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 05 · 20 — 24분 50초

방과후 수업 📚

6년 단골의 비밀 — 개인 메일링과 천만원 목표

2026년 5월 20일 방과후 수업
🎙 수업 녹음
audio0520.m4a · 2026년 5월 20일
🗂 오늘의 주제
00:12
개인 메일링의 힘
민주: 6년 단골을 만든 비결. 400통 보내도 답장은 1~2통이지만 구매 전환율은 높음. 단골 구매의 80%가 메일링 시점에 발생
05:00
충성 단골의 진심
라벨 벗겨짐 민원 → 단골이 메모장에 적은 지인 구매 예정 리스트(11월분)를 사진으로 보내줌. 항의가 아니라 걱정이었다
08:24
재무 멘붕 & 재시작
재무 수업 후 '뭘 넣어야 하지?' 멘붕. 올리브유 순수 수입/지출만 정리하니 마케팅비 0원의 탄탄한 수익모델 발견. "지금부터 사업 시작한다고 생각하자"
13:02
애가톤 가격 갈등
주최측이 2만원으로 등록. 민주 예상은 3.5만원. 아이 안전·포토그래퍼·런닝코치 비용 고려 시 마이너스. 지원금 협상 요청 진행 중
20:14
상영회 천만원 목표
비치타월 굿즈 중심, 협찬 꾸러미로 비용 절감. 천만원 달성 시 숙소 합숙 뒤풀이 계획. 스토리라인 있는 행사 만들기
22:19
굿즈 아이디어 정리
어른: 비치타월(가정당 1개), 아이: 스티커 또는 자(30cm) 검토. 뭘 더 추가하지 말고 하나를 제대로 만드는 것에 집중
💡 핵심 인사이트
📜 대화 스크립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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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영이 뻗었나 봐? 서울 갔다가 내려가는 것 같더라고. 그래요? 백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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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업 재미있으셨는데요? 뭐 봤죠? 보호팀 뭔가 얘기해 주고 싶은 게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DM 보호팀이 어떤? 몰라. 나는 재구매유기나 단골유 를 잘 모르니까 그런 걸 잘 모르긴 한데 T도 올리브유처럼 들어오는 어떤 은속님처럼 조금 신선하게 들어온 어떤 기간이 있다면 메일링 생각보다 그 시절에 구매 전환율이 높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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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메일링이 생각보다 되게 좀 개인편지 주고받듯이 마음이 돼서 나는 6년 동안 단골을 만든 게 내가 메일을 보내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보통 나는 전체 전체의 전화가 그래서 보통 나는 전체 구매율 중에 단골이 사는 게 80%인데 80%의 반 이상이 메일링 때 이미 구입이 돼요. 그래서 이게 좀 튀고 지속적으로 사는 사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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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가려면 장기간 메일링을 좀 쌓는 거? 지금은 근데 내가 보통 300-400통 정도 보내면 답이 많이 오면 2통이고 한 통 정도 답변이거든요. 400통 중에. 내가 읽은지 아니는지를 확인할 방법은 없어. 근데 이거를 사람들이 본다는 걸 확인하는 건 즉시 하루 만에 이게 들어가는 게 보여요. 구매가. 나는 구매로 볼 수 있으니까.
