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 05 · 19 — 18분 59초

방과후 수업 📚

현금 흐름이 멘탈을 만든다 — 감이 아닌 숫자로

2026년 5월 19일 방과후 수업
🎙 수업 녹음
audio0519_edit.m4a · 2026년 5월 19일
🗂 오늘의 주제
00:20
법인 설립, 브레이크를 걸다
지영: 비영리 법인 총회 개최 — 해본 사람들이 오히려 말렸다. 행정 전문가 비용, 세금 규제 등 현실적 장벽
04:08
5년 사업, 감으로만 했다
민주: Claude에 사업 데이터 넣었더니 영업이익률도 몰랐고 사장 월급도 없었다 — 숫자 공부의 현타
06:30
목돈 vs 현금 흐름
올리브유 두 번 완판 = 목돈이지만 현금 흐름은 2개월로 끝. 매달 들어오는 수입이 멘탈과 아이디어를 만든다
10:59
자청 행사와 책 협찬
민주: 책 출판 당시 라이벌로 삼았던 자청 행사에 책이 협찬으로 들어가게 됨 — 브런치 통해 오케이
15:00
충성 고객의 진심
라벨 불량 항의 메일 → 알고 보니 친구들 주문 리스트를 함께 보내준 오랜 단골. 신뢰가 쌓인 고객이 보내는 신호
17:04
에너지를 모으는 시기
민주: 여름 행사까지 뭘 더 하려 하지 말고 에너지 집중. 비치타월 굿즈 시안 완성, 잘 만드는 것에 집중
💡 핵심 인사이트
📜 대화 스크립트 (전문)
00:00
그래? 괜찮았을 텐데 요새 너무 열심히 일하셔가지고 아, 어제 왜 안 왔어? 아, 어제 어머 왜? 저 나가지인 줄 알았어요 제가 어제 사무총에 하고 완전 뻗었어요 아, 그러면 총에 하면 어떻게 된 거예요? 법인을 세우는 거예요? 어제 법인을 세우기 위해서 이사 감사님들 다 모시고 밝인 총의를 했는데 거기서 나온 이야기는 저희 이사님으로 섭외한 분들이 다 비용리 법인을 세워보시고 운영해보신 분들인데
00:40
그분들이 진지하게 너 진짜 법인 세울 거냐 그러니까 코인오니아가 아니고 나은해방으로 세우는 거예요? 뭘로 법인? 어, 나은해방으로? 코인오니아는 개인사업자고 나은해법이 보기 때문에 법인을 세우는데 그분들이 최대한 법인 안 세우는 게 낫다 법인으로 하려고 한 이유가 뭐예요? 법인으로 하려고 한 거는 나은해방이 저는 이 사회에 필요하다는 건 확신을 갖게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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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게 확장을 하든 뭐 필요한 시스템을 만들어주고 싶었는데 그 안에서 비용리 법인 사회적 기업 여러 형태가 어떤 조직의 형태를 갖고 있어야 그게 기업이든 공공기관이든 이런 것과 같이 협업을 해서 뭔가를 할 수 있는데 후원 받고 하실 수 있어요? 네, 후원에 과대되도 후원해주신 분들한테 기부금 영수 정도 드릴 수 있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생각하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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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이제 비용리 법인이라는 거는 비용리다 보니까 나라에서는 당연히 세금 내는 영위를 좋아하지 세금 만드는 비용리는 안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내가 훨씬 더 운영이 깐깐하고 좋은 일이지만 제도적으로 현재는 뒷받침 받기가 너무 어렵다 오히려 이걸 하는 순간 너가 행정 전문가만 한 명을 더 써야 되는데 그 비용에 감당할 수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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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실롯 기반으로 해왔으면 조금 더 당장 진짜 네가 정부랑 일을 해야 돼서 법인격이 필요하기 전까지는 이미 단체급으로만 해놓고 좀 밀어라 이 시기를 이런 말씀도 해주셔서 고민을 더하게 된 아 어제가 된 게 아니고 어제는 그냥 만나서 얘기를 하는 거고 어제 이제 만들겠습니다 하고 도와주시는 분들 다 모아서 총회를 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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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제 몇몇 분들이 한 번 더 브레이크를 걸어주신 거죠 우리가 하려는 활동에 있어서 아 근데 해본 사람은 하라 그러는데 해본 사람이 하지 말라 그러면 돼서 생각해보는 게 아 지혁님 못 들어온대 오늘은 또 이렇게 1대1이구만 그래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나는 법인 쪽은 잘 모르지만 이거는 비용리 재단 쪽이니까 좀 다른 문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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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사업하시는 분 중에 법인으로 그러니까 보통 대부분 다 개인 사업자로 하시는데 법인으로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좀 말리더라고요 왜냐하면 처음 봤을 때는 처음 시작할 때 세금이나 이런 면 때문에 법인으로 이렇게 추천하시는 분들 또 꽤 있는 것 같던데 뭐 여기 좀 특수한 상황이긴 하죠 우리가 외국에 있으니까 만약에 한국에서 법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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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이런 제약들이 좀 크니까 훨씬 더 더 컨트롤이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세금률이 좀 높더라도 그렇게 추천하지는 않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해야 지금 하는 고민이 중요한 고민이라는 걸 아닐까 허투로 안 하려고 머리를 좀 계속 쓰고 있어요 어떠셨어요 오늘 공부는? 나는 어제 좀 멍이...
