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 06 · 01 — 27분 46초 · 민주 · 지영

방과후 수업 📚

알면 무조건 팬이 된다 — 4만 명에게 이제 우리 서사를 줄 때

2026년 6월 1일 방과후 수업
🎙 수업 녹음
audio0601.m4a · 2026년 6월 1일
🗂 오늘의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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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영: 애가톤 34명 모집!
목표 30명 초과 달성. 제주도 맘카페 댓글, 러닝코치, 공문, 기자 친구까지 총동원. 이제 모집보다 콘텐츠 만드는 쪽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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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비용은 직원 출장비
"가족 여행으로 치면 안 돼" — 아이들은 콘텐츠 구성원. 민주: 5년 전 170만원 투자 사례. "500만원이 삼성 2주보다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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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만남 거의 확정
성 조반니 성당 미사 예정. 바다님 로마 K-뷰티 행사 확정. "아무한테도 얘기하면 안 돼" — 하지만 우리끼리는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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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4만 명 돌파, 방향 전환
Claude: "알면 무조건 팬이 된다. 지금 팬들이 왜 시작했는지 모른다." 캠핑카 영상 앞에 4년 전 맥락 추가 → "매년 여름방학을 기다리게 된다"가 3개월 목표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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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의 Claude 활용법 실시간 공개
Zoom 폴더 전체를 Claude에 집어넣어 정리. Claude Project에 3개월 목표 설정 → 회의마다 달성 체크. 링크·파일 자동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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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회의록 → 상영회 후 공개
지금 쌓고 있는 회의 기록을 상영회 이후 홍시님·민킴님 등에게 공개 예정. "우리 이런 회의 했고 이런 얘기도 있었다" — AI로 팀의 서사를 만든다
💡 핵심 인사이트
📜 대화 스크립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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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하영은 오늘 수업 자체를 못 들어온 것 같은데? 그래요? 워크샵 같은 거 간다고 했던 것 같아 저 34명이 모였어요 대박이다! 짱이다! 개인으로? 지혁님이 뭔가? 아, 현재까지 그 중에 한 몇명은 처음에 한 4명, 5명은 그거고 34명 제가 30명이 30명이 가장 좋고 그 이상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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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것 같다고 해서 이제는 조금 콘텐츠 만드는 쪽으로 콘텐츠 만드는 쪽으로 해서 사실 30명이 돼도 손해지만 민주의 이야기를 듣고 손해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아, 이거를 좀 이제 풀어서 나가려고요, 이야기를 받을 거예요? 아니면 마감을 걸 것 같고 일단 열어놓는데 왜 열어놓느냐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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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할 사람이 분명히 생길 것 같애서 그리고 제가 분명 거를 준비했으니까 아, 대박인데? 짱이다! 다 제주 아니면 진짜 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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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근데 그거를 신청서 업데이트를 나중부터 거주지를 넣어서 거주지 넣은 다음부터는 그 제주도 쪽에서 많이 신청을 하시긴 하더라고요 제가 만카페 같은데도 댓글 달고 제주만카페 그렇게 했었으니까 그래서 이제 더 이상 태권도 하고는 전 안한다 30명이면 진짜 대단하다 진짜 대단한 거다 저도 진짜가 아니야 근데 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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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랑 그때 이야기를 하고 이게 ROI라는 관점을 갖다 드미는 것도 웃기지만 그게 더 이상 금액적으로 손해로 보이지는 않았어요 아, 어 그냥 이거는 내가 당연히 들어가야 할 비용? 