02:01
그러니까 이제 조금 확신하는 거지. 이거를 사람들이 하는구나. 라는 거랑 그리고 어느 정도 그렇게 되면 어떤 주기로... 나는 파는 게 연말이라서 이게 확실하게 보이긴 하지만 구매 전환 되는 걸 보면 사람들이 얼마 주기로 피를 호기하고 사는구나. 라는 거랑 그냥 잊고 있다가도 그거 보면 사는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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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가 봤을 때는 대부분 광고 돌리는 걸로 마케팅을 생각하지만 이거 개인 메일링이 생각보다 효과가 좋아서 그리고 그렇게 되면 네이버가 아니라 자삼올 구매로도 많이 끌고 올 수 있고 데이터도 더 많이 만들 수 있으니까 그거를 당장이 아니라 좀 장기적으로 계속 가져가는 서비스로 하면 분명히 효과가 있을 거다. 라는 거를 좀 해보라고 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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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되게 소소한 얘기 쓰거든요. 오늘은 어떤 일이 있었는데 이런 게 있었다. 뭐 그런... 내 메일 본... 아, 지연은 그냥... 아니, 나도 봤지. 근데 나도 사실은 그게 1대1로 받는다는 느낌이 들고 부부티아우스 같은 경우에는 카카오토 체크널 같은 거는 약간 사업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나도 이 얘기 듣고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03:20
왜냐면 내가 느끼는 게 그게 진짜 1대1로 받는다는 느낌이 되니까. 그리고 그거를 보내는 것 중에 가장 큰 게 이게 11월쯤 보내고 내가 받는 건 한 12월쯤인데 그때까지 구입한 사람들한테 보낼 때까지 나는 시간이 좀 있을까. 매주 그 과정을 보내잖아요. 구매를 만약에 구매가 들어갔다. 그럼 보내는 건 한 번인데 만약에 구매가 들어간 사람한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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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보내는 거거든요. 받을 때까지. 그러니까 이게 어떤 식으로 왔다는 것도 해주지만 그 전에 보낼 때 이 차는 어디서 온 거고 이거는 어떻게 한 거고 어떻게 했다는 거를 뭔가 설명을 먼저 들어가고 하는데 이게 상세 페이지에서 보는 거랑 인스타랑 광고랑 보는 거랑 내한테 메일이 튜브 왔는데 개인 메일처럼 이런, 이런, 이런 차가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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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로 만들어졌고 되게 비싼 차는 분명히 스토리가 있는 차일 거 아니야. 그러면 그런 차들을 했을 때 이렇게 해서 해서 이게 몇 번을 은속님 하는 것처럼 몇 번을 말리고 이런 과정에 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우려서 그리고 이렇게 이렇게 맞붙이는 게 너무 좋은 티 같아요. 이게 나왔어요 하고 보내고 이제 분사원 중에 사는 사람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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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사는 사람이 받을 때도 배송 말고 개인 메일을 보내는 거예요. 어, 그렇게 해서 그거를 만들면 굉장히 이 사람과 내가 되게 달라져요. 관계 자체가. 되게 사소한 얘기도 해주고. 그래서 어제 하영님을 했던 얘기 중에 내가 처음 시작할 때부터 샀던 고객이 있거든요. 근데 이분이 무조건 사면 세 명 이상을 데리고 와. 저기 주변에.
05:00
그래서 똑같은 이름인데 배송지만 다른 게 있으니까 아, 이 사람 친구 거를 대신 사주는 거예요. 왜냐하면 한 50대 말해서 60대 초니까 내 인스타그램 들어서 들어온 게 아니라 너가 할 때 나 해줘? 그럼 자기가 이렇게 해주는 사람인 거예요. 그러면 입금은 개인적으로 내 개인으로 들어오거든요. 계자만 싸주는 거니까. 무통장 입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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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서 계속 해주시는 분인데 이번에 올리브유에서 가루 같은 게 낫다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기계필터를 쓰지 않아서 과육이 들어갈 때가 있는데 이게 한 3개월 지나면 올리브유가 까만색이 되니까 나오는 게 까만 가루가 나오거든요. 올리브가 시간 지났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이게 까만 게 나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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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거다. 라고 얘기를 해줬는데 이분이 자기가 너무 소개시켜준 사람도 많고 오래 산 사람이니까 내한테 그걸 바로 알려준 거야. 그리고 또 며칠 전에 또 온 거야. 근데 이건 나한테도 있는 문제인데 라벨이 좀 뻗겨져. 좀 지워져요. 지형님 것도 지워졌어요? 스티커잖아요. 스티커인데 이번에 인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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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못 했나 봐. 저는 그렇게 벗겨지는 건 못 느꼈는데. 근데 이게 이분이 벗겨진 거예요. 근데 이게 내한테 받은 게 벗겨져서 내가 이제 올리브유 농장에 얘기했지만 이미 다 나간 거라서 근데 이게 기름이 묻은 손으로 많이 쓰면 이게 좀 벗겨져요. 그래서 했는데 이분이 나한테 벗겨진다고 연락이 온 거예요. 그러면서 이거 한국 사람도
06:27
