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 05 · 18 — 33분 45초

방과후 수업 📚

돈의 흐름과 판 만들기 — 간절함 말고 매력으로

2026년 5월 18일 방과후 수업
🎙 수업 녹음
audio0518.m4a · 2026년 5월 18일
🗂 오늘의 주제
01:51
돈의 순도 — 매달 들어오는 돈
민주: 올리브유를 4번 팔 것을 2번에 완판 — 럭키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불안의 원천이 바로 그거였다고 깨달음
05:00
사업 분석 도구로 Claude
하영: 타인의 멋진 사업보고서 캡처 → Claude에게 줘서 내 방식으로 재현 시도 — 초보자 시각에서 데이터 정리 요청
08:01
판 안으로 들어가기
민주: 마약사업 analogy → 춤 배우는 곳에 가면 춤이 자연스러워짐. AI도 그 판 안으로 들어가면 뭘 물어야 하는지 보인다
12:50
팔로워 이해도 격차
하영: 새 팔로워들이 '로마 김 작가'가 아닌 '이한이 어머니'로 인식 — 팔로워 층이 바뀌면 콘텐츠 전략도 달라져야
16:57
애가톤 제주 준비
지영: 지인 4명 신청, 과자업체 협찬 확정. "안 해도 이건 해" — 간절함이 아닌 매력적인 판으로 협찬을 끌어오는 전략
28:16
AI 시대의 팀 규모 — 3~5인 최강
팟캐스트 인사이트: AI 이후 1인 기업보다 3~5명 팀이 기하급수적으로 강력 → 방과후 그룹이 바로 그 구조
💡 핵심 인사이트
📜 대화 스크립트 (전문)
00:00
아예 못 봤어. 어 나도 전혀 못 찾아봤네. 아예 못 봤어요. 어. 반갑습니다 민주. 뭐가 더 만들어졌어. 나 방금 봤어. 완전 번. 계속 업데이트 하고 있어. 왜 이렇게 빠진 게 많아 보니까 주서도. 거기서 뭔가 신청소나 가이드라인은 준 게 아니니까. 목으면 빠져가지고. 그러니까 뭐 주서도 없고 함불정책도 생각해보니까 없더라고.
00:28
그래서 또 초상권을 그때 받아야지 나중에 다 쓸 수 있으니까 그것도 다 쓰고. 그러니까 계속 조금씩 조금씩. 그래도 뭐 얘기 들어간 내용들이 많은데 되게 잘. 그렇게 어지럽지 않게 잘 만들어놨던데. 클로드코드의 힘입니다. 아니 뭘 창고를 해서 한 거예요? 아니면. 네 진짜. 아니. 뭐 하고 다음부터. 네. 그냥 좀 그랬던 것 같아요.
00:52
그래서 처음에 이제 어떻게 해다가 만들러 달라고 하고. 거기서는 계속. 근데 또 그게 이제 기터브에 연결 커밋이 되어야 되고. 배포까지 해야지. 이게 또 연결이 되고. 그게 또 데시버드까지 연결이 되는데. 그런 것들 계속 대화하고 핑퐁을 해야지. 내가 그게 굳이. 얘기를 안 해도 문자까지 보낸 걸로.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01:16
오늘 수업 어떠셨나요? 어. 그냥 소감은 하나? 보낼 게 없다. 좋은 기회인데 보낼 게 없다. 사장 클럽 하는지. 사장 클럽 하는지. 사장 클럽 하는지. 사장 클럽 하는지. 사장 클럽 하는지. 사장 클럽 하는 친구들은 열심히 하겠죠. 사장 클럽 아직 돌아가요? 본인들끼리 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아까 그 돈의 순도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01:57
어? 그거 왜 난 항상 정수기 같은 걸 렌타할 때. 왜 저 회사에서 저렇게 분납해서 그렇게 하지? 나는 무조건 일시불이나 이런 것들이 더 회사에서. 그죠. 회사에 더 훨씬 더 좋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물건을 어떻게 파고. 그게 좀 이해가 좀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근데 다 이런 것들을 알고. 그렇게 렌타할 서비스나 이런 것들을 하는 거구나.
02:23
라는 걸 조금 이제 알게 된 것 같아요. 나는. 나도 잘. 못했지만. 사람들도 되게 몰랐구나. 라고 느꼈던 부분 중에 하나가. 얘가 보통 한 올리브유를 한 3, 4번 정도 판매를 하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두 번으로 끝이 났잖아요. 근데 수입 자체에서 더 낮아진 건 아닌데. 나는 4번을 팔 걸 2번에 팔았다는 게. 굉장히 잘.
