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이제 잘 되나? 지금은 안 끊기는 거야. 아까 인터넷을 끊었다가 다시 켰어. 민준호, 나는 하고 나를 좀 이해하기도 했고 나는 만들고 싶다 욕구가 5점이고 돕고 싶다가 4.8이었어. 그리고 얘가 잡아준 거에 너의 대부분 대답이 돕고 싶다고 내한테 대답을 하고 하더라고? 맞는 것 같아.
00:38
근데 제일 정신적 지주 같은 사람이 나 지금 민주거든. 근데 마지막 욕구를 보고 내가 어느 정도는 그걸 깨달은 게 내가 졸업한 욕구망이 있어. 그러니까 욕망의 졸업이라고 나와. 졸업? 졸업. 그러니까 점수가 너무 낮아서 이건 너의 욕망은 졸업된 욕망이라고 나오거든. 그게 나 인정이었어. 인정이 점수가 1이야.
01:10
그리고 이기고 싶다가 1.5야. 그래서 나보고 너는 경쟁과 인정에서는 욕구가 졸업됐어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 그럼 그 전에는 그러진 않았는데. 그러진 않았지. 근데 이게 좀 변해서 그래서 내가 이게 뭔가 나를 좀 이해했던 것 중에 하나가 뭐였냐면 내가 왜 대부분 일을 꾸준히 했지? 라고 생각해 보니까
01:34
이게 인정받으려고 한 일들이 다 아닌 거야. 글 쓴 일부터 유튜브하고 모든 일들이. 그러니까 누가 봐주든 조회수가 났든 이걸로 뭐가 아니어도 내가 한 10매 년간 계속 글을 쓴 이유가 사실은 이걸 해서 뭔가 인정받고 싶다가 아니었고 처음 글을 썼던 이유도 그거거든. 내가 너무 힘든 거야. 애를 키우는 게.
01:55
그래서 내 감정을 쓰려고 쓴 게 아니었고 난 쓰 시작한 이유가 분명히 다 내처럼 아이를 키울 것 같은 거야. 왜냐하면 여기서 이하니 또래 키운 사람이 나밖에 없었고 로마에. 근데 그 나밖에 없다는 게 뭐냐면 이전에 태어났던 애들은 한국 가서 애를 좀 키워서 다 데리고 오셨어. 너무 힘들어서.
02:13
이탈리아가 뭔가 상황이 안 되니까. 근데 내가 여기서 애를 낳아서 여기서부터 시작한 사람이 거의 내가 1세대야. 여기 이탈리아에서. 그리고 대부분 다 국제학교로 보냈고. 근데 난 여기에서 아이를 키우는 상황에서 정보가 너무 없는 거지. 근데 키운 사람들은 이미 애들이 커서 나랑 다른 거야. 이 사는 방법이.
02:32
그리고 대부분 한국 사람들은 좀 비슷한 동네에 살아. 패키지 가이드 하니까 다들 자기 집 근처에 집고. 근데 여기 우리 동네에 자리 잡은 게 거의 내가 처음이었거든. 이탈리아 한국 사람 중에. 이 동네 진짜 한국 사람들이 안 살아. 왜냐하면 직급시 너무 비싸.
02:46
그래가지고 이제 내가 여기서 아무도 없는 데서 아이를 키우니까 힘든 거야. 그래서 글을 쓴 게 분명히 나 같은 일을. 다음 키운 사람이 고생할 테니까 쓴 게 더 크거든. 그래서 쓴 감정들이 힘들어요가 아니고. 나는 이렇게 힘들었는데 이렇게 극복을 했다가 주된 나의 글들이었단 말이야. 그래서 이거를.
03:09
이거 왜 이부터가 싫어하네. 어 그러니까 이게 계속 쓸 수 있었던 게. 누구든 한 명이든 이걸로 도움받은 사람들이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글을 쓰다가. 내가 처음 엔드엔 했을 때쯤 주변에 사람들랑도 안 좋고 남편이랑도 안 좋고 뭔가 내가 안 좋았을 때. 그때가 내가 인정력구가 그게 다른 거야.
03:29
누가 나 힘든 내가 이렇게 어렵게 뭐 하는 거 누가 알아줬으면 좋겠고. 내가 한 게 뭔가 성과가 났으면 좋겠고. 그리고 막 그런 감정이 되게 강했던 식인데. 그래서 내가 딱 깨달은 게. 아 내 본능과 다른 걸 욕망해서 내가 좀 그랬나. 나 인정력구 있는 사람 아닌데. 경쟁하고 이런 사람 아닌데.