굉장히 예민한데 바꾸셔야 된다고 내한테 왔는데 되게 투박하게 글자를 쓰시거든요. 근데 내가 순간적으로 이 사람이 가로도 나왔지 라벨 또 지워졌지 이제 안 오시겠다. 왜냐하면 돈이 많은 분이고 올리브유 좋은 걸 얼마든지 사실 수 있는데 뭔가 정 때문에 하셨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내가 얘기해줘서 너무 감사하다. 진짜 너무 이거 바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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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즘 좀 무기력했는데 이거 보니 좀 정신이 번쩍 난다. 내가 진짜 잘 준비하고 싶다. 오랜 단골분들이랑 계속 사주시는 분들 기다려주는 분들 계속 생각하겠다. 이렇게 답을 보냈어요. 바로 근데 답이 뭐가 왔냐면 지금 보여줄까요. 메모장을 사진을 찍어 보낸 거예요. 아기 메모장 사진을 이거에 대한 답변으로 그러니까 이게 투박한 단골 손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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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렇게 메모장 사진을 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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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금 5월이잖아요. 자기 지인들 중에 11월에 사는 사람들 벌써 이름 받아 놓은 거. 그러니까 정말 사랑해서 내 아들 보내신 거야. 너무 좋아해서 이런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고 당신이 이런 말 안 들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나한테 보내신 거예요. 그래서 어제 딱 듣고 아 이게 뭔가 개인 메일로 소통하고 이게 뭔가 되게 사소한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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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나누고 있었던 게 이런 거구나라는 거를 한 5년 지나서 지금 하고 아 이 메일링의 효과가 이제 나오는구나. 그 생각을 했죠. 그래서 지인이 되게 길게 이 티샵을 가져가실 거면 고객이랑 되게 이렇게 만들어 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 이런 작은 브랜드를 지속 구매하는 게 되게 중요한 업에서는 나누까라는 생각은 아니 나는 사실 어제 최상표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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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회사를 다니는 것도 아니고 생활비를 쓰는데 거기서 나도 약간 하영이 뛰쳐나가고 싶은 것처럼 뛰쳐나가고 싶은 생각이 너무 어제? 나 어제 완전 그게 완전 좀 있었어. 뭘 어떻게 계산을 해서 나의 최상표를 어떻게 보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약간 멘붕이 왔었고 그리고 이제 초보자는 아예 그걸 하지 말라 그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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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대를 근데 난 진짜 뭐라도 하고 싶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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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건 그냥 매트리인데 인스타그램, 조회수가 이렇게 변환해서 올렸어. 그래서 다섯 명 중에서 내가 든 거야. 그래서 어쨌든 톡방에서 들어가 있긴 하는데 이제 황호님도 그래도 참 어려운 게 거기에서 이제 다섯 명이 나 한 명이 빠진 게 내 거 거지. 그래서 좀 그런 얘기 아 그래서 할 때마다 나는 도대체 뭘 해야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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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되게 난감해. 뭘 넣어야 되지? 무슨 데이터를 넣어야 되지? 되게 난감한 근데 난감하게 널 데이터가 없잖아. 지금 수익모델을 만든 게 없잖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넣을 게 없는 거 자체가 난감한 거야. 그렇다고 난감하니까 남편껄을 넣어야지. 그러니까 오늘은 남편껄을 넣을 걸 그랬나라는 생각이 드는 거야. 권재연이 아버지껄 넣은 걸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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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거부터 시작해서 늙게 없으니까 이걸 넣었어야 되나? 저걸 넣었어야 되나? 그래서 계속 왔다 갔다 좀 하게 되더라고. 뭘 필요 없고 지금 얘기를 듣고 나중에 수익화랑 사원 모델을 만들었을 때 이걸로 생각하는 상황은 좋지 않을까? 나는 그래서 어제 그 얘기가 제일 부러웠는데 지금 시작한 하영은 진짜 운조한 거야. 그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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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게 조금 멘붕왔던 게 난 5년이 지난 상황에서 최산성이랑 영업위익률이랑 뭔가 여기 안에 들어가야 되는 거 이런 걸 신경 썼어야 되네? 라는 거를 깨닫는데 그럼 내가 아까 그랬잖아. 그 부부티하우스 그 중간에 지출이 꼬인다고 튀고 뭔가 이렇게 꺾이는 지점이 있다고 그래서 나는 되게 많이 꺾인 거야. 그래서 뭘 어떻게 다시 정리해야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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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이 들면서 어제 결론은 지금부터 사업 시작한다고 생각하자. 이제 나는 지금부터가 시작이야. 나는 생각으로 다시 세팅을 해야지라고 하고 막 이게 비용 구분이 잘 안 돼 있었으니까 어제 저녁에 진짜 순수하게 올리브유에 관련된 것만 넣어본 거예요. 내가 지금 막 카드도 막 같이 쓰고 있고 이래서 그 안에 다 뒤섞여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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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순수하게 올리브유 수입 지출 이걸 딱 넣으니까 엄청난 수익 모델인 거예요. 왜냐하면 마켄팅비가 1도 안 들고 그냥 원가 끝이야. 수익이 다 내가 먹는 건데 심지어 판매하는 것도 그렇게 들어가니까 이게 괜찮은 걸 만들어놨구나. 근데 대신 이게 메일로 연수입으로 하면 사실은 굉장히 낮으니까 내가 앞으로 만들어가는 거를 어떤 수익 모델로 만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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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치를 평균 잡았을 때 괜찮은 걸로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근데 이제 그런 거 할 때는 배운 거부터 시작해봐야겠다. 