02:56
어? 럭키라는 생각을 좀 했거든요. 그리고 사람들한테 얘기해도. 내가 한 두 번 팔아서 1년치 벌 걸 다 본다고 얘기하면. 오 이렇게 보고 있었기 때문에. 되게 잘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에서야. 나의 요즘에 이 불안감의 원천이 그거였구나. 라는 걸 좀 느낀 게. 어. 한 번에 큰. 큰 돈은 아니지만. 어젯건 한 번에 이렇게 목돈이 들어오는 것보다.
03:23
매달. 그러니까 뭔가 이 3, 4달 정도가 더 들어왔던 게. 굉장히 심신에 안정이 됐구나. 라는 걸 좀 느껴요. 그거 내가 최근에 계속 느끼고 있었어. 뭔가 이 돈의 흐름이 끊. 그러니까 수익이 높아지고. 낮아지고의 의미가 아니라. 매달의 돈의 흐름이 끊겼다는 게. 내 개인적으로 좀. 부담. 불안으로 왔다. 차라리 이걸 준비하면서 느끼는 불안이.
03:49
훨씬 더 건강한 불안이었고. 이게 들어오지 않을 때 느끼는 불안이 좀 높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거기에 대해서. 며칠 전에 친구 만났을 때도 그렇게 했거든요. 제가 이상하게 불안할 게 없는데. 계속 뭔가 마음이 자꾸 남아. 라고 한 게. 그거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나는 김수근 회장님 영상 받았을 때. 진짜 이해가 안 됐거든요.
04:11
매달 들어오는 100만 원이 훨씬 더. 같이 있다라고 했던. 그게. 아직까지도 정확하게. 어떤 순도 높다의 개념을 이해한 건. 아니지만. 이게 매달 들어오는 버전으로 만드는 게. 더 맞구나. 그런 생각이 들기는 해요.
04:36
사업보거서도. 물려서. 막 클로드 코드로 하는데. 어쨌든 예시로 질문을 줬잖아요. 하우 님이. 예시로 질문을 줬잖아요.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그거 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를 잘 모르겠는 거예요. 뭐. 뭐가 중요하니까. 뭐랑 뭐랑 비교해서. 모르게 이렇게 해야지. 뭔가 이렇게 좀. 유의미한 자료가 나와서. 초보자라도 보일 수 있을 텐데.
05:04
그래서 내가 진짜. 모르는구나. 다른 분들 어떻게. 하면 좀 자세히 봐야겠구나. 했는데. 오늘. 하우 님이 스토리 올린 어떤 분. 혹시 보셨어요. 사업보거. 계속 이렇게 올라가는 거. 버거 샀으니까. 아. 나 그거 뭐. 조금 놀라가지고. 그거 다 캡쳐해가지고. 내가. 내 콜라도 코드한테 줘서. 디자인도 내가 해준. 내 콜라도 코드가 해준 거는.
05:30
엉망진창인데. 너. 똑바로 안 해. 말해가지고. 초보자 입장에서. 걔가 말하는. 이런 식으로 좀 정리를 해 줘라고 하니까. 처음에 엔디파일만 만들었다가. 그 뒤에다 이제. 피디게이프도 다 만들어서. 조선. 이따 좀 읽어보니까. 오늘은. 시간을 다 읽어보니까. 네. 그래서 뭔가 좀. 그거를 하고. 난 내 사업하는 걸. 이렇게.
05:58
넣었는데. 좀. 그 이후로. 사실은 그 수요일 이후로. 지금까지 좀 멍해. 좀. 뭘 어떻게 손대야 될지 모르겠다는. 그런 느낌 좀. 처음이야. 내가 너무 막 하고 있었다라는. 생각과. 이걸 어디서부터 다시 해야 되지. 뭔가 좀. 막. 근간이 좀 흔들린 느낌이라. 지금 사실. 좀. 멍하게 한 일주일을 지내고 있는 것 같아.
