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 06 · 03 — 17분 20초 · 민주 · 지영 · 하영

방과후 수업 📚

컴플레인 못 하게 만드는 법 — 신입은 순도를 속이면 망한다

2026년 6월 3일 방과후 수업
🎙 수업 녹음
audio0603.m4a · 2026년 6월 3일
🗂 오늘의 주제
02:38
지영: 고객 언어 또 바뀌었다
"이게 웰니스지" — 민주·하영 반응은 즉시 나가리. 행사 이름에서 출발한 고객 언어는 안 된다. 고객 경험에서 출발해야
04:21
로마마라톤 끝나고 뭐 느꼈어?
"오길 잘했다, 해냈다, 신나서" — 그게 힌트다. 현장 어수선함은 디폴트. 하이라이트 한 순간이 모든 컴플레인을 만회한다
07:00
오늘부터 사전 메일 보내기
내가 왜 이걸 했는지, 처음 준비한다는 것도 솔직하게. 컴플레인 안 받는 게 아니라 "컴플레인 못 하게 만드는 것" — 마음 알면 못 해
11:18
신입이 후기가 가장 많다
부족한 걸 보여주면 사람들이 도와주러 온다. 잘못하는 신입 = 순도 속이는 신입. 모르는데 아는 척, 질문에 긁히면 그게 컴플레인
13:03
시작 2분 + 마무리 2명
시작할 때 왜 했는지 짧게 말하기. 끝나고 2명에게 감상 요청 → 4명이 말하고 전체가 물든다. 흐지부지 끝내지 말고 매듭 짓기
13:28
하영: 3개월 시행착오 끝, 이제 프로로
오늘 혼자 회고 — "앞으로 3개월은 프로가 되자". 시행착오는 끝났다. 이제 자기연민에 빠지면 망하는 길
💡 핵심 인사이트
📜 대화 스크립트 (전문)
00:00
아 수고하셨습니다 안 피곤해 엄청 피곤해요 하품 엄청 했어요 오늘 제일 졸렸다고 하세요 아 그래요 왜요? 아 그럼 피곤했어 피곤하니까 아 그렇고 나 오늘 오전에 수업이 있었어가지고 글쓰기 수업하는 게 있어서 뭔가 지금 총을 얘기하고 있는 기분이야 지영님 벨류체인 단어 나올 때 눈이 띄용하시던데? 아 많이 들어본다는
00:33
아는 거 나왔다 아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아 고생하셨습니다 아이고야 다음 주가 완전히 하영님 지영님 다 불췍한 분들이 있겠네요 아 그러면 하영님 아 로마가요 아 진짜? 아 어제 얼핏 듣긴 했는데 그게 다음 주에요? 아다님 팀 조인해가지고 아 그래서 계속 워크샵하고 바쁘셨구나 워크샵은 그냥 코인원이 아니야? 워크샵은 그냥
01:11
그냥 저 아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워크샵하고 왔는데 질문 정렬하고 그래서 한 번도 회고하게 되고 좋았어 그럼 워크샵에 팀은 둘이 가는 거예요? 아니 이번에는 근데 저는 이번에 저 혼자 갔어요 그러니까 사실 저랑 예빈이 같이 하는 친구는 워크샵을 매년 해요 매년 하는데 이번에는 저한테 필요한 시간이 좀 있었어가지고
01:38
예빈이가 양해해줘서 저 혼자 떠나왔다가 왔어요
01:45
혼자 산 속에서 다 모든 걸 꺼놓고 혼자 계속 정리하고 일하고 기구하고 이것만 했어요
01:55
너무 부럽다
02:00
남편 없는 애나 저런 거 하지 와 진짜 너무 부러워 맞아요
02:11
그때 올로아 대표님 왔을 때 화장품 나랑 그분 둘이 엄마가 없었거든 친구가 뭐 와서 민주도 그렇고 두 분 다 막 이런 거 하는 거 너무 부러워요 엄마 있는 애들 내가 뭘 알겠냐고
02:28
배부르게 자라서 엄마가 이따가 이렇게 엄마 있는 애들이 그렇게 애들이 타를게 아 탁해 그러면서
02:38
뭔가 잘 회고하고 다음 주에 제대로 그럼 오늘 지영님 잡아주자 저요? 응 나 너무 영광이야 다음 주에 지영님이 제일 큰 거 아니야? 지영님 꺼 잡아주자 오늘 좋아요 또 바뀌었어요 미팅 때마다 고객 언어가 바뀌어
03:09
아까 얘기한 거예요 사실 제일 두려운 게 현장 경험이 없어가지고 컴플레인이 제일 두렵긴 하거든요 그리고 그 양재창 퇴지러닝을 했을 때 어서선하다라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어가지고 그래서 플러스 애들은 좋아하니까 됐다 이 이 애기였어가지고 그게 너무 두려운 거예요 그래서 컴플레인 제가 잡은 숫자 얻어서 컴플레인 연건이고
03:38
잡은 고객 언어는 아 이게 웰니스지 이거였거든요 그걸로 반갑어요 이게 웰니스지? 이게 웰니스지 아 형이 얼굴 표정에서부터 나가리야 아 형님 표정에서부터 나가리야 고객 언어가 딱 들으면 와 이래야지 고객 언어가
04:04
웰니스 페스티바라서 그렇게 정우했는데 고객에만 해서 출발한 게 아니라 행사에서 출발했는데 그게 어떻게 고객 언어가 돼요 맞아요 또 뭐 이렇게
04:21
또 뛰고 싶어요? 뭐가 멀려? 그럼 나 물어볼게 지영님이랑 하영님이 로마 마라톤 처음에 했잖아 그때 끝나고 두 분이 생각했던 게 뭐예요? 오길 잘했다 잘했다
04:44
해냈다? 해냈다? 못할 줄 알았지? 약간 우리 신나서
05:02
지영님 이거 방금 힌트인 것 같은데?
