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 05 · 26 — 30분 16초

방과후 수업 📚

Claude가 맥락을 이해했다 — 서사가 곧 데이터다

2026년 5월 26일 방과후 수업
🎙 수업 녹음
audio0526.m4a · 2026년 5월 26일
🗂 오늘의 주제
00:42
지영: 모객 총동원
미국 기자 친구, 제주 학교 공문, 러닝코치 섭외, 신청 루트 분리.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있습니다" — 18일 남음, 15명 모음
04:22
민주: 사업군 분리 선언
올리브유만으론 연간 매출 너무 낮음. 올리브유 + 로마마라톤 + 상영회 + 콘텐츠출판으로 분리해 퍼센티지 맞추기
08:28
유튜브 구독자 전략
32,000명 2년째 고정. 6월부터 캠핑카 영상 재업. 비팔로워·팔로워 비율 집중. 인스타 플레임이 올라오면 유입 가능
12:12
Claude에 브런치 넣으니 맥락이 생겼다
브런치 개별 링크를 넣었더니 — "이제서야 네가 왜 상영회를 하는지 이해했어" → 서사가 고퀄 데이터
18:22
Claude + 사주로 불안 해소
지영: 부은영자님 갈등, 올 초 사주 재해석으로 불안 해소. "아 그렇구나 더 열심히 해야겠다" — 달리기·모닝페이지 재시작
24:00
적은 숫자가 오히려 완벽했다
마라톤 10명→완전 충족, 8명→다행. 적으면 수익은 낮지만 퀄리티가 달라진다. 설득 없이 온 사람들한테 잘하면 된다
💡 핵심 인사이트
📜 대화 스크립트 (전문)
00:00
너무.. 뽀뽀기 틀었어 너무 좋아 일부러 안 씻었어요 하도 요즘 잠이 안 와가지고 그.. 끝나면 잠이 안 와가지고 아 끝나면 잠이 안 와? 할 때는 잠 오고? 그러니까 할 때는 막 졸린데 하면 잠이 안 와 각성이 돼가지고 그러면 좀 샤워를 하면 좀 낫다고 해서 일부러 샤워를 안 했어요 아 샤워하면 잘 잠이 된다고? 각성된게 뭘로
00:30
씻어야 된다고 해서 저는 와중에도 듣고 있는거야 대단한데? 이거 무의식 아니야?
00:42
그래요 어떻게? 잘 되고 있어요? 저요? 아니 사실은 어제 나 너무 모르겠는거야 그 숫자 언어로 뭘 정해야 될지 근데 지금 내 상황에서 제일 중요한게 사실은 목액이니까 근데 이제 사실 좀 확인 받고 싶었던 것 같아요 황호님 그때 그 5명 똑방있다고 그랬잖아요 거기다가 물어봤어요 1월 1일에 뭐 나 같은 경우에는 지금 그게 목액이 맞고
01:14
그것만 하라고 그냥 계획같은거 하지 말고 할 수 있는거 다 하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할 수 있는거 다 하고 있어요 오늘은 미국에 있는 기자친구한테 혹시 제주도에 아는 기저님 해서 보도자료 만들어서 지금 몇일 남았지? 목잉률은 어느정도인데? 18일 남았고 지금 15명 모았고 35명 더 모아야 하는데 40명까지만 돼도 그림을 나올 것 같은데
01:50
그래서 사실 제일 직방인게 김한균 대표 라는 사람이 거기 제주도에서 아이들을 국제학교를 보내고 있으니까 그리고 학교에 공문 쓰는 것도 사실 오늘 지긴을 다 받았는데 또 여기저기 알아보니까 전자 공문이 아니면 쳐다도 안 본다고 하더라고 그래도 이제 할 수 있는거는 다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일단은 보내건데 그래서 김한균 대표한테 직접적으로 연락을 해서
02:18
