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 05 · 13 — 28분 53초

방과후 수업 📚

AI 격차의 실체 — 쓰냐 마냐가 아니라 판단력의 차이

2026년 5월 13일 방과후 수업
🎙 수업 녹음
audio0513.m4a · 2026년 5월 13일
🗂 오늘의 주제
00:37
AI 판단력이 역량이다
비치타올 디자인 캡처 → "이건 아니야" 즉각 피드백 — 결과물 수준을 판단하는 게 진짜 실력
03:00
에이전트 vs 프로젝트
클로드 프로젝트 = GPT 커스텀 = 제미나이 GPTS — 파일만 넣으면 자동 분석하는 구조 개념 정리
09:00
로컬 vs 클라우드 토큰
구글 드라이브는 인터넷 경유라 토큰 소모가 더 많다 — 로컬 파일 연동이 효율적인 이유
12:00
AI 격차의 실체
이한이 사례 재조명 — "써야 해서"가 아니라 자기 방식에 맞게 최적화한 사람이 격차를 만든다
15:00
GitHub 소스 재활용 전략
이미 다 만들어져 있다 — 클로드가 GitHub 소스 긁어 쓰면 토큰 절약, 자동화 사이클 가속
21:00
온·오프라인 통합 역량
재미있게 사는 게 경쟁력 — 오프라인에서 하는 걸 온라인으로 구현할 수 있는 사람이 앞으로 인재
📲 외부 인사이트 — 민주
📸 @sung__kim__ 인스타그램 스토리
"AI는 이제 필수이고, 얼마나 잘 다루는지가 정말 중요"
지원하고 싶은 프로젝트의 지원서에서 대학·나이·성별은 묻지 않았다. 인스타그램 아이디와 AI 활용 능력을 물었다. "나라는 사람을 SNS 보고 판단하겠다는 의미 — 내친김에 프로필 사진부터 바꿨다."

오늘 미팅에서 나온 AI 격차 이야기와 정확히 연결된다.
📊 글로벌 채용전문가 강연자료 · 채용 트렌드 2026
채용 기준이 바뀌고 있다
과거
  • 어느 대학?
  • 어느 회사 출신?
  • 학점은?
지금
  • 어떤 문제를 풀었나?
  • 어떤 임팩트를 만들었나?
  • 팀을 어떻게 움직이는가?
💡 핵심 인사이트
📌 미팅 이후 성과
✅ 협찬 확정 · 2026년 5월 14일
부크크 출판사 — 《내가 위로하러 왔어》 국문판 60부 협찬 성사
지영님의 애가톤 키즈러닝랩 프로젝트 첫 번째 성과. 부크크 기획팀이 6월 제주 야외 라이브러리 행사에 민주님 책 60부 협찬을 확정했다. 5월 30일까지 수령 예정.

0512 미팅 연결 — "돈보다 브랜드 노출이 목적, 다음 협상에서 조건을 바꿀 기반"이라는 전략 그대로 작동. 영문판·배너 지원은 이번에 불가, 행사 사진은 부크크 SNS 활용 예정.
📜 대화 스크립트 (전문)
00:00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AI 쓰다가 진짜 완전 이게 진짜 역량이구나 느낌. 아까 전에 황원님 보여준 PPT도 되게 이쁘게 나와 있었잖아요. 정리한 분들이. 내가 비치타올 구현하고 싶은 게 있어 가지고 그걸 캡쳐를 해서 이렇게 구현해줘 그랬는데 보자마자 이건 아닌 거라는 생각 안 들어?
