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아, 드디어. 드디어 왜? 드디어 숙제를 좀 해가지고. 아, 드디어. 마음에 썼다는 숫자를 찾았어요? 아, 아니요, 아니요. 데이터 찾아서 최상표 만들고. 숫자를 찾아서. 아, 드디어. 아, 드디어. 아, 드디어. 아, 드디어. 아, 드디어. 아, 드디어. 그리고 숫자를 뜯어보고 있어요.
00:32
숫자 데이터를 모으는 것부터가 일이었는데. 그거 이제 모아서 하나하나. 봐야 해요.
00:44
오늘 좀 좋은데, 감은 아직 확신은 없다. 아. 되게 뭔가 표속하게 답을 찾아갈 수 있을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프럼프트에서 계속 내가 생각하는 걸 얘기했더니. 걔가 계속, 그거 문제가 아니고. 계속 나오고. 그거 문제가 아니라는 거야. 내가 계속 문제나니까. 그냥 지금 못 넘어가고 있어요. 약간 질문 안 줘.
01:14
아, 그래요? 이게 문제인데. 그게 문제 아니래요? 몰라. 그래서 지금 따로 잡아야 하나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뭔가 상상적으로 이길 문제라고 생각하나 그러고 있었지. 그런데 문제동의를 다시 했을 때. 그 사람들한테 어떤 말을 들을 고객 언어가 무엇이냐. 내가 듣고 싶은 언어가.
01:42
그 말을 듣기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느냐. 그러니까 필요한 질문이라고 했잖아요. 그렇죠. 그게 어떤 것이예요? 문주님은? 되게 신기한 게 처음에는 내가 이거 진짜 단순하게 숙자를 생각했을 때. 기억나요? 리뷰 50건 받아서 체험을 올리고 싶다고. 그런데 이거를 지금 올리브유만 내가 숫자로 최선표가 있으니까.
02:12
숫자 데이터만 있으니까 올리브유만 넣어가지고. 이제 보니까 괜찮았던 거예요. 나쁘지 않았어. 수익 모델 자체가. 그런데 얘가 한 번으로는 괜찮았는데. 12개월로 나누니까. 1년 7호는 맞지 않는 수익 모델인 거죠. 왜냐하면 나는 수익 올리브유에만 국한되어 있으니까. 그래서 뭔가 좀 다각화를 시킬 필요가 있다라고 해가지고.
02:40
그 다음으로 잡은 건. 아 뭔가 다른 거에 수익화를 시킬 수 있는 어떤 구조를 하나 만들어야겠다. 라고 생각을 한 거고. 그게 이번 상영회가 그 시작으로 수익화를 시킨 어떤 첫 시작이 돼서. 이거를 매년 볼륨을 높여 나가면 되겠다. 라고 생각해서 처음에는 목익을 지금 목표하는 목익으로 잡아야지만.
03:02
뭔가 수익화 시킬 수 있겠다 해서. 그걸로 숫자를 잡았는데. 그거는 또 내게 목표잖아. 그러면 고객한테 다시. 내가 이걸 왜 이걸 하게 됐냐. 라는 또 문제점이 생기는 거지. 내 문제에 의사가 아니고 고객은 문제라면. 그래서 고객은 뭘 문제를 일으켰지 라고 했는데. 끊임없이 지금 내 댓글에. 직접 만나서 질문하고 싶다.
03:26
내가 계속 달려. 이한이를. 그 얘기하고 싶었는데 지금. 키우킹 뱃츠가 하고 싶어. 이한이랑. 아 그것도 있고. 뭔가 아니면은 내한테. 어떤 거 어떻게 했길래 당신이랑. 이런 대화를 하냐라는 얘기도 계속 물어보니까. 이거를 현장에서 뭔가 답을 해 줄 수 있는 게 좀 필요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03:48
그러면 이거 회사 끝나서. 그게 문제가 이거야. 내가 자꾸 내 채집. 내 클로든 이건 문제가 아니라고 하는데. 그러면은 궁극적으로. 그걸 한 사람들이. 결과적으로 무슨 얘기를 듣길 원하냐라고 했을 때. 내가 정한 건 내년 여름에도 또 보고 싶다가. 내가 그 현장에 모인 사람들이. 하는. 얘기로. 이제. 잡은 거지.