03:52
어 근데 그 당시에 코로나하고 막 이런 압박 속에서 내가 막 고군분 또 하고 있으니까. 이게 뭔가 돈이 돼야 되고 이런 것 때문에 내가 그렇게 사니까. 그래서 그때 사람들이 나보고 막 그런 얘기 했거든. 지영님은 지금 막 열심히 하는 거 보고 사람들이 지영님 되게 멋있다 그러잖아요.
04:11
지영님 뭐 하는 거 되게 보기 좋아요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 근데 난 그 당시에 나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보기 싫다고 그랬어. 너 그렇게 뭐 애쓰고 그렇게 뭐 하려고 하는 게 너무 보기가 싫어 그랬는데. 그땐 그 말이 너무 성은했지. 난 열심히 하는데 왜 다들 그럴까?
04:27
근데 지금에서 깨달은 거 진짜 보기 싫었나 보다. 어 나랑 안 맞는 모습이었나 보다. 이런 생각을 문득했어. 어 근데 어느 정도 본인이 성취하고 싶은 각자의 성취하고 싶은 선이 다르긴 하지만. 그 선을 이렇게 때문에 그게 그 인정육군 이런 게 졸업한 거 아니야?
04:52
그것도 있고 처음 시작했던 마음으로 다시 도, 그러니까 이게 온 것 같아. 근데 그 온 거에 가장 큰 원동력은 어쨌거나 지영 말대로 어느 정도 성과가 낮고. 어느 정도 그러니까 버리가 만들어졌고. 그러니까 뭔가 이게 여유가 생겨서 이런 게 온 것 같은데. 그래서 내가 돈도 필요하고 막 얘기를 했거든.
05:16
근데 걔가 여기서 너는 돈을 벌고 싶다가. 누굴 돕기 위해서나 너가 자유롭기 위해서라. 이게 뭔가 인정 위해선 아니야?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 민주에 대한 제표가. 어? 왜? 정말 좋은 사람이었구나. 내가 근데 사실 요즘 되게 많이 느끼거든. 진심으로 되게 위해존을 하고.
05:40
나를 진심으로 잘 내기를 바라는 사람 중에 되게 큰 비, 민주가 가장 큰 포션을 차지하는 거야. 그래서 조언해주는 거나 그리나 이런 것들도. 이게 진심으로 고마워하는 마음이 있거든. 그것도 프럼프트에 좀 그게 얘기 좀 나왔어. 네가 누군가를 돕고 싶어 하는 이유가. 네가 네 욕망을 모르고 있었던 시기가 너무 길었고.
06:05
그때 아무도 너를 안 도와줬던 기억 때문에 자꾸 누구를 도우려고 한다고. 내가 뭘 돕고 싶냐고 물었을 때 그 사람들이 뭘 욕망하는지를 알게 해주고 싶다고 얘기했거든. 그리고 내가 겪었던 일을 겪는 사람들한테 내가 뭔가 좀 끌어주고 싶다는 얘기를 계속 적었어. 그러니까 그게 좀 있는 것 같아.
06:24
근데 거기서 누구를 돕고 싶냐. 아니면 누가 그걸 하고 싶냐 했을 때 내가 적은 사람이 떠오른 사람일지 형님이야. 간절한 사람 뭐 했는지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욕망이 뭔지 몰라서 못하고 있는 사람을 돕고 싶다고 얘기했거든. 그때 딱 떠오르기 지형님이었어.
06:42
그러니까 내가 돕고 싶은 그 바운더리 안에 정말 완벽한 모델인 거야 지형님이.
06:49
나도 사실 민주였어. 여기 50분쯤. 아 진짜? 왜냐면 김 민주 대화를 할 때마다 그런 생각이 많이 들게 한다. 대화를 나면 나는 볼 수 없는 전체적인 것을 볼 줄 알며 대중 앞에서 이야기도 조리있게 너무 잘하며. 사람들이 다들 멋지다고 생각하고 얼굴도 예쁘고 진짜 이렇게 썼어.
07:19
얼굴도 예쁘고 얼굴도 잘 벌고 모든 것을 큰 그림을 보고 행동하며. 그래서. 그런데 그거가 부러운 이유가 사실 이거일 거야 이런 얘기 해주지 않아? 아니 그러면서 아니야 그냥 그 이유가. 아 그 양가감정을 이해한다고 이렇게. 그 양가감정은 이해한다. 그리고 내가 또 학습력도 좋고. 사는 것도 이끄러워.