그런 생각을 했죠. 근데 지금은 내가 봤을 때는 아직 만들어져 있지 않으니까 이게 적어도 1년치를 부어라고 했으니까 1년 정도는 수익 모델 해서 매출 내고 뭔가 여기서 태우고 그런 거가 필요한 그거니까 지금은 좀 힘들다 싶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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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작하는 보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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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도 돼. 이게 잘 가지 않을까요? 그... 키즈러닝 하는 것부터 보면 사실 그거 한 타임만 넣어봐도 지금 최상성이 나오잖아. 만원 받아서 이만큼을 주면 내 인건비 한 개도 안 넣었네. 지머니라는 서원인 진짜 아예 인건비 없는 애들이네. 그런 거니까. 그런 걸 보면서 아, 그러면 이런 거를 더 하고 이 비용을 내가 지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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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넣는 게 아니라 뭔가 이 안에서 쓰려면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 거지? 협찬을 받는 위주로 굽는다든가 비용을 올려도 이거는 한 2만 원 올려도 사람들이 오나 이런 것도 한번 시도해 본다든가 그런 게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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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근데 진짜 많이 오던데? 사람들이? 오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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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하면서도 오늘 아까 사실은 1, 7시인 건 8시에 내가 말했던 가격과 다르게 올렸더라고. 호텔 사위. 신청서 가격이랑? 그리고 난... 그게 무슨 말이야? 가격은 지형님만 받는 거 아니야? 아니, 그러니까 뭔가 이렇게 소통이 잘 안 돼요. 혼자 다 데일로 하다 보니까 소통이 잘 안 돼서 나는 이제 내가 계속 궁금한 걸 물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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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내가 만든 걸 공유하고 했는데 이렇게 하나에 아까 처음 들었어. 초대장도 처음 들었어. 그 뭐... 놀이동산과는 빅스리처럼 그렇게 하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내가 속한 거는 파티로 속해서 다 2만 원으로 책정이 된 거야. 그리고 이제 클래스로 들어가면 3만 원이고 근데 이제 장석 코치는 클래스여서 3만 원으로 다 통일한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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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민주나 그때 말대로 타고 내 손 써서 가는 건 오케이인데 근데 이제 다른 사람들은 혼자 하지만 우리 같은 경우는 다 가족이 가자. 그리고 아이안전이 제일 중요하다 보니까 그리고 런닝 코치도 데리고 가야 되고 포토그래퍼 같은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한 게 어쨌든 거기서 찍은 사진들을 협찬 사이에서 쓸 수 있고 나한테도 너무 써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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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는 내가 사실 다 섭외를 했거든. 진짜 좋은 분으로. 근데 갑자기 이게 내가 생각했던 가격은 정말 싸게 해서 3만 5천 원인데 2만 원으로 때려 놓으니까 지금 이미 들어간... 뭐 하나도 이게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지금 직원받는... 신청서 받는 돈이니까. 신청서 받는 게 다른 사람 없다니까. 그래서 내가 아까 통화를 할 때 뭐라고 했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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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2만 원으로밖에 할 수 없는 상황이면 지원금을 좀 받을 수 있는지 확인을 좀 해 줬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했지. 다른 데도 다 없기 때문에 그거는 불공평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야. 그래서 그런 건 다 아는데 어쨌든 아이를 대상하는 곳은 우리뿐이고 안전이 중요해서 들어가는 인원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한번 생각해보고 내일 이야기를 하자 라고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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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으로 그 사람이 이렇게 릴리즈한 사이트에는 키즈런닝 랩이라는 단어도 없고 그냥 키즈런이라고만 돼 있고 해서 내가 다 고쳐달라고. 왜냐하면 나는 어쨌든 내 이름을 남겨야 되니까. 그래서 고쳐달라고 해서 협체에서 다 보냈지. 아니 근데 신청 지금 지형이 받고 있는 거에는 금액이 다르잖아. 그러니까 그거가 지금 3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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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랑 30만 원인데 그 사람이 릴리즈한 건 또 신청서 루트가 또 다른 거야. 나 그것도 오늘 처음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내 신청서로 해야지 내가 자동화하고 문자하고 배워면 되는 걸로 알고 이렇게 해서 미리 한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러면 뭐 내 걸 불락할 테니까 따로 하라는 거야. 근데 홍보가 사실은 나도 좀 자신이 없는 거야.
