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아라 님이 누구야? 아라 님? 우리 그때 작년에 만났었던 숙대 옥상 게스트. 사실 되게 기억 못 한대. 되게 기억 못 한대. 사람 되게 기억 못 한다고. 한 번 봤으니까. 저랑 티, 티 그 같이 하시는 분. 그 같이 하시는 분.
00:48
어? 근데 하영 님은 외국이신 거예요? 아니요. 그냥 워크샵. 워크샵 부러워서 치근거려 봤어.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아니 뭐 지영 님이 저한테 예섭 님 얘기를 했는데 아니 뭐 못 할 거 뭐 있어. 그냥 우리 반반사 만나는데 그냥 만나서 얘기해도 되니까 들어오시라 했어요. 근데 이거 녹화되고 있어요.
01:13
제가 회의록 만들어서 보내줄게요. 고맙습니다. 하영 우리는 어제 오늘 고객원호 했어요? 네. 그래서 어제 막 소정 쌤이 역시 민주 님은 고객원호를 잘해 막 이렇게 했잖아요. 그래서 그 민주 님은 어떻게 고객원호를 그렇게 잘 알게 됐나? 잘 말하게 됐나? 그런 게 그냥 너무 궁금했어요.
01:40
그래서 지영 언니한테 그 춤하시면 그것 좀 여쭤봐주세요. 이렇게 했어. 제 비법을 하나 알려드릴까요? 네. 24시간 중 20시간 콘텐츠 봐요.
01:58
그 누구지? 그 미늄사 김민경 편집자 님 지금 제일 이슈잖아요. 그 분이 자기를 콘텐츠 서퍼라고 얘기하잖아요. 자기 진짜 하루종일 콘텐츠 보고 있다고. 저 진짜 그 수준이에요. 그럼 하루종일 듣고 있고, 하루종일 보지 않고. 하루종일 확인이 듣고 있어요. 그리고 그거에 대한 댓글이나 이런 반응들을 계속 확인해요?
02:25
확인 다 해봐요. 댓글 같은 건 아니고 근데 저 계속 연결이 짓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각각의 다른 콘텐츠를 보고는 있는데 이게 다 연결시키고 있다, 그래야 되나? 그러니까 우리 대화한 건데, 콘텐츠 보다가 뭔가 비슷한 어떤 구절이 나오고 이렇게 되면 그걸 좀 계속 연결시키는 것 같기는 해요.
02:47
흐름이 이렇게 가네, 뭐 이렇게 좀.
02:53
그런 걸 읽기 위해서 보시는 거예요? 그런 목적으로? 그런 거 좋아해요. 좋아하시는? 네. 그리고 뭔가 책 같은 거 읽고, 콘텐츠 보고, 소장님이 얘기하고, 우리가 얘기하고 이런 게 어쨌거나 지금의 중신된 어떤 거가 계속 나올 수밖에 없잖아요. 그리고 저도 생각하는 게 있고
03:13
그러면 콘텐츠 보면서 역시 이렇게 가는구나 라든가 내가 생각한 거 소장님 얘기하네 라든가 아니면 예섭님이나 지금 알아님이 저한테 물어보고 지형이 물으면 역시 사람들이 이제 이런 거 궁금해하는구나. 이런 게 뭔가 이렇게 조금 이렇게 연결되는 거를 계속 좀 생각하는 것 같아요.
03:28
그리고 또 하나는 이걸 계속 좀 확인하는 작업이 좀 필요해요. 내가 생각하는 게 이게 진짜 되는지 안 되는지를 좀 의식적으로 확인을 해야 되는데 그 확인하는 방법을 저는 스토리를 계속 올리거든요. 대부분 제가 스토리를 그냥 올린다고 생각하지만 오늘 마이크 잭슨 보러 갔어요. 어제 애들이다. 그럼 마이크 잭슨을 올려.
03:57
그러면 이거의 사람들이 어떤 정도 댓글을 달까. 그럼 마이크 잭슨에 어느 정도 사람들이 관심이 있지. 이런 거를 제 나름대로 생각을 하고 좀 올려요. 그리고 AI에 관련된 이한이 글을 올리면 여기 댓글의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반응을 하지. 그리고 제가 뭐 어제 뭐 불안에 관련된 영상을 올리면
04:16
이게 어느 정도 사람들이 저장을 하지. 그럼 지금 불안에 관련된 게 사람들이 좀 관심 있어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계속 보내줘. 그러니까 그거를 좀 올해는 훈련이긴 한데 제가 오랫동안 글을 썼고 오랫동안 콘텐츠를 했는데 이걸 어떻게든 사람들이 읽게 해야 되고 어떻게든 사게 해야 되고 어떻게든 보게 해야 되잖아요.
