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안녕하세요. 네. 오늘 달리기 시작하셨다고요? 아니요. 달리기 시작한 건 좀 됐어. 응. 달리고 싶어져서. 응.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지영님 오늘도 되게 피곤해 보이시던데? 어? 오늘은 낫던데? 그래요? 응. 네. 네. 네. 네. 네. 네. 지영님.
00:37
민주님은 사업하실 때 다섯자 언어 세팅해놓고 시작하셨어요? 사업할 때? 응. 그러니까 내가 무슨 일을 할 때요? 네네. 그러니까 어떤 식으로요? 뭐 이런 식으로 뭐 매출이라던가 이런 거 다. 전, 저 같은 경우에는 재고를 다 가지고 있다가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파는 구조가 아니라 내가 미리 주문을 하고 그걸 다 파는 개념이잖아요.
01:07
오늘 팔았고. 어. 근데 내가 주문을 처음에 할 때는 내가 그걸 못하기 때문에 주문을 받고 농장에다가 이 수량을 얘기하면 넣고 보내는 시스템이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되니까 너무 딜레이가 길어지는 거예요. 응. 아니면 주문 받는 기간이 굉장히 앞에 돼야 된다던가. 근데 전 이미 지금 6년 정도 했으니까 이제 매년 어느 정도 팔 수 있겠다라고 하는 어느 정도 감이 있으니까 그걸 농장에다가 미리 다 조여.
01:38
그래서 이미 제가 주문서를 열었을 때는 병입이 이미 다 되고 있는 주문 다 들어간 상황이에요. 그리고 레몬올리브유 같은 경우는 조금 더 주문할 수 있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헤돌리브는 어쩔 수 없이 이거는 나오는 수량이라 그게 좀 맞추기가 어려운데. 네. 그래서 레몬올리브유는 이미 비행기 탈 때쯤 주문서를 넣는 거고요. 받는 거고 헤돌리브는 병입을 하고 있을 때 제가 주문서를 여는 거거든요.
02:06
그래서 매년 한 1.5배씩 늘리는 것 같아요. 6년 동안. 네.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못 맞췄지.
02:18
못 맞췄다. 제거를 못 맞... 그러니까 내가 생각한 것보다 주문이 좀 덜 된 거예요. 그러니까. 아. 이 덜 된 개념이 뭐라면 이걸 지금 이제 좀 맞춰야 될 것 같은데. 작년에 미니가 너무 내가 잘 몰라서 미니를 조금 했는데 미니가 너무 잘 된 거예요. 그래서 올해 미니 수량을 많이 잡았는데 사람들이 큰 걸 더 사는 거야.
02:46
그래서 미니 제거를 줄였어요. 레몬 할 때. 이번에 할 때. 근데 미니가 거의 1분만에 다 품절되고 250일이면 남은 거예요. 아. 그러니까 이게 뭔가 예전처럼 하나의 제품일 때는 거의 다 이제는 맞는데 이게 두 개로 분리됐을 때 어떤 시즌에 뭐가 더 들어가는지에 대한 거를 감을 이제 오래 조금 잡아서 매년에는 이 퍼센트 해주를 좀 잘해야겠죠.
03:13
그리고 컨텐츠 올릴 때는 거의 대부분 예상하고 올려요. 아. 진짜? 응.
03:24
네. 뭐 이제 컨텐츠는 프로시잖아요. 프로잖아요. 어떤 시즌으로 예정을 해요? 터지겠다 싶은 게 있어요. 그러니까 계속 올리는데 모든 걸 터진다고 생각하지 않고 모든 거는 기본 수치만 해야지라고 해서 기본 저는 항상 목표하는 건 만뷰예요. 근데 그 만뷰가 하루에 만부가 될 수도 있고 지금 알고리즘이 조금 바뀌어서 이제는 한 4일에서 5일 정도 돼야지 만뷰가 돼요.