00:29
이건 아니잖아. 내가 AI한테. 이건 아니잖아. 뭐 하는 짓이야. 그래서 아 이거는 AI 탓이 아니다. 내 탓이구나 생각을 하면서. 그랬어요. 아니 나는 황원님이 에이전트를 병료로 세팅해서 이런 자료가 10분 만에 나왔다는 게 너무 쇼킹해서 이게 에이전트를 병료로 세팅한다는
00:59
게 무슨 말이지 하면서 화면을 캡쳐 해 가지고 클로드한테 줬더니 클로드 코드에서 서버 에이전트를 병료로 띄우는 방식이라고 이렇게 해서 이걸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 이렇게 하면. 지영님 근데 그거 병료레이전트 아니어도 되고. 진짜요? 이렇게? 그냥 내가 질문한 것들이 텍스트로 데이터를 쓰잖아요. 그럼 이거 나 발표용 자료로 만들어줘 하고 어제 보내주신 디자인 거 중에 하나 그냥 넣은 다음에 발표용 자료를 만들어달라고 하면 저게 그대로
01:31
나오고요. 그리고 만약에 트루스 그냥 디자인 에센트 이미 저 세팅으로 세팅 값을 정해놓으셨다면 디자인 적용 할 것 없이 나 이거 발표용 자료로 만들어줘 하는 저게 나와요. 병료레이전트 세팅할 필요 없어요. 병료레이전트 세팅한다는 게 어떤 의미에요? 그러니까 에이전트가 뭐 ABCD가 있었을 때 에이전트한테는 데이터 연구를 맡기고 B 에이전트는 그거를 뭐 바로 디자인을 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02:03
에이전트를 사람마다 다 다르게 만들어서 황원님이 말하는 병료레이전트가 정확히 먼지는 저도 모르는데 그냥 에이전트의 역할을 넣는 거야. 세무 회계 에이전트. 카덴트 만드는 에이전트, CS 하는 에이전트 이렇게 각자에게 필요한 데이터세트 주고 돌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 어제 얘기했던 G-stack 였나 보다. 그게 G-stack인가 보다.
02:31
아까 뭐... 근데 그거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오늘 우리 가져왔던 뭐 이렇게 스타벅스 프럼프트 있으면 그거 넣고 나 앞으로 이걸로 계속 할 거야. 이거 기억해 넣고 다음부터 내가 자료 주면 이렇게 세팅해줘. 그러면 그렇게 계속 세팅 된다는 그 얘기에요? 그러니까 그러면 그 에이전트는 디자인 하는 에이전트인 거잖아요. 디자인을 입력해놓은. 근데 만약에 제무제표를 뜯어보는 에이전트를 만들면 걔한테 세팅 값은 나는 너한테 PDF 파일을 보낼 거야.
03:03
이거는 기본적으로 내가 파일만 업로드하면 너는 ABCD 질문에 대한 답을 정리해. 이렇게 제무제표만 확인하는 에이전트를 만들 수도 있죠. 그 에이전트랑 프로젝트랑 조금 다른 개념인 거예요? 그러니까 프로젝트는... 클로드상에서는 프로젝트라고 하고 GPT... 그러니까 재미나이선 GPTS라고 하고. 그거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03:34
근데... 나도 그게 궁금해. 프로젝트를 에이전트라고 부르는 건지. 그 프로젝트를 다 나눠 났다는 의미를 에이전트라고 하는 건지. 그럼 물어봐도 되지 않을까요? 아니 지금 하얀 의미 얘기하는 의미가. 저는 그 채팅 하나하나가 에이전트에요. 그러니까 지금 프로젝트를... 아 오케이. 세션을 그냥 부르는 거지. 세션 하나하나 마다 1번 세션이 2번 세션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않고. 근데 만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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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클로드 에이전트랑 클로드 계정을 하나 쓰는데 클로드 계정을 여러 개 쓰면 그 계정 하나하나를 에이전트라고 말할 수도 있어요. 아 복잡하게 사네. 그러니까... 그 형님은 하나의 채팅창에... 하나의 채팅창을 에이전트라고 했으면... 하나의 계정에... 하나의 계정이 있으면 그 계정에 기본 세팅값을 넣을 수 있잖아요.