그러면 얼마 정도 들어? 지금 만약에 본인이 그 비용 빼고 얼마 정도 지금 현재 마이너스인가? 근데 이게 너무 애매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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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값이랑 숙소 값까지 포함된다는 거까지 하면 사실 근데 그거는 여행이라고 치고 가도 되는 금액이긴 한데 그래서 더 더 손해라고 치기에는 조금 애매한데 대신 이제 아라랑 예섭인애가 가족이 다 와요 그래서 그 친구들한테 내가 너무나도 회를 사주고 싶은 거야 그래서 그 회를 사주려고요 그 자리에 열심히 했으면 다른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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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에 아이들도 가고 가는 숙소비가 들고 비행기 값이 든다지만 이게 가족 여행처럼 치면 되지라고 하지만 이 콘텐츠가 가족 콘텐츠잖아 앞으로 계속 그 두 아이들은 이 콘텐츠에 들어가 있는 존재들이고 아빠가 같이 끼긴 했지만 어쨌든 아빠가 빠져도 3명이니까 숙소비가 거의 비슷하게 될 거란 말이에요 비행기 값이도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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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할 때 이건 무조건 같이 가는 비행이라고 생각하기 가족 여행으로 치고 이 정도는 마이너스가 아니야 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왜냐하면 나는 이한이랑 한국을 가고 외국을 갈 때 우리 아이들이 같이 움직이니까 내 비용만을 비용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지 이거는 다 한 크로로 가는 거니까 그래서 지형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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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비슷하게 애들을 바라보고 좀 가는 게 맞을 거예요 뭐라 그래야 되지 지형님이 대표고 그 사람인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그러면 소송 인원에 대한 비용이니까 그것도 비용으로 생각을 해야지 가족 여행이라 치게 이건 마이너스에 그는 정신승리고 비용이 맞지 흐르잖아 그거를 대표같이 비용을 내보고 가는 거니까 봉신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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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지 마요 그래서 다음에 할 때는 내가 비용을 할 때 이 개념으로 생각하면 아이들 비용을 마치 어쩌다 같이 가는 것처럼 생각하지만 앞으로 할 때 이게 직원을 데리고 가는 비용이라고 생각하고 그 수익을 잡고 생각하는 게 맞죠 앞으로 어떤 콘텐츠 일단 다 적어놓긴 했어요 애들 숙도 값이랑 해서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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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랑 숙소 값 같은 경우에는 렌트비 이런 거 빼고 한 100정도 들고 나머지 지금 총 들어간 비용이 150정도 됐는데 들어온 금액이 100만원 정도니까 50만원 정도 55만원 앞으로 현장에서 들어가야 할 돈은 제가 그냥 부담하는 걸로 어떻게든 비용으로 다 해서 만들어 놔야죠 그럼 되게 많이 많이 넣었어 나 아니네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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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오자면 닫지 말 때 거기도 적혀져 있긴 한데 그때가 투입하는 비용이 170만원이었지 그 생각이 나왔어 근데 그건 어째 거에요 내가 그걸 흑자로 만들기까지 5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지만 왜냐하면 그 책자체 수익으로 생각하면 내가 드린도에서 책을 다 팔아야지만 플러스가 되는데 그걸 다 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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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긴 했지만 그때 내 친구가 해준 얘기가 내가 아빠와 사람이 내려요 들으면 다 웃는다와 또 하나는 내 180억 투자 받은 친구가 해준 얘기인데 내가 이제 비용 170만원 얘기했을 때 그냥 그때 당시 나는 소장님 엔드엔 이런 걸 안 들었으니까 몰랐지만 무슨 사업 사업 수업 하나 듣는데도 대부분 100만만원이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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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비용으로 생각하면 사실은 굉장히 싼 비용이다 그러면서 그 친구 했던 말은 그 다음 단계였어 170만원 내고 수업 들으면 170만원 치만 배우는 건 알지? 