다고 느끼기 아 지금 내가 본게 맞았고 나는 이 세계를 키워나가는게 내가 정말 그 세계를 키우는게
05:38
내가 정말 저걸 하는 대표가 되는 것이 내가 하고 싶은 것일까 라고 생각했을 때 아 나는 그게 아니지만 9월이든 몇월이든 내바론에서 뭐 할거야 중동에서 뭐 할거야 아니면 빠르지 못할거야 그 그 그 그 그 그 그 그 그 사태에서 뭐 할거야 했을 때 내가 그걸 자유롭게 가려면 내판을 키워야 한거 확실한거
06:11
왜냐면 돈이 더 필요해지는 구조가 되는거니까 하지만 여기서 1년 내내 하는 구조가 됐을때 난 이 재밌는 판에 못 들어가는거야 아 지금 이게 맞다 하지만 여기서 좀 더 볼륨을 키우는건 맞지만 그것이 새로운 판을 짜는게 아니라 내가 하고 있는 이 3가지에서 조금씩 조금씩 더 키워서 그리고 그걸 안나온 사장님이
06:33
5년이라고 얘기한 게 되게 고마웠어. 몇 년 내로 하셔야 돼요. 이게 아니라 5년 동안 이거 잘 잡으시면 되게 좋은 시스템을 만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라고 얘기하는 게 굉장히 그래 이거 지금 본 게 막 번적인다고 내가 거기에 같이 막 덩달아 번적이면 안 되겠다. 라는 생각을 했지.
06:57
그러면 이제 이선님처럼 번아웃 오는 거죠. 어 그래. 꿈을 펼쳐 했는데 나 펼쳤잖아. 막 이러다가 펼쳤는데. 어 그런 생각을 했고 그리고 아 진짜 그런 거 느낌은 받았지. 사실 여기서 내 역할이 없었잖아. 그리고 다다님이 나한테 민주 씨 와서 이런 거 도와줬으면 좋겠어요 라고 얘기한 적도 없어.
07:20
그냥 우리 있을 때 중간에 오셔서 구경 오세요 정도였는데 내가 거기에 계속 가서 어쨌거나 내가 할 역할을 찾은 거고 난 내가 할 역할이 거기서 뭘 만들고 파는 역할이 아니라 지금 바다님이 신경을 못 쓰니까 끝나고 회식하던가 이 직원들 뭔가 로마에서 즐길 수 있는 걸 조금이라도 내가 좀 뚫어주고
07:39
사람들이 좀 피곤할 때 뭐 사서 이런 거 먹여주고 하는 게 내 역할을 생각해서 사실 첫날 가서 그래서 내가 그 역할을 한 거고 근데 그걸 옆에서 이런 거 이렇게 내가 역할이 없이 있으니까 한 발짝 떨어져서 이 사람들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된 거야 처음으로 아 하영님 저런 거 하네 뭐 안나님 저런 거 하네
07:58
바다님 저런 거 하고 있구나 그리고 처음으로 화빈이랑 수빈이 뒤에서 이런 거 한 애랑 한 걸 본 거야 그때 탑업할 때 못 봤는데 그니까 그걸 보면서 아 내가 할 땐 이렇게 이렇게 신경 써야 되고 저걸 해야 되는구나라고 느꼈고 진짜 잘하는 사람들 옆에서는 정말 진짜 황원님 한 거처럼 팬티를 빠는 한이 있더라도
08:19
안 끼워줘도 가 있어야 된다 생각을 오늘 했어 진짜 좋은 판에서 진짜 플레이어들 있는 데서는 안 끼워줘도 막 진짜 모르는 눈깔이라도 꼽떡 인형 눈깔이라도 꼽는 한이 있더라도 진짜 거기에 무조건 끼워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이번에 진짜 많이 배웠어 정말 정말 많이 배웠어 됐어요 자 이제 지영 풀어 당신이 느낀 걸 보여줘
08:44
당신 진짜 큰 판에 나왔나 저는 근데 아까 얘기했듯이 어 그 주변에 사람이 다 했다라는 생각이 진짜 진심으로 들었어요 그 협찬부터 시작해서 주변에 도와주려고 왔던 사람들 사실은 제가 아라랑 예섭이한테 너무 고맙던 게 뭐냐면 그들은 여기에 껴서 뭐가 이렇게 얻으려고 온 게 아니였고
09:15
다른 그 같이 했었던 분은 본인의 레퍼런스를 쌓고 뭘 이렇게 얻으려고 한 것도 있었고 또 뭐 런이 코치들은 다 제가 돈을 줬었고 막 근데 이제 이분들은 진짜 자기네가 너무 행복하려고 온 거고 제가 사실은 또 1월 날에는 거의 뭐 거의 시체처럼 일어나지 못하고 막 그랬는데