04:40
그러니까 그거를 어떻게 하는 사람들이 보고 어떻게 하면 읽고 어떻게 하면 살까 라는 거를 계속 생각하면 반응을 이렇게 보려고 노력을 하는 것 같아요. learned we we we we will will will will enable this fact to dancer PHP
05:21
그러니까 지금 이거 들으면 지영이 어떤 식으로 생각할지 잘 모르겠는데 제가 최근에 크로우드 회의하는 영상 올렸잖아요. 좀 며칠 전에 올렸어요. 제가 회의로 하는 거 올렸어요. 봤을 때 지영님은 무슨 생각했어요? 제가 그걸 왜 올렸다고 생각하신 거예요? 무슨 생각했냐면 이렇게 뭔가 트리처럼 다 연결해서
05:45
민주는 계획적으로 살고 있구나. 플러스 스토리와 음악을 어쩜 이렇게 사람들한테 관심 끄는 음악을 선곡했지? 와! 아 진짜 저는 그거를 올렸고 사실은 저한테 DM이 올 줄 알았어요. 이거 어떻게 만드는 거예요? 라든가 이거 대체 그 3명이 뭐 하고 있는 거예요? 라는 DM이 저한테 올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06:13
근데 이게 반응이 없었단 말이에요. 아무 반응이 없었어요. 아무 그게 없었어요. 근데 어제 지영이 저한테 민주 이거 사람들이 자꾸 나한테 물어봐 라고 얘기하길래 아! 나한테 반응이 없었던 거지만 내가 생각한 반응이 왔구나. 음... 어... 이렇게 나는 오늘 민주가 되게 친절하게 다 올려줬길래
06:38
와 민주 바쁜데 되게 친절하다. 아니 아니 그거는 친절하게 올린 거죠. 그러니까 아! 그러니까 수요가 있으니까 그러면 이걸 올려줘야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전에 그 며칠 전에 올렸을 때는 반응이 있지 않을까 라고 했는데 안 와서 어! 아닌가? 내가 잘못 생각했나 했는데 이제 지영이 반응이 있었다라고 얘기하니까
06:58
아 역시 관심이 있는 거구나 하면 이제 또 이렇게 가는 거죠. 음... 저는 약간 드는 생각이 지영님한테는 반응이 있고 민주님한테는 얘기가 없었던 게 민주님한테 사람들이 잘하는 기대치? 뭐라고 해야 되지? 민주님한테는 이런 모습을 보고 싶고의 그런 비주얼이 있을 것 같은데
07:26
그게 AI가 아니었어서 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그거를 그러면 아! 근데 바로 얘기 안 한 게? 근데 그거를 만약에 그렇게 했을 때 지금 지영님을 통해서 반응을 받다나요. 그럼 이거를 민주님만의 어떤 색깔을 입혀서 내보내는 시도를 하시나요? 아! 아 이거... 어. 아... 저 받아들기 좀 다른 것 같은데
07:58
저는 제가 좀 단계가 올라갔고 나라고 느꼈어요. 아... 바로 물을 만큼 아... 그 친밀하게 안 보이는구나. 이게 나쁜 의미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인플루언서까지는 아닌데 어... 직접적으로 얘기하기에 조금... 부담. 어 근데 그걸 부담으로 저는 생각한 게 아니라
08:24
아 이거 조금 인플루언서까지는 아니지만 나 조금 이렇게 올라갔구나. 라고 저는 받아들였어요. 오... 근데 오히려 난 또 그것도 맞는데 그거에 관심을 갖는 친구들이 사실은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인데 그 친구들이 맞아. 민주한테 물어보기는 좀 그런데 내가 올리니까 어! 지영님 이거 뭐예요? 라고 대신 나한테 물어본 사람이
08:50
4, 5명 있었거든. 그래서 내가... 심지어 황선아 홍시 다 물어봤거든 나한테. AI 그래도 잘한다는 친구들이 다 물어봤어가지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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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 그... 근데 솔직히 그 민주님은 뭔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반응이 오면은 오는구나 이렇게 한다 했잖아요. 근데 그런 생각조차 너무 동떨어져 있으면 ㅋㅋㅋㅋㅋ 그 내가 던지고 막 이거 고객원 정하는데도 사실 저는 너무 막 진부한 얘기들을 스스로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계속 하는 거예요.