05:07
음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현장에는 어수선함은 디폴트고 컴플레인더 당연히 들어가고 근데? 어 이건 당연한 거야 를 베이스로 깔고 가야 하는 게 있고 소정님도 항상 하이라이트 한 순간에 남겨준다고 하잖아요 그 한 순간으로 모든 것들이 잊혀지게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사실 방금 그 숫자 언어를 숫자 언어를 뭐였죠?
05:42
목표가 몇 줄이나 이게 목표를 잡으면 안 된다? 마지막 질문이 맞아요 맞아요 그거랑 비슷한 건데 현장 운영을 할 때 짜자자자한 걸 다 신경 쓰는 건 운영 전이고 준비 단계에서는 짜자자자한 걸 다 신경 써서 누군가가 물어봤을 때 운영자가 다 대답을 하고 해결방안 있어야 하는데 현장을 운영할 때는
06:09
그 하나의 하이라이트를 만드는 데 다 공을 쏟는 것 같아요
06:16
그러니까 컴플레인을 두려워 하시거나 이 웰리스 패스타야 그 고객 언어를 다시 찾으시면 뭔가 현장의 묘도 나오실 것 같은데요?
06:32
몇 분 하죠? 프로그램이? 딱 한 번 해요 아니 아니 프로그램 몇 분 자리야 달리기 끝나고 물총놀이까지 하고 하니까 2시간 정도 될 것 같아요 그 전에 사전 작업 뭘 해요 지금? 사람들한테 메일링을 한다던가 아니면 그거 다음 주에 다음 주에 그 문자 다음 주 월요일에 보낼 거고 이번 주에는 협찬 사이에 내일부터
07:00
협찬 도착하는 거랑 1요일 날 사실 꽃이진 두명 제가 본 적이 없어서 1요일 날 웬만한 오프라인으로 만나고 미팅하자고 얘기는 다 해놨죠 만약에 제가 지형님처럼 준비를 한다면 저는 오늘부터 메일링을 할 것 같아요 문자를? 이거 제가 왜 준비하게 됐고 우선 그거부터 저는 메일을 보낼 것 같아요 제 올리브유 하듯이
07:28
어떻게 시작했고 저는 이걸 했고 사실은 이런 것 때문에 이것까지 도전하게 됐고 이게 처음 준비하는 거라는 얘기도 저는 할 것 같고요 그리고 왔을 때 이렇게 즐겨주셨으면 좋겠고 이걸로 이런 걸 했으면 좋겠다 해서 한 10일 정도 어쨌거나 지형님이 이걸 어떤 마음으로 준비했는지에 대해서 사람들이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은
07:49
좀 그 방법이긴 해요 컴플레인은 나올 수밖에 없어 왜냐하면 운영을 처음 했으니까 하지만 컴플레인 안 나오게 하는 방법을 지형님은 굉장히 프로페셔널하게 이거를 진행하는 걸로 생각하겠지만 실제로 사람들은 이 사람이 프로페셔널 하지 않지만 하기 전에 얼마나 했었고 마음 썼는지에 알면 컴플레인을 못 해요 못 해요
08:11
어, 그건 못 해요 그러니까 이거는 컴플레인을 안 받는 방법이 아니고 컴플레인을 못 하게 하는 방법 중에 하나지만 결론적으로는 컴플레인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근데 그걸 사람들이 이해하고 와서 달리는 때랑 아닐 때랑은 또 다르고 끝나고 났을 때 지형님이 내 로마마라톤드랑 좀 비슷하게 느끼는 게 있을 거예요
08:28
왜냐하면 내가 1차 때는 하영님, 지형님, 바다님, 수진님 다 알고 왔어 그렇기 때문에 끝나고 나서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이 거의 통일되어 있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소장님이 얘기하는 건 똑같다 기대치가 대부분 다 통일되어 있는 상황이고 대부분 다 나를 이해하는 상황에서 여기를 왔어요 근데 나는 그게 좀 폐착이긴 했지
08:49
그래서 1차처럼 2차 갈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2차 때 왔을 때 서로 기대하는 바가 달랐고 내가 그 사람들과 사전에 소통한 적도 없고 사실 그 채팅창에서 수진님이랑 하영님이나 지형님이 노력한 거지 내가 이걸로 어떤 거 할 거고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없으니까 전혀 모른 채로 왔고 끝났을 때 기대치가 다르다 보니까
09:09