09:35
우리 아이들을 막 봐주면서 본인네들끼리 돌고래 봤다고 너무 신나서 막 언니 나와주세요 돌고래가 막 하필이면 진짜 그 돌고래를 보기가 진짜 어렵대요 간날 바로 본 거예요 저 너무 좋아하는데 그 모습을 제가 카메라에 그 밖에서 보는데 너무 막 눈물이 나더라고요 너무 고마워서 그래서 저는 제가 3년 동안 어쨌든
09:59
그 엔드엔 수업을 들으면서
10:04
그 주변에 사람이 바뀌었잖아요 진심으로 조언해주고 이런 분들도 시작해서 그래서 그 주변 사람이 다 했다라는 생각이 진짜 들었고 날씨에 대한 비가 왔을 때 플랜 비가 없었거든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호텔... 호텔솔도 없었어 그래서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날씨도 진짜 도와줘서 너무 감사했고 저도 그 환대와 진정성
10:37
이런 걸 하려고 되게 노력 많이 했었던 거 같고 그 준비하면서 아 과거에 나왔으면 쟤 왜 저러지 쟤 왜 저러지 말하고 하면서도 되게 안 좋은 말들을 내 뱉었을 거 같은데 되게 그...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진심으로 노력했던 거 같아요 달리기 하고 글쓰고 그리고 이제 민주님이 해줬던 그런 조언도
11:06
다 적극적으로 소용하려고 하고 유튜브 하라고 했으니까 지금 빨리 가로 영상 엄청 찍어놨고 아 유튜브를 진짜 시작해야겠구나 라는 생각도 진짜 많이 했고 너무 두 분한테 너무 감사하고 나 진짜 엔딩 친구를 다 너무 감사하더라고 그렇게 저도 느꼈습니다 큰판을 모지도 못했어요 아 뭐라고? 뭐라고? 큰판을 모지도 못했을 거
11:31
아 큰판을 모지 못했을 거? 아니 근데 사실 저도 약간 그거는 있었어요 계속 어울리지 않는 곳에 억지로 껴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무조건 여기 껴있어야겠다 약간 진짜 그 생각 계속 했었고 그 하영님이나 저도 사실 되게 내 자리가 아닌 거 같아서 때일 문지르고 막 이랬는데 아 진짜 저 공허가 막 아 우리 애들 소리인가 보다
12:08
우리 애들이야 왜 왜 우리 애들 왜? 아 사업을 하는 거 같은데? 어 아니 지금 레슬리가 하나 봐 네? 아니 그러니까 뭔가 계속 그 내 자리가 아닌 거 같다는 마음을 버리고 계속 여기에서도 어떻게 해서든지 껴서 뭔가 이렇게 판을 바꿀려고 노력했었던 게 저 스스로한테 좀 불편하긴 했는데 그 그 생각을 바꿔줬던 것도 사실은
12:35
하영님이었고 민주님이었거든 그 호댄스를 나한테 진짜 고마워해야 한다고 이런 생각이 맞잖아 진짜 맞아? 어 그래 맞아 근데 그거를 지영님한테 누군가가 나한테 얘기해 주지 않았을 때 나는 괜히 막 눈치 보이고 미안하고 막 이랬었는데 그 생각을 바꿔줬던 그 한마디를 해줬던 것도 다 엔드엔 친구들을 해서 어 나는 진짜 이번에
12:59
사람에 죽였어 진짜 되게 많이 깨달았던 거 같아 근데 생각해보니까 가총보다 지영님이 더 잘한 거 같은데? 가총을 느끼게 해서 그냥 컨텐츠도 못 먹기 하던데요? 그 어쨌든 제가 굉장히 사진을 많이 찍으려고 노력하고 포토그래퍼한테 사진을 좀 있으면 받으니까 민주님 기대하셔도 좋겠다 ㅎㅎㅎㅎㅎㅎㅎ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13:27
훌륭하십니까? 어 그럼
13:33