홍보에다 말하기가 사실 너무 걸그룬거야 하지만 용기 냈습니다 그래서 보냈어 해달라 뭐래? 다음은 아직 본인이 알았다고 했는데 그 분이 어디까지 해줄지는 모르겠는데 그래서 포스터 같은거 있냐 어디서나 만들어놨다고 그래서 연문포스터 국제학교를 다 만들어놨다고 어디서나 보냈지 이제 개인 모객으로 아예 해서 이거는 불디를 했고 근데 보니까 사이트에
02:54
지금 내가 오늘 느낀게 뭐냐면 다른 데도 모객이 잘 안되다고 느낀게 그래서 내가 사실은 장서코치님이랑 또 오늘 통화를 하려고 했거든 어떤식으로 진행되고 나만 이렇게 어려운건지 장서코치님은 자기가 모객하는거 아니잖아 여기에서 모객해서 팀을 프로그램만 만들어 놓은거 아니야? 그런 것 같아서 어떤식으로 좀 우경을 했는지 궁금한거야
03:18
근데 본인이 몸이 안좋아서 통화가 좀 어렵다고 해서 카톡으로 보러갔는데 나 사실 장서코치님한테 그거까지 물어보려고 해서 혹시 제주도에 아는 러닝쿠가 없냐 진짜 모든걸 다 하고 있다니까 나랑 잘하고 있어 작년에 러닝쿠가 들었던 감독님한테도 연락했지 성원이랑 같이 들었으니까 그분도 자기도 한번 톡방에 뿌려주겠다고 어떻게 다했지는 모르겠지만
03:46
이거를 좀 분리하려고 신청서에도 지인 추천 인스타 인스타 광고 당근 또 다 분리해야지 어쨌든 다 하고 있습니다 맞아 해야 되는거야 그래서 그냥 개의 이거 자시고 그냥 자고 하고 있습니다 민주님의 숫자 원하는 뭐였나요? 나는 어제 그 얘기했을 때 못 올렸던게 내가 숫자를 뽑을 수 있는 게 올리브유 밖에 없는거야 내가 가지고 있는 자료가
04:22
내가 가지고 올리브유를 했는데 근데 이 올리브유를 위해서 내가 콘텐츠를 10개월 동안 거의 하고 있는거잖아 한국 가서도 프로그램 하고 올리브유를 위해서는 아니지 전체적인 나의 사업군에서 올리브유가 주 수입원인거지 나머지가 다 사모작용을 하고 있는건데 섞고 나서 내 개인적으로는 한두 번 파는 걸로는 굉장한 수익을 내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04:46
주 수입원이 올리브윈 상황에서는 이거를 1년치로 하면 굉장히 말도 안되는 연간 매출인거야 하나로 팔았을 때 많이 팔았다는 것 뿐이지 그러니까 이거는 되게 이해했어 연간 매출로 따졌을 때 말도 안된다는 표현이 높다라는거야? 아니면 낮다라는거지 하나로 낮다라고 왜냐면 이거를 내가 주 수입원 자체가 올리브에서 대부분 수입이 나온다
05:16
그러면 월 단위로 나눴 때 월 수입으로 쪼개 쓸 때 이 월로 내 생계비가 다 되는 구조해야지만 이게 연간 매출로 잡힐 수 있는건데 딱 내가 애들 데려 여행갈 정도의 그런 포션 밖에 안되는거지 그런데 내가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거 나는 우리 브랜드로 연간 매출로 이게 월 수입으로도 어느정도의 힘을 가지는 걸 만들고 싶은거야 그런데 그렇게 되면
05:44
올리브 이런 내가 팔 수 있는 한계점이 있잖아 그러면 여기서 수입구조를 뭘로 해야 될지라고 생각했었던게 내가 로마 마라톤이었는데 이 로마 마라톤에서 내가 이거를 해야 되나라고 하다가 어? 이 여름에 하는 상영회가 어떤 나의 큰 수입원의 구조로 전환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하는 와중에 든거야 이 이거를 계속자를 하던 와중에
06:10
그러면서 이제 지금 정말 내가 생각했던 대로 사업군을 분리를 시킨거지 올리브 유 수입 그리고 로마 기획 한국 기획 그리고 내가 하고 있는 콘텐츠와 출판 업계 하면 한마디로 아까 얘기한 대로 소장님이 하는 것처럼 이 사업군을 가지고 있고 여기 안에 여러개 사업군을 나는 4개의 사업을 돌리고 있는거지 그래서 이 4개의 사업을 3년 내로