09:36
그러니까 나는 뭔가 그런 뾰족한 이런 고객원어가 이렇게 안 나오는 거 보면 아직 내가 그런 걸 많이 안 하고 던 떨어져 있어서 그런 거 아닐까? 예섭님이랑 알아님이 어떤 접해 있는 사업군이 있어요? 지금 그걸 해야 되는? 저는 저희 가족들이 스위즈1928 이라고
09:57
한우, 하이드레스토랑 하면서 온라인 공탄, 오버지탄, 한우 이런 거 팔거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고객원으로 잡으려고 계속 노력을 해봤어요. 근데 아까 잡았던 게 그 답뿐 워킹만들이 이제 저희가 이제 스위즈 정기 배송을 해서 스위즈 때문에 다른 거 할 시간 생겼다 이렇게 잡았거든요. 응. 근데 그거에 대해 다들 그냥
10:27
아 좋아요 이렇게 하고 자꾸 다른 얘기를 하셔가지고 아 그렇구나. 그러기에는 종류가 너무 작은 것 같아요. 두 가지만큼. 오히려 그거 워낙 본인이 정한 건 반찬 정기 배송이 더 어울리는 것 같아. 아 반판이니까. 그거 뭐지? 불고기까지 넣어서 한 건데? 그런지. 반찬은 계속 돌아가잖아요. 다양한. 아 더 많이 해야 돼요.
11:01
종류가 더 많았을 때? 민주의. 하영 너무 졸리네. 하영이 너무 미안하네요. 오늘 하영이 안 들어오시는 줄 알고 내가 물어봤어. 박지해도 되냐고. 안 들어오셔가지고. 계속하세요. 괜찮아요. 하영이 들으고 있었는데 그냥. 네. 근데 그거를 듣기 위해서 뭘 했어요? 정기 배송을 만들었다고 했어요. 스위즈의 정기 배송.
11:35
그 말을 듣기 위해서 정기 배송을 만들었다고? 네. 그는 그 생각을 한 사람들이 정기 배송을 소비하는 거잖아요. 네. 어떻게 돼요? 그 다음 액션이잖아. 그 생각 한 사람들이 취할 액션인 거잖아. 그 소장님이 얘기한 게 그거인 것 같아요. 제가 이걸 계속 바꾸는 다른 것 중에 하나가 제가 최근에 저를 미국 갔다가
12:07
저희를 사람들이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 거예요. 생각보다 아는 사람이 지금 이 팔로가 다다라는 걸 제가 문제를 인지를 했어요. 그러고 나서 제가 책 판매를 하려고 하다 보니까 이 안에 있는 사람들까지만 책이 판매가 되고 그 외로는 뭔가 나가는 방향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생각했던 건 뭐냐면 더 유입시키자 나한테.
12:29
사람들을 더 유입시키자. 나는 게 제가 생각한 방법이어서 어떻게든 더 유입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해서 옛날 콘텐츠 중에서 유입된 거를 제가 다시 해서 올린 사람들을 끌어들인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해서 끌어들었는데 그러면 그 사람들 사냐고. 유입된 사람들이. 몇 프로는 사지 않을까요? 몇 프로는 사겠지만 제가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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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으로 지금 정기 배송해서 지금 10명 먹게 하려고 정기 배송 하시는 거 아니잖아요. 어저거나 매출을 몇 배 올리지 못한다고. 그거를 하시는 거잖아요. 그렇게 해서 그럼 이걸 어떻게 해야 되지? 라고 하던 도중에 이 공부를 하면서 그 끌어들하고 저랑 계속 얘기를 하면서 마지막에 끌어들과 얘기한 게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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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만 하면 산다. 넘어가지구 얘기를. 그런데 지금 문제는 들어온 사람들이 너 얘기를 몰라. 그런데 어찌거나 들어왔잖아. 우선은 4만 명을 유입을 시켰잖아요. 제가. 그래서 끌어들과 얘기한 게 그러면 이제부터가 너희가 왜 이걸 하고 뭘 하는 건지 이제 알려야 돼 라고 하는 거예요. 저한테. 그래서 제가 지금 유입을 시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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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저희가 왜 이런 걸 하게 됐는지에 대한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을 할 거예요. 그럼 사람들이 저희를 알 거 아니에요. 알게 되잖아요. 그러면 제가 그 다음에 상영회를 열든 책을 팔든 올리브유를 팔면 사람들이 산다고. 지금 제가 얘기하는 이 맥락이 좀 얘가 되세요. 그러니까 지금 생각하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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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하게끔 만들면 파는 건 그냥 팔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예섭님이 해야 되는 거는 뭐냐면 지금 되게 많잖아요. 그런 브랜드가. 그런데 예섭님 브랜드로 사람들이 이걸 사서 내가 그런 생각을 안 하게 됐어요. 라는 생각을 하게 하려면 정기 배송을 만들어서 정기 배송이 되네. 라는 건 다음 얘기인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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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섭님이 제가 올리브유 안에는 이런 마음이 들어 있습니다. 올리브유 안에는 느림의 철학이 들어 있습니다. 