이제 우리 8월에 행사 또 하면 또 한 번 크게 꺼버리고 나 어떻게 손은 끼어있을 거야 내가 아까 민중이가 그 얘기했지 나 진짜 그 생각 했었거든 내가 팬티를 빨아줘서 안 해 기영이 너무 살려고 좀 나 이제 디지모를 과로 영상을 이제 진짜 열심히 연습해가지고 내가 거기 어떻게 손은 끼어있어 하겠잖아 생각을 충분히 충분히
14:00
감사합니다 아 근데 나는 끼어있어야 되겠다고 느꼈지만 좀 마지막 나 이렇게 보면서
14:09
더 성장 그러니까 같은 레벨은 아니지만 계속 성장하고 있어야 되겠다고 느꼈던 건 그렇지 않으면 팬티빠라도 못 낄 수 있는 상황이 오는 거야 이 상황 안에 그러니까 다들 이렇게 레벨이 올라가 있는 상황이면 사실 거기에서 끼기가 어렵잖아 낀다고 하는 건 좀 어렵게 얘기하기 좀 그렇긴 하지만
14:33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좋은 자극이다 라는 생각도 좀 들었고 지혁님이 느꼈던 게 막 아 왜 이 사람들 나 이렇게 돕지 이걸 하는 그게 어떤 거지 좀 알 것 같은 게 내가 바닷님이랑 인경님이랑 하영님이 상영에 도와줬을 때 그냥 도와주니까 이게 막 지혁님이 지금 느끼는 것처럼 내가 뭐라고 이렇게 도와줘 울고 할 정도로
14:55
고맙다고도 생각 안 한 것 같아 재밌으니까 자기들이 꼈지 뭐 이런 느낌이라서 솔직히 나는 아 좋으니까 격힌지 뭐 이런 느낌이었어 근데 끝나고 나서 내가 이번에 미국 가고 했을 때 아 이게 진짜 정말 잘하는 사람들이 모인 거였구나 라는 걸 내가 할 때 모르는 거야 내가 일을 모르는 게
15:16
이 사람들이 일 잘한 사람인지 못한 사람인지도 몰랐어 근데 하고 나니까 아 이 사람들 진짜 일 잘한 사람이라 3명인데 내가 적은 인원이라고 느끼지 못했던 건 이 사람들이 진짜 일을 잘해서 오구나 라는 걸 내가 좀 뒤늦게 깨달았지 왜냐면 나는 그렇게 일을 해본 적이 없으니까 그래서 내가 여기 록식당이라는 Dior 쪽
15:36
커뮤니티 브랜드 하는 친구한테 그 얘기를 그 친구가 보더니 아 근데 업계 탑들이랑 일을 하신 건데 뭐 그 진짜 엄청난 돈을 주들어야 되는 분들이랑 3명이서 이런 판을 만들었으니까 그 얘기를 하길래 내가 오늘 돈 못 주는데 나는 티셔츠 포한 것도 지금 그냥 다 보았는데 나 돈을 못 주면 내가 줄 수 있는 게 뭐지 막
16:00
그때 그 분이 내한테 손 편지? 이렇게 해서 정말 내가 손 편지 줬잖아 근데 그걸 하고 내가 이번에 지금 뷰티 이거를 가서 도우면서 느낀 건 진짜 재밌으면 그걸로 이 역할이 다 한 걸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고 좀 마음이 굉장히 좋았던 게 그 안나님이 우리 상영회를 하고 이번에 도와줬던 그 꿈이었던 분이
16:33
안나님이 자주 바다님을 잘 안 만날 그러니까 만날 일이 잘 없지 바쁘니까 몇 달에 한 번씩 한 번 언니 바이오에서 보는 그 정도인데 인도에서 같이 있었었대 어릴 때 근데 그 분이 우리 상영회하고 며칠 뒤에 몇 달 만에 보게 된 거야 바다님을 근데 그때 바다님이 뭔지 모르는데 너무 재밌는 일을 했다고 자기가
16:57
이거를 해서 너무 좋았다고 이거 다시 이런 거 하고 싶다고 그런 얘기를 그렇게 했었다는 거예요 그게 민주 씨의 상영회인지 자기는 몰랐지만 근데 바다가 너무 재밌었다고 자기 신나고 막 그런 거 다 그리고 끝나고 안 힘들고 다 채워진 거가 오랜만이라는 그런 얘기를 했었다는 얘기를 듣고
17:16
아 진짜 재밌었구나 라는 걸 이제 듣게 됐지 응 됐어요 좋았어요 재미있었어 모자 썼잖아 그니까 나 아까부터 계속 봤다 아 우리 키즈랑 되게 고마웠어요 민주 언니 오마오 어떡해 막 이런 생각도 들었어 우리 우리 반의 응원 시그널 응 그래서 저는 약간 그 생각도 그동안은 뭐 이렇게 이렇다 하게
17:48