04:15
지금 서원이나 지원이 재우 수빈이. 이 애들이. 내년이면. 여름이면 이한이가 오겠지라고. 느끼는 것처럼. 그 현장에 온 사람들도 하고 싶다라고 하고. 그 생각을 하면서. 지금 순간적으로 서운 아이디어는. 이번엔 들어올 때 사람들한테. 질문을. 손들고 하라고 하면. 잘 안 하고. 그 시간이 너무 아까우니까.
04:36
유의열의 스케치북처럼. 미리 적어 달라고 해서. 그 타이밍에 붙여놓고. 떼서 질문하는. 현장에 올릴 수 있어요. 실시간으로. 한 번 올라갈 수 있게. 제가 해드릴 수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해야 되겠다라는 거 하나랑. 그리고 두 번째로. 이걸 우리 영상을 찍으려고 했는데. 그때 영상 파일이 너무 큰 거예요. 내가.
04:59
편집하고 할 때. 지금 두 번째로 생각한 건. 이걸 유튜브를 라이브로 해야겠다. 현장은. 네. 좋다. 그래서 그 두 개를 해서. 내가 지금 생각해낸 건데. 그래서 이런 얘기가 있었다라고. 자꾸. 네. 클로드가. 그거는 문제를 아니야. 문제를 얘기해서. 그래서. 그 다음 질문 안 줘. 지금 거기서 막혔어. 야. 응.
05:22
그런데. 민주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문제를 정입해서. 민주님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한. 확신이 이미 있어서. 응. 이런 얘기를 듣고 싶어. 이거 어떻게 해야 해 라고 하면. 문제 없이. 이미의 어떤. 추진 방향을. 응. 얘기하고 있다고. 클로드는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응. 또. 내가 생각한 문제는 사실.
05:47
그건 거지. 이 수익률의 퍼센트에이션. 네. 균형을 맞추자 하는 게 사실은. 내가 목표하는 거고. 그거에 대한. 전략을 이걸 짠 건데. 네. 그렇습니다. 아. 저는 진짜 한 덴포 좀 늦는 편이긴 한데. 오늘에서야. 아. 이 수업. 이로이로 하여서 나에게. 내가 들어야 하는 거구나. 네. 좀. 이해하고. 아. 네.
06:16
이제 좀 잘 따라가. 더 열심히 따라가야 할 것 같아요. 저 너무 많이 놓쳤어요. 응. 음. 지옥님은 지금. 되게 현장 운영 업무가 바빠서. 힘들지 않으세요? 아. 저. 그렇죠. 저는 오히려 되게 흘리게 해줬어요. 목에. 나의 지금 넘버. 나. 그리고 내일은. 저는 밀린 거를 다시 한 번 공부해야지.
06:43
그래도 비싼 돈 주고. 되게 귀한 수업 듣는데. 저는 문제정의를 하는데 계속 문제정의 자체가 안 돼서. 이걸 하면서. 근데 이게 중요하지 않아? 이거는 어때? 그래서 계속. 그. 한 방향으로 가는 게 아니라. 다크 빠지는 걸 느끼니까. 좀. 한 방향으로 한 번. 파 보고 월요일에. 수업을 다시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07:08
음. 근데 이번에 엘가토 타고 나면. 키즈로닉넥. 엄청난 성장이 있을 것 같은데요. 근데 저 진짜 어제 민주. 주문하고 마음이 오늘 진짜 많이 편해졌어요. 너무 고마웠어요. 인원이 적어도 분명히 얻는 게 클 것이고. 인원이 많아도 많은 대로 얻는 게 있을 것이니까. 어떤 게 와도 좋고. 어떤 게 와도 또.
07:41
그 얘기가 난 너무 해서. 오늘부터 갑자기 이제 식욕이 막 덩어리기 시작. 그. 목액은 혹시 지금 몇 명이나 됐어요. 저 원래 50명 목표인데. 솔직히 말하면 50명이면 진짜 아수라장에 될 것 같고. 21명. 아 지금 21명 넘었네. 어. 저 1명 됐어요. 그래서 내가. 그래서 내일은 좀. 그래도 한 템포 좀 쉬고.