거기에 대한 만족도가 달랐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근데 끝나고 내가 압차 싶었던 건 아 이거 내가 얘기했어야 되는구나 아니면 왔을 때 이 사람들과 얘기했어야 되는구나 했지만 지형님은 2시간 동안 이 사람들 붙들고 그런 얘기 못하잖아 그냥 달리는 거라고 해서 애들 데리고 오는 게 더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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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 안에 담고 싶은 지형님의 얘기는 훨씬 더 다른 큰 것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거를 문자 서비스로 절대로 그런 식으로 하지 마고 AI나 그런 문자 하지 말고 진짜 정말 내 올리브유 매일 보내듯이 정말 스토리 라인 있고 이 사람이 진짜 썩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하영님 메시지 같은 그런 위주로 써서
09:48
올 때 사람들이 어느 정도는 이해하고 마음을 한 몇 프로는 좀 주고 오도록 해서 만든다고 생각을 하면 좋을 것 같고 내가 투어를 진짜 신입 때도 해뻤고 지금 로마 투어도 해봤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올리브유 배송도 해봤잖아요 근데 그때 들었던 고객 언어 중에 사람들이 제일 좋았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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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하영님이나 지형님은 뭘 했어요? 라고 했을 때 둘은 기억하지 못했지만 내가 들은 말이 있어 다 모든 사람한테 음... 진짜 했었다 했었다 민주 씨 진짜 했었어요 라는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그거가 사람들한테 이게 막 좋았다가 아니고 아 이 사람 진짜 뭐라도 하려고 진짜 S메라는 걸 보여주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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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는 이 제주에서 가장 큰 이릴 것 같아요 그게 사람들한테도 보이고 그 애가 또 멤버들한테도 보일 것 같아요 왜냐하면 거기 오는 사람 중에 지형님처럼 S를 사람이 있을 것 같지 않거든 이 행사를 참여한 사람들에게 막 S어서 뭐라도 더 해주고 여기서 뭐라도 전하려고 하고 내가 그걸 하려고 보이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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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타이밀 멤버들 중에 없으니까 나 장석코치도 그렇게 할 것 같지 않거든 애가 또 멤버들보다 더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요 멤버들보다 더 아 이 사람 진짜 키즌 언니 정말 아 정말 정말 이 사람이 뭔가 사명이 있어서 여기까지 와서 자기 돈 들여서 애 다 들고 와서 하고 있구나 라는 게 받는 사람한테도 느껴지고
11:18
주최한 사람들한테 보여주는 게 내 생각에 지금 이번에 지형님이 할 일인 것 같아요 이걸로 성과를 내는 것도 아니야 이걸로 뭐 버티지야 보이는 것도 아니야 컴플랜 안 보이게 프로페셔널하게 하는 것도 아니야 그래서 신입이 투어하면 컴플랜이 제일 많을 것 같죠 신입이 하면 투어 때 제일 후기가 많이 올라와요 이유는 딱 하나예요
11:42
신입이 자기 아니 투어를 못 판다는 걸 알아 저 사람한테 들으면 더 좋은 투어를 받을 걸 알아 그래서 뭘 하냐면 물을 사온다든가 애을 어떻게든 자리에 안 쳐준다든가 저 아버지 가방을 들어준다든가 그러니까 이 가이드가 부족한 건 다 보여요 누구나 신입이고 왜 안 보여요 근데 이 사람이 신입인데 너무 있으면