네가 500만원 내고 들으면 500만원 치를 배워 그랬어 그러면서 내보고 170만원 내고 내가 몇천만원 버는 정도의 깨달음까지 얻을 거라고 생각하지 말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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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가 내 수업 비용만큼 돈 내는 거니까 그거 내는 거 아까워 하지만 그러고 그때 그 친구가 내가 들었던 가장 쇼킹한 얘기는 내가 너에게 기회가 있다면 한국을 가든 미국을 가든 그 비용 내는 거 아까워하지 말고 무조건 가라고 그러니까 하루 미팅이라도 한국에서 너에게 기회가 어떤 게 주어지면 애들을 맡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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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든 어쨌든 그거를 물리적인 돈 때문에 그거 뛰어넘는 거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가라고 그랬었어 아니 근데 나는 실제로 그 글이 민주가 나한테 그 모자본다 글을 줬잖아 그 글이 계속 많이 생각해놨어 네 네 그래 이 정도는 비용도 아니지 내가 지영님 한 500-600 500-600만 원 이길래 뭐라는 거야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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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성 2주만 사도 내일 버는 게 500만 원이겠다 내가 봤을 때 맞아요 대단하다 그래도 그래서 저 내 마음이 좀 편해지고 그때 그 얘기를 해줬잖아 남부 투어 갈 때 2명이 나의 10년 팬이 된다고 그래서 나는 처음에는 그 10년은 무조건 다 채워서 막 이 생각이 있었는데 아 오히려 인원이 이 정도만 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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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나한테 컨트롤할 수 있고 더 좋겠다 그래서 이제는 막 그렇게 적적으로 안 하고 콘텐츠를 쌓고 만들어야겠다 약간 적극기만 그리고 나는 뭐 멀리서 보는 거지만 그 호텔 설림이나 그런 거 프로그램 하는 거를 그냥 피드만 봐도 거기서 운영에 도와주고 그럴 수 있는 사람도 아닐 것 같고 봤을 때 이 안에 있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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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도 잘 아는 것 같지 않고 그래서 아마 인원이 많으면 많을수록 재영님한테는 좀 맨붕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도 그 생각 했어요 어쨌든 저에게 기회를 주신 분이니까 호텔 설림 어! 나 뉴스가 2개가 있다 오늘 하나는 내가 그 얘기만 할게 내가 그 얘기했거든 어? 그 이한이 형 대통령 만날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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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가 이탈리아가 그 얘기를 했어 근데 이 얘기 아무한테도 하면 안 돼 이랬어 철구자 하는데 엄마한테 그 진짜 아무한테도 얘기하면 안 되는 거고 왜? 너무 친구들한테 말하고 싶어 우리 다 하게 됐어 그리고 그 우리 호텔 앞에 있는 성당에서 미사할거야 산조관이 성당에서 그래서 미사하는 거라서 확정됐고 그리고 이건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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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님이 얘기를 할테지만 하영님이 크로와 바다님 크로 V일날 로마로 온대 오! 그게 무슨 말일지 아! 아! 아! 그 뷰티 아마 바다님이 코를 한 것 같아 며칠 전에 연락이 왔더라고 어, 온다고 그럼 이제 만난다고 얘기해도 되나요? 무관됨 무가 누구한테 뭐 내가 말하는 사람 뻔하지 선미나 아직은 말하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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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될지 모르잖아 우선 확정은 됐고 그렇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러면 이거 하느라고 고개거나 이런거 듣고 싶은 얘기는 정한거야? 이거는 지영님은 6월 고개거나요? 앞으로 고개거나요? 앞으로 고개거나 쪽으로 좀 잡았어요 그리고 사실 애가 터져서 너무 좀 클리어 했던 것 같아요 다음에 또 오고 싶다 이거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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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좀 고민했어요 민준이님은 어떻게 되셨나요? 