08:13
그걸 해야겠다. 그 21명이. 현지 사람이에요. 아니면 가는 사람이야. 아. 현지가 더 많은 것 같아요. 그. 그. 그거를 제가 받지는 않았는데. 아. 그러면 그 업데이트를 다시 해야겠다. 신청서에서. 되게 그 중요할 것 같아요. 어. 그거 받아야겠다. 오케이. 또 업데이트를 한번 하겠습니다. 신청서.
08:37
왜냐하면 그때 하영 님이랑 수진 님이랑. 로마 마라트 하스 때 그 얘기 했거든. 현장으로 사람들이 오게 만드는 것까지도 파워인데. 대륙을 이동시키는 건 진짜 큰일이라고. 나는 8명을 이동시켰으니. 믿어도 된다 이런 얘기였는데 사실 제주도도. 어쨌거나 이동을 시키는 거니까. 이것 때문에 가는 거는.
08:58
뭐 다른 일정이 있었던 어쨌든 간에. 그래서 그 사람들이 어디에 있는 사람인 지가. 되게 중요한. 멘퍼런스가 될 것 같아요. 자기 전에 신청서 만들어놓으라고 하고. 자영의 것 아니야. 저도 그 루프 돌리는 거 한번 해봤거든요. 클로드에. 그 루프 돌리는 게 정확히 뭐예요? 어. 그거 짝대게 L O O P 쓴 다음에.
09:25
뭐 이런 얘기를 쓰는 거. 저는 그때 뭐라고 좋냐면. 제가 이제 목액 때문에 고민을 하니까. 너무 고민이니까. 제가 이거 어떻게 했는지 그냥 줄게요. 그 가톡. 네. 뭐야. 그.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하니까. 계속 혼자 돌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이 클로드가 준 답변이. 그렇게 쏙. 제가 실행할 수 있다라고.
10:00
느낀 게 그렇게 없긴 했는데. 계속 돈다는 건 어떤 의미야. 이 분야만 계속. 계속 도는 것 같아요. 그래서 토크는 계속 많이 써도 상관 없으니까. 그냥 계속 입은 관계로 돌아서. 네가 다 돌았을 때. 그런데 이거를 저는 대한민국으로만. 했는데 예를 들어서 뭐 내가 뭐. 아토피 관련해서 뭔가를 하고 싶어.
10:22
그러면 전 세계에 있는 논문을. 다 한번씩 뭐 돌아서.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해줘. 라고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이거를 어디 유튜브에서 봐서. 아 나는 뭐 전 세계. 아토피 이런 정 문제정이나. 해결하려고 하는 것까지는. 필요 없으니까 목액을 위해서. 대한민국에서 어떤 방법이 있는지를. 해달라고 했더니.
10:45
진짜 많은 방법을 주기는 했어요. 그중에서 제가 이제 선택을. 할 만한 거로 했죠. 엄청 진짜 장난 아니었어. 이거 혼자 계속 돌더라고요. 저도 한 번 써봤습니다. 지금 우리 한 달 됐잖아요. 지형님은 그때부터 쓰고 있었고. 어차피 우리가 클로드 깔아서. 막 본격적으로 한 게. 느낀 게 어때요. 한 달 쓰고.
11:19
내가 전체 그림을 못 보고. 쓰고 있구나. 뭐 어떻게 해야지. 이게 연결이 되고. 뭐 그런 걸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쓰고 있구나. 이거는 내가 뭔가 잘못하면. 뭔가 규모가 커지거나 들어오는 사람이. 많아지면. 분명히 문제가 일어날 것이고. 무너질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 지금 프로그램에 애가 터트려. 신청서라든지.
11:47
데시보드 이런 것들이. 저는 지금 그것만 계속 돌리고 있으니까. 저는. 약간. 날개 담 기분이긴 해. 왜냐하면 몇 년 동안 못 했던 것들을. 한 큐에 해 버리니까. 제가 제가 어떤. 어떤 개발의 능력. 디자이네력. 그 부족해서. 하지 못했었던 것들이. 그냥. AI를 통해서 너무나 자유롭게. 되니까.
12:31
그래서 내가 시간을 벌게 되고. 해야 할 일에 가지수가. 훅훅훅 줄어드니까 좀. 좋고. 그리고. 사실 이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것도. 소장님과 황후님이 저 AI를. 써서 가능한 거잖아요. 지금 우리한테 프럼프트를 준다. 거나. 뭔가 계속 숫자를 지표를. 줄일 수 있게 하는 거. 그런 게 사실. 한 명 한 명.