04:09
나는 사실 저번 주 수요일 날 수업하고 우리 얘기 나눴섰나? 저번 주 수요일 날... 조금 일수던 것 같은데? 네 아 수요일 날 그때 하이닉스랑 4개 해가지고 비교하는 수업을 했을 때 내가 그걸 하면서 내 걸 다 넣어서 내 자체적으로 이제 부조를 이렇게 좀 만들었었는데 그때 좀 멍해진 거예요 내가 너무 그래도 나름 5년 이상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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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감으로만 했다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나는 좀 올리브유만 하니까 사실 한 3개월치만 카드 내용 넣고 매출도 크지 않고 그래서 거의 간이... 뭐라고 그러지? 반의사업자 정도 이제 일반사업자지만 거의 간의사업자처럼 간단장부 처리 정도로 처리가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잘 몰랐는데 아 이게 내가 막 영업 2인율이나 그러니까 진짜 말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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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도만 생각하고 있었던 거예요 내가 이거 영업 2인율이나 이걸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모르고 있었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어 이거 내가 너무 진행한지 좀 돼가지고 그래서 아까 전에 소장님이 그 얘기했을 때 되게 부럽다고 생각했어 하영님 시작한지 얼마 안 됐는데 이거를 쓰면서 시작한다는 게 아 나 지금 어디서부터 고쳐야 되지? 나 이때까지 세금신고한 거 정말 엉망진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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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좀 그런 것들에 좀 현타가 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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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어요 그래도 이거 다시 저는 5개월밖에 안 돼서 사실 6개월 최산표도 못 자는데 5개월치 넣고 다시 만들려고요 응 해봐야죠 이거 막 그거 간값 상값 비다 그리고 클로드 돌렸더니 왜 사장 월급은 따로 안 돼 있냐고 그런 거 생각은 아예 안 한 거예요 저는 그치 어 그러니까 월급을 빼놓고 이런 것도 진짜 그냥 개인사업자니까 그냥 이 통장 안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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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쓰고 이렇게 이렇게 계속 하고 있었는데 아 생각을 안 하고 있었느냐 라는 거량 그리고 뭔가 최근에 내가 좀 불한도가 좀 높았는데 그거에 대한 걸 이 공부하면서 깨달았어 뭐였어요? 그러니까 아까 내가 물어봤잖아요 아 내가 물어볼 때 있었나? 나는 1년치 수입이 두 번에서 많으면 4번 안에 다 들어오는 구조니까 그 얘기를 하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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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너무 좋네 라고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나도 그렇게 한 번에 다 버는 구조가 되게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내한테 맞는 구조긴 했지만 근데 이번에 처음으로 내가 두 번 하고 끝났거든요 근데 두 번 하고 끝났을 때가 올리브유가 이제 재고가 없으니까 못한 것도 있지만 사실 두 번 팔고 작년에 네 번 판만큼의 수익을 거뒀기 때문에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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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맘놓고 이걸 그만한 것도 있는데 결국은 현금 흐름이 두 달로 끝난 거잖아요 이게 수치의 문제가 아니라 현금 흐름 자체가 그냥 끝이 난 거잖아 이게 목돈으로 확 들어왔으니까 그 순간 그게 그거는 똑같지 야 안동 사람들을 회식시켜라 야 제 첫 목돈 사줘라 입꼴이 난 거죠 내가 비슷하게 해야 되는 거구나 그래서 내가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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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좀 불한도가 좀 높네 내가 왜 불안할 이유가 뭐가 있지 전혀 없는 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이미 2월의 현금 흐름이 끊겼던 게 그래도 생각외로 굉장히 큰 불한도로 작용했구나 그 생각을 보통 내가 한 4개월에서 4월에서 5월까지가 올리브유 판매가 계속 되고 그리고 이제 6월에 준비해서 7, 8월 갔다가 오면 다시 올리브유 돌아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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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빈 기간이 몇 개월이 안 됐는데 그래서 전체 버는 돈 말고 매달 들어온다는 거에 대한 안정감이 꽤 높구나 라는 거를 느꼈죠 민주님은 또 그 브런드의 원인을 찾으면 잘 해결하시는 건 아니에요? 