저요? 좀 많이 바뀌었는데 어 클로드랑 저번 소장님 프롬프트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같이 생각은 맥락은 갖다졌어 클로드랑 나랑 근데 개가 내가 했던 얘기가 나는 사람들이 우리를 모른다 그래서 뭔가 이 사람들에게 내가 필요해서 이전까지 있었던 콘텐츠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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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몰라도 사람들이 좋다고 느꼈던 콘텐츠들 내가 뽑은거죠 데이터로 최근에 올렸던 콘텐츠들이 바이러니 일어났던게 우리의 서사를 몰라도 이 사람들이 아는거니까 그래서 그걸로 해서 지금 제 4만명 넘었거든요 그래서 내가 목표한 숫자가 만들어졌어 그래가지고 이 가족 만나보고 싶다 라는걸로 한번 잡고 싶다라고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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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가 생각하지 못한 어떤 내놓은거야 뭐였는데 알면 무조건 팬이 된다 근데 지금 너에게 유입된 사람들이 몇년 사이에 유입된 사람이라서 너희가 이걸 왜 하는지를 모른다는거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콘텐츠 만들고 있어 애가 이런 말을 해 근데 왜 이 가족이 왜 얘기를 하고 있냐고 왜 왜 하는거에요 우리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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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여름 파워 숙제 알리듯이 나는 이게 사람들이 각자 삶에서 개인이 원하는 어떤 가치를 찾기를 원하거든요 내가 그랬고 내가 삶돼 왜냐하면 한국은 욕망의 거리가 너무 가깝잖아요 그래서 남이 욕망하고 있는게 내 욕망으로 착각하기 너무 너무 쉬운 사회 구조야 그러는다보니까 근데 사실 욕망을 따라하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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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사람들이 욕망을 그 그 그 뭐라 하지 모방하는 이런 때문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것은 그게 제일 쉬운 방법이라서 나는 생각하거든 내가 원하는 걸 찾는 과정 자체가 굉장히 괴롭잖아요 지금 지형님이 찾아가는 것처럼 나한테 맞는 방법이 이걸 알아나는 걸 찾기 위해서는 사실 굉장히 많은 신의 차구와 굉장히 자개감과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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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큼 안 된다는 것도 받아들여야 되고 그 과정이 너무 괴로우니까 사람들이 가장 쉬운게 괜찮아 보이는 욕망을 나는 가지고 온다고 생각하거든 그렇게 얘기하면 내가 이런 정도 욕망하는 사람이야 그럼 보기에도 괜찮잖아 근데 그게 아니라 상관없이 결국은 우리가 삶에서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사는데 그 원하는 방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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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 아름다운 방식으로 해야 된다라는 것을 난 얘기를 해주고 싶은 거에요 내가 그거를 여기서 20년 살면서 얻었고 근데 그거를 아무리 설명해도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는데 이렇게 살면 어떨까 라는 거를 하는 게 이하니가 말하는 그 모습이 내가 원하는 대로 방향을 잡아가면 예처럼 이렇게 당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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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해도 되잖아 실패해도 되잖아 이런 말 할 수 있게 되는구나 근데 이걸 찾아가는 방법은 잘 모르겠어 라고 했을 때 여름방학 숙제를 따라 해봐라 이게 니가 생각하는 방식의 프롬프트다라는 걸 얘기하고 싶은 게 내가 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콘텐츠를 만들어 가고 싶은데 내가 아무리 얘기해도 사람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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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니가 하니까 사람들이 나도 저런 생각하고 싶어요 우리에도 저렇게 키우고 싶어요 라는 얘기를 하니까 나는 그 얘기를 하기 위해서 사람들을 모으려고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그거를 나에게 얘기 들었던 사람들 지형님이나 아니면 하영님이나 수지님처럼 나랑 오랜 시간 안 사람들은 그 방법이 좋아보이고 