12:59
상담을 해야 나오는. 언어들이었는데. 그냥 저런 세팅을 만들어버리니까. 되게 빠르게 치고 다 같이. 나아갈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하다. 라는 생각을 많이. 그런데. 저희도 처음에 AI에 대한. 인식을 깨야 했는데. 이게 막 너무 어려운 게 아니고. 우리도 쓸 수 있다는. 그 생각으로 박겨야 했던 것처럼. 이렇게.
13:25
감정적 허드를 넘어가면. 이건 정말. 너무나 효율적이고 편리한 도구다. 라는 생각 많이 해요. 처음에는 막 새로운 걸 사람들이. 만들어내니까. 이걸로 뭘 만드는 도구라고. 생각하고 나는 AI를 접하고. 좀 부담스러. 이거를 그러면 나는 창작한 사람으로서. 이거는 좀 안 맞아. 이런 생각을 좀 했던 것 같은데. 최근에.
13:54
어제 쓴 그래도. 적어놨는데. 이 아니라 이 도한테 AI도. 너희가 뭘 하고 싶어 라고 물었을 때. 둘 다. 접하는 게. 우리는 이걸로 대시보드를. 만들어 봅시다. 이걸로 뭘 구현해 봅시다. 이렇게 수업이 진행이 됐는데. 이 아니라 이 도 둘 다. 뭘 없앨지부터 생각하는 거야. 그럼 그 AI로 나는. 이거를 없애고 싶어.
14:18
난 AI로. 이걸 없애고 싶어. 라는 생각을 하는 순간. 뭔가. 뭘 만드는 것도 대용으로. 만들어 내는 거라서. 뭘 없애는 작업이긴 하지만. 질문 자체의 시작이. 나는 이게 대체에서 뭘 만드는 용이라고. 하니까 거부감이 들었던 건데.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뭔가에서. 뭘 없애면서 효율을 더 늘리는 작업이라고. 생각하니까.
14:41
이거에 대한 반감이 없어지는 거야. 나한테 있어서는. 그 질문이 달라짐으로써. 그래서 내가 이걸로. 뭘 만들어 내는 게 아니라. 나는 지금 우리가 이렇게 얘기하는 걸. 원래는 내가 수기로 다 쓰는 사람인 거잖아. 그런데 그거를 저장해서. 거기서. 다이넥트로 뭔가를 뽑을 수 있는. 기록에 좀 좋아하는 나로서는.
15:01
이게 굉장히 좋은 방법이기도 하고. 그리고 반대로는. 어제 지영이 얘기했던 것처럼. 되게 많은 좋은 데이터를 넣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이렇게 고단위의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작업에서. 가장 고도의 데이터가 다 브런치에 썼던. 되게 서사적인 글들인 거예요.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어.
15:25
아 이거 뭐라 그래야 되지. AI를 잘 활용해서 뭘 하겠다라는 게 아니라. 이 아날로그식 기록을 지금. 많은 사람의 허드를. 사람들을 못 넘겼구나. 약간 좀 자신감이 생겼다. 그래야 될까. AI로 썼던 사람들은. 이게 편해서 더 기록이라는 걸. 더 구체적으로 안 할 것 같고. 지금까지 했던 사람들이 많이 없으니까.
15:48
오히려 길게 뭔가 서사를 쌓아놓은 게. 되게 큰 장벽으로서. 차지하겠다라는 생각에. 좀 더 더. 자신감이 생겼다. 초반에 내가 멤버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했는데. 쓰면 스스로 좀 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아. 나는. 이걸 활용해서 더 좋은 걸. 줄이고 이런 문제가 아니라. 내가 했던 것에 대한 자신감. 응.
16:12
그냥. 최근에 리클이 타면서도. 느꼈던 건데. 그냥 우리에게 필요한 게 뭘까. 라고 하면. 불안감에 흔들리지 않는. 중심인 것 같아요. 사람들이 왜. 왜 이렇게. 힘들지. 왜. 헛. 헛된 것들에 이렇게 빠지고. 음. 분별을 못. 못하게 되고. 불안. 이렇게 분별력이 안 생기고. 이상한 거에 선동되고.