04:34
나는 뭐 하는 사람이야? 뭐가 궁금해? 나는 어떻게 사고해? 그러니까 너는 나에게 비판적으로... 나에게 하는 모든 대답은 비판적으로 해줘? 라는 세팅값을 넣을 수 있어요. 그리고 나서 하나하나의 세션을 넣어서 프로젝트 하나의 세션, 즉 하나의 프로젝트. 이거는 같은 말인 것 같아요. 하나의 세션, 하나의 프로젝트를 열어서 일을 할 수 있어요. 근데 이 프로젝트는 에이 프로젝트가 가진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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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프로젝트가 읽지 못해요. 에이셔션의 데이터는 에이셔션만 기억해요. B 세션이 A 세션을 기억해서 얘기할 수가 없어요. 근데 또 일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클로드 계정을 하나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여러 개를 가지고 있어요. 회사를 여러 개 운영하는 사람은 브랜드마다 계정을 가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로마 언니가 올리브유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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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하는 계정이 있고 작가로서의 활동을 하는 계정이 있고 그 계정들마다 필요한 세팅값이 다르잖아요. 나는 작가라는 세팅값, 나는 유통업을 하는 세팅값. 그러면 그걸 하나의 계정을 에이전트로 보면 병렬 에이전트라고 말할 수도 있죠. 근데 황원님이 병렬 에이전트로 어떻게 썼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설명이 잘 됐을까요?
06:05
이해했어. 복잡하게 산다. 결혼했다. 복잡하게 산다. 그리고 황원님은 그런 거를 그 채팅창 하나에 그냥 주어진다는 얘기를 해서 준다는 거예요? 저는 어떻게 하냐면 저는 사실 회사에서 지원해 받는 게 아니니까 제 돈으로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클로드게더 하나를 유료로 파고 그 데이터를 어떻게 세팅하냐면 황원님이 폴더 하나에서 시작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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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코인온이야 폴더가 있고 나그네방 폴더가 있고 개인 폴더가 있어요. 그러면 한 채팅을 시작할 때 그 폴더 기준으로 일을 하니까 여러 에이전트를 두지 못하니까 저는 그냥 하나의 계정 안에 세션 별로 출처에 다르게 해놨다. 저도 뭐 저는 많이 안 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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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방이 따로 있고 지금 상경의 준비 방이 따로 있어. 그 폴더가. 그래서 이제 각각 폴더로 이용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그거는 여기서만 얘기 나누고 이건 이렇게 이렇게 하다 보니까 나는 오늘 어제 난 가영린 했던 폴더링을 하고 깨끗하게 그걸 이해를 못하다가 오늘 뭔가 작업이 넘어가면서 와 이거 가다 폴더. 진짜. 폴더. 이거 어떻게 정리하지? 이런 생각이 끊임없이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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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이 뭔가 용량이 맞아요. 어마하게 커져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그래서 나는 휴대폰도 바꾼 적 없고 노트북도 이거 우리 코로나 때 나 유튜브 시작할 때 산 옛날 버전. 지금 아예 없는 위에 커서 있는 거거든요. 아세요? 맥북 중에. 네네네네. 위에 이렇게 누를 수 있는 그 옛날 버전인데 오늘 처음으로 애플 매장 가봤잖아. 음. 근데 밑에 있는 저장소만 사면 돼요. 컴퓨터도 안 바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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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 외부 저장소로 쓰면 그 구글 드라이브랑 연동은 안 돼. 그렇게도 연동시킬 수 있어요. 그러니까 클라우드를 사시면 돼요. 그러니까 구글 드라이브도 약간 부족하면 그냥 아이클라우드 1TB 사셔도 돼요. 근데 저는 구글 드라이브가 이미 거의 3TB예요. 아. 그렇죠. 그게 넣어놓고 거기서 연동이 된다는 거죠. 맞아요. 가지고 나와서. 아 그러면 조만간 저는. 근데. 왜냐면 이게 파일 용량이 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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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클로드가 로컬에 있는 폴더를 훨씬 잘 읽고 구글 드라이브처럼 2nd 파티에 있는 것들은 잘 못 읽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가 이게 들어가면 좀 깨져요. 그래서 이게 같이 그렇게 될지 안 될지 좀 걱정돼요. 왜냐하면 구글로 들어가실 순간 html 그건 다 깨지죠.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외부에 있을 때만 이게 잘 구현이 되니까 우선은 저는 외부에 놔두긴 했는데 그러려면 뭔가 이제 많은 것들을 정신해야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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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3rd 파티 구글 드라이브에 간 이유가 결국 클로드가 로컬에 있으면 바로 일할 수 있는데 구글 드라이브는 인터넷을 통해서 들어가야 되니까 토큰 사용량이 더 많아서 그런 거거든요. 