03:54
그러니까 고정도 되는 거를 제가 설렉을 해서 올리고 어떤 거는 아. 얘는 10에서 20은 올라가겠다 라고 생각하는 컨텐츠는 예상을 좀 하고 올리면 대부분 한 10까지는 아직도 5만은 넘어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제가 몇 개 높게 갈 수 있는 게 있겠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예전 영상이 몇 개 있는데 글쯤 안 올리고 있는 거거든요.
04:16
왜냐하면 원래 지금 한 40만두 된 게 지금 계속 돌고 있으니까 그냥 좀 조금 예상하고 올려요. 그래서 지금 유튜브도 제치면 안 올리고 있잖아요. 유튜브 지금 제가 안 올리는 이유는 6월에 캠핑카 영상을 다시 세팅해서 일부부터 올리려고 생각 중이거든요. 우리 캠핑 영상. 그래서 조금 다시 포지션잉을 여름방학으로 좀 하고 싶다.
04:46
그러니까 우리가 로마 가족이 아니고 유튜브는 여름방학으로 지금 포지션잉을 해서 지금 8월까지의 모든 걸 다 그걸로만 모으자 이 마음으로 하고 있어요. 네. 좋다. 나는 영상 만드는 게 너무 힘들어서. 아, 그런데 이게 영상을 만드는 작업이라고 해서 그 생각을 하는 것 같긴 해요. 왜냐하면 글 쓰는 것도 똑같이 영상처럼 콘텐츠를 계속 올리는 거잖아요.
05:15
근데 제가 글을 한 10년 썼잖아. 그러니까 이 10년 쓰면서 어떻게 써야지 이 사람들 조금 좋아하고 어떻게 하지 이게 바이럴 되고 이거를 한 10년 동안 글로 조금 한 것 같아. 그래서 이제 영상을 올릴 때도 그 패턴이 조금 학습이 된 거죠. 어떤 걸 해야지 사람들이 좀 좋아하고 이건 가져가겠고 이거가 그러니까 영상을 만든다고 생각하기보다는
05:38
저는 계속 내 콘텐츠를 아주 오랜 기간 뭐가 매력으로 느낄까라는 거였고 지금 그리고 어떤 걸 쓸까 사람들 어떤 걸 했을 때 쓰려고 내 걸 가져가고 내가한테 의뢰를 할까 굉장히 오랫동안 저는 이제 내 나름대로의 어떤 직관을 만든 거죠. 안묵지네요. 그래서 내가. 지금 글 써 있는 안묵지야. 그래서 지금 내가 어제 갑자기 생각이 난 건데
06:07
우리 상경이 할 때 선물 주는 거. 내가 여름방학 포스터 만들고 노트 만들고 조그마한 에코백이 생각을 하다가 이게 뭔가 바이럴이 될까 안 될까? 근데 이거 준다. 그럼 사람들이 올까? 이 생각을 계속 한 거예요. 그래서 오늘 지금 내가 생각했는데 예산이 지금 3만 원 우리가 티켓 받으면 부쭈 만든 예산을 제가 만 원 정도 잡고 있거든요.
06:32
그냥 우리 그때 티켓비가 한 15,000원에서 15,000 남는 거였으니까 난 한 20,000원에서 15,000원 정도가 티켓비로 남는 비용이라고 측정하면 될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그때는 책을 무료로 줬으니까 그러면 10,000원에서 15,000원, 12,000원 정도를 쓴다고 생각하고 제집 클로드랑도 아침에 회의를 좀 했는데
06:54
걔도 좀 가슴이 띈다고 그랬거든? 얘 이렇게 듣고. 비치타워를 만들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해? 너무 좋은 것 같은데. 여름방학 숙제가 적힌 비치타워. 그래서 그러면 우리가 8월에 이걸 해면 비치타워를 준다 그러면 사람들도 좋아할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이걸 가지고 그다음 주 여름방학 기간에 사람들이 어디든 들고 갈 것 같기도 하고
07:21
들고 찍히도 편하고 뭔가 8월 되기에는 괜찮을 것 같아서 우리 데카스토론에서 파는 기억나요? 수건 이렇게 날로 완전 타월 아니고 바로 마르는 수건이잖아요. 그래서 그걸로 좋아해요. 그걸로 견적을 뽑아보니까 12,000원 정도가 나오더라고. 원가가? 12,000에서 13,000원. 한 만원 높게 팔아야 되나? 그래서... 이건 굿즈로 주는 거잖아요.