16:47
뭐 왜 그럴까 라고 생각해 봤는데. 불안. 하네. 이게 뭐 다양한 언어로. 표현될 수 있겠지만. 불안함이 사람을 참 힘들게. 만든다. 그러면. 불안하지 않을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뭐 좋겠다 그 이상인데. 불안하지 말아야겠다. 이런 생각 했는데. A. 아이든 뭐든. 이게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가 아니라.
17:15
나를 돕는 존재로 바라볼 수 있는. 태도. 가. 이렇게 있어야. 이걸 쓸 수 있겠다. 그게. A. 아이든. 돈이든. 교육이든. 이게 불안해서 하는 게 아니라. 이건 다. 나를 돕는 도부들. 얘네한테 내가 끌려가지 않는다. 어. 근데 조금 비슷한 포인트인 것 같긴 해. 왜냐하면. 애들이 뭘 없을 수 있어라고.
17:39
내한테 얘기를 했을 때. 내가 느낀 감정에 그거예요. 그러니까. 이걸로 뭘 만들어내야 돼. 새로운 걸 해야 되라고. 내한테 얘기했을 때 너무 불안한 거야. 왜냐하면. 난 뭐 지금 뭐 만들고 싶은 거. 기술이 없는데. 아니. 그런데 이걸로 뭘 해서 뭘. 뭘 만들어야 돼. 이걸로 뭘 해야 돼 라고 생각하니까. 사실은.
18:01
당광과 함께 부담감도 계속 오는 거야. 그래서 이걸로 그러면 뭘 만들면 뭘. 해내라는 의미인 거잖아. 계속 압박을 주는데. 갑자기 얘들이. 뭐 없을 수 있어? 라고 하니까. 이게 너무 자기들한테. 너무 좋은 도구인 거지. 진짜 하영 님이. 도와주는 도운 거야. 내가 지금 공부에 대한 불안이 너무 센데.
18:22
그러면 얘가 나를 도와서 조금 이 불안을 감싸주면서. 내 공부를 좀 도와줄 수 있는 거야. 라던가 이런 식으로 접해버리면. 다른 것 같아. 뭘 만들 수 있어 라고 얘기하면. 다들 생각하는 게 한국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그럼 돈을 더 벌여면 지금 여기서 사업을 하려면. 뭘 만들어야 될까. 가는 거지만.
18:40
뭘 없앨 수 있어라고 하면. 좀 다른 것 같다는 생각. 어. 사람들 다 만드는데. 나 안 만들어도 되는 거. 왜냐하면 내가 이거 필요할 때 쓰면 되지. 어. 그러니까. 그래서 오늘 그 글 중에서 제일 좋았던 글이 그거였거든요. 그. 이제 그. 그 다큐멘트를 봤죠. 차이나랑 한국 의대랑 나오는 거.
19:01
그런데 예전에 내가 했던 얘기 중. 들었던 얘기 중에. 미란님이 했던 얘기인데. 의대가 무너지면 교육이 무너진다고 한국에. 그 얘기를 했었거든. 왜냐하면 지금 현재 사람들이 의대의 목숨 거는 이유는. 대학교를 졸업해서 현실적으로 눈에 보이게. 돈 벌 수 있는 게 의대밖에 안 보여서라고 하더라고요. 왜냐면 의대만.
19:24
나오면 돈 벌어가. 그 커먼센스로 다 볼 수 있는 그 정도. 그런데 공대도 잘 모르고. 그. 그. 한국은 거기에 대한 수익 구조를 보여주는 나라가 아닌 거예요. 그래서 의대의 목숨을 거는데. 만약에 의대가 그때 뭐. 뭐였지. 로스쿨처럼 그렇게 평준화되면. 교육이 무너질 거라고.
19:43
학교를 외보내야 된다에 대한 의미가 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런 이야기도 의대 때문에. 학교가 유지되는 거라고 했어요. 애들이 공부를 하는 게. 그런데 이게. 그래서 한국은 의대가. 중국은 기술이 대단해서가 아니고. 공대가 돈을 벌어서 애들이 공대의 목숨을 거는 거거든요. 왜냐면 공대 교수가 되면 돈을 엄청 벌고.
20:05
대충까지 미국이 있는데. 중국. 미국계 중국인. 중국계 미국인. 거기서 태어난 중국인인데. IT적 교수를 하는데. 어마어마한 돈을 받고 지금. 홍콩으로 교수를 초빈된 거예요. 음.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홍콩으로 가기로 했어. 자기가 벌 수 없는 돈을 벌 수 있어. 지금. 중국을 가면.