아. 네. 그러니까 그 이유를 알면 돼요. 근데 만약에 지금 뭐 계속 개발을 하고 있으니까 이게 불편하다라는 걸 아니까 사람들이 점점 이걸 줄이는 일이 어디선가 일어나고 있을 거여서 그거는 곧 또 괜찮아지지 않을까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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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하고 있어요. 근데 만약에 일 하시다가 얘가 자꾸 내가 원하는 결과 값을 산출 못한다 이러면 그냥 클로드한테 이거 폴더 정리해 라고 시키세요. 그러면? 이 폴더에 우리가 이 폴더에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이미지든 영상이든 파일을 그냥 넣어놨잖아요. 그러니까 얘가 작업을 할 때 혼란스러워 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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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폴더에 있는 그 각 콘텐츠의 이름 니가 다 바꿔라고 시켰어요. 그러면 자기가 이해하고 생각하기 쉽게 자기 스스로 바꾸는 거예요? 바꾸는 거예요. 이미 저는 우리 영상은 얘가 싹 다 갈아옵었어. 혼란 안 된다고. 왜냐하면 자동 등록된 제목이 있는데 이걸로는 지금 힘드니까 제가 좀 정리를 할게요. 그러더니 뭔가 이렇게 오 똑똑해 똑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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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는 저장하지 마세요. 그래도 내가 계속 저장하니까 그러면 이제는 제가 들어오면 무조건 영업문으로 바꿔놓게 하더라고요. 역시 비서. 하여튼 진짜. 선생님은 클로드 코드를 말씀하신 거구나. 그쵸? 나는 클로드 라고 해서 그럼 도대체 그래서 프로젝트 얘기를 하고 왔어요. 예. 클로드 코드. 클로드 채팅은 최근에는 잘 안 사용. 클로드 최근에 거의 안 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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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좀 약간 다르게 사용하겠네요. 그 아까도 제가 링크들인 거 있잖아요. 어제 그게 때. 언제요님이 PPD 설명 잘 돼 있다고 한 건데. 거기서 갑자기 그 말한 게 PPD는 클로드 코드보다 클로드가 훨씬 더 잘 만든다. 왜냐하면 PPD로 들어가서 이제 수치 같은 거를 소정할 수 있게 해주고 그러면서 이제 거기서 프로젝트를 설명을 해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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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안에 프로젝트 안에 지침과 예를 들어서 로고 같은 걸 넣어주면 내가 이제 원하는 그 이전에 PPD를 넣어주면 내가 그 세팅 에너지 값을 싹 딱 끌고 온다 이렇게 돼 있어서 저는 아까 그렇게 프로젝트를 와 우리 많이 공부했다. 야 저번주에 비하면 진짜 저번주에 비하면 많이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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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님 AI 써보니까 어떻게 소감이 바뀌셨는지 갑자기 궁금한데요. AI 쓰는 거는 진짜 너무 놀라운데 나는 오늘 올렸던 그게 내한테 가장 조금 큰 인사이트이긴 했어요. 이걸 쓰는 방법을 알고는 있어야 되겠다 라고 하던 그냥 그거랑 이한이를 보고 이게 격차가 좀 많이 심하게 벌어지겠다 라는 것까지는 깨닫고 근데 이게 그때 내가 처음 AI 때 물어봤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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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꼭 써야 돼 필요 없는데 이걸 써야 돼서 쓰는 건 좀 그래 했을 때 AI가 클로드가 그래 그러면 안 쓰는 게 맞지. 근데 네가 필요하는 걸 몰라서 못 쓰는 거면 그거는 큰 차이가 있어 이렇게 내한테 대답을 했단 말이에요. 근데 쓰면 쓸수록 내가 이거를 몰라서 필요 없다고 생각했구나. 쓰면 쓸수록 필요한 게 계속 나오잖아요. 그러고 나서 또 하나 느낀 건 오늘에서 많이 쓰지 않지만 지금 며칠 만 쓰고 느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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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 필요한 걸 계속 알 수 있구나. 쓰니까 이거 할 줄 알아야지만 필요한 걸 알겠구나 라는 걸 좀 느끼다가 오늘 그 사람이 스토리에 올린 걸 보고 이건 결국 또 아 분명히 AI 쓰는 게 훨씬 더 쉬워지겠지만 그래서 네가 지금 AI로 쓰었던 작업들을 뭘 하고 있었어 라는 걸 지금 당장 보여줘야 되는 상황이 된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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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내가 처음에 황원님이 이런 데시보드가 있어 보여줬을 때 어머 저게 뭐야 저걸 어떻게 했는 거야 이렇게 생각했는데 사실 지금 봤을 때 이게 가장 귀초구나라는 걸 어느 사이야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안 쓰니까 대단해 보이시만 이미 쓴 사람들이 내 걸 보면 얘가 얼마나 지금 쓴 지 일주일 내내구나 한 달 내내구나를 보겠는 거예요.