라고 생각해서 사람들이 느림까지 사는구나. 이거 사려면 이 올리브유를 사야 되는구나. 느낀 것처럼 이 제품을 살 때 사람들이 이것 때문에 내가 그런 생각을 안 하게 됐고 그런 고생을 안 하게 됐다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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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어넣게 하려면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될까. 어떻게 해야 될까를 고민하시는 게 그런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계속되고 포장된 게 있어서 내가 그런 생각을 안 해라고는 사람 생각 잘 안 할 걸요. 왜냐면 포장된 거 너무 많잖아. 아. 그런데 적인 게 있으면 가지고 있으면 내가 그런 고민 안 하게 됐네. 라는 걸 생각하면
15:13
아 그럼 이건 쟁여놔야 되니까 정기 배송으로 구입을 해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고생각만 하게 만들면 그냥 무조건 되는 작업. 그럼 아까 들었던 생각 중에 아 수이재 거는 안전하니까 다른 고민 안 해도 되네. 이렇게 생각하는 거는 고개 언어가 될 수 있어요. 수이재가 만든 건 안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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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우리의 먹일 수 있지. 아니죠. 수이재 거는 애가 먹더라. 몇 번 먹어도 안 지리고 먹더라. 이런 거 아니에요. 아. 건강한 건 많잖아. 다른 거는 사도 애들이 먹다가 금방 질려 하는데 이거는 그냥 쟁여놓으면 애들이 그냥 무조건 먹으니까 내가 그 저어가 항상 얘기하는 게 우리 아이가 되게 편식이 심해요. 둘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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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컵라면, 이탈리아 컵라면이 안 매운 거. 그걸 꼭 먹거든요. 제가 이게 저치특해요. 밥 하기 싫을 때. 그것만 끓여주면 얘를 먹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컵라면을 집에 쟁여놔요. 그거 먹으려고 하면 그거는 그냥 하니까. 그래서 내가 밥도 안 해도 되고 애도 먹고 하니까 그런 느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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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애가 엄마, 저번 주에 컵라면 먹었잖아. 컵라면 진료 그러면 못 주잖아. 이거는 그냥 쟁여놓으면 내가 밥 하기 싫을 때 이것만 주면 애도 먹고 나도 밥 안 하고 너무 좋아서 이건 해놓은데 이런 게 그거 의미 아니에요? 어. 건강해서 먹이고 싶은 건 엄마 마음이고 애는 안 먹고 싶으면 어쩔 거야. 아.
16:49
스위즈 건 먹더라. 선배 언니, 선우가 원래 선우가 고기 안 먹는데 스위즈 건 먹더라. 이렇게 얘기해 주실 거예요. 밥 하기 싫을 때 이것만 준다. 그런데 건강하니까 제 책감도 안 들고 건강도 된 것 같고 그건 그 다음 얘기인 거고. 우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우와. 그럼 이제 그거 한 사람을
17:17
전개 배송하겠죠? 그지 않아요? 어. 아, 그렇게 장난가 없나? 우와. 고맙습니다. 응. 알아 언니. 어, 그래. 저는 그 지금 아, 관련된 크리에이터 겸사, 겸해서 사짜리, 사짜리라고 말하면 사실 사람들이 좀 인지를 잘 못하는 부분도 있는데 커피태처럼 피챗이라고 할까요? 차를 같이 마시는 그런 자리를 만들어 가고 있고
17:53
어, 제가 타겟하는 고객은 아예 차를 많이 마시지 않, 마시지 않던 사람들? 그런데 차가 필요한 사람들이 있잖아요. 뭐 임산부라던가 아니면 보이숙차 조차도 저녁에 마시면 개인에 영향을 받으시는 분들은 어쩔 수 없이 차를 사다야 하는데 사실 시중에 너무 판매되는 차들은 프렌체에게든서 만날 수 있는 차들은 비싸기도 하고
18:25
그래서 울면 겨자 먹기로 차를 가장 싼 차를 주문해서 먹는 그런 사람들? 한테 좀 이런 차들도 있다라고 소개해주는 그런 역할들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저는 오늘 고객 언어로 잡았던 게 티아라 덕분에 차를 마시게 됐어요. 이런 걸로 잡았는데 어떻게 보면 부부틴 같은 경우에 여기 캐치프라이즈를 차가 처음이라면
18:51
부부티 이렇게 잡고 있는데 저는 사람으로서 차가 처음이라면 티아라 이렇게 가고 싶은 그런 게 있어요. 그게 차를 마시고 싶은데 못 마시는 사람들에 대한 타게신 거예요? 아니면 아예 차를 안 마시고 있는데 주문에 마시게 되는 사람이 타게신 거예요? 사실 둘 다 있는데 먼저 들어올 수 있는 사람들은 마시고 싶은데
19:17
못 찾는 사람들 타게시긴 해요. 단계적으로 그런데 왜 차예요? 왜 차냐 왜냐하면 커피는 마시고 싶은데 못 마시는 사람들은 시장이 좀 있잖아요. 그런데 실제로 차를 마시고 싶은데 차 못 마시는 사람은 사실 시장이 잘 없을 것 같고 본인도 인지를 잘 못할 것 같은데 왜 굳이 그 시장으로 선택하신 거예요? 아 우선 그런데
19:53
좀 그런 게 있는 것 같아요. 차는 자체를 알려주는 것보다는 그런 문화를 좀 알려주고 싶다? 차를 마시는 문화? 저는 차를 처음 배울 때 밥을 먹듯이 밥 먹고 사람들이 차 맞은 게 되게 자연스럽잖아요. 그런데 집에서 그런 문화가 만들어지면 밥 먹고 그 다음에 이제 앉아서 차를 마실 때 나오는 그런 대화들