06:42
퍼센트에이지를 거의 비슷하게 만든다가 지금 내가 가지는 목표야 올리브 유의 수입만큼을 이 로마 마라톤 수입과 한국에서의 상영회 수입과 그리고 이게 어느정도 올라오면 올라올테니까 퍼센트에이지를 조금 키워나가자가 앞으로 가지는 아예 3년 4년 정도의 목표를 잡고 진짜 그렇게 잡고 하면 지금 내가 3개월 안에 해야하는 숫자는 계속 돌려도 그것밖에 안나와
07:18
지금 오프라인에 얼마만큼을 목액할 수 있는냐 그래서 내가 작년이 한 180명 정도였는데 올해를 한 240명 그래서 230명 정도 230%를 더 올리고 그렇게 됐을 때 티켓 가격이 올라가고 그리고 지금 티셔츠를 2종류로 해서 이걸로 수입원을 좀 만들어서 하고 그리고 이 목액이 여기서 신규 고객도 되고 올리브 유 홍보에 새로운
07:56
내가 홍보할 수 있는 장으로 만들 수 있으니까 요거가 모든걸 하나로 모으는 곳이 아닐까 라고 해서 지금 내 목표는 그냥 고거지 못 3개월 안에 깍 3개월 안에이잖아 그래서 하고 그리고 의도치는 않았는데 숫자를 보고 여기 이거의 포인트를 두고 좀 가져가야겠다 옛날에 지금 지형님이 하는거가 똑같이 옛날에는 내 콘텐츠를 옛날에는
08:28
유튜브 구독자를 예를 들게 이걸 올리고 싶어 근데 올릴 수 있는 방법을 몰라 그러니까 유튜브 올라왔다는 거를 나 아는 인플루언서 그때 당시에는 한 1만 명만 넘어가면 너무 우아했었으니까 그 사람들한테 나 이거 영상 하나만 좀 스토리 올려주시면 안 돼요? 이런걸 했었거든? 내 캠피카 영상 처음 했을 때 아무것도 안 했을 때
08:50
그리고 블러브에도 맨날 그 영상 올리고 브런치에도 영상 관련된 글 쓰고 인스타그램 올리고 편집해서 올리고 스토리 올리고 안 사람한테 부탁하고 막 어떻게 책으로 인터뷰를 하고 해서 어떻게든 유입을 시켜서 구독자를 늘리려고 막 모든걸 다 했던 시기가 있었잖아 근데 지금은 내가 느낀건 내가 하는게 제일 큰거야 효과가 인스타그램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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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임이 올라가니까 그러면 이제 내가 지금 내가 생각하는 옛날 인플루언서한테 부탁하던 그 힘을 가지게 되면 지금 내가 얘기했죠 6월부터 캠핑카 영상 다시 올릴거라고 그러면 여기로 내가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나는 생각도 하고 그리고 한 달 전에 내가 그 얘기했죠 영상 올리는거 우리 처음 이거 이 숫자 얘기할 때 옛날 영상 내가 다시
09:44
올려보게 됐는데 내가 32,000명이 된게 2024년도에 그 여름방학 숙제 영상 바이럴 되고 나서 32,000명 된게 2년 동안 고정이었거든 숫자가 10명 들어왔다가 9명 빠졌다가 10명 들어왔다가 이게 왔다갔다 하고 있었는데 지금 한 달 만에 지금 한 2번주내로 가능할 것 같은데 나 4만 명이 될 것 같아요 8천 명이 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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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뭔가 이제 뭘 막 하지 않고 어떤 하나 숫자에 집중해서 이걸 올릴 수 있는 그 상황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계속 나는 그 숫자만 보거든 비팔로워와 팔로워 퍼센트이지 나는 비율만 그래서 내가 계속 지형님 떨어졌을 때 안 나왔다니까 유튜브 영상이 최근에 다시 5만 6만 규로 전환될 때 똑같이 그 숫자가 바뀌더라고