13:51
내가 구현한 것만 봐도 그리고 이제 용어를 이제서야 이 사람들 한 얘기가 뭐구나라는 걸 다는 아니지만 그냥 이런 느낌을 얘기하고 있구나라는 것과 점점 그리고 AI를 왜 보지 라는 생각에 저는 깨달은 건 오늘 그거예요. 아이삼이 어느 정도 쓰는 구나를 보는 게 아니라 이 정도 수준 못 쓰면 같이 일 못 한다는 의미구나. 일을 못 알아 먹으니까 그런데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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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걸 보려고 보는 것 같아요. 얘가 하는 수준만 딱 보면 아 그래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업의 수준을 얘가 보이니까 이게 지금의 경력이구나. SNS가 이력서고 내가 어떤 프로젝트 해 오고 난 이런 걸 해 오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라는 거 보여주는 거고 그리고 이게 경력이 어디 가서 쌓는 게 아니라 AI 안에서 뭘 구현한 게 경력이구나 라는 걸 오늘 느끼니까 데이터를 더 많이 넣어놔요.
14:50
이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맞아요. 저도 AI로 요즘 계속 바빴잖아요. AI고 원래 내가 할 수 있었던 게 아닌데 할 수 있게 되니까 계속 계속 만드는 거예요. 자동화도 하고 출석에도 만들고 또 한번 만들면 또 오류가 보면 또 계속 수정하고 수정하고 그러니까 더 바빠졌다는 게 노정석 님 말이 진짜 맞는 것 같아요.
15:21
오늘도 정말 정신을. 임주 님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미 사람들이 다 해놨잖아요. 우리도 늦게 들어갔잖아요. 그래서 기텁에 가면 기텁이라고 모든 사람들이 자기 개발 소스 올려놓는 건데 그게 클로드가 최근에 사람들이 웹사이트를 많이 만드니까 온라인 상에 도메인 안 사고 무료로 온라인 배포할 수 있는 게 이제 기텁에 올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기텁에 가면 우리가 필요한 대부분의 소스들이 이미 다 있어요.
15:54
그래서. 나 우리 영상 올렸던 파일을 하려고 하니까 그 파일로 못 가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 잡대생이 나 넷플라이. 넷플라이 그걸 해야 되잖아요. 내가 그걸 이걸 내가 공유하고 싶은데 웹사이 링크로 어떻게 공유하는 거야. 그랬더니 클로드가 나 자료를 다 줬잖아. 이미 우리 영상을. 그러니까 하영이가 이미 하고 있네. 그걸로 하면 돼.
16:22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대박. 어. 너무 놀랬어. 그게 무슨 말이야. 넷플라이 그게 무슨 말이에요. 지금 우리 공유된 제일 내가 공지사항에다가 지금 우리 거를 지금 올려놨잖아요. 그러면 거기 들어가면 지금 제가 매 영상마다 지금 편집을 해서 계속 넣으면 들어가면 여기 안에서 지금 자료들이 쫙 나오잖아. 이게 계속 업데이트가 되는 거잖아요.