07:46
뭔가는 세상 사는 것 같아. 초초동 살면서 뭔 소리야. 이렇게. 그렇지. 됐다. 맞아. 그 뭐지? 또 잠깐만 하영님 뭐라고 답이 왔어. 나는 좀 신기했던 게 부러운 건 아닌데 내가 팔로 안 하는데 종종 들어가서 보는 사람이 있어. 이 사람이 이제 도슴트 여행 도슴트 쪽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 그 뭔가
08:24
되게 기회랑 이런 커넥 같은 거 이제 대회적으로 많이 커넥 돼서 무슨 일을 하고 있거든. 그래서 내가 그 사람이 이런 거 해서 부럽다. 이렇게 질투가 난다 이렇게 적었더니 너는 그 사람 부러워하는 게 아니고 그 사람이 커넥된 그거를 부러워하는 것 같다고. 그런데 그거는 너의 탐험 요구가 강해서 그런 세계를 탐험하고 싶어서
08:45
그게 부러운 거지. 그 사람이 하는 상관이 없는 것 같아 이렇게 적어놨더라고. 그런데 우리 같은. 그. 그. 채치패트로 넣은 거 아니고 클러드로 넣은. 클러드 AI로 넣은 거죠. 그렇지. 클러드 채팅. 클러드 채팅이 아니라 클러드 코드에 엔드엔스웍으로 폴더 저장한
09:05
거에다 넣어서 했더니 조금 정수나 이런 것들은 좀 안 나오고. 아. 나는 그 고객 언어 때부터 같은 애한테 계속 채팅으로 얘기를 하고 있거든. 그래가지고. 그게 있었지. 아. 그리고 나 오늘 좀 신기한 일이 하나 있었다. 예전에 자전거 나라 일할 때 일했던 분 중에 한 분이 이직을 해서 마일리 열 트립에 들어갔거든. 응.
09:31
응. 자. 나한테 연락이 왔어. 오늘 아침에 뜬금없이 몇 년 만에 자기들이 런트립을 기획하고 있는데 그. 자기가 로마 마라톤 투어 하는 거 봤는데 같이 해볼 생각이 있냐 라고 이제 와서 내가 구성안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라고 했더니 이제 한국에서 파트너로 이걸 기획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여기서 현지 운영
09:55
을 할 사람은 필요한 거예요 로마에서. 응. 응. 그래서 그게 가능하냐고 연락이 왔더라고. 그래서 내가 전 제가 기획할 거 아니면 맞지 않아서 안 할게요. 그랬지. 아니. 백업해주는 일이면 나랑은 좀 안 맞잖아. 어. 그치 그치 그치. 제가 운영할 거 아니면 저는 백업은 저는 잘 못할 것 같아요. 그랬어. 응.
10:21
그래서 했는데 내가 이렇게 보면서 아. 이게 작년에는 클투과 하여튼 거기서 이게 있었는데 지금 마이 리얼 트립에서도 자체 자기들 프로그램을 런트립을 만들려고 하는 거 잖아. 지금 다른 도시 만들고 로마를 보고 있는 것 같아. 응. 그러니까 어. 쪽으로 보려고 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했고 오.
10:45
난 문득 그냥 그때 또 떠오른 게 지영 님이 아 이거 어린이 이거를 뭔가 좀 잘 만들면 연락이 오겠구나 기업에서 이런 생각을 문득 했어. 웬만한 레퍼를 해서 만들어놓은 사람이 없으니까. 외부적으로 이거를 한다는 것에 대한 뭔가 노출을 시켜는 사람이 없으니까
11:03
그래서 뭔가 이 애가 톡을 시작으로 조회수가 높든 안 높든 상관없이 수려한 거 상관 없고 그냥 애들 인터뷰 아니면 그냥 현장 스케치 정도 만해서 유튜브를 시작을 해봐요. 왜냐하면 인스타그램이나 글로는 단편적으로 밖에 안 보이는데 영상 으로 좀 길게 이렇게 좀 올리면 그걸 의뢰하려고 하는 사람은 좀 큰 그림이 보이거든요.
11:34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구성하는. 왜냐하면 글로 읽을 때랑 이렇게 가고 있구나 라고 하는 건 좀 다르니까 뭐 한 번 애가 톡 시작으로 뭐 앞으로 양재천부터 그런 걸 한 번 그냥 그런 기획자에게 닿기 위한 용도로 조회수나 그게 아니라. 서울 잘 도착했어. 네. 방금 도착했습니다. 바다님은 내일인데. 네.