20:30
그런데 FBI가 떴대. 대학교에. 왜요? 그냥 뒤집은 거야. 그런데 나온 게 없어. 그런데 이 중국 교수를 사귀었으러. 아. 그 학교에? 응. 그런데 이 중국 교수는 아무 문제가 없어. 홍콩 가면 돼. 그런데 FBI가 떴다는 사람이잖아. 그래서 가면 미국을 못 들어와. 아. 그래서. 어마어마. 그래서. 어마어마.
20:54
그런데 이 사람은 중국의 미국인이기 때문에. 뺍스같이 그냥 미국인이거든요. 미국에 선 사람이야. 그럼 이 사람이 중국을 가서 미국을 못 들어오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중국 사람들이 아무도 지금 못 나가요. 다시 못 들어오니까. 어.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 유출을 안 시키니까.
21:09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 공부한 사람들이 다 중국으로 간다고 다케 나오잖아요. 미국에서 유학한 사람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너무 많이 가니까. 지금 미국에서 FBI가 막는 거예요. 그래서 내 친구 남편이 이태리 사람인데. 울산대 교수로 초백되는데. 한국도 똑같이 지금 그 상황을. 그래서 이번에 포기하고 미국에 남았어. 어.
21:29
그러니까 이게 중국 공대도 목숨 거는 이유가. 지금 그거에 대한. 유일기리라는 거죠. 그러면 누가 그거에 대한 글을 쓴 거예요. 앞으로 애들이 선택해야 되는 건. 이게 돈을 버는 일이냐 아니냐로. 공부를 선택하는 게 아니라. 내가 없애고 싶은 문제가 뭔가에 대해서. 집중해서 공부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된다.
21:53
그러니까 기후변화를 없애고 싶다. 아니면 뭐 아무를 없애고 싶다. 이런 식으로 문제가 아이들이 보여서. 그걸 공부하는 구조로 바꾸는 게. 교육의 그건 거지. 지금 중국이 공대에 목숨 거니까. 우리도 공대 가야 돼. 이렇게는 보면 안 된다는 글을 썼더라고. 음. 음. 그럼요. 저는 뭔가 좀. 문제를. 인식하는 게.
22:22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 얘기 왜 했지.
22:34
그래서 뭔가 저 숙자어 너에 대한. 응. 그런 부분도. 아 이거를 지금 내가. 해내야 하는데 막 지금 지표를. 지금 지표를 숙제를 해서 잡아야 되는데 아씨 뭐야 나 왜 이렇게 모르겠어 불안했는데 아 이거 나를 돕는 언어잖아 내가 지금 내가 이거 학습이 느리잖아 근데 가고 있다는 안도감
23:01
그리고 출발했으니까 분명히 내가 저거를 이해할 것이다 나는 어떤 믿음을 가지고 앉으니까 약간 이제 좀 질리기 시작하네요 망치로 조금씩 머리를 깨고 있는 것 같아요 아 이 얘기를 하려고 했구나 처음에 문제 삼았던 게 계속 매출이랑 영업 이길 문제로 삼았던 게 공대 위대 보는 거랑 똑같은 거였다고 생각을 하는 거라
23:27
계속 이걸 하면 매출이 오르겠지 이걸 하면 인지도가 오르겠지 이걸 하면 뭔가 팔로우가 늘겠지라고 계속 그런 실적인 문제를 삼았는데 그게 아니라 다른 문제를 지금 계속 잡으라고 하잖아요 그거를 문제를 해결하면 기존에 내가 생각했던 그 숫자들은 무조건 해결되는 구조를 아는 거가 좀 이해가 된다 그래야 되나
23:53
그러니까 본질적인 문제에 다다를 수 있도록 하게 해준다는 생각을 했어요 어
24:04
어 그리고 내 놀라운 놀라운 소식이 있어 이거 완전 나의 하디쉬일 것 같은데 뭐야 6월 12일 날 바다님이 와 로마에 실원에 애 낳는 줄 알죠 6월 12일이랑 13일 날 여기서 하는 되게 큰 K-뷰티 무슨 파법 운영을 하게 됐대요 자기가 한 일주일 전 제안이 왔나 봐요 그래가지고 이거는 비공식이지만
24:34
6월 14일에 대통령이 오거든요 대통령 행사 파법인 것 같아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대통령? 응 10시 가야 돼 바티칸에 오거든 교황 만나러 오는데 왔을 때 여기서 무슨 뭘 있어야 될까 하니 한국적이 뭔가가 그래서 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지금 그 오성호텔 되게 큰 호텔에서 하거든요 거기서 K-뷰티 행사를 하는데