06:30
뭐.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 수업 열심히 들으면 답이. 나올 겁니다. 나 진짜 숫자에 대해서. 아무 생각에 없고. 아니. 본인이. 그. 소프트웨어. 업이 아닌데도. 인건비가 얼마나 나아야 되고. 뭐. 이게 딱딱. 나오는 게. 어쨌든 평소에. 계속 관심을 가져왔어야 한다고 하니까. 또 그렇고. 그런 얘기를. 관심이 있어서 많이 들었던 것 같아.
07:05
잠깐만요. 그럼 또. 관심이 있었으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도. 많이. 듣고. 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때. 작년에 일본에서 만났을 때. 1번 동안 값이랑 이런 것들도. 되게. 빠삭하게 잘 아시더라고요. 성수동 어디랑 비교해서. 그렇고. 어. 어딜 가요 그렇게 자료를. 이렇게 서치를 하지. 라고. 누군가가 물어봤더니.
07:42
어떻게 서치를 하냐고. 그러다니. 평소에도. 부동산 지나갈 때 계속 질문하고. 일본에 가서도. 그 구글 번역기로 계속 물어본다고 하시더라고요. 네. 그 정도. 맞아요. 그런데 나는. 그. 걸. 그냥 되게 지금. AI 할 때가 비슷한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그 사람들이 아는 게. 진짜. 막. 이렇게 낚게보고 이게 아니라. 해본 사람과 안 해본 사람이 보이는 거의.
08:12
차이. 그러니까 AI도 해보면. 이런 걸 물어야 되겠다는 게. 알지만. 시장 밖에 있으면 잘 모르는 것처럼. 그 사람도 어쨌거나 FNB나 이런 사업을. 해본 사람들이고. 그 자리를 해본 사람들이고. 그런 것들을 한두 번 해본 건. 아니잖아요. 맥쿤델 했고. 와인도 해봤고. 커피도 해봤고. 학원도 해봤고. 그러니까. 아마 더 보이고 뭘 물어봐야 된다는 게.
08:36
보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 그런 분에 있기도 하고. 그래서. 좀. 아. 나 오늘 얘기 들었던 것 중에. 안 그래도 지영한테 그거. 스크립트 되게 보여줘야 되겠다고. 느꼈던 게. 계속 나는 미국 파케스트 쪽으로 좀 빠져. 가지고. 듣고 있었는데. 오늘 그 얘기를 하더라고. 그. 강옥에 가면. 강옥에 있는 사람들 80% 이상 사업하던 사람들이라고.
09:11
미국. 거기서 미국 파케스트니까. 미국 얘기겠지. 그런데 그 사람들의 사업에. 거의 대부분이 마약사업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왜 마약을 했겠냐. 주변이 다 마약으로 사업하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마약으로 사업을 하는 거다. 그러니까. 사업머리가 있는 사람들인데. 자기 주변에 사업한 사람들이. 자기가 어느 날. 어디 갔는데 뭐.
09:38
파티 끝나고. 다들 막 춤을. 그러니까 뭔가 뭐. 자유부 같은 춤을 추는데. 자기는 죽어도 춤을 못 추겠어. 가지고. 이거 춤 추려면 어떻게 하냐 그랬더니. 춤배우는데 가라고 했다는 거예요. 자기가 춤배우는데 갔더니. 거긴. 다 춤을 추니까. 배우는 걸로. 자기가 춤을 막. 거리 깃 필요 없는 거죠. 왜냐하면 거기에 춤추는 판이니까.
10:01
배우는 곳이에요. 그러니까 춤추는 곳에 가면. 춤추는 게 자연스러운 것처럼. 그 판 안으로 무조건 들어가면. 그거 하는 게 되게 자연스럽고. 근데 결국 보이는 것만 한다는 거죠. 내 주변에서 뭘 하면. 그래서. 나는 좀. 이 이탈리아에만 있다 보니까. 저거 투어하면 얼마 남지. 이거에만. 머리를 못 돌리는 거예요. 이 판 자체에서.
10:28
뭘 해도 기획해서 뭘 해야지. 그럼 여기서 얼마 남고. 그래서 내가. 아 왜 조금 장기적으로 못했지. 라는 생각을 했을 때. 내가. 당기 수입 없는 사업하는 사람들만. 20년을 보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는뜩 들더라고요. 보고 해야 될 텐데. 나는. 그래서 좀. 막막하다는 생각도 하고. 어. 그래도 우리는 해 무나야.