그 대안을 찾아서 실행하는? 아니 근데 이렇게 되면 방법이 만들 수 있는 게 하나밖에 없잖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수익화 시킬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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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한 게 더 만들어야 되는 그거잖아요 그래서 그냥 생각했어요 그냥 그냥 뭔가... 저 요새 단순히 지금 이 숫자 공부뿐만 아니라 뭔가를 마음가짐을 재정비하는 그 외 몇 주 전부터 민주님이 저한테 돈 버는 거? 지금부터 마클 공유해 주셔서 저 읽고 안에서 돈을 벌어야 되는지 이 마인드 세프 더 붙여먹고 있는데 그게 계속 진행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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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최상표 짜고 어떻게 운영해야 하지 계획 세우고 이런 것들을 진짜 열심히 하고 있어요 지금 하영님이 자본금으로 가지고 있는 거나 지금 코인온이하의 현금 호름이 어느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마 어느 시점에 외랑 비슷한 경험을 한다면 크게 상관없다라고 느끼다 어떤 시점에서 아 이게 안정적으로 수익이 들어오고 수익이 어느 정도에 유지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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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더 사업하기에 건강하게 아이디어가 생기고 마음가짐이 건강해진다는 걸 깨닫는 순간이 오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걸 수익으로 뭘 더 하고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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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경제적 기반을 마련해주면 그 위에 쌓을 수 있는 것들이 달라지는 거죠 쌓을 수 있는 게 달라지기도 하고 나 같은 경우에는 진짜 직관적으로 멘탈이 너무 건강한 것 같아요 진짜 멘탈 자체가 그러니까 내가 돈이 없고 쫓아야 하지 사람이 더 극단적 그게 다른 에너지나 아이디어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건 시작할 때 얘기인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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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유지해 나가는 데 있어서는 그 현금 흐름이 굉장히 다른 안정감을 주고 그 안에서 훨씬 더 좋은 에너지가 나오고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생각이 드니까 아마 갈수록 더 그렇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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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죠 그렇습니다 지혁님은 지금 그거 하는 거 만들어지고 있으니까 어제 얘기 나눴을 때 굉장히 재밌어 하는 것 같고 잘하고 계신 것 같아요 저 너무 잘 다 들은 곡인 나도 진짜 좋을 것 같아 그리고 되게 신기하다고 느꼈던 건데 내가 위로하러 와서 책 나올 때 마음속으로 생각했던 목표가 있었거든 이건 누가 경쟁자고 라이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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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죄를 쟤로 다가간다 했던 게 자청의 완벽한 원신이었거든요 그때 당시 나랑 비슷하게 나왔어 저거랑 거의 같은 레벨으로 가야지 라고 했지만 결국 그 레벨으로 가진 못했지만 어제 지혁님한테 와, 레벨은 못 가도 같은 행사에 들어오는 가네 이러면서 내가 어제 웃기게... 그거 뭐냐? 후원 받으셨대요? 그거는 북극에서 그냥 오케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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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 할 리가 없는 것 같은데 거기 입장에서 뭐 5, 6, 10번이고 노출되고 그리고 자청 행사에 무조건 비추는 거니까 행사랑도 너무 예쁘고 또 잘 된 것 같아요 나는 좀 신기했던 건 막 되게 막 더하고 이런 아이디어 만들어서 뭘 해보고 싶을 줄 알았는데 좀 더 뭘 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좀 무기력인가? 아니면 그런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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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라 뭔가 그냥 여름의 행사에 좀 더 에너지를 모으고 싶다는 걸로 그래도 좀 그렇게 더 마음이 가게 되는 것 같아요 저 내일 여기 인경이 만나거든요 그래서 한 번 더 얘기하고 네 아, 그래 궁금하다 인경 씨 얘기 그때 해주다 말았죠 그냥 나온 거야? 하다가? 뭐가 안 맞았던 거야? 인경이가 나왔고 흐르져서 나온 건 아닌 거지?