12:01
엔드에는 안 들어서 반가우스 하면 됐는데. 이제 왔어요. 오늘 일어나면서 엔드에는 힐 수가 없어 가지고. 바다님은 병원에서 가지 말랄 때 못 간다고 그랬다. 그래서 내일 아침에 무조건 병원 왔다 가야지만 해준다 그래 가지고 내일 아침에 급하게 병원 온다고 하다. 그렇구나.
12:26
내 생각이 가지 말라고 했을 것 같은데 바다님이 병원을 갔다가 오는 것 같아. 되게 비싼 예정인이 없을 것 같 때문에. 7월 중순인가 뭐 여튼. 지금 나와도 되는 애기잖아. 진짜 그 얘기 대단한 애기가 될 거예요. 큰 인물이 될 것이야. 지옥님 준비 잘 돼 가세요. 다 왔어요. 지옥님이 시키신 물건.
13:02
대가시킨 물건이 내일 안동에 도착해요. 어떻게 해. 그래 가지고 민주님 책을 못 들고 가요 제가. 아 그건 어쩔 수 없지 못했어. 대통령한테 줄 건데 하영님 탓이야. 이걸 제 탓이라 하영님 탓이야 우리 대통령한테 우리 책 못 쓰는 것 하영님 탓이야. 이거? 이거? 만화책 들려 했어. 만화책.
13:26
이거 왜 만화책을 못 읽어가지고. 만화책이 제가 예스이십다고 시키는데 거기에 재고가 없으니까 재고를 받아오는 시간이 걸렸나 봐요. 그래서 출고까지 시간이 몇 일 걸렸어. 대통령이 언제 가죠? 언제 만나는데요? 대통령? 나 1렬로 올라. 이번 주 1렬로에? 택배로 놓고 안 되는구나.
13:57
아니 근데 난 너무 웃긴 게 애들은 뭔가 이렇게 감이 있나 봐요. 왜? 나는 안 해도 뭔가 이렇게 그런 일이 있으면 갑자기 만화책을 끊어서 계속 그거를 읽어. 그게 난 너무 심... 아니 근데 이건 진심이야. 애들은 뭔가 그런 초기 있나 봐. 또 한참 잊고 있다가 또 갑자기 그 책을 읽어서 계속 그 책을 읽어요.
14:24
그래서 나는 그게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오늘 혹시 오늘은 뭐 하셨어요? 어제 시나리오 쓴 거에서 더 나아갔어요? 오늘이 진짜 좋았던 것 같아요. 나는 정말 오늘 쓰면서 솔직히 난 어제 오늘이 만으로 150냉과 아깝다 이 생각했던 것 같아요. 아 진짜? 응 좀 좋았어. 어제에 저 뭐가 더 나아졌어요?
14:48
프럼프트 있는데 내가 하영님. 제가 지금 그거를 우리 채팅장에서 나갈까? 지금 카피했어요. 이거 프럼프트인데 이거 클로드로 하지 말고 채팅스피트로 하면 조금 더 낫대요. 오...
15:01
그러니까 지금 고객을 모르는 게 문제가 아니라 너의 스스로의 육구를 모르는 게 지금 가장 큰 문제구나 해서 오늘은 고객 뭐 이런 거 안 하고 나의 육구를 알아보는 시간을 줘. 한번 해봐요. 재밌다. 하고 와서 얘기해줘. 와 우리 이번 주 3명 다 빅데이네요. 와... 진짜 어마하다. 어마하다. 어마해. 어마하긴.
15:32
되게 그거였나 봐. 이게 지방상거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었어가지고 여기 있는 대사관 사람들도 어떤 사람도 이거에 대해서 입밖으로 말을 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우리 지영님이랑 하영님한테 얘기한 것도 다 좀 문제되나.
15:50
이 생각을 한 게 이게 엠바구가 걸려가지고 그 어떤 주체 측에서 어떤 말도 세어나가면 안 되는 그거였던 것 같아요.
15:58
그래서 지방상거 결과를 보고 뭔가 이게 말이 나와서 그래서 뉴스에서도 안 나오고 메스컴에서도 안 떠들었던 거고 그래서 내 친구가 지금 이거 의전하는 일을 맡았는데 치작과 동시에 텔레그램 가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되게 그런 상황이었던 것 같아요.