07:56
그래서 이렇게 만원 예산 잡았는데 12,000원에서 13,000원 정도가 나오면 티켓 가격에 그 2, 3,000 또 붙이는 거지. 2,000원에서 3,000원 정도를 붙이는. 빛이 타월이 약간... 그 비슷한... 갑자기 생각이 나는데 스타벅스 굿즈 중에서 제일 좋았던 게 사실 빛이 타월이었거든. 왜냐면 나도... 좋았던 게 그...
08:20
겉에 싸주는 그 팩, 그 투명 폴백 같은 거 있잖아요. 그것 때문에 나는 이 빛이 타월이 너무 좋았거든. 그러면 또... 들어가자. 올라가면 돼. 나는 왜 이걸 생각했냐면 여기 맥동에서 해서 빛이 타월을 주거든요. 핵팁이를 사면. 여름마다. 나는 그게 가장 유용하게 썼던 것 같아서 여름에 머니 머니 해도 빛이 타월 하나 그냥 뚫뚫뚫을 쓰는 게 그래서
08:50
생각했었습니다. 다른 거 어디에 막 짝짝을하게 비용 내서 바이럴 또 안 될 거면 앗살이 진짜 이렇게 크게 사람들 밖에 나가서도 찍고 가고 뭐 이러기에도 제일 그리고 막 가면 이거 준다 했을 때도 고개에도 좋을 것 같고 생각했습니다. 맥돈을 대해서 어떤 빛이 타월을 주는지 궁금하다. 잠깐 있어봐. 가져오시려나 보다. 왜냐면 그때 데카트롤에서 샀던
09:26
빛이 까운도 이렇게 뭔가 커버가 있어서 이렇게 쭉 줄였어요. 너무 귀엽네요. 빛이 타월이 짱 귀여워요. 이거 재작년인데 이거는 미니언즈 맥돈할드.
09:44
맥돈할드 빛이 타월 치니까 되게 많이 나와요. 그리고 이게 작년 맥돈할드인데 오래 건 아직 못 받았어. 이게 품절이 잘 돼요. 이게 오래 거. 작년 거. 색깔도 쨍하니. 색연해서 되게 예쁘겠다.
10:04
좋아요. 이거는 진짜 완전 수건 재질이고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암목진가? 아니죠.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럼 하영 님이나 지영 님 지영 님은 아직 수익구조를 안 만들었으니까 대충 얼마 예상하고 하는 거예요? 아니 나는 이거 듣고 지금 약간 쪼크 먹은 게 내가 만약에 1인당 돈을 받으면 그걸 책정을 하다는 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티켓비용을 방금
10:39
잡았다고 해서 이게 비율이 있는지 물어보고 싶었어. 민주한테. 아 왜냐하면 그때 내가 15,000원을 받고 아이들은 반값인가 받았던 것 같아요. 근데 그렇게 해서 티켓비로만 우리가 수익을 낸다고 생각했을 때 적자였어요. 근데 이 15,000원을 측정했던 가장 큰 이유가 심센터가 쌌어. 처음에 우리가 생각했던 심센터가 그게 시간당 15만원이었죠.