신나게 해본 일이 사실은 엔딩하면서 없었잖아요 그래서 뭔가 이렇게 껴 그 껴주면 고맙고 막 근데 그 사이를 하는 제대로 하는 게 없고 약간 이렇게 항상 작아져 있었는데 이번에 제가 뭔가 이렇게 신나게 하니까 다른 사람의 일도 진짜 진심으로 너무 축하하게 된 다는 걸 좀 알게 된 것 같아요 진짜로 그래서
18:16
두 분이 뭔가 이렇게 퍼포먼스 낸 게 난 진짜 진심으로 너무 너무 좋았어요 근데 그게 진짜 진짜 솔직히 말하면 나도 뭔가 신나서 하고 있으니까 맞아 맞아 응 그래서 그 그 마음의 고간에서 그게 진짜 활짝 열렸던 것 같은 느낌이 진짜 들었어 난 이번에 하면서 지영님께 우리랑 거의 동시 답알로 계속 피드가 올라오고 있었잖아
18:42
근데 이번이 진짜 너무너무 고맙다고 느낀 게 바다님이 왔어 여기서 하영님이랑 하희소님이랑 이걸 해 근데 우리도 대통령 행사가 만약에 없었고 나는 거기에 계속 가는 상황이었으면 나도 조금 현타가 있었을 것 같기는 해 내가 완전히 멤버로서 들어가는 게 아닐 수도 있고 그리고 지영님도 우리를 정말 응원하지만
19:04
지영님의 행사가 없었으면 여기 가 있는 우리한테 막 둘이 너무 좋았어 라는 얘기를 해주기도 난 좀 어려웠다고 생각하거든 정말 진심으로 축하해 주겠지만 마음속으로 아 이게 저들은 저기 가서 판에 끼네 나는 아예 없었으면 지영님도 날라왔을 거 아니야 어쨌거나 그래서 그런 생각들을 하면서
19:25
이번에 딱 끝나고 오늘 반가워 만나는 이 타임이 너무 우리 셋한테 너무 행운이라는 생각을 했어 셋다가 돌아 이 일이 같은 날 진짜 이게 발생했다는 게 엄청난 일이라는 생각을 했지 그리고 나는 막 미국 갔을 때 우는 영상 올렸잖아 근데 그때는 안 됐다라는 걸 좀 커밍아웃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좀 했거든
19:50
갔는데 내 예상만큼 안 됐어 목액이 지영님은 50을 했지만 나는 300명 중에 10명을 목액한 거 목액도 안 했지 목액할 노력도 안 했지 그래서 그걸 해서 내가 막 우는 걸 올렸는데 그 뒤로 여기는 한 친구를 만나는데 그 친구가 나한테 아마 지영님 보면서 알아내면 예상도 비싼 걸 느낄 것 같긴 한데
20:09
너무 부러웠다는 거야 나한테 그래서 나는 아 미국에 애들 데리고 가서 했는 행사가 부럽구나 라고 했는데 그 친구가 자기는 10대 이후로 뭐 안 돼서 울어본 기억이 없다고 이거 너무 잘하고 싶었는데 안 돼서 그것 때문에 다음에 잘해야지라고 울었던 기억이 한 몇 십 년간 없다는 거야 최근에
20:35
근데 민주 씨가 이게 너무 잘하고 싶었는데 안 됐어 나 너무 막 석상해하고 오는 그 눈물이 너무 부러웠다는 거야 나한테 그래서 이게 좀 진짜 다르게 보이는구나 사람들한테는 나는 잘한 것만 부럽다고 볼 줄 알았는데 저 사람은 지금도 뭘 간절해서 뭘 기획하고 그걸 해보고 안 돼서도 울고 저러네 이런 게
21:03
다르다 그래서 아마 지영님이 목이 얘기 안 돼서 안 달란 거 쫓아 사람들 부러워 했을 거야 목이 못 하네 라고 보지 않았을 거야
21:13
이거 되게 되게 충격적인 포인트인데요 아까 소정님이 하신 말이랑 온라인 되는 것 같아요 완벽한 사람 없고 완벽한 모습보다 부족한 모습에 사람들은 더 도와주고 싶어 하고 응원해 주고 싶어 하고 그리고 이번에 아 난 나의 목술 했다라고 느꼈던 건 바다님이 반마다 안 나왔잖아 우리 저녁에 술자리에
21:40
근데 내가 사람들 데리고 이거 하고 있으니까 췄구나 라는 생각 때문에 내 역할은 이번엔 이거였다 김바다가 밤에 자게 한 거다 나는 생각은 가성도 안 적어 계속 일하셨을 거예요 하긴 그랬겠지만 어쨌거나 막 왔다 갔다 했었을 거 아니야 안 그랬으면 저녁도 챙겨야 되고 진짜 좋았어요 저도 진짜 거의 실신 직접까지 갔는데
22:12