우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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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려고 생각을 하는데 왜 시작했는지 모르고 왜 이런 얘기를 하고 있고 중요한 건 아름답게 나는 거야 얘기를 맥락을 잘 모르면 사람들 잘 따라오니까 그러면 이제 얘기했더니 클로드가 이제 너는 모을 만큼 사람 모았고 이제 사람들이 너의 얘기를 궁금해하고 있으니 니가 왜 시작했는지 이제 다시 얘기해라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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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걸 어떻게 얘기하지 했을 때 우리 둘이 맞춘 게 캠핑카 영상을 올리자 얘 똑같은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상 올릴 때 맨 앞에 4년 전 이 여행으로부터 모든 게 바뀌었다 라는 걸 시작으로 캠핑카 여행을 하면서 결국 그 여행 끝에 나는 이걸 알리는 일을 해야겠다 라는 걸로 맥락을 잡아 보자 라고 이제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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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나눈 거지 그래서 클로드가 내한테 얘기해준 거는 이것만 기억해 너희를 알면 무조건 팬이 돼 아무것도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그냥 이제는 일을 하자 라고 해서 그 작업을 그 똑같은 캠핑카 영상 올리는데 대신 그 앞에 맥락을 넣는 거지 우리가 이걸 함으로써 달라졌고 이걸 시작한 이유가 이거다라는 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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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알리는 일을 해서 내가 3개월 뒤에는 듣고 싶은 말이 상영에 우리도 가고 싶어요 라는 말을 듣는다든가 아니면 여기 와서 만나고 싶어요 라는 말을 듣는 게 나의 독일 언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제 좀 바뀐 건 로마 가족 때문에 매년 여름방학을 기다리게 된다고 하는 말을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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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여름방학에도 또 만날 수 있겠네 라고 하면 이제 그게 자연스럽게 또 우리가 프로젝트를 하면 오는 구조가 되지 않을까 라고 장기적으로 생각하게 해볼까 라고 하고 있어요 어 문주 아 아 정말? 내가 들으면서 포크해야겠다 그리고 그리고 그 민주가 올린 스토리 영상이 나도 저장해가지고 제 게시물을 올렸잖아요
16:33
근데 내가 스토리 올렸을 때 이거 어떻게 하냐고 심지어 홍시한테까지 뒤에 그게 뭔 소리야? 아 그 때 저장이 넘어 홍신은 심지어 잘하는 홍시 알죠 홍신 친구데도 이거 어떻게 하는 거냐고 그래서 이거 민주 로마 언니가 한 건데 프럼프터 물어봐라 어떻게 한 거죠? 나도 궁금하더라고요 어? 이거 첫날인가 둘째다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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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근데 그 제가 그 지난주 금요일 날 유니님들한테서 AI 뭐 들었잖아요 근데 뭐 대단한 수업을 하진 않았어요 그냥 그냥 우리가 아는 얘기들을 쉽게 풀어줬는데 제가 이거를 보여드릴게요 선미님이 그 수업을 듣고 특정 인물에 대해서 이... 잠시만요 아 여기 여기 없을 수도 있겠다 아 잠시만요
17:49
어? 잠깐만요
17:57
내 프럼프터 어떻게 주는지도 몰라 아 그 처음에 어떻게 했는지 그냥 캡처만 해서 주시면 되는데 그... 근데 그거 사실 나도 너무 궁금했어 이거 어떻게 프럼프트 줘서 어떻게 만든 거지? 약간 아 이거 지금 내가 그 뭐지? 지금 주는 거 하면서 들어 근데 지금 녹화하고 있잖아요 그럼 이 녹화가 끝나면 이 줌이 알아서 녹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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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본 스크립트를 파일로 넣어줘요 그럼 이건 줌에서 어 폴더 앱 자동으로 이거는 줌 기능에서 그냥 해줘요 무려 버전도 다 돼 그래서 내가 그거를 약간 넣어 그래서 넣어서 폴더 자체를 집어넣어요 폴더를 지정돼있고 그 폴더에다가 이제 그... 잠깐만 어... 아 이걸 못 작게... 작게가 안 되는구나 여기 잠깐
18:55
클로드... 반가워 어떻게
19:07
어... 사진 첨부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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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잠깐... 그러면 아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탑 이거 화면 공유 되는거 아닌가? 화면 공유를 어떻게 하지? 아 화면 공유? 밑에 공유 공유 누르면 공유 설정에 들어가야 되나? 아닌데? 바로 화면이 켜지는데 아... 됐어요 됐어요? 보여요?