10:54
그래서 조회수로 진짜 너무 고민인데 지금은 지금 그거 고민할 때 그건 아닌 것 같아 전혀 상관없어 지금은 지형님이 가야하는 그 숫자에 맞는 거에 뭐든지 다 하는 게 맞는 거고 나는 3개월 3달 뒤에 영상에서 사람들이 더 오게 하려면 어쨌거나 지금 여기서 이 사람들 오고 싶고 이 안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게
11:22
내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러려면서 사람들이 유입이 되는 게 중요한 거잖아 나한테는 그래서 나 지금 아무것도 안 하잖아 지금 영상을 올리는 것만 계속 하고 있잖아 진짜 다른 건 손대지도 않고 그리고 지형님한테 나 그 얘기 꼭 해주고 싶었어 내가 지금 여러 개 사업군을 했고 올리브유 빼고 숫자가 없잖아요 데이터가 그러니까 영상이든
11:50
뭐 뭐 할 때 들어갈 게 없는 거야 아무것도 로마 마라톤도 사실은 난 적자고 이번에 하영이랑 수진이 불러서 적자인 거 이것도 한 게 없고 상영에도 사실은 똔똔이고 이게 뭔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서 이거를 숫자만 집어넣었을 때 클로드가 나한테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너가 지금 5년을 콘텐츠를 했는데 수익화를 한 달에 얼마 정도 안 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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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지금 잘못하고 있는 거 아니냐 클로드가 나한테 물어보는 거야 왜냐면 수익화 된 게 너무 미비하니까 근데 나는 이걸 해서 올리브유가 이렇게 돌고 있다는 거가 내 얘긴데 이게 아니면 나는 올리브유가 이렇게 될 수도 없고 내가 하고 있는 작업들이 있고 이게 지금 공급적으로 내가 나아가려고 하는 방향이 맞는데 이걸 어떻게 설명을 못 하는 거예요
12:38
클로드한테 클로드는 계속 나만 보고 올리브유, 단가를 올리든 신규 부매자를 늘려도 자꾸 그 얘기를 하는 거야 얘 보는 걸로 내가 뭐 집어넣은 줄 알아요? 뭐 집어넣는 건데요? 나 브런치 글을 집어넣었어 브런치 글을 어떻게 캡쳐해서 넣어 아니 아니 브런치 글을 링크를 보내면 얘가 읽을 수 있어요 아 링크로? 그냥 내 브런치 주소를 하면 얘가 못 들어가
13:04
브런치 링크를 주면 그 링크를 얘가 읽을 수 있어서 지형님이 마라톤 기획했던 링크를 그리고 내가 올리브유 왜 시작했는지 그리고 그 중간중간 내가 데이터 만들어놨던 거 있잖아요 지형님이 읽었던 거 비전해서 뭐 했는데 그걸 다 집어넣었던 얘가 딱 보더니 너 이거 해서 올리브유 매출 이렇게 된 거 알지? 이게 수익한 안 되지만
13:30