24:58
이걸 운영해줄 사람을 찾고 있는데 할 사람이 없는 거지 근데 이제 바다님이 미니팟치 했던 게 있으니까 연락이 갔나 봐 와우 민주님도 같이 하시겠네요 같이 할지 모르겠고 너 비밀인데 우리가 한국 대표 가족으로 대통령을 만날 것 같아
25:22
아 뭐야 여름 상영에 목에 끝마쳐나 괜찮겠어? 우리 아빠한테 얘기했거든 아빠 싫어하잖아 우리 아빠는 너무 증오하니까 내가 아빠한테 아빠 내 대통령 만나도 되겠나 그러니까 아빠가 니 뭐 내 무상가이고 니 만나고 싶으면 만나라 내 때문에 못 만날 거 없다 그리고 아빠 전화 끊이면서 옆에 있는 친구한테
25:46
시발 놈이 뭔데 이 테리카노 이러는 거
25:52
아 대구 TK 그건 지금 왜냐하면 너무 잘 됐다 6월에 남는 가족이 없어요 내가 가지고 그래서 그 안에 봅시다 가게 되면 얘기할게요 좀 설레바를 떨었습니다 말할 사람이 없잖아 연주 시리컵 말하십시오 확정되면 확정되면
26:14
근데 민주대밖에 그럴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 맞아요 애가 없어 아닌 상당히 애가 없어 애 둘이 있고 뭔가 내가 좀 있는 그림이 없잖아 축하드립니다 와 여러분 더 소소한 소소한 고민이 있는 근데 얘기하세요 저는 지금 이거 숫자원 했을 때 방금 프롬프트 넣어서 대답했을 때 사실 3개월 동안 그러면
26:43
이 문제 하나 해결하는데 집중해라 그럼 3개월 동안 니가 안 할 일 다섯 가지를 적어라 라고 써 있는데 제가 외부에서 업무 요청이 계속 들어오거든요
26:56
근데 확실히 외부 업무를 하면 에너지가 분산되는 건 맞아요 진짜 맞아요 근데 이 외부 업무를 그냥 드롭하기에는 너무 좋은 기회 같기도 해서 어떻게 좀 밸런스를 맞춰서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아예 없으면 제가 고민도 안 할 텐데 그냥 해보고 싶은 거예요 근데 외부 업무가 어떤 거예요 긴 거? 외부 업무가 뭐냐면
27:27
한국의 그 안동의 노남종택이라고 굉장히 오래된 종가집이 있어요 이려편주라는 수를 만드는 곳인데 진짜 헤리티지가 있는 종택인데 우연히 거기 종부님 어머님과 제가 친밀도를 싹 해댔고 그 분이 저한테 노남종택에 한옥스테이 운영을 맡아달라고 오셨어요 근데 그렇게 해서 전체 매출에 몇 퍼센트를 운영 수수로로 받아가는 구조인데
28:04
호텔 예약 사이트를 세팅해주고 사람들을 받아주고 하는 거는 저한테는 어려운 일은 아니거든요 이미 해왔던 일들이라 그리고 전수의 교도 가능하고 제가 아무런 자본 없이 어떻게 그 엄청난 가문에 한옥을 운영을 해보겠어요 저는 제가 가진 게 아닌데 그래서 뭔가 이거를 하면 다른 숙소를 운영할 수 있다라는
28:35
영향도 보여줄 수 있고 해서 되게 좋은 기회는 맞아요 근데 리스크가 두 개 있다면 하나는 코에노냐 업무에 집중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암튼 에너지 유출이 있다 두 번째는 자꾸 그 종택의 종부님이 이 한옥스테이 운영 뿐만 아니라 저한테 진짜 자기 아들을 만나보라고 진지하게 몇 달을 얘기하고 계세요 근데 막
29:04
이제 둘째 며느리라고 봐도 되나 이런 이 정도로 근데 저는 그게 좀 아들 봤어? 아니 뭐 그 아들도 관심 없고 나도 관심 없어 근데 그 종부님이 그냥 뭔가 너무 하시는 거죠 너무 앞에 앞으로 가신 거죠 아들이 어떤 사람인데요 아들은 뭐 그냥 그 종가집의 막내 아들이고 관심도 없어요 저는 만나볼, 안 만나볼 이유는 없잖아
29:37
근데 만나볼 이유도 없는 거지 뭐 그쪽도 연락 없는데 내가 뭘 자연스럽게 볼 수 있으면 한 번 뭐 하이 열어놔야지 어 안 만날 이유는 없지 아니 괜찮은 사람은 어 열을 왜고 그 넌 왜고 이 일을 나와라인 것이냐 나와라인 것이냐 뽑으면 좋을 것 같은데 근데 아까 화원님이 이렇게 단계가 다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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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숫자를 보면 안 되는 단계가 있고 뭐 하는 단계가 있다라고 화원님은 더 뻗어야 되는 단계인 것 같은데 나는 해야 되는 일 같은데 