거의 한 3일 동안 잠을 2시간 3시간 밖에 못 잤으니까 근데 너무 근데 재밌죠 지연이 진짜 좋지 하영이 이렇게 재밌었나? 내가 왜 마라톤 아 내 해놓고 신청방 고인 줄 알겠지 아 그랬구나 아니 내가 오늘 툭방이 그랬잖아 하영님의 마음도 있고 민주님의 마음도 나 이제 좀 알 것 같아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22:42
딱 끝다고 누워서 나 무슨 생각 들었냐면 아 진짜 행복했다 이 생각도 왔어요 진짜
22:51
약간 저는 이런 행사를 하면 주간이 되게 보고 있다라는 걸 느끼는 것 같아요 제가 어디가 저는 말 못 했는데 2년 2년인가 3년 전에 엄청 큰 행사에 운 좋게 총가루 형 맡았을 때 사람들이 놀라는 거 반 제가 왜 반이었거든요 제가 뭔데 갑자기 나타나서 저 행사를 저 큰 행사를 하지 근데 저도 약간
23:23
과연 내가 할 수 있는 일인가 근데 하니까 하는 거예요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때는 어 하면 할 수 있네 라는 걸 배웠는데 그러니까 자리가 사람을 만드네 라는 걸 배웠는데 이번에는 엄청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내가 이 플래이를 하는 걸 나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고 기대하는 사람도 있었고
23:55
많은 사람들이 보내 보고 있는 주의 깊게 그래서 느낌이 좀 달라도 제가 이전에 다른 일들을 했을 때와는 좀 다르게 사람들의 시선이 많이 느껴졌어요 주목 받고 있다라고 사람들이 저 뭐 하는지 보고 있다라는 사람들이 이거를 주목해서 보고 있다라는 걸 느끼기 정도로 그래서 좀 색다르다 그 사람들이 어떤 느낌 어떤 사람들인데
24:28
그냥 뭐 다양하게 뭐 동료 동료부터 시작해서 어 그러니까 정확히 저도 아직 설명을 못 했는데 뭔지 알 것 같아 아 이거를 이렇게 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근데 이게 아직 그들도 평가나 판단을 하는 게 아니라 저런 플레이를 하네 저 플레이가 좀 변했네 어 그거를 보고 있다라는 거를 되게 많이 느꼈어요
25:02
이번에 안나씨랑 에미씨랑 만나서 얘기하면서 좀 신기한 포인트는 뭐였냐면 뭐든지 요식업이 하나 있어야 된다고 얘기를 했어 그러니까 그것이 뭐 어떤 거든 상관없이 이 음식을 하는 어떤 식품을 하는 그 선이 계속 사람들을 모으고 뭔가 그거 안에서 뭔가 만들어지는 구조가 계속 있기 때문에
25:28
이걸 하나 하고 있다는 게 굉장히 큰 레퍼런스가 된다는 얘기를 두 분이 다 하시더라고 다른 사업을 하더라도 그러면서 내가 하고 있는 것 중에서 올리브유가 껴 있는 거에 대해서 되게 좋게 얘기를 해 주셨던 것도 있고 그러면서 바로 얘기했던 포인트에서 아 보이는 게 다르구나 느끼기 그 분들이 보고 있는 게 그건 거예요
25:48
왔던 이유가 파리에서 바다식할 때 그 안에 들어가서 뭔가를 하고 싶 하려는 생각이 있었던 거야 그 매장 안에 음식을 만드는 뭔가가 있어야지만 이 매장으로 오는 게 지속적이거든요 왜냐하면 그 화장품을 파는 거는 그냥 파법이나 아니면 단기적으로 뭔가 판매가 될 수 있지만 이걸 계속 파는 걸로 되려면 이 안에 카페가 있든
26:11