네가 꼭 가져가야 되는 일이야 이거를 진짜 중요하게 생각해 이제서야 내가 왜 너가 상용회를 하려고 하는지 이해했어 그럼 내가 지금부터 다시 얘기하자 그래서 막 다시 얘기를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옛날에는 뭔가 데이터를 넣고 Excel 파일을 넣어야 되는데 이제는 얘가 그거를 똑같은 거 어제 소정님이 얘기한 거 기토브랑 비슷한 작용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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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지금까지 했던 이 과정들이 왜 했고 네가 이걸 어떻게 했는지 내가 이해하겠어 라고 하면서 얘가 뭔가 짜증이 시작해서 그래서 내가 딱 떠오르는 게 지형님의 그... 생각 정리하는 그거였어 이게 지금은 큰 효과를 안 내겠지만 지금 하고 있는 이 얘기들 내가 고민했던 거 그리고 애가 톳했던 것도 분명히 집어넣을 거 아니야
14:20
그리고 그 안에 했었던 게 내가 뭐 했던 게 했다 했다 했다 이게 한 오래까지만이라도 계속 싸우면 굉장히 데이터가 시킬 수 있는 게 필요하겠다 이거를 굳이 숫자로 앉았고 이렇게 그냥 구구절자라는 서사로 넣는 때도 얘가 그거를 잡아내더라고 어, 근데 어떤 링크를 저도 읽고 어떤 링크는 못 읽는데 브런치 같은 경우에는 나는 못 읽는다고 생각해서
14:48
사실은 다 링크를 Ctrl C 해가지고 아, 개별 링크로 넣으면 돼 그러니까 그래서 내가 브런치 북을 집어넣으면 못 읽어 브런치 주소를 줘도 못 읽고 근데 브런치 개별 링크를 주면 얘가 그걸 읽어 허가를 받을 수 있고 그게 아닌 뭐가 있나 봐 왜냐하면 내가 인스타그램 주소나 브런치 주소로 많이 들어가면 앱다운 받으라던가 로그이나 하시기 때문에 이런 게 뜨잖아
15:16
근데 개별 글링크는 우리가 읽을 수 있잖아 카톡 창에서 그거랑 똑같은 개념으로 읽으나 봐 그래서 하나의 그냥 대화창에서 클로드코드 대화창에서 그냥 이렇게 하신 거죠, 다 넣어서 근데 나는 코드 아니고 이거는 채팅창에서 대화를 나누고 코드는 아예 파일화 시키려야 하고 할 때는 코드를 넣는데 대화창에다가 그래서 네가 마라톤 했는데
15:44
그래, 이 마라톤은 어떤 내용이야? 이렇게 물어보면 그냥 브런치 내가 그냥 집어넣는 거지 내가 너, 마라톤 하는지 알겠어 그런데 그러다가 지금 상영회도 하다가 내가 그 브런치, 마라톤 그래 그런 게 있었단 말이야 설마 아무도 신청 안 하겠어? 라는 그리였어 그랬더니 나보고 이것처럼 상영회도 이렇게 될 수 있으니까 이전부터 이걸 알리는 작업을
16:10
우리가 먼저 해나가자 라고 하고 시금 막 상영회 얘기하니까 나보고 그 얘기하더라고 네가 상영회를 그 전에 뭔가 기획을 먼저 했으면 그거를 하는 건 어때? 이런 식으로 그래서 그리고 내가 미국 갔던 것도 넣었거든 그러니까 미국 갔을 때 너의 폐착이 뭔지 알겠지 사전 설명이 너무 없었다는 거야 그 사전 설명하는 걸 우리가 공을 좀 들리자 이런 식으로
16:36
그, 그러니까 뭔가 나랑 지혁님이 둘이 나눌 법한 얘기를 내가 브런치에 계속 글을 올리고 있었기 때문에 이걸 했... 했어 그래서 내가 돈은 안 되지만 이 글을 제일 많이 들고 사람들이 이걸 왜 해 라고 하는 게 글 쓰는 작업이었지만 결국은 내가 앞으로 가야 할 것에 가장 중요한 건 이 날것의 글을 아무도 안 일더라도 쓰는 작업이 제일 중요하다는 걸
17:02