11:00
아니 목요일 날. 저는. 유튜브. 안 들었어요. 나는 못 들었어. 진짜 모르고 지나간다. 그 들은 사람들. 얘기 들어보니까. 너무. 너무 평이 안 좋았던. 댓글. 아 진짜? 우리는. 남편한테 하는 행위가? 시작해서. 순수. 이렇게 하고 이러니까. 그래서 느껴지는. 온도와. 심지어 내 친구. 너무 깜짝 놀랐다는 거야. 그래서 니.
11:44
언니가 말하던. 내가. 익숙해지면 안 오지도 않아. 남편한테 막. 그래서. 심지어 어떤 댓글에. 나는 뭐. 조용히 하라고. 윤소정 조용히 하라고. 화호 얘기하게. 화호가. 이거는. 윤소정 님의 라이브지. 내 라이브가 아니다. 그래서. 그래서 자기. 높은 탑에서만 있어요. 아. 그렇게. 그러면. 우리 때문에 우리 때문에. 우리 때문에 Motors dåsquare를.
12:28
엄마. 아니다. 그럼 엄마가 Awesome. 마� scare 줄 另外 suicidal for however. 응. 그렇지. 야. utter. 다. 아니면. 녀석이 아니 Stop attraction. 한 사람. 배려가기. 이해도가 달라지지. 나는 최근에 제일 놀랐던 게 그거야. 내가 콘텐츠를 올리고 지금 한 38,000명쯤 있으면 바로 또 올라갈 테지만
12:59
최근에 한 6, 7,000명이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잖아. 근데 지금 대부분 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내가 봤을 때 유입된 사람들은 거예요. 그 전에 있던 사람들은 좀 오래되기도 했고 뭔가 그냥 이제 댓글 잘 안 달고 댓글 다 한 사람 다 처음 본 사람들이거든. 근데 어느 날 누가 댓글에 이거를 하실 때 말을 아이한테 좀 선입견 심어주는 것처럼 얘기를 하시면 안 좋을 것 같으니
13:28
이런 얘기가 뭔가 이렇게 달린 게 있었어. 그래서 내가 아니다 이거는 내가 앞에다가 뭔가 훅 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나는 그냥 말 대화 순서대로 나누는데 내 앞에 한 말이 뭔가 훅 하기 하기 위해서 내가 뭔가 넣어놓은 얘기라고 생각을 해서 내가 안 좋은 선입견이 아이한테 심어졌다고 생각한 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다 이건 그냥 이 대화 내용대로 이해하시면 되고
13:53
아이한테 첫 늦게 심어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그 문대 댓글에 어머님께서 이렇게 얘기하시면 맞는 거잖아요. 이렇게 댓글이 다 읽은 거예요. 그러니까 나를 김 작가로 생각하지 않고 이한이 어머님으로 생각하는 거야. 대부분이 김 작가 아들로 생각했잖아. 나 지금 한 3만 명은. 지금 온 사람들은 나를 이한이 어머니로 얘기해. 로마 김 작가라는 이름 자체를 몰라.
14:23
그러니까 이게 이해도가 너무 달라지기 시작한 거를 좀 느낀 거예요. 제가. 아 나 사실 그런 나도 그런 배경에서 아 뭐 그 나한테 로마 언니 너무 익숙하고 내 주요 사람을 다 알잖아. 아 그렇게 베이스로 가면 안 되겠다 싶어가지고 소개를 그렇게 넣은 거야. 어 인스타 사람도 그렇게 생각해 넣은 거야. 그래서 아 이렇게 해서 이 책을 얼마나 귀연적을 협찬 받는 건 이 사람들이 알아야 된다.
14:53
그러니까. 그래서 아 이게 뭔가 다르구나 라고 생각해서 그러다가 내가 막 콘텐츠 올리다가 글 쓴 것도 같이 올리는 게 중요하겠다. 이게 나의 생각이 있고 어느 정도의 철학이 있다는 걸 보여줄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아니 그쪽을 내가 얼마 전에 그 민주가 분석했던 그 블로그 글 있잖아. 나도 내 블로그를 잘 안 들어가니까 사실 로마 김 작가 치면 브런치랑 인스타그램은 뭐 이렇게 나오는데 블로그는 잘 안 나오더라고.