20:00
내 화면 보이는거야? 그럼 여기에 내가 반가워 수업 창에 들어가면 이거 줌 맞히자마자 이렇게 폴더로 들어가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클로드에 내가 여기에 지금 하는 것 중에 반가워 수업 클로드가 있거든 여기에다가 그냥 폴더 집어넣고 저장하던... 내 원래 하던 대로 정리해줘 그러면 이제 정리하는거지 근데 막 그렇게
20:25
뭔가 이렇게 마인드맵처럼도 쫙 펴지고 어 그 마인드맵은 펴졌던 이유가 그 소장님이 그 보여줬잖아요 저스틴씨인가 뭐시기 그래서 저스틴씨가 만든게 마인드맵 같은거 있잖아 이렇게 퍼지는거 그래서 보고 아이디어를 얻고 나서 그냥 그한테 한거지 지금 우리가 한걸 마인드맵으로 만들어줄 수 있어? 그럴 때 그냥 만들어줄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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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진짜 그거 때문에 차라리한테 DM 되게 많이 받았어 아... 그래서 내가 이 친구한테 그냥 이제는 그냥 넣어놨어 그러면 이제 하는거죠 음... 정리해줘 지금 미팅 하나 들어갔어 그러면 이제 들어간거지 아니... 제가 지금 카톡방에 링크 두개 줬는데 그거를 그때... 유니님 같은 경우에는 그 원래 99.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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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성향을 가진 사람이라서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되게 부끄러워하고 그런거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우리한테 추천하는 알고리즘은 우리가 접할 수 있는 알고리즘이 아닌거예요 개발신에 오래 있는 사람이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그 강의 중간에 이 첫 번째 링크를 주은 이... 이 인도 출신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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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사람을 처음 들어보고 파는? 파탱? 이 사람 처음 들었는데 이 사람이 어떻게 그 대단한 사람들을 그... 어떻게 하는지 공부법이나 이런거에 대해서 간단하게 얘기를 해줬는데 이거의 선미가 이 인물에 대해서도 너무 큰 인사이트를 얻고 이 사람에 대해서 본인이 딕ing을 했다면서 이렇게 이 페이지를 공유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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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페이지를 보고 이건 어떻게 한거야 내가 안해본거는 무조건 이건 약간 포모가 오더라고 그래서 클로드한테 진짜 다 물어봐 나도 이 인물에 대해서 궁금한데 그렇게 하면서 저도 이걸 진짜 1분만 이렇게 만들어줬는데 두 번째 검정 색깔은 제가 만든거거든요 이렇게 만들어주더라구요 그래서 안해본거는 조금 다 두렵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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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민주한테 어떻게 좋은지 꼭 물어봐야지 생각했어 나는 그 생각은 했어 이게 클로드 쓰면 창의력이 최고라고 생각한다는 그게 이게 처음 쓰는 사람도 자기가 상상하는 어떤 모습으로 만들어달라고 해야지만 클로드가 만들어주는 구정거잖아 그거를 좀 군삼격이 좋아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는 계속 하기는 해 그리고 디자인 좋고