16:51
그럼 이거를 내가 링크로 줘야 되는데 일반 여기에서 만들어주는 파일로는 공유가 안 되죠. 왜냐하면 내 안에 폴더가 다 있으니까. 그럼 이걸 어떻게 공유해라고 했더니 이 일사이트 들어가서 하면 되는데 이미 하영이가 하고 있어. 이걸로 하면 돼. 이렇게 얘기해 주더라고요. 넷플라이라는 것 자체가 연결 넷 망에 이걸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인터넷 망이에요. 내 로커를 인터넷에 올려주는 넷 망이고 이거는 막 공부할 필요는 전혀 없어서
17:22
진짜 쉽게 돼 있어요. 진짜 쉽게 돼 있고. 근데 넷플라이 토크니 있어요. 그래서 이게 얼마 이상 쓰면 갑자기 끊겨요. 저 링크가 쓰다 보면 링크가 끊겨요. 근데 기텁은 링크가 안 끊겨요. 그니까 모든 개발자들이 기텁에 자기 소스를 올리는 거예요. 기텁이 가장 커요.
17:50
저도 넷플라이를 쓰다가 지금 그게 막혀서 우회로 이제 기텁으로 올라갔거든요. 근데 결국 기텁에 모든 자료가 있다는 건 지영님과 민주님이 만들려고 하는 것들을 플로드코드를 써서 내 토크니를 사용해서 하지 마시고 기텁에 올라가 있는 그 소스를 긁어와서 쓰면 토크니를 안 끌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내가 한 자동안 여기 이거야. 지금 우리 하영이 이제.
18:20
아니 파일이 다 들어가 있으니까 이게 똑같잖아. 항상 오디오 파일 줄이고 인사이트. 그리고 여기 안에 있는 걸 내가 뭐 pdf랑 링크만 이것만 더 추가해 줘. 그러면 이거는 지금 내가 파일로 바로 거기로 다운되게 해놓으면 그냥 자동으로 만들어져서 다 여기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요거를 내가 최근에 내가 처음으로 한 자동안 이거지. 아 열심히 공부했다 이번 주.
18:51
그래서 근데 내가 이거를 넷플라이도 그렇고 어제 그 디자인 랩도 그렇고 이걸 보면서 아 이미 정말 많이 썼구나. 이게 다 만들어져 있구나. 진짜 제일 쇼킹한 일이었어요. 이미 너무 많이 쓴 사람들이 필요했던 게 이미 또 다 그 서비스가 만들어져 있고 그게 다 되어 있으니까. 근데 제가 진짜 가까운 친구가 진짜 ai top tier인데 그 친구한테 제가 몇 개를 보냈어요. 나 이거 만들었어야 했더니 아 그 친구가 다 내 플라이 썼구나.
19:23
이건 기토베 올렸구나. 그러니까 얘는 그냥 보면 내가 어디까지 업무 작업을 했는지 그냥 보이는 거예요. 어느 단계 있는지가. 근데 딱 하는 말이 그게 3월 5일 업데이트 전까지는 안 됐는데 그 이후로 뭐가 돼서 돼. 이런 말을 이제 하는 거예요. 얘는 계속 해 왔으니까. 클로드가 지금 클로드 재미나이가 어느 순간에 업데이트가 돼서 뭐가 나아졌고 뭐가 나아졌고 이거를 그냥 알고 있더라고요.
19:52
근데 늦어도 우리가 걱정하지 말라고 했었던 게 점점 얘네가 쉽게 바뀌고 있다. 그 전에 삽질했던 것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라는 점. 그래서 막 포모를 겪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ai를 그래도 쓸 줄 알게 됐다.
20:23
그렇습니다. 일주일 동안 생각이 필요한데 결국 내가 이미 해왔던 오프라인과 경험치에 진짜 구현이라는 생각.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그리고 오늘 그거 저 올린 것 중에 너무 놀랍지 않았어요. 글로벌 인재 채용하는 그 내용이 어떤 문제를 풀었나 어떤 임팩트를 만들었나.
20:54
팀을 어떻게 움직이고 있나. 이 세 가지를 글로벌을 채용해서 본다고 이미 이거 엄청난 경격자가 하는 일인 거잖아. 그래서 진짜 힘들겠다. 앞으로 사람들 일하기. 재미. 저는 진짜 재미있게 살아야 앞으로 인재라고 포탑화될 수 있구나. 허상으로 살면 이건 아무것도 안 되는 오프라인까지 할 줄 알다는 거잖아요.