12:05
사람들이 후기를 올려주든 끝나고 물을 사주든 밥을 사주든 한다고 나는 신입은 그게 제일 큰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여기서 제일 잘못하는 신입이 뭔지 알아요? 자기 순도 속이는? 어, 자기가 신입인 것 티 안 내려고 모르는 얘긴데 어려운 얘기한다든가 손님 얘기하는데 뭔가 잘하는 것처럼 보이려고 한다든가
12:30
손님이 질문하면 긁힌다든가 그러면 이거는 컴플랜이야
12:40
너무 감사한... 그 에슨다라는 말에 너무 갑자기 약간 울컥하는데 너무 고마워요 지영님의 방식으로 전달하면 다 통할 거예요 양재천 달리기 처음 했을 때 했던 것처럼 해요
13:03
왜 그 첫 투어 이후로 사람들이 많이 왔는지 알잖아 근데 그거는 첫 때만 할 수 있어요 지금 2차, 3차, 양재천 하면 아무도 그렇게 안 보지 이제는 기대하고 오잖아 왜냐하면 얘기 듣고 왔으니까 그때부터는 정말 지영님이 프로페셔널을 하고 있어야죠 그때부터는 컴플랜이 안 나와야지 진행하는 걸로 하지만 처음은
13:28
컴플랜 못하게 만들어야지 이게 진짜 어려운 건데 뭐가? 제가 오늘 회고했을 때 지금까지 3개월이 시행차고 실전에 위한 시행차고는 끝났다였고 앞으로 3개월이 프로가 되자였거든요 지금부터는 시행차고 다 했으니까 완성도 있게 가져가야 하지 내가 여기서 뚝딱이고 시행차고 있고 나는 처음이니까 이래도 되라는 자기연민에 빠지면
14:00
그건 망하는 길이어서
14:06
그런 생각을 했는데 민주님이 말씀해 주셔서
14:14
고마워요 진심으로
14:22
지영님 그냥 꿀팁인데요 사람들이 많고 할 때 커뮤니티 결국에는 몇십명 데리고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무리 내가 문자 날려도 그 사람들 안 보고 오거든요 관심 없어서 시작할 때 그냥 다 주목시키고 말씀하세요 이거 나 되게 짧게 나 이거 왜 했고 여러분이랑 어떤 시간 가지고 싶고 여러분이 도와주시면
14:50
오늘 이런 시간 같이 만들어 보자고 몇 달간 가져왔던 정성과 에너지를 그 날 그 자리에 딱 전달하잖아요 그러면 서원이 지훈이가 그걸 느끼고 거기 있는 사람들 그걸 확 와요 그리고 나서 그걸 다 하고 마지막에 감사합니다 인사하면서 그 띠일 때 분명히 내 눈에 보이는 되게 감동받은 어떤 어린이 어른?
15:14
있을 거예요 그 사람들한테 모두는 아니죠 모두의 이야기를 듣고 싶지만 시간관계상 몇 분에게 오늘 경험이 어땠는지 이야기를 요청드리고 싶다 하면 한 2명에게 요청하면 2명이 자기도 얘기하고 싶다고 나오거든요 그래서 4명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 4명의 감상으로 전체가 물들어 봐 그렇게 해서 완전 하나의 프로그램 경험이
15:40
같이 좋아지거든요 그거 그냥 흐지부지 가게 하지 말고 경험을 한번 나누게 하면 딱 매듭이 젖어요 근데 좀 비슷하다 나 투어할 때도 첫 투어 때 내가 부족하니까 자꾸 사람들 눈치를 보게 되잖아요 뭔가 그러면 내가 못해서 그런가 보다 그러면 그때 그 알고 조금 의도적으로 열심히 듣는 것처럼 액션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좀 보여
16:08
아 얘 부족한 거 안 돼 좀 S네 그럼 우리라도 열심히 듣지 그러면 끝나고 나는 꼭 그거 언급했어요 지금 아버지 눈만 보고 제가 투어 했다고 너무 고맙다고 내일도 투어를 나가고 몇 년 대에도 투어를 하고 있는 거 정말 아버지가 저 바라봐줘서 했다고 이런 얘기를 꼭 멘트를 했거든요 하영이 파이팅 파이팅 잘할 거야 사실
16:36
끝나고 나서 되게 시원하게 마시는 음료에만 약간 꽂혀 있어서 제주도에 아이스박수랑 얼음 막 이런 거 그것도 더우니까 물론 중요하니까 그거에만 꽂혀 있었는데 순도를 되게 속이려고 했었다는 거 대화를 통해서 좀 깨닫게 된 것 같아 그리고 문저도 한번 보내고 그 과정을 일부러 또 한번 열심히 입이 잘 하고 계세요
17:04
충분히 잘 하고 계세요 마음을 쓰는 거 다 아니까 파이팅 파이팅 다음 주에 뵈요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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