뭐가 있든 있어야 되는 거지 그래서 살이 되게 심해 보이지 않잖아요 어 그러니까 여기 그리고 유럽인 아르키스 안에 카페가 있거든 맞아 그러니까 그런 식의 매장이 돼 하지만 이게 돌 수 있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그거를 이제 보고 있었던 것 같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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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재밌었어 만나는 사람들도 그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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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도 안 그래도 어 이 두부는 누구지? 약간 그 나는 내가 들어갔을 때 좀 놀랐어 에이미 테이블이라고 나는 모르는데 얘기 듣고 들어갔는데 정말 나랑 겹치는 50매 명이 팔로우로 하고 있는 거야 그 분은 나랑 같이 팔로우 하는 사람 이거에 그래서 근데 그 친구들이 뭔가 에이플런사 그런 애들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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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진짜 평범한 친구들이기 때문에 아 이 분이 대중한테 지금 뭔가 팔로워 되는 사람이었구나 내가 모르는 것 뿐이지 나고 있었고 에이미 대표님은 나한테 와서 이 친구 어떻게 알아? 저 친구 어떻게 알아요? 너무 이 친구랑 어떻게 알고는지 모르겠어 들었는데 생전전 듣는 사람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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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알고 봤더니 나를 팔로우하는 사람이었어 그래가지고 이렇게 같이 이 얘기도 나눴고 그리고 정말 웃긴 건 나를 팔로우하는 최근에 한 분이 나한테 좀 많이 꽂혀 있어 나에게 거의 대체 좀 좀 우상처럼 좀 꽂혀 있는 분이 한 분 계신데 내 스토리에서 그 사람이 들어오면 들어가 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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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 봤는데 에이미 테이블이니까 자기야 좀 놀란 거야 나는 우상으로 보지 마 이 사람 자기 생각은 완전 초인플루원선데 나한테 등장을 해서 그래서 DM을 보냈더라고 설마 민주님이랑 아시는 당신이 진짜 그 에이미 테이블의 에이미가 맞습니까? 이렇게 문자를 보냈더라고 확인하고 싶었나 봐 그래서 에이미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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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냥 롬하에서 만나는데 제가 그 에이미 맞습니다 이렇게 답을 보내셨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웃었네 얘기도 아 12시 반입니다 여러분 이제 모두에 쉬시죠 네 그렇시다 조심히 가세요 내일 만나요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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