21:26
온라인으로. 진짜 두 개 다 내야 되는 거예요. 오프라인에서 하는 걸 그대로 온라인으로 구현할 수 있는가의 문제인 것 같아요. 오프라인의 경험치도 진짜 높아야 되고. 근데 온라인 거를 온라인에 옮기는 건 내 생각이 좀 힘들 것 같고. 기존에 오프라인 거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더 할 것 같아서. 별론. 우리 논오프라인 다 하니까 잘하고 있다. 짱이다. 끝났다. 영님.
21:54
짱이다. 영힛 러닝 램 오프라인에서 하면서 온라인으로도 하니까 짱이다. 그래서 저는 이제 인스타그램을 막 팔로우 느려서 막 그런 개념이 아닌 것 같아요. 진짜 자기가 어떻게 구축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그런 걸로 생각하고 막 이제 해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진짜 재미있다. 그래서 재미있겠다. 아, 그럼 넘는다. 아이디어 하나. 그 우산에 난 계속 상영이만 생각하니까 너무 내 얘기만 하는 것처럼 미안하지만.
22:26
티셔츠를 이한이 티셔츠를 이번에 제작할 건데. 이돈의 슈퍼스타잖아요. 네. 이한이는 슈퍼필러서퍼로 해가지고 슈퍼 철학자로 티셔츠를 만들 이 생각입니다. 그럼 나중에 그냥 가족 그거 만들어야겠다. 슈퍼필러서퍼를 슈퍼스타. 민준이 뭐 하실 거예요? 아니 뭐 그냥 뭐 그랬나 뭐 그냥 아무거나 하고. 그래서 우리 티셔츠 이야기 뒤에는 뭐 할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그거잖아요.
22:57
그 우리 티셔츠가 그거잖아. 슈퍼필러서 뒤에 우리 뒤에 개똥도 철학이다 뭐 이런 식의. 뭐 개똥 그림을 그린다. 이런 뭔가 핏급으로 생각을 해봤습니다. 너무 재미있겠다. 네. 원듭은 저거 PDF 주시면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아 근데 이게 진짜 힘든 것 같아요. 차라리 몰랐을 때는 그냥 대충 이한이 PDF 그려서 그걸로 내가 구현하려고 했는데 이걸 AI 넣어서 돌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뭔가 계속
23:28
하고자 하는 게 자꾸 높아지니까 여기에 이것도 넣고 이래퍼런스도 넣고 이 색깔도 넣고 하다 보니까 오늘 마지막에 나왔던 그런 괴자 같은 게 어퍼라다. 진짜 나는 그 얘기 왜 나온지 오늘 처음 이해했어. 모든 프로젝트 다 없는다는 얘기. 음. 어. 거기서 계속 더해서 뭔가를 수정하는 게 아니라 그냥 아예 없고 다시 하자 이 얘기가 왜 나오는지는 나의 그 빛이 타월에서 깨달았어. 음.
23:58
음. 그렇습니다. 저는 오늘 수업도 되게 재미있었어요. 음. 아 프랜차이즈는 정말 그렇구나. 진짜 놀랐다. 그런 것도 되게 어. 진짜. 그렇게 투자해서 가져간 거 결국에는 해수할 수 없다 약간 결론이었거든요. 나는 그래서 오늘 한번 물어보고 싶은 게 생겼어. 2도 학교 가는 길에 카페가 큰 게 있거든요.
24:27
그런데 이 카페가 주인이 몇 번이 바뀌었어. 음. 카페 자리는 그대로니까 거기에 들어와서 인테리어만 살짝 받고 또 하고 살짝. 근데 어느 날 뭔가 내가 봤을 때 뭔가 나폴리 가족 같은 느낌이 어떤 아저씨가 왔는데 일하는 해도 한 6명, 7명대요. 그 카페 안에. 그리고 나서 아저씨가 뭘 하는데 막 발렌타인 데뷔 뭐 붙이고 할로윈 뭐 하고 막 뭘 해. 그런데 스프릿지 술 있죠. 그게 기본 8유로거든요.