12:39
그러니까 뭐 이렇게 관계가 들어지고 이래서 나온 건 아닌데 아, 저한테 한 말 걸어요 아, 부모님이 하지 말라는 데는 다 이유가 있고 그리고 이제 수업을 듣는 입장에서는 동의하고 또 거기에 조인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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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뭔가 지금 나는 모으고 있는 건 조금 자신이 최근에 없어진 게 있었거든요 뭔가 왜? 왜 자신이 있을 이유가 없잖아 왜 자신이? 민주님이 괜찮아요? 왜 자신이? 근데 오늘은 이렇게 메일이 온 거야 올리브유 이번에 보낸 거 라벨이 문제가 있는 건 알고는 있었거든요 근데 이걸 어떻게 개선할 수는 없는데 이게 좀 지워져 뒤에 라벨이
15:28
뭔가 인세가 좀 요번에 잘못됐는지 그래서 한국 보낸 거 제발 문제가 없어라 했는데 정말 초기부터 진짜 오랜 당골인데 너무 많은 사람을 소개시켜준 분이 메일이 온 거예요 이거 지워지는데 한국 사람들이 되게 예민하다 이거 뭔가 개선해라 이렇게 그냥 짧게 왔어 근데 이 분이 되게 냉정하게 얘기하시는 분이긴 해요 그래서 죄송하다고 이거 바로 시정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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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당골들인데 특히나 진짜 이거 문제없이 정말 준비 잘 하겠다 이렇게 메일을 답변을 바로 드렸는데 아 그냥 순간적으로 아 이거 이분한테만 일어난 일이 아니고 올해 역대급 매출인데 정말 많은 사람한테 이 일이 발생하고 있을 텐데 이분은 오랜 당골이니까 내한테 보낸 준 거지만 이 당골조차 마음을 돌리면 어떡하지? 막 이런 생각들 때문에
16:15
막 순간적으로 이렇게 생각이 많았던 거예요 근데 방금 황우님이 그 얘기했잖아요 당골이 소개 얼마나 시켜주는지 퍼센트이지를 찾아 보라고 그거를 한번 숫자로 보라고 이분이 답을 보내셨는데 그냥 딴 거 안 보내시고 저한테 주문한 사람들 리스트입니다 그리고 메모장에 친구들 이름 메모해놓은 걸 나한테 이렇게 보내신 거예요 기다리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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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정말 진짜 사랑해서 내한테 보내신 거예요 너무 걱정돼서 라벨 제발 받고 달라고 너무 좋아하니까 그러면서 진짜 정말 어머니들 폰트로 이만한 폰들 이름을 막 받아던 걸 보내신 걸 보고 아 이거 좀 날 좀 믿고 시간을 좀 믿고 그냥 이제는 막 이거 해야지 저거 해야지가 아니라 제대로 보여주는데 제대로 에너지를 썼고 정말 정말 고맙다는 마음을
17:13
잘 표현하는 거에 올해는 집중을 하자 숫자 계단하고 뭘 더 한렴하지 말자 올해는 그럼 뭐 몇주년 기념 이런 것처럼 그래서 지금 뭐지 비치타월 시안이 생각보다 나는 마음에 들게 나와가지고 근데 공유를 한번 해줄게 난 마음에 들었어 그럼 돼요 그래서 그냥 이런 거 잘 만들자 이렇게 마음을 먹었습니다
17:44
혹시나 그 걸 보내주신 게 그 사람들에게라도 추가 CS를 해드리는 게 좋을까요? 어떤 게? 예를 들면 저는 오히려 그 이름을 보내준 게 이 사람들에게 우리가 문자라도 넣을 수 있잖아요 아! 추가하겠다는 분들 아니면은? 아 그분 그 리스트가 추가하겠다는 거요? 아니면 주문하신 분들이에요? 연말에 사겠다고 새로 추가하신 분들 리스트
18:16
이분한테 지금 연락 온 사람들 리스트 어 어 그럼 이제 대성하세요? 최산성 해가지고 이제 돈 팍 쓰지 않고 그래서 내가 지금 문제가 뭐냐면 그 최대 매출 받고 미국 갔잖아 그러니까 뭔가 그래 이거를 이 매출을 월로 쪽에서 월 수익으로 생각해야지 이거를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겠다 하여튼 아 진짜 주먹 구구식으로 장사를 하는구나
18:49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여튼 그렇지 우리 또 내일 만나요 네 내일 봅시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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