깨달았어 결국 그리고 오늘 읽었던 글 중에서도 그게 있었거든 데이터 중에 제일 고퀄의 데이터가 검색 안되고 안 올라와져 있는 데이터가 중 고퀄의 데이터라고 근데 이 데이터야 말로 진짜 고퀄의 데이터 얘들이 검색을 못 하는 데이터인 거야 개인의 사적인 데이터 그래서 나는 오늘 딱 하면서 느꼈어 아 이거 한 사람과 안 한 사람
17:30
되게 중요하겠다. 계속 우리가 하고 있는 얘기잖아 개인선사 쌓는 시간이 되게 중요하다는 게 그중에서 사람들이 대부분 되게 짧게 올리는데 긴 호흡에 기승 정결을 올리는 글이 되게 중요하겠다
17:50
글 쓰고 자겠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지금 글을 되게 안 쓰고 있었는데 이거 그래서 써서 뭐해 이런 생각을 하다가 아 이거는 진짜 이거야 말로 중요하다 생각했어 어제도 너무 답답한 거예요 어떤 게 아니 이게 너무 초조한 거야 오랜만에 이런 쫄리는 걸 너무 오랜만에 느껴본 거야 스마트 스토어 할 때 그때 그 쫄리는 걸 너무 오랜만에 느껴봤는데
18:22
막상 이런 걸 다시 느끼면 내가 잘 다 이겨낼 수 있잖아 또 역시나 엄청 쫄리더라고 그래서 클로드랑 나도 막 대화를 해보겠더니 난 그러면서 그걸 다시 봤어요 올 초에 줬던 소장님 사주 있잖아요 프롬포텔을 지금 맥락에서 좀 이해가 그때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갔는데 직접 움직이라는 말을 되게 많이 있었거든요 저는 뭐 내년부터
18:48
이게 완전 바뀌어서 내가 근데 직접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약간 이런 말이 난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갔는데 어떻게 보면 제한서도 내가 봐도 너무 어울리지 않는 성격이 어울리지 않는 키즈런히 거기에 덩그라인 들어가는 거 그것도 내가 막 움직여서 들어간 거니까 그래서 내가 진짜 움직여야 됐고 6월달에는 어쨌든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는
19:14
킷 그 민중학에 때 얘기했던 것처럼 20명이 오는 30명이 오는 그게 알게 뭐 어쨌든 키신 사진이 난 지금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런 맥락의 이야기를 클로드코드가 해주는 거예요 그런데 그럼에도 마지막에 아 나 너무 답답해 그랬더니 빨리 일찍 서원 있게 하고 나 이러더라고요 아 진짜? 서원이 껴안고 일찍 자 그래서
19:44
아 진짜 태도 그럴 때에 있으론 웬만하면 감정소비 안 하고 그래서 나 요즘 다시 모닝페이지 쓰고 달리기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 다시 계속 달리고 이런 식으로 초조항을 달려줘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잘 나왔습니다 근데 진짜 완전 반대로 나왔네 그 얘기는 하지 말라 했어 그리고 내 이름으로 전면에 나올 거 아니면 하지도 말라고 근데 그 얘기 나한테도
20:14
하던 거 근데 제가 지금 부은영자님이랑 트러블은 아니지만 부은영자님은 아무것도 안 움직이고 있거든요 아야 아야 안 해 근데 클로드코드랑 얘기하면서 그리고 원장님이 누구야? 아 부은영자 약간 나의 달리기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분이지 그 지형님의 부은영자야 그니까 이거를 위해서 결성된 혼성구름인 거지 양재천 하시는 분 아냐?