16:52
그래서 내가 요즘 매일 그래서 막 계속 올리고는 있는데 거기에 묻어가면 홍보는 어쨌든 이런 50명 채워질 것이고 거기서 아예 나오면 50명을 내가 진짜 막 계속해서 해야 될 것이고 그래서 아까 그 부은 형자가 사실 연락이 잘 안 되거든. 강의하시느라고 바꿔주고 그래서 오늘까지만 강의하고 이제 뭐 내일부터 괜찮다고 하니깐 그거를 통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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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내일 지금 직흥적으로 결정할 문제는 아닌 것 같아서 내일 다시 통화하자고 하고 그래서 그렇지. 그런 상태였어. 근데 뭔가 나도 이제 막 자청의 이름 밑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도 있는 거야. 사실. 아니 뭐 그건 당연하지. 그럼 당연한 거잖아. 거기 또 라인업 대응 있는 사람이 나는 모르지만 좀 유명한 사람인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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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승이 딸이랑 오던데? 너 누구? 인승이 딸. 아 진짜? 샘포드 나왔나? 뭐 하여튼 뭐 멜리스 쪽 무슨 강의하는. 그리고 근데 그때 하영님이 옆에 그랬잖아. 아닐걸요 지영님. 거기 좀 예산 많이 나왔을걸요. 이 얘기를 내가 들었으니까 그렇게 요청. 아 그래서 아 아니었으면 아 다 이렇게 하는 거구나 하고 얘기를 안 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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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얘기가 생각이 나서 그런 얘기는 안 하고 아 이건 아인이니까 조금 예외를 두시는 게 낫지 않을까 이렇게 얘기를 하고 그 사람 알았다고 생각해 본다고 하고 이제 끊은거지. 아니. 그럼 마이너스는 하면 안 될 것 같아. 이미 막 하는 게 마이너스. 그 가는 거는 여행 간다면 치고 갈 수 있어. 근데 이제 어쨌든 협찬받은 사람들한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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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사진 포토리그 무조건 데리고 가야 되는데 그거는 진짜 안 되면 그 분한테는 돈을 내가 좀 차비로도 따로 드려서 그건 나한테도 너무 같이 있는 자산이고 하니까 뭐 그런 호기였어요.
18:50
어쨌든 저는 오늘도 또 이 민주의 메일링 이야기가 얼른 예섭이한테 얘기해서 얘기해서 녹화본을 줄까? 공유해줘? 녹화본 입으로 잘 전해줘. 이거를 메일링을 해서 한번 해봐. 민주 언니가 그런 데도 알아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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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근데 그게 생각보다 커. 사람들이 되게 좋아하고 그러니까. 네 마인드 시켜주기 되게 중요해. 얘기하는데 내가 나 자체도 이거 카카오톡 채널에서 전체 돌리는 거랑 다른데? 완전 차가운 메일로. 나는 갑자기 그 얘기 듣는 순간 오시고 문원장한테도 근데 그걸 절대 한 인간이 아니고 나는 그래서 사실 시딩이라고 해서 나는 그 생각하긴 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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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상영회 하면서 여기저기서 협찬을 해줬잖아. 나는 내가 협찬해줄 수 있는 게 없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그래서 안 그래도 얘기해 났거든 오빠한테 그 쌍아탕 내려가지고 왜냐하면 의료 이거라서 다른 거는 잘 그게 안 되지만 쌍아탕 한 3포 정도라도 소포장해서 하는 거 준비하고 있어? 내가 막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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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가 좋아. 감기모험산에 그거 먹으면 그니까. 미실을 싫어할 때도 먹으면 되니까. 너무 좋을 것 같아. 그렇지. 쌍아탕. 그리고 그때는 내가 1차 때는 진짜 몰라서 그냥 협찬 오면 다 좋고 막 그냥 그냥 그게 다 너무 고맙고 그랬으니까 생각지 못했으니까 그런 거가 가능할 거라고 근데 이번에는 이렇게 있으면 그걸로도 좀 스토리라인을