20:21
그런 가족의 분위기 그런 것들을 전하고 싶다? 이게 좀 컸던 것 같아요. 그래서 차를 매개로 해서 관계들이 좋아지는 것들을 만들고 싶은 그런 경험들을 본인이 그걸로 뭘 느낀 게 있었어요? 음 저는 네, 좀 다양하게 느꼈던 것 같은데 처음에 차는 배워야겠다 생각을 했던 거는 그때 뭔가 그 강각했던 경험분들이 엄청 좋았었고
20:59
처음에 차를 마시러 가고 배웠을 때 그게 좋았었다가 어느 순간에는 아이랑 함께 이렇게 앉아서 차를 마실 수 있어서 좋았고 그치 너무 두서서 없이 얘기하긴 했는데 작년에는 제가 너무 힘들었을 때 그걸 다스리는 수단이 되어졌거든요? 그러니까 차라는 것 자체를 하나 가지고 되게 다양한 것들을 취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
21:31
좋은 점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이게 딱 한 가지로 너무 좋다라고 말할 수는 말하기는 어려운 것 같고 사람마다 가져가는 게 다른 것 같아서 저는 들었을 때는 사실 시장이 너무 작다 수요가 너무 없겠다는 생각이 솔직하게는 처음 드는 생각이고요 왜냐하면 한국은 아직 차분하가 그렇게 대중적이지 가 않고 사실 그렇게 앉아서
22:05
얘기하는 문화도 조금 아니니까 근데 얘기를 듣다 보면 되게 이거는 컨텐츠로는 되겠다고 느낀 거는 조금 뾰족하게 이게 이렇게 해서 하면 너무 좋아 이렇게 해서 이런 마인드를 가지게 되는 건 참 좋아 하는 그런 것보다는 아이랑 차 마시면서 좋았다라는 그 얘기를 궁극적으로 엄마와 아이 사이에 퀴즈 러닝처럼 끌어갈 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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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로 먼저 시작을 해보시는 게 맞지 않을까? 되게 좀 좁게 가셔야 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왜 마셔야 하는지에 대한 이게 뭔가 기능성 차가 아니다 보니 그냥 진짜 다 도의 어떤 영역에 얘기를 지금 하고 계신 거잖아요 어떤 차에 대한 집중된 게 아니라 그쵸 그쵸 그러니까 그거를 막 기능을 어떻게 얘기하기도 좀 어려우면
23:05
이거를 마셨을 때 어떤 분위기나 그런 걸 만들어주셔야 될 것 같은데 그러면 가장 첫 타게팅은 어떤 차를 진짜 좀 정하고요 만약에 할 거면 정말 시그니처 차 같은 어떤 거를 좀 정하고 그 다음에는 아이랑 그런 얘기하는 그 분위기 같은 거를 계속 보여주면서 엄마와 아이가 마시는 그런 느낌으로 좀 시작해서 점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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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해 나가는 게 맞지 않을까? 좀 좀 되게 좁게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저는 그냥 제가 딱 떠오른 거는 좀 이탈리아에 있을까 계속 생각되는 거죠 여기는 진짜 무조건 카모마를 먹이거든요 아기들한테 첫 감기약으로 그러니까 그런 걸로 조금 아이, 엄마 같이 마실 수 있는 그런 가족이 같이 마실 수 있는 그 분위기로 해서
24:01
환절기 때나 이렇게 잡아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왜냐하면 차라고 하면 엄마 자체가 전혀 아니기 때문에 이거를 엄마가 사서 아이랑 마시게 하는 문화로서는 저는 그걸 좀 리즈를 만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이, 감기 훌쩍거리면 무조건 이것 넣어서 아이랑 마시게 하는데 그 마시게 하는 방법으로 엄마와 아이가 마주 앉아서
24:27
얘기하면서 마시는 그런 분위기로 해가지고 점점 마시게 하는 그런 느낌으로 진행하지 않을까? 저라면 나는 생각이 들어요 응 난 봐압니다 좀 어렵다, 어렵긴 하다 그걸 뭐가 시장을 만드는 게 진짜 쉽지 않은 거긴 해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사실은 이제 아예 좀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데 더 먹어볼 수 있는 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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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티임 애니우들이 있는데 보통 캠오마의 루이보스, 페퍼밍트 정도니까 가서 마실 게 없다는 얘기를 엄청 많이 하시거든요 심지어 가격도 막 5,000원, 6,000원 이러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더 조금 특이한 차가 있는데 가격이 나쁘지 않거나 그런 곳들이 있으면 소개를 해 주려고 해서 시작했던 게 작년에
25:27
매워커피에 있는 아이스 녹차 메뉴였는데 생각보다 돌아가서 보니까 진짜 마실 게 없기도 하고 근데 더 궁금한 게 차를 파시는 게 아니고 그냥 차를 마시게 만드는 게 본인의 목적이에요? 지금 맞아요 그러면 얻는 게 뭐예요? 이렇게 해서 티임 브랜드나 그런 공간 소개하는 거 를 같이 연기하고 싶기는 해요 계정을 키워가지고
26:19
계정을 키우고 싶으시면 차를 매개로 이걸 어떻게 키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냐를 고민하셔야 할 것 같아요 이쁜 차를 마시는 모습 그러니까 지금 목표가 먼지를 변화시켜 제일 중요한데 계정을 키우는 게 목표인지 계정을 키우는 게 목표인지 애와 같이 마주앉아서 차를 마시는 게 목표인지 내가 되게 좋아하는 차나 있어