16:20
원래는 저희 행사에 중기부 장관님 오시는 거였는데 그분이 국무총리 임명대에서 바뀐대요. 장관도. VIP도 다 바뀌고. 뭔가 너무 멋있다 둘 다. 근데 지영님. 지영님도 멋있어. 내가 제일 멋있다야. 지영님이 제일 멋있어. 그러니까 대통령이 온 적은 있는데 이렇게까지 많이 온 건 처음인 것 같긴 해.
16:48
그러니까 되게 대대적으로 준비한 것 같긴 해 지금. 그런데 지영님 어떻게 40명을 다 모았어? 아니 근데 사실 30명이 제일 좋은 인원이긴 한데 40명이 넘어가면 그때 민준이 말대로 뭐 진짜로 난리날 것 같아가지고 일단 지금 더 이상은 안 받으려고 하고. 지영님 대박이다. 진짜 대단해. 최고다. 진짜 모객을 열심히 하는.
17:24
주최측보다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아. 거기서도 이제 좀 기대는 것 같던데 보니까. 손님은 지금 90명 자청으로 다 오는 거 맞죠? 다 흘러가도록 할 거예요. 다 책들고 다 흘러 들어갈 겁니다. 아 그쪽도 많이 안 모인 거예요? 자청도?
17:44
말은 안 하는데 원래 인원을 자청을 100명을 잡았는데 몇 명이 오일 수 있냐고 오늘도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변경 없냐고. 아마 안 된 거예요. 그래서 저희 아무것도 80, 90명 그쪽으로 흘러 들어갈 것 같다고 해서 다 그렇게 해서 갈 거라고 얘기했죠.
18:02
왜냐하면 설립 혼차 빼고 나머지가 뭘 하고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잖아. 자청조차도.
18:12
지용님 화이팅. 너가 먹는 거야. 전세 역전. 키즈 러닝이 헤드라이너였네. 이게 우리 고객 언어가 될 줄이야.
18:28
제대로. 제대로 웰리스가 뭔지 보여주고 오세요. 감사합니다. 두 군도. 본인이 다 발로 띄셨는데. 행사 끝나면 우리 굿즈 만드는 거 발폰 좀 팔아줘요. 빛이 타월. 내가 지영님한테 맡길게. 바다님이 상상 플래닛 예약했어요? 했어요? 아니 그렇게 바쁜데 어떻게 했을까. 어제 밤에 했는데. 몰라. 지금 난리야.
19:00
차량도 수배가 모르겠다. 생각보다 짐이 너무 많아서. 지금 차를 더 집어넣어야 하는 상황인데. 아저씨가 대답을 하지 않으시네. 제가 지금 봤을 때 이 행사는. 될 행사이긴 한데. 이슈가 진짜 많거든요. 근데 저는 이 이슈들이 어떻게 해결될까 너무 궁금해요. 약간 이 행사는 돼. 그리고 심지어 잘 될 거야.
19:31
근데 이 난관들이 어떻게 해결될까가. 너무 약간 관전하는 재미가 있어요. 근데 수업이 얼마나 크길래 다 거기서 뭐가? 아니요. 저희가 몇 명 안가요? 방 3개에 7명인가 8명 머물 수 있는 곳이고. 거기에 다 같이 머물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행사 자체는 사실 큰 걱정은 안 되는데. 바다님 몸이 좀 걱정되요.
20:12
괜찮아요. 현장은. 제가 뛰어다니면 되니까. 그건 제 전문이니까. 와서 좀 입고. 잘 돌아가겠지. 바다님 굉장히 많으셨고. 큰 아이고 또 7월 초인 줄 알았는데. 7월 중순이면 그래도 생각했던 것보다. 큰 걱정은 안 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출산 유경험자로 둘째도 안 해도 좋네요.
20:43
형님. 진짜 주말에 잘 하고 오세요. 응원하고 있을게요. 형님과 민준이 소식 전해주세요. 하소한 것들은 그냥 노하시고. 본인 페이스대로 끌고 가십시오. 맞아요. 제가 내일도 아마 비행기여서 못 들어올 것 같아요. 그래서 미리 인사를 냉기입니다. 차량 수배에 되면 내가 나갈 거고. 한 대 더 되면.
21:10
만약에 안 되면 나는 자리가 없어서 못 가. 바다님이랑 선희님이 내일 와야 돼가지고. 선희님도 가는구나. 왜냐하면 지금 이게 되게 큰 이슈인 게. 바다님이 로마로 오려고 온 게 아니에요. 알죠. 저 그런데 정확히는 잘 모르죠. 파리로 2주를 하신 거야. 며칠 전에. 로마권으로만 온 게 아니고 2주까지 한 상황이야.