20:40
만들 수도 있겠고 이런 거 하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더 있을 것 같은데 진짜 잘 결입하고 그런 거를 만들어야겠다. 그리고 지금 내 목표는 천만 원이거든. 이게 상영회 수입이든 구출 수입이든 뭐든지 천만 원을 만드는 게 목표야. 그래서 100만 원 넘게 회식비 쓰고 우리 같이 할 사람들 나머지는 진짜 하다 못해 그냥 100만에서 200만 원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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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도와준 사람들한테 줄 수 있도록 그리고 지금 나는 정말 하고 싶은 건 이게 정말 천만 원 수입 달성하면 이 돈으로 뭔가 마지막 날이나 아니면 첫날 중간을 숙소를 잡아서 우리가 합숙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있어. 아이들도 있고 그리고 둘아님은 천안에서 올 거고 그쪽의 B&B 같은 걸 잡아서 우리가 하루 정도는 같이
21:32
잊고 뒤풀리를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때는 우리가 피자찍 갔었는데 그거 말고 그날 저녁에 같이 뭔가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좀 하기도 하는데 그렇게 돼서 이번에는 이 브랜드들과 우리의 스토리 라인을 얘기해줄 수 있는 시간 같은 걸 좀 잘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그때는 1차 때 그냥 간단하게 나와서
21:56
그냥 마이크 잡고 정신 없었다면 이거를 잘 세팅을 하고 그리고 최대한 우리가 쓰는 건 그 빛이 타월로 모든 걸 오린하고 나는 막 이것도 넣고 싶고 저것도 넣고 싶겠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이걸로 우리는 끝 그리고 나머지가 협찬되는 제품들로 뭔가 선물 세... 여름방학 세트 같은 느낌을 만들 수 있는 어떤 꾸러미 같은 걸 이걸로 우리가
22:19
비용을 어느 정도는 줄이자 내가 더 만들어서 내가 뭘 더 하겠다 이 생각은 진짜 그냥 빛이 타워를 제대로 그냥 뭔가 보이게끔 하면 그 중간에 스티커도 넣고 싶고 노트도 넣고 싶고 연필 또 만들고 싶고 했는데 이거 그냥 다 나 지금 스티커 스티커도 바꿀 수 있어 그래서 다 빼고 그리고 지금 그냥 마약에 한다면 타워를 1인당
22:44
하나씩 주는 건 진짜 말이 안 되고 그래서 이 타월 가격만큼을 아이 비용에 빼는 걸로 해서 아이들은 뭔가 스티커 같은 걸 만들 수 있으면 그 정도만 애들은 스티커 세트 뭐 어른들은 빛이 타워 이렇게 해가지고 뭔가 가격대를 맞추는 사실 한 가정에 하나만 있으면 충분해 응 근데 어른들 어쨌든 3만원 내잖아 근데 가정 당 하나만 가져가
23:09
이라고 하기엔 좀 그러니까 그리고 어른들 그러니까 어른 요금은 무조건 포함 애들은 어 스티커가 제일 나을 잖아 뭐가 나을지 모르겠다 연필이 쌓아놔 연필이 괜찮나? 보통 뭘 하면 좋은 거야? 스티커가 괜찮은 것 같은데 그거 조금 제가 물어볼게요 애기들한테 뭐 좋아하는지 연필은 사실 너무 많아 그치 연필은 별로지 연필은 사실 너무 많고
23:37
지우기도 너무 많고 그래서 그래서 애들이 뭘 좋아하는지를 한번 봐야 될 것 같은데 그래서 뭔가 노트 같은 것도 생각했는데 음 그냥 스티커 같은 게 제일 나을까 안녕 30cm 자도 괜찮은 생각 자쓰나 자 말쓰나 이거 이거 필요해 자 30cm잖아
24:06
고민을 구근 한번 해보고
24:11
하여튼 알겠습니다 네 고생하셨습니다 안녕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아 그리고 나 그거 지웠다? 스토리에 올린 거는? 네? 스토리에 우리 줌 하는 걸 내가 올렸었어 어 근데 그거는 다시 지웠어 어 아까 황호님이 언급을 하더라고 어 두 번째 그래서 아 이거 다른 사람들이 보면 사실 우리가 그 스터디를 하는 게 아닌데 그냥 우리 사업 얘기를
24:43
하는 건데 조금 다르게 보일 수도 있겠다 싶어 네 여기까지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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