20:48
맞아맞아 그 그 그 분이 진짜 잘 달려요 사실 연대 교수님이시기도 해서 아 이 분을 데려가면 내가 뭔가 사전 답사를 할 때 이거 부족한 나한테 플러스겠다 그리고 나는 사실 달리기를 잘하는 건 아니니까 아이들 이런 걸 하는 거지 그래서 이 분을 내가 해서 그 전부터 계속 관계를 막 우리 집에 초대하잖아 삼계탕도 해주고 부부를 막 이렇게 했단 말이야
21:16
근데 지금 와서는 아무것도 안 움직이고 홍보도 나 혼자 다 하고 있고 모든 걸 다 내가 하니까 좀 지쳤는데 클로드랑 대화하면서 나의 사주랑 이런 걸 대화하면서 그거에 대한 좀 불안감이나 불만이 좀 사라지더라고 뭐라는데 클로드가 넵듀해? 아니 넵듀하는 건 아니고 그냥 원래 그렇대요 제 사주사 모든 일을 혼자 다 하고 1대1로 나누는 거래
21:44
그거를 얘기를 잘해서 그걸 이제 앞으로 10년 동안 지금은 이렇게 작은 일이지만 앞으로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는 약간 그런 사주라는 거예요 지금부터 그걸 잘 풀는 연습을 해야 되고 그게 첫 번째 날 얘기를 잘 해봐라 어제도 사실은 오늘 제가 급하게 줌 한 번 하자고 해서 좀 줌했는데 그래서 오히려 줌을 하고 나서 이 분의 태도를 확실하게 하자
22:12
아 이 분은 현장에서 그 날 당일에만 움직일 거구나 아무것도 안 할 거구나 그럼 홍보를 내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 그렇게 결론을 내렸어요 아 어떻게 제주 애가토스를 원해서 한 게 아니잖아 어 그쵸 근데 이제 제가 1월 1월 한 기회가 있으니까 같이 해보고 근데 마침 그때 그 분이랑 나랑 콜라보로 1회 양재층 챌린지로 했잖아요
22:40
이분도 약간 시민아카데미 이런 거에 좀 관심이 많아서 해보고 싶었던 거라 그래서 다시 본인한테도 들게 되니까 왔는데 사실 몰랐지 근데 그거에 대한 불만이 클로드랑 이사주랑 이렇게 하면서 되게 많이 상세가 되고 옛날에 나였으면 막 열받아서 막 이랬을 텐데 나도 조금 사람이 유해지고 좀 늙어서 상대방에 대한 그런 게 생긴 건지
23:14
그렇게 화가 안 나더라고 에너지가 없어서 그런 건지 그래서 오늘 오케이 그럼 내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 기분 좋게 그냥 함께 하는 게 나도요? 이런 거 스트레스 안 주고 정말 그 현장에서 잘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몰라 그 뭐 이게 그러니까 많이 목이 되고 그 숫자가 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이런 기회가 없을 것 같으니 할 때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23:46
하겠지만 나 토날 때 목표했던 게 20명이었는데 첫 번째 10명을 했고 두 번째는 15명 정도인데 결국은 8명을 했잖아
24:00
근데 첫 번째 10명을 하고 내가 느꼈던 거는 20명을 했으면 큰일 났다 큰일 났었다 라는 거였고 두 번째 했을 때는 조금 더 왔었으면 좋겠지만 또 그 숫자라서 다행이었다 또 했었는데 아마 조금은 조금대로 분명히 좋은 장점이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그만큼 더 그 사람들한테 신경 써주는 거니까 많으면 많은 대로 또 장점이 있겠지만
24:32
그 장점은 내가 봤던 사진이나 영상이나 지형님이 느끼는 성취감이 아니면 보여지는 거지만 아마 진행할 때 문제는 훨씬 더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적으면 분명히 수익도 낮고 보여지기에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보여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적으면 아마 현장에서 느끼는 장점은 훨씬 더 많을 거예요 가져가는 것도 훨씬 더 많을 거고
25:00