15:25
그래서 찾는 한창 올렸어. 어. 진짜 진짜 찾는 진짜 한창 올렸어. 로마 김 작가도 쳐보고 뭐든 김 작가도 쳐보고 로마 다 쳐보고 뭐 해가지고 겨우 욕이 오지 않았다니까. 그러니까 블로그는 사실 내가 그런 콘텐츠를 노출시킨 용으로 쓰지 않으니까 정말 거의 이제 기록용으로 썼으니까. 어. 이렇게 해서 가지고 있으니까. 아무튼 그래서 아 뭔가 아 되게 중요한 시점에 중요한 수업을 듣는다는 생각은 하지만 거기에서 뭔가 좀 멍해지는 것도 있고.
16:07
그리고.
16:12
그래서 그런 건지 어떤지 모르겠는데 막 액션을 안 취하게 되는 것 같아. 예전에는 진짜 막 생각되면 무조건 하고 뭘 하고 막 이랬는데 조금.
16:26
액션을 막 안 취하게 돼서. 근데 이거에 대해서 어 내가 뭔가 막 시댕력 있고 실천력 있던 거에. 뭔가 그런 원동력을 좀 잃었다. 이 느낌이 아니라. 아 좀. 생각할 시간이 좀 필요하다. 음. 그 생각을 좀 하죠. 어. 조영아 어때요? 그 들어왔어? 사람들 신청은 해? 아. 근데 이거 하면서 나 민주 생각 많이 났다. 왜?
17:02
그 민주 로마에 말했던 이거 했던 거 생각 좀 많이 났어. 어. 어떻게. 아니 어쨌든 이것도 비행기를 타고 가야 되는 거니까. 제주도 사람한테 홍보하는 게 좋다고 생각했고. 근데 호텔 사라지는 사람이 너무 정신이 없고 바쁘다 보니까. 그 아이들도 하나도 안 추고 하니까. 그래서 아 나도 이제부터 막. 진짜 열심히 적극적으로 홍보해야겠다는 생각들고.
17:27
일단은 지인들이 한 4명 정도 먼저 신청해주긴 했는데. 너무 이제 고맙고. 그리고 이제 좀 계속. 계속 이거를 좀. 아 사실 어제 너무 좋았거든. 그 아이들. 보여 보여. 너무 좋았거든. 근데. 좀 그 좋았던 그게 정말. 뭐 해야 하다고 생각하니까. 그걸로 계속 계속 콘텐츠를 같은 거. 이렇게 해서. 이거 하려면. 13일에 제주도에서 만나요.
18:02
이렇게 해보고. 그 주말 랭이 그 친구도 갑자기 생각나는 거예요. 그래서 한 여기저기 그냥 혼자 막 다 이렇게 한번 해봐야겠다. 그게 생각을 했습니다. 응. 다 해봐. 다. 어. 나 지금 사실 너무 재밌기는 해요. 진짜. 근데. 오늘도 막 굿즈 모자가 왔는데. 미싱으로 패치를 박으면 될 줄 알고. 다 그걸 계산해서 결국엔 중국에 소시지 안 하고.
18:30
그렇게 했는데. 미싱이 안 박히는 거더라고요. 뭐가. 응. 왜 안 박히는 나도 모르겠어요. 근데 그 사람이. 뭐가 이렇게 앞뒤로 안 간대. 자기도 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그럼 어떡해요. 그럼 뭐. 본투로 붙여야지. 바로 본투로 탔지 해서. 내일부터 또 열심히 본다. 막 붙여보고 안 되면 뭐 도. 아유. 지금 뭐. 이가 없으면 뭐 입 몸으로 씻는 거지.
18:51
뭐. 괜찮아요. 내가 말하면서. 그렇게 해. 안 그래도 지영이 그 글을 올려놓는가. 항상 보고든 브런치. 어. 나 근데 사실은 나. 민주한테 그거 진짜 보여주기가 너무 창피한 게. 민주의 글은 너무 깊고 하는데. 아. 이거. 상관없어. 그러니까. 뭐. 내 모자문답지로는 다를게 뭐야. 나의 깊은 글만 보지 말라고. 모자문답지 또 보라고.
19:16
모자문답지 진짜 정말. 나는 또. 굉장히 깊도. 그래. 들은 얘기만 쓰잖아. 그래도 지영님은 생각이라도 쓰지. 나 그냥 들은 얘기만 썼잖아. 그리고 나는 진짜 매일 그. 그. 한 시간 내 단기적으로 계속 올리는 거. 굉장히 대단하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아. 그거에 대해서 전혀 생각 쓰지 말고. 그때 언제였지? 책되고 나서인가?