한옥 갈게요 다 됐어 나 그 찬이랑 소리내에서 쟤들 이도 데리고 가잖아 이하니 없을 때 아 맞어 그래서 고성각가 생각하고 있었다 화원님 글보고 오 그냥 다 짜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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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이번에 그 수진에도 고성 가서 그거 한 서핑한 게 강릉 강릉 강릉 강릉 강게 하영님이 이렇게 알려주신 거 아니죠 아니요 거기에 무슨 서핑하는 뭐 누구 아는 분이 있어서 갔었을 거예요 거기 아시는 거예요 아니 거기가 도맹애 거긴 줄 알았어요 거기에 그 분이 계시거든요 온로와 대표님 강릉의 연구실이 있어서
31:12
안 그래도 강릉 얘기가 있었어서 한번 가보고 싶어서 해요 하영님 뻗어야 될 시기인 것 같아요 너무 뭔가 좋을 것 같아요
31:32
그 뭐 에너지 그 정도 할 수 있잖아 점잖아 애도 없잖아 어 애도 없고 점잖아 소리 못 하는 거지 저 말로 이해를 못 하겠네 저녁도 안 해도 되잖아 집에서 자면 될 거 아니야 애야 이 똘려 아주 똘려 그리고 내 생각엔 그 일이 하영님이 해보고 이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좀 에너지를 쏟는
31:56
그런 일들을 이림시킬 수 있는 일이니까 하고 이걸 하는 게 훨씬 더 좋을 것 같고 되게 내가 또 뭔가 쓸 일이 있을 것 같다 여기 대저택을 사시는 분이 계셔가지고 로마에 맞아 맞아 그래서 안 그래도 이번에 바다님한테 한국 가면 그 얘기 되게 하고 싶었는데 온다니까 반나절이라도 데리고 갔다 오빠 생각하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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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거기 막 그런 K-뷰티 제품 넣고 리퀘트하고 이런 거 하면 너무 좋을 것 같고 음 그런 게 지금은 아니더라도 추후에 뭔가 프로그램 만들고 벌써 막 지역님이랑도 거기로 프로그램 해야지 아니면 거기 전체가 다 가구를 직접 만드신 거라 애들이 잔디팟에서 쫙 펴놓고 그림을 그릴 수 있거든요
32:48
그래서 애들 프로그램 같은 거 해도 좋을 것 같고 뭔가 로마 마라톤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 시즘별로 로마 오는 사람들이 하루만 그냥 1.0 내서 그냥 남부 1박 1툴 하듯이 거기 가서 오고 이런 식의 프로그램 같은 거를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애가지고 응 노하우드 쓸 일이 많겠다 쓸 일이 너무 많아 진짜 이번에 한 달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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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3시에 얘기하면서 느낀 건 진짜 그거다 이렇게 얘기한 사람들이랑 계속 일하게 되겠구나 그러니까 누가 투입이 되기가 좀 어려운 구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마지막 지영님 혹시 도움 필요하시면 주저하지 말고 말씀하세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었지 도움 들었어 도움도 드릴 수 있으면 너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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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좀 올랐대 내가 되게 된다 돈 빌려줄 수 있다 알겠습니다 다음 주에 봅시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세요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