26:49
소개하시고 싶은 게 목표인지 우선 자기가 뭘 진짜 하고 싶은지를 보세요 나는 매개고 나는 사실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어 계정을 키우고 싶은 게 나의 사실 목표야 차를 하면서 키운다고 하면 보기엔 우아할 것 같아서 나는 차를 매개를 하고 있는 것 내 내면의 그런 게 있는 건지 아라 언니 인플루언서 되고 싶다 했잖아요
27:17
아니 정말 나 차 너무 사랑해 그래서 한 명이라도 차를 마시게 하는 게 나의 정말 사명이야 라고 그래서 하시는 건지 아이머나 공급적으로 차로 이름을 알려줘서 차로 대박나는 공고 한번 해보고 싶은 게 본인의 목표인지 근데 이거를 계속 감추시면 안 돼요 나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어서 사실 목표야 근데 차에 들어와 있으면
27:41
난 좀 좋을 것 같애 라는 게 진짜면 끼셔야 돼요
27:53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하로는 인플루언서 못 되세요 차로 인플루언서 못 되세요 본인이 솔직히 말하니 가슴에 써놓고 얘기해봐 차마시는 거 인플루언서 될 수 있는 방법이 뭐야 대체 나는 차마시는 걸로 인플루언서 데리고 방법 하나밖에 없어요 닭이 다 이름했어야 돼 내가 봤을 때는 그 방법밖에 없어요 차로 인플루언서가 되요
28:21
그래서 나는 되게 유명한 닭이 브랜드 있잖아요 그런 걸로 도작을 하던가 아니면 본인이 도작을 까든가 이걸로 만들어서 그걸로 차를 뿌리던가 그 방법 빼고 내가 봤을 때는 차도 인플루언서 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아니면 정말 중국 인플루언서처럼 차바새 들어가서 정말 살 속에 사는 여자처럼 차따고 돌로 찍고 차를 만들던가
28:45
컨셉을 그걸로 해서 개골물에서 차 이렇게 해서 내가 봤을 때는 차로는 인플루언서 못 해요 그 중국 여자 있잖아요 꽃다고 못다고 잘나가지마 아니 알겠다 아니면 에르메스 하던가 아니면 진짜 집에 담아있어가지고 도작을 굽든가 아니 어떻게 돼 솔직히 예섭님 차마시는 아라님 보고 인플루언서 만들어줄거야? 나 안 만들어줄건데 하하
29:17
유라아나 그 로마언의 민즈님의 목표는 뭐예요? 저요? 저는 지금 제가 생각하는 저는 진짜 여름방아 숙제 이걸로 바이러리 알리고 싶거든요 이 여름방아 숙제에 관한 얘기를 그렇게 해서 사람들이 뭔가 한국에서 사는 삶의 방식이 여러개가 있잖아요 삶의 방식 중에 이탈리아도 사람을 사는 방식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해요
29:45
그리고 되게 많은 사람들이 불안하고 경쟁하고 사람들 따라가는데 여기서 그거에 대해서 한 발짝 떨어질 수 있는 방법이 저는 이탈리아 삶의 방식이 그 방법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거든요 나의 철학을 가지고 뭔가를 만들어 나가는 그런데 나는 새로운 생각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 줄을 몰라 근데 이탈리아에선 이런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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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니까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한번 바꿔보세요 라는 얘기를 제가 할 수 있기를 원해요 그렇게 해서 그걸 알리려면 사람들이 제 얘기를 들어야 되잖아요 우선은! 듣기하려면 어떻게든 콘텐츠가 돼야 되고 제가 말을 했을 때 들리는 사람이 되어야 되니까 지금은 그 작업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공룡적으로는 제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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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나 창품이 팔리면 좋으니까 근데 사람들이 제가 그런 걸 알리는 사람이라고 하면 제 제품에 대한 매력을 무조건 올라가기 때문에 상황에 만들면 당연히 사람들이 오게 되는 거고 제가 올리브팔이면 사게 되는 거고 이거는 그냥 그게 만들어지면 무조건 다 되는 작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제가 바뀌는 건 뭐냐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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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경우에는 계속 바뀌는 거예요 지금 우리는 뾰족하게 정해야 되는데 숫자도 그렇고 그게 뭐라고 하는 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계속 바뀌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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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쩜 그렇게 바뀌지 않는 민주가 딱 하나가 있는지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되는지 그게 나 사실 좀 궁금하거든요 아니면 지혁님 원래 바뀌어요 계속 바뀌어요 저는 첫 번째는 글 써서 책내고 싶다가 저의 첫 번째 목표였고 책내다 보니까 그 다음에는 인플루언서 되고 싶었고 어떻게든 팔로 