19:43
이게 뭔가 되는 거에 대해서. 어. 이게 되는 거가. 불안하지. 불안하다는. 이렇게 달릴 리가 없는데. 달릴 리가 없는데 그 생각 했을 때. 내가 떠올랐던 거는. 그때 지영님한테 내가 글을 보내주려다가. 아. 나 너무 할 때가 돼서 이렇게 글 보내주고. 너무 어지랍 같다. 아니야. 나 너무 좋아. 그게 뭐야. 왜냐하면 우리 상영의 때.
20:06
내가 계속 했던 얘기가 그거거든. 왜 대? 이게 왜 되는 거야? 이거 왜. 그러니까 그때 내가 너무 당황했던 게 뭐냐면. 되는 게 이상했던 게 아니고. 애가. 애를 안 쓰는데 되는 경험을 해본 적이 없는 거야. 내가 막 너무 간절하다든가. 너무 해보고 싶다든가. 이거 됐으면 좋겠어. 나는 생각을 안 했는데 되는 경험이 너무.
20:33
해본 적이 없는 거야. 나는 너무 오랜 시간 동안. 근데 이게 막 왜 대? 이게 왜 대? 이렇게 생각하는 게 좀 신기하다고 느꼈는데. 나중에 좀 진솔미라고 있거든요. 아세요? 진솔미? 누구를 모르겠어요. 아. 나도 거의 화관처럼 된 유튜버 중에 한 명이 있는데. 이게 돼서 너무 기뻐. 안 되는데 너무 가지고 싶어. 막 이게 막 끌어당기는 너무 쎈 힘이잖아.
21:03
근데 이게 너무 쎄면. 당기는 힘도. 자격 반작용이니까. 반절하니까 가지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만큼. 실제로는 가져가는 힘도 똑같은 거예요. 이게 자격 반작용. 이게 자격 반작용이 없는. 그 물리적 주문이 있다는 거예요. 그게 이게 되네. 이거야. 이게 되네. 이게 되네. 이게 뭔가 그 에너지의 자격 반작용이 없던. 어떤 그거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21:38
그 영상을 내가 다시 찾아서 보내줄게. 그래서 내가 그냥 느낀 건 뭐냐면. 어? 이게 되네 하는 때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내가 잊고 있었던. 내가 내 후배들한테 해줬던 좋은. 그 막 뭘 되게 하고 싶은데. 안 될 때가 있잖아요. 너무 간절한데 안 될 때. 그건 그냥 안 되는 때 같아. 그건 어. 그러니까 그거 할 때가 아닌 거야.
22:14
근데 이렇게 하다가. 이태리를 되게 보고 싶었거든요. 제가. 이탈리아를 내가 대학교 졸업할 때부터 오고 싶었어. 원래. 그래서 자퇴할 생각도 하고. 아르바이트에서 돈도 모으고. 어떻게 올 방법을 계속 했는데. 멀에도 안아지기도 했고. 내가 막 이탈리아가야지. 그러면서. 확 내돈지지도 못했어. 사실은. 내 성격이 할 수 있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22:42
그리고 뭘 해도 안 되고 뭘 해도 안 되고 뭘 안 되다가. 되게 신기한게. 엄마 돌아가시고 내가 2개월 만에 왔거든요. 내 친구가 남자 만나러 간다길래. 그럼 가면 되지. 그리고 쓰고 왔어. 근데. 신기한 건 6년간 그렇게 막 간절했는데 안 되더니. 되려고 그러니까. 정말 1회에도 쓰지 않았는데. 그냥 쑥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그때 느꼈던 게.
23:08
아 되는 때가 있구나. 근데. 결국은 하나. 될 때까지 계속 생각하느냐. 많으냐. 차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영님이 뭔가 지금 막 되는데. 오 이게 왜 되지. 했을 때는. 내가 봤을 때는 굉장히 오래 시간. 이건 아니지만. 뭔가. 되게 벌리고 싶었던 그런 판의 모습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그리고. 아.
23:40
지영님이 뭔가 좀. 어떤 배로로 왔구나. 라고 느꼈던 게. 이 오래 스토리인가. 민킴이 올렸나. 누가 올려지 기억이 안 난다. 드디어 봤다. 지영 언니의 세계. 이런 스토리가 있었어. 오늘. 아. 유니 님. 유니 님이. 어. 맞아 맞아. 그래서 내가. 딱 느낀 게. 아. 지영님이 이제 어떤 엄마들이 보기에. 담고 싶은 언니가 되고 있구나.