진짜 애들이랑 그 같이 했던 사람들의 끊끊함이랑 그것도 정말 다를 거예요 나는 1, 2위에 모두가 다 10명, 8명 이렇게 됐기 때문에 정말 좋았다고 생각하거든 사람들도 재워줄 수 있었고 그래서 그 10맴명 된 것도 나는 되게 많다고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거를 굳이 할 수 있는 노력까지 다 하겠지만 그 달성하지 않은 목표 숫자 덕분에
25:36
훨씬 더 많은 장점을 느낄 거예요 너무 좋은 이야기다 투어할 때 우리 남부 투어할 때 35명, 40명이 최대 목에 한 40명 정도 되면 회사에서 수익은 몇 명부터는 다 순수히 넘어가니까 순질도 많고 다른 회사 가이드들이 봐줄 때도 좀 의기양양해지는 게 있잖아 한 2명 정도 오면 돈이 안 남으니까 가이드가 개인차로 끌고 손님들 데리고 가는 경우가 있는데
26:10
그 2명이 한 10년을 손님을 데리고 와요 그때 그 2명 하지만 40명의 손님은 손님을 데리고 오진 않아 오늘 우리 대화 녹화본을 저에게 꼭 주십시오 아 그리고 나 그 얘기해줬나 올리브유 하영님이랑 얘기할 때 최근에 올리브유 얘기했었잖아요 손님이 보내준 거 그러니까 진짜 그 사람이 정말 초창기 때 사람이거든 1명 2명 살 때
26:48
그러니까 진짜 정말 좋을 거야 그리고 한 10명인데 지영님이랑 코치님 애 쓰고 사람들한테 어떻게 하냐 그러고 근데 분위기는 보니까 한 4, 5십 명 봐야 되는 분위기인데 그 사람들도 뭘 해도 하려고 할 거예요 아 그리고 나 이번에 너무 고마웠던 게 내가 진짜 인생에 뭔가 기운이 바뀌는 게 엔드엔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주변 사람들한테 바뀌니까
27:20
나 이번에 제주도에 제가 모든 인맥을 총도만에서 연락하고 없다고 하잖아요 근데 이제 지영님이라고 우리 컨티뉴스 같이 들었던 그 스위덴 피크닉에 일했던 분이래요 그 분이 제주도에 있다라고 누가 알려줘가지고 또 대건샘 통해서 제가 통화를 했거든요 그 분이 제주도에서 티셔츠를 제작을 하신데요 나는 카페를 하시는 줄 알았는데 그 분이 너무 고맙게
27:52
티셔츠를 협찬해주겠다는 거야 사실은 다 같이 운영진이 맞춰 입으면 좋잖아요 근데 그 돈까지도 지금 다 제 돈으로 꼴아받고 있어서 부담스러워서 못하고 어디 여기저기에 협찬해달라고 또 연락을 해야 하나 하고 아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애들만 내시 맞춰 입니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 분이 그래서 티셔츠랑 로고랑 해서 해줬어요 너무 감사하더라고
28:20
퀄리티가 괜찮으면 연결을 해드리고 싶어 아티셔츠 하영님 아시는 것 실안 다르게 지영님이 이 오버 왔으니까 지영님이 보면 알 거 아니야 그니까 그거는 좀 면 소재라서 좀 더워요 이번에 달리게 하니까 다른 소재로 해주겠다고 얘기를 하셔가지고 그냥 입어보진 않았지만 괜찮으면 얘기해 주실 수 없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항상 설득해서 오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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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게 많습니다 설득하지 않고 온 사람들한테 잘하십시오 잘하셔야 됩니다 항상 느끼는 건 그래서 그때 나는 나 같은 경우에는 마라톤 하다가 8명 정도 딱 완전 마이너스 안 나고 하영님 수지님 티켓 정도 해줄 수 있고 할 고선쯤에서 더 애쓰지 않은 건 비용을 내서 멀리 시간을 내서 오는 투어임 만큼 설득하면 조금의 불만도
29:44
이렇게 감수가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진짜 뭔가 하고 싶어서 오는 게 맞았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요 어떤 막 모든 노력은 하대 적어도 적은 숫자라도 좋은 것이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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