인사하나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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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콘텐츠 소개시켜달라고 해본 적도 있고 그리고 코로나 때는 진짜 돈 버는 데 미쳐 있었고 3, 4년 전에 제 엔드엔 했을 때는 올리브위로 진짜 떼부자 되려고 들어온 거고 근데 그 과정에서 이런저런 걸 하다 보니까 결론 난 건 뭐였냐면 이거 정말 너무 너무 사람들 다 하는 얘기이긴 한데 실례 얻으면 그냥 뭘 하든 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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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버는 것도 인플루언서 되는 것도 책 타는 것도 결국 지금 제가 하려고 하는 이거 만들어지면 그냥 다 뒤에 그냥 다 되는 일이라는 걸 제가 깨달은 거예요 어떻게 설명을 잘 모르겠어요 근데 그 사이에 지혁님이 계속 바꿔가면서 그걸 하셔야 돼요 그거는 무조건 해야 돼요 그게 맞아요 어 응 응 그러니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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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건 거죠 그 세상에 그 말을 던지고 내 말을 듣게 내 말에 영향력을 함께 하고 싶어서 그거의 하나로 나는 유명해지게 만드는 거죠 그렇게 위에 또 콘텐츠로 서사들을 싹 하고 있는 그런 거죠 유명해진다고 하는 거랑 조금 다른데 제가 그걸 좀 느꼈던 게 뭐였냐면 저희 만화책이 나왔어요 근데 전 이 만화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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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으면 진짜 좋다고 생각했거든요 정말 아이들이 이걸 읽으면 정말 그 어떤 얘기보다 좋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제가 팔로우가 적으니까 안 팔리는 거예요 그 책이 사장됐잖아요 그러니까 그때 느낀 거예요 좋은 얘기를 계속 퍼트리려면 내가 파는 힘이 있어야 되는 사람이라고 느꼈어요 그래서 저는 제가 한 작년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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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힘이 생길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위로하러 와서 책을 냈잖아요 저는 이 책도 진짜 많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대화하고 하는데 근데 이 책도 많이 안 팔렸잖아요 결국은 할 일을 그러니까 좋은 얘기를 이제는 이 얘기를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옛날이랑 바뀐 건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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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나오면 유명해지겠지가 원래 제 생각이었고요 책 나왔으니까 사람들이 이제 나를 알아주겠지가 원래 제 생각이었어요 그래서 책 나오는 게 목표였고 마식 나오게 목표였단 말이에요 근데 만화책이나 책이 나오고 보니까 괜찮아 그리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노력해서 만든 거잖아요 되게 많은 자본이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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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근데 이게 안 팔렸어 근데 팔리게 해줘야 되잖아요 그러면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를 이제는 고민하는 거예요 네 그렇게 해서 보니까 결국 결론을 하는 거예요 제가 팔로우가 많아야지 팔리는 거고 내가 후킹을 할 수 있어야지 팔리는 거고 내가 힘이 있어야지 다른 사람들도 소개시켜줄 수 있는 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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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를 결론을 냈기 때문에 이제는 그걸 하기 전에 내가 좀 더 힘을 가지고 싶다 그럼 힘을 가지려면 내가 어떻게 해야 되지 그래서 사람들이 듣고 싶은 얘기를 해야 되는데 내 얘기를 사람들이 듣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이렇게 고민이 바뀌게 되는 거예요 지형님도 똑같아요 키즈런이 만들어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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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좀 엄마들이 나를 좀 좋은 엄마로 봐주겠지 멋있는 엄마로 봐주겠지라는 생각을 하겠죠 근데 달려보니까 키즈런이 너무 좋아 다른 마디도 달렸으면 좋겠어 근데 내가 달리게 할 수 있는 사람이 10명밖에 안 