24:11
흐름이 왔구나. 어.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늘 들었던 파케스트 그런 얘기도 있었어. 결국은. 같이 하고 싶은 사람이. 되면 사람을 모이게 돼 있다고. 음. 음. 그래서. 아. 몰라. 애가토시 어느 정도의 손가락을 얻을 줄 모르겠지만. 사실 나도 로마 마라톤 할 때. 한 20명 생각하다가 결국 10명 된 거잖아. 심지어 이번에는 내 돈 써서.
24:41
두 명 부른 거고. 그렇지만 사람들은. 누가 알아 그걸. 아무도 모르지. 어. 모르지만 봤을 때. 어. 저 민주님이 하는 거에 나도. 가스 띄고 싶다고 생각하게 하는 게. 되게 중요할 텐데. 나는 제주도가 되게 그런 무대가 될 거라고. 생각해. 음. 되게 좋게. 흐름을. 가져가고 있구나. 아니. 나 진짜 이거 하면서. 어.
25:07
민주가 그때 이런 마음으로 그렇게 했구나. 물론 약간 좀 깊이. 결혼을 조금 다르겠지만. 어차피. 아. 그렇게 했구나. 이런 생각이 들고. 어. 진짜. 협찬 된 것도 사실 너무 기뻤거든. 너무 기뻤는데. 어. 갑자기. 그. 내가 너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25:44
어. 어. 어. 아니. 너무 기쁜데. 원래는 되게 하고 싶었던 여기저기에다가 되게 좀 많이 많이 제안을 했는데. 태양 신곡 앨범 나왔어. 응. 홍보스였어. 알겠어. 태양 신곡 나왔다. 아 그래. 얘기해 봐. 태양 신곡 나왔어. 알겠어. 알겠어. 춤추지 마. 가. 할래. 어제나 했는데. 어떤. 그. 올바름이라는 과자업체에서.
26:11
그. 지금 같이 하는 친구인데. 이게 먼저 하겠다고 제안이 맞더라. 근데 너무 이제 어쨌든 웰리스랑. 잘 어울릴 것 같지. 그것도 너무 다행이고. 그니까. 뭔가. 좋게 보이는 거야. 그리고 그. 아. 오늘 들었던 팟캣을 진짜. 진짜 완전 꿉드러. 너무 이 얘기가 비슷하다. 거기서. 그. 제안서로 넣는 얘기가 나와. 그. 수업의 전부는 피치다.
26:40
그리고 제안서를 넣을 때. 그 피치, 이 사람을 설득시키는 게 사업의 전부다. 그 사업을 할 때 꼭 해야 되는 두 가지, 무조건 꼭 이거를 기억해야 되는 게 있는데 내가 제한서를 넣어 협찬을 받고 싶어. 그때 이 사람한테 대부분 사람들이 하는 방법은 당신이 꼭 해줘야지 이 일이 성사가 됩니다. 정말 당신은 이미 진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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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꼭 기회를 주십시오나 아니면 이걸 꼭 협찬해 주셔야지 저희가 정말 필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간절함에 도와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는 거예요. 이게 제일 잘못된 거고 가장 잘하는 건 뭐냐면 이런 이런 거 하는데 이런 거 보내실 생각 있으세요? 근데 네가 하든 안 하든 우리는 해. 이 판에 네가 끼고 심리 많이.
27:29
너 협찬해 안 해줘도 이 프로젝트는 진행돼. 매력적으로 보이면 끼던가. 이게 제일 좋은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한테 남겨줘야 이 사람한테 제일 가게시켜야 되는 게 안 해도 이건 해. 그래서 그런 거를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어 근데 나 너무 그 판에 너무 끼고 싶어요. 해서 주는 게 맞다고. 그래서 그런 판을 만들고 가져가는 게 제일 중요할 것 같고
28:11
그리고 또 하나는 내가 좀 멍해졌던 이유 중에 하나가 AI 이전까지는 1인 기업이 가성비가 좋은데 AI 이후부터는 5명이면 더 잘 된다는 거예요. 어디서? 그 파케스트에서. 5명? 그 이유가 한 명이 100명에 일을 하잖아요. 이제 AI가 있으니까. 근데 한 명이 자기 혼자서 계속하면 하는 것보다 AI 쓰는 4명이 더 붙어서 500명이라는 게 훨씬 더 커지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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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5인 이상은 대마 필승이야. 그러니까 많아지면 안 돼. 필사야. 안 되는데 무조건 AI때는 3명에서 5명씩 가는 곳만 가야지만 된다고. 1인으로는 클 수는 없대요. 왜냐하면 이게 정보고가 협업을 할수록 기약을 수적으로 붙는 거지. 거의. 그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아 이거를 되게 운이 좋다라고 생각했어요. 어떨까 하영님이든 지영님이든 각자 개인의 일을 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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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판을 벌이는 사람들이 이렇게 계속 만나게 되는 게 되게 중요한데 아 뭔가 좀 멍해졌다. 내가 할까. 오늘은 아직 멍해질 단계나는 거. 나의 사진 여기는 이제 속화가.