23:15
이런거에 좀 혹하긴 했었는데 이제 하면서 느끼는건 그 다음에 그냥 보이기에 좋게 하는거고 우선은 이걸 구조를 어떻게 짜는지가 진짜 중요한 일이겠다라는 생각을 하기는 하지 그래서 나는 이걸 할 때 이 회의를 오디오파일을 지금 집어넣었던 이유 중의 하나는 나는 유튜브로 화면을 안 본 지 좀 오래됐거든요 듣기만 하거든
23:41
나는 모든 콘텐츠를 그래서 오디오파일이 되게 중요하다고 느꼈고 그리고 또 하나는 내가 지영님한테 스크립트 같은 걸 계속 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 스크립트가 내한테 좀 중요한거에요 나는 캡처해서 글 쓰고 할 때 공격적으로 읽어야지 난 좀 이해가 되는거에요 그래서 지금 줌에서 내한테 주는거는 이 채팅창 정보만 줘요
24:07
근데 클로드한테 그건 해놓은거지 니가 스크립트도 다 뽑아 스크립트 뽑는건 클로드가 해주는거고 또 뽑는거 그리고 인사이트랑 여기에 주제가 시간당별로 주제를 좀 정해줬으면 좋겠고 또 하나 더 해놓은건 우리 이거 하는 것마다 다 그거 뭐지? 사진은 내가 캡처를 해서 내가 뽑는건데 내가 좋아하는 사진 하고 싶어가지고
24:31
내가 사진을 뽑는건데 그거 말고 제목을 니가 다 달아 놓으라고 했어요 그래도 우리 회의마다 있는 제목 클로드가 뽑는거에요 그리고 여기서 우리가 얘기하는거에 회의를 하는 이유는 내가 지정했어요 이거는 우리가 각자 사업을 하고 있지만 3개월 뒤에 상영회를 할 때 이게 팀으로 모일건데 지금 3명이 하고 있는 사업이
24:53
어떤 식으로 상영회에 우리가 실이 표현되는지 부연되는지 내가 마지막에 보고 싶어서 이 회의를 기록하는거다 그래서 이걸 니가 단계별로 우리가 하여야 될 일과 하고 있는 일을 체크를 해줘라고 해서 그래서 우리 회의봉으로 위해 보면 우리가 처음 얘기할 때 민주는 숫자를 이걸 달성하고 싶고 지영이는 이걸 달성하고 싶다는
25:15
얘기를 한게 있어요 여러 번 바로 보일거에요 그걸 걔가 뽑은거야 클로드가 그래서 그중에서 우리가 말했던 것 중에 민주랑 하영은 지킨게 아무것도 없고 지영은 우리 대화도 중에 얘가 알아낸거에요 협찬 확보했고 과자업체 확보 이거는 얘가 알아서 지가 체크하고 있어요 업데이트 할 때마다 그리고 내가 또 하나 더 부탁한건
25:41
우리가 얘기하는 거에 있는 링크 파일 다 넣어줘 그래서 지금 만약에 지금 노션, 지금 나한테 카톡을 나한테 줬잖아요 근데 내가 이걸 나중에 얘한테 링크를 줘도 되지 그래서 지금 보면 중간중간에 링크랑 파일이 다 들어있을거에요 이건 내가 추가하라고 시켰어 그래서 보면 시안했을 때 내가 보여줬던 파일
26:09
그리고 우리가 중간중간 노션 파일 유튜브 파일 이런거는 얘기했던거 내가 다 저장했다 다 얘한테 줘요 그럼 얘가 회의마다 링크가 들어가 있는거죠 그렇게 해서 지금 내가 원하는건 3개월 뒤 우리 상영회까지 해가지고 마지막에 이거를 AI로 최근에 한번 써볼까 아니면 대화문 회의로 홍시님이나 민킴님이나 궁금해하면 그냥 주는거지
26:43
우리 이런 회의 했고 이런 얘기도 안 없었다 아니면 소장님한테 그래서 생각을 하면서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중간에 이 얘기가 다예요 이 얘기만 했어 클로드한테 민주는 참 대단하다 집다 포크하겠습니다 그럼 포크 어떻게 준다고? 준은 포크는 어떻게 주는거야 주는거 어떻게 저는 제가 뭐라고 썼는지 캡쳐해가지고 이렇게 줬다
27:15
어떻게 어떻게 줬다 그런데 지금 얘기 들어보니까 그 얘한테 한번 만들어놀라 해서 내가 파일 줄게요 우리 대화 나눈거 정리해줘 그러면 내가 파일을 공유시켜주겠습니다 어떤식으로 얘기했는지 알겠습니다 그래야 내일 봐요 안녕
🔗 지영 공유 링크
🤖
선미님 Claude Artifact — 인물 딥다이브 claude.ai · 유니님 강의에서 소개된 인도 출신 대학생 공부법 정리
🤖
지영님 Claude Artifact — 1분 따라 만들기 claude.ai · 선미님 artifact 보고 지영님이 바로 만든 버전
🎬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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