21:42
파리의 5년간의 사업을 따내가지고. 파리로 이사하셨어요. 지금 이 며칠 사이에 파리 가서 2주 할 집을 해가지고. 지금 놓고 파리에서 로마로 오는 거야. 그런데 거기에서 지금 산보인과 주치를 만난 거지. 그런데 그 주치가 미쳤냐. 너 이러면 너는 병원을 못 간다. 무조건 응급실로받게는 못 받아준다고 이렇게 한 거야.
22:06
분만실에서. 그래서 내일 안 와. 그럼 그 병원이 한국 병원이 아니고. 프랑스 병원이야. 파리 병원. 그러면 손희 님은 그 스테이크 가게를 접고 가신 거죠. 아. 그리고 스테이크 집을 한 이유도 프랑스에서 뭘 하려고 사실 요식업을 해보라 해서 한 거거든요. 바다님의 큰 그림. 아.
22:33
왜냐하면 해외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이 요식업이 제일 가능하니까. 우리 아들은 이런 것도 모르고. 손희 삼천 온다니까. 스테이크 해달라고 그래야지. 해외님. 아 너무 웃겨. 아니 제가. 파리도 2주 할 했는데 거기서 이렇게 오는 거. 하연이 뭐. 아니 너무 시간이 타이트예요. 로마에서 일정이.
23:03
그래서 진짜 뭐 밥을 먹을 시감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15일 날 갔으면 했어. 왜냐하면 14일 여기는 일이 끝나지만 나는 14일에 행사니까. 그러니까 이제 마지막 날을 못 보잖아. 그러니까 거의 보기가 힘든 상황이니까. 내가 시간 될 때마다 가려고요. 어차피 우리 집 근처고.
23:24
애들 방학이라서 이제 나는 뭐 집에 애들 두고 나가면 되니까. 저녁에 끝날 때쯤. 그리고 또 12 13일에 우리 또 예약연습을 해야 돼. 대통령 만날 예약연습을 하고. 해야 돼. 그래서 나는 또 이도구 씨가 또 파티가 또 있으시네. 그래서 내가 그 오전 시간에 가서 봐주고. 끝나고 이제 끝날 때쯤 가서 좀 도와주고.
23:44
민준이 우리 이거는 진짜 유튜브 영상 하나 남기고. 그래서 찍으려고. 내가 찍을게. 이번에는 진짜 이 로마 1기 마라튼 1기 가족이 다시 유 나이트한 이 장면은 꼭 남겨야 되겠어. 그리고 지금 지혁님한테도 내가 그 얘기를 했지. 유튜브 시작하라고. 왜냐하면 큰 건 다 유튜브로 와요. 큰 건 이런 기회급.
24:10
이 사람이 뭘 하는지 볼 수 있는 포트폴리오런 유튜브가 짱이라서 지혁님이 좀 큰 그림을 그려본다면 유튜브를 시작을 하시라. 네. 저는 요새 지혁님 컨텐츠랑 일스 컨텐츠 이거 다 너무 좋아서. 음 글도 너무 좋고 뭔가 기세에 올랐다. 기세에 올랐어요. 나의 가장 큰 자극제야. 클러더 코드에 올랐습니다. 뭐 올리면 되지.
24:37
사람들 대부분 다 오르지 못하는데 어디에 오르든 오르면 되지. 화이팅. 이왕 거인의 등에 오를 거면 지금 세계에서 제일 잘 나가는 데 오르는 게 낫잖아. 행사 잘하시고 돈도 잘 제외하시고 좋아하시길 바라면서. 어. 그리고 하영님 나 그거 있었다. 이번에 나 지혁님한테 얘기했는데 R 리얼 트리프에서 런 트리프하자고
25:01
연락이 왔어. 나는 오늘 내년 로마 마르도 나가시냐고 저 나하고 싶다고 연락을 했는데. 그래서 제가 그 갔어요. 내가 총기획 할 거 아니면 전 안 할게요. 내가 운영자 아니면 안 해요. 아 이거 옛날에는 러너블인가 거기서 할 때는 제 팁을 할 때 이렇게
25:25
안 하면 못 하는 이 생각 했었는데 아침에 저랑은 맞지 않은 것 같아요. 제가 기획이 아니면 빠지겠습니다. 이렇게 적어서 손에서. 맞았어요. 그래요. 하연이 준비 잘하고. 네. 금방 또 봬요. 지영님 체력관리 잘하고. 네. 하연이. 소식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