29:53
손가락을 따지기에는 제가 너무 뭐. 그러니까 어쨌든 저도 이제 단계를 잘 밟아야겠죠. 아무튼 책은 너무 감사합니다. 내가 한 게 아닌데요 뭐. 그래도 연결해주셨잖아요. 나 연결한 적도 없잖아. 내가 한 게 없잖아. 민주가 너무 연결해주길 바랬지만 민준하지 않았잖아. 아니 아니 근데 그렇게 알려줘서 내가 스스로 해야 된다는 것도 깨닫고 난 되게
30:34
난 그래도 민주의 그거라고 생각해. 저거 많이 배울 것 같아. 배우고 많이 가르쳐줘. 너무 재밌을 것 같고. 모자에 잘 붙었으면 좋겠네. 패치가. 그러니까요. 랑대찬은 그럼 계속 해요 하면서. 아니 저는 사실 매주 정교라는 계속 뛰는데. 근데 그거 말고도 사실 나는 요즘 어 그 나누고 챌린지 해가지고 사실 그 엔드엔드 를 때 정순님이랑은 전혀 교류가 없었는데.
31:14
그거를 지원해 주시고 뭘 이렇게 하면서 이번에도 온 거야. 그 거기를 이제 본인도 너무 너무. 평소님이 있어요 지금 엔드에 우리 수업에? 없어요. 없는데 그때 할 때는 전혀 교류가 없었는데. 근데 이제 그 다정하면 엄마 챌린지에서 나온다는 그 말을 어쨌든 나는 뭐라도 하나 해서 나 여기 있다는 걸 알리기 위해서. 사실 그것도 애가토시 될지 모르고 한다고 했던 거였고 양재순 챌린지도
31:47
애가토시 된지 모르고 하는 거였으니까 그때는 너무 과부하고 그래서 힘들었는데. 해 보니까 엄마한테는 데리고 뛰는 게 나한테 너무 기쁨인 거예요. 사실 너무 기쁨이고 안 뛰었던 사람이 뛰는 걸 보고 어떻게라든지 막 잘 아이들이랑 잘 하려고 안가 님 쓰는 게. 또 진짜 3년 전에 내 모습을 보는 것 같고 그래서 더 도움을 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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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거를 계속 가져가 가져가려고 했는데. 현재는 다운더리 때문에 안 될 것 같고 이거를 이제 6월 이후에 할 때. 그때 또 정부님한테 이런 식으로 좀 커뮤니티 활성화처럼 잘 서포트 받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서. 그때 이제 애가 또 끝나고는 그쪽 엄마들한테 이렇게. 그리고 사실 AI 시대 이런 거에 우리는 지금 수업을 했지만 진짜 아무것도 준비 못 하는 무방빙 상태인 사람들 엄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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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주변에 대화해 보면 진짜 답답하니까. 내가 제일 잘해. 다들 놀래. 근데 여기에서는 맨날 뭐 이러는데 진짜 제일 무방빙 상. 그러니까 황언니만 사업하는 사람들을 얘기를 위주로 하고 이렇게 하지만. 진짜 어떻게 보면 무방빙 상태는 지금 엄마들인데 내가 저렇게 좀 잘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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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네. 응.
33:14
근데 뭔가 진짜 필요해서 가르쳐 주는 거랑. 그럼 안 필요한데. 음. 음. 그럼 또 다르니까. 음. 응.
33:29
그래요. 아 나 그 시안이 나왔는데 되게 마음에 들게. 나중에 보여줄게. 응. 해주세요. 또. 또 그러고 가야지. 주무세요. 안녕히 주무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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