24:56
아페르티브 시간에 아주 4유로 봤거든. 음. 음식 다 주고. 어이 신기한 아저씨는 애굴라 4유로. 그러니까 이제 뭔가 사람은 많이 몰리죠. 동네에서. 4유로에 뭔가 앉아도 진짜 잘 나요. 이만큼의 살라미 모둠이 4유론가 5유론이 이만큼죠. 음. 그냥 신기하네. 그런데 이동 받아서 저 7명, 8명 애들 돌려가지고 여기서 가게가 된다고? 근데 가면 갈수록 미워 터지는 거야 사람들이. 짜니까 그러지 했는데 갑자기 옆가게를 먹었어.
25:26
젤낙도가게를 차리는 거예요. 그래서 아 신기하네 그랬는데 우리 동네 모퉁이에 진짜 오래된 카페가 하나 있거든요. 바가. 그런데 여기가 며칠 전에 문 닫았어. 한동안 계속 문 닫아 있었어. 내가 아 여기 가게는 닫을 것 같더라. 이란 아저씨도 그렇게 했는데 오늘 지나가는데 그 카페에서 자우 먼저 어른아그로 나한테 인사하고 또 봤더니 그 아저씨인가? 그 먹은 아저씨. 그 모퉁이도 먹었어. 가게를.
25:54
그래서 내가 이 돈이 어떻게 나오고. 야 진짜 어떻게 굴린지 너무 궁금해서. 오늘 처음 난 그런 거 안 하는데. 우리 처음으로 황원인처럼 4차 가면서 아저씨를 한번 얘기를 나눠 보고 싶다. 진짜 좋다. 한번 물어보고 싶어. 이거 어떻게 해줘. 이제 너무 해봤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우리 이도가 항상 아침에 거기서 바다 띠네를. 그 뭐지 포카치 같은 걸 사서 가거든요. 아저씨가 그걸 되게 예쁘게 봐주셔. 아침마다 와서 한 개 사서 가고 하니까. 친분도 있고 하니까 뭔가 얘기해줄 것 같아.
26:24
신기하지 않아? 커피 1.5유로 술 4유로에 파는데. 가게를 3개를 먹었어. 알바 8명씩 쓰면서. 정말 수입고 제가 이해가 안 되네. 공물주 아니야? 공물주? 공물주. 공물주. 공물주. 공물주. 공물주. 공물주. 공물주. 공물주. 공물주. 공물주. 공물주. 공물주.
26:52
공물주. 공물주. 공물주. 공물주. 공물주. 공물주. 공물주. discussed. 해볼래요? 보면서. 물어보고 알려주세요. 왜냐면 세계 다 망한 가게야. 한 번도 누가 성공한 적이 없어. 내가 여기 20년 살면서. 맨날 망한 가게야. 신기하다. 그랬습니다. 에아이로 좋아질까? 그럼 이제 설명해볼까?
27:21
하는 사이가. 2주배웠는데 그러면서. 와 이즈 전에 황원님 딱 여기까지 하고 우리한테 알려준 거잖아 그래서 생각구정에 부끄럽다는 얘기 썼구나 그리고 자영업이 얼마나 힘든지 왜 다 힘들어하는지 느꼈습니다 민주님 말을 요새 더 많이 느끼고 있는 게 AI를 쓰면서 콘텐츠를 가지고 있고 채널을 가지고 있는 게 진짜 짱이 맞다
27:52
콘텐츠랑 채널이 있어야 된다 그게 속성되어 있어야 한다 심지어 그러니까 봤을 때 얘 뭐 얘기하고 싶은 엔지를 바로 볼 수 있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민주님이 3년? 콘텐츠 싸울 수 있는 시간 3년 남았다 이런 얘기 예전에 하셨었는데 3년인데 뭐라고 그랬지?
28:21
일주일이 1년? 몇 년이 남은 거야 엄청 많이 남은 거야 일주일이 4년 4년 몇 년이야? 41년에 48년 10 거의 한 100 몇 년 남았네 100년 넘게 남았어 한 30년 남았네 그럼 그럼 그럼 알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여러분
28:49
안녕히 주무세요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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