돼 그럼 지형님 결론 내는 건 하나죠 내가 좀 더 목소리가 커져야 되는구나 그 목소리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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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서 무슨 프로그램을 띄어서라도 어떻게든 내가 좀 뭔가 하는 사람인 것처럼 보이게 해야겠다 그럼 제주 가서 좀 판을 키우는 거고 근데 판 키우는 와중에 배우겠죠 어떻게 해야지 사람들이 오게 되는지 그리고 오게 만들려면 내가 어디까지 나대하지 30명을 겨우 모으는지를 지형님이 느낄 거예요 아마 그리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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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님이나 아니면 다른 팔로우들 보면 이제 다르게 보이겠죠 아 저 사람들이 어디까지 해서 저만큼 모으고 있는지 보이겠죠 그런 건 팔로우 힘에 대해서 생각을 하긴 했어요 아 진짜 무조건 팔로우가 있어야지 뭘 해도 좋구나 이거를 난 너무 뾰족하게 하시는 느끼고 있어 제가 저는 숫자 번호를 팔로우 수위로 잡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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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러니까 인프레소가 되고 싶은 이유가 인프레소가 되고 싶은 거네 지금 저희 3분 뒤 끝나요 제가 다시 열 테니까 같은 링크로 다시 들어오시면 되고 피곤하시면 안 오셔도 돼요 아시겠죠 제가 2분 뒤에 끊을 거예요 그리고 링크로 다시 들어오셔도 되고 피곤하시면 안 들어오셔도 되고 아니 저의 과거에 블로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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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할 때 그런 얘기를 썼었거든요 내 목소리 힘을 갖고 싶다고 그때 당시에 제가 하고 싶었던 것들이 제가 직장인이었고 주변에 사업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이 친구들을 너무 알려주고 싶은 거예요 내가 목소리 힘이 있어서 그래서 블로그도 지금까지 쭉 해왔던 거고 그러다가 어느 순간 차를 만나서 차를 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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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너무 좋아서 이걸 알리고 있는데 올해 사실 올초에 제가 상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긴 했었어요 근데 상품을 만드는 건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팁 브랜드도 너무 많고 이걸 파는 건 다른 문제인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결국에는 내가 어쨌든 팔 수 있는 힘이 생겨야 그 다음에 상품을 맞는 게 맞는 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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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해서 그리고 지금 어쨌든 차자리도 하고 있으니까 내 차자리에 사람들이 오게 만들려면 일단 나를 많이 알려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잡은 거기는 하거든요 음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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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차자리에 사람들이 올려면 두 가지 이유가 되잖아요 보니까 많이 목에겐 해보지 않았지만 한 편으로는 한 무리는 제가 궁금해서 오는 분들이 있고 몇 명 안 되지만요 그리고 한 무리는 진짜 그 차를 마셔보고 싶은데 누군가에게 배워보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 근데 그게 다른 사람이 아니야 저한테 듣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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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라고요 같은 사람 아니에요? 가 아 그래요? 본인 만나서 오고 싶던 거 처음에 아저씨한테 배우고 같은 사람 오는 거잖아 아니 차에 대한 힘이 좀 더 있냐 없냐 아니지 같은 사람인데 모르는 사람과 차을 알고 있는 사람인 거죠 그러니까 같은 사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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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엄마 달리기가 있어서 음 좋아 보겠습니다 너무 즐거웠습니다 너무 감사했으시기 알겠습니다 그럼 끊겠습니다 이거 끝나면 가시면 돼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