11:09
60만원인가 했으니까. 그래서 우리가 100명을 잡으면 그래도 150만원니까 어쨌거나 적자가 아닌 비용에 뭔가 포스터도 하고 뭘 해서 내가 남는 비용은 없지만 부대비용을 쓸 수 있는 비용이었는데 그리고 그때 당시에는 내가 책을 내가 가지고 있는 책 제고가 있었어요. 무료로 줄 수 있는. 그러니까 책 무료로 주고 15,000원 해도 되겠다 했는데
11:31
당시 나는 15,000원을 소장님처럼 15,000원 받는 것도 좀 미안한 거야. 뱃땡 그랬어요. 이거 15,000원 내가 이런 거 받아도 될까 해서 했는데 두번째 우리가 상상 플레인이였어요. 그런데 상상 플레인이시 시간당 70만원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티켓을 팔면 내가 돈을 넣고 가야 되는 구조였던 거예요. 그래서 내가 돈을 넣는다는 생각으로
11:54
한 300만원 정도는 내가 그 비용 쓰고 가자. 해서 했는데 그때 하영님이랑 인경님과 바다님이 티셔츠를 우리가 만들자 이렇게 돼가지고 그 티셔츠 판 비용이 우리가 그 비용이 들어갔던 거죠. 어쨌거나. 그래서 그렇게 하고 다 끝나서 진짜 완전 똥똥으로 끝났어. 정말. 그리고 하영님 우리 티셔츠 이런 것도 다 이 비용으로 할 수 있을 정도로 해서
12:19
티셔츠 팔아서 이걸 했는데 그러고 나서 내가 생각해보니까 어? 비용은 더 올려도 되겠다. 그래도 우리는 어느 정도 사람들이 올 수 있는 건 되겠다. 왜냐하면 협찬 제품들이 나오니까 비용에 대해서 말긴 안 하겠구나. 그리고 티셔츠 팔면 아, 이 정도 남는구나. 그러면 여긴 이걸로도 수익을 낼 수 있겠구나. 해가지고 지금 내가
12:40
300,000원이랑 티셔츠 팔고 굿즈 이 비용을 한 건 저의 지금 최종 목표는 매출 천만원이에요.
12:51
상영회를 해서 순영업 이익을 천만원을 내는 거로 지금 생각을 하고 그렇게 되려면 어느 정도 판매를 해야지 라고 생각해서 그럼 티켓비 3만원에 적어도 260명은 와야 되고 그리고 티셔츠는 프리오더부터 시작해서 판매까지 한 400장은 팔아야지 되지 않을까? 라고 지금 잡고 가는 거죠. 그러면 이걸 한 번에 팔려면 3개월 동안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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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 싶게 만들어야겠다. 그러면 이제 오고 싶게 만드는 물성으로 가진 건 뭐가 있을까? 아, 빛이 타월. 그러면 포스터에 우리가 인스타그램 할 때 빛이 타월로 뭔가 우리가 이렇게 캐럿... 뭐라고 하죠? 피드 만드는 걸? 캐럿셀? 뭐라고? 그 만큼 캐토핀 이제 뭔지 알 듯해서 이제 하면 뭔가 포스터 예쁘겠다 이런 생각도 좀 들고
13:47
그렇게까지 제가 이제 생각을 진행시켰죠. 근데 저는 무조건 처음에는 다 예산이랑 비용 나가는 거랑 그걸로 좀 생각하고 가기는 해요.
14:02
막 숫자를 되게 디테일하게 하는 건 아닌데 그래서 저는 올리브유도 캔당 닭가 다 만들어져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올리브 농장에서 저한테 지금 이 올리브유를 올해도 아마 올릴 거에요. 이만큼 올릴 것 같아. 그리고 운송비도 이만큼 올릴 것 같아. 그러면 저는 무조건 그 닭가에 막 남을 수 있도록 다 돈을 붙여요. 그러니까 최종 남는 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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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그 남는 돈이어야 되는 거야. 아, 그러니까 내가 가져가는 돈은 딱 결정돼있어. 무조건 결정돼있어. 거기다가 올리브유를 계속 돈을 붙이는 거예요. 내가 가지고 나가는 돈은 무너뜨리지 않아요. 그래야지 내가 얼마를 벌 수 있는지를 확실하게 알 수 있으니까. 왜냐면 400캔을 내가 팔아. 그러면 무조건 나한테 남는 돈 이만큼
14:47
이 대하지라는 걸 먼저 빼놓고 모든 비용을 다... 뭐라고 하지? 오늘 얘기한 걸로 치면 닭가를 계속 올리는 거죠.
15:11
좋아요. 아직 안 친하지만 친해지면 할 수 있지.
15:19
카페 별 이런 세분의 형 나오고 일건비용 맵으로 이런 얘기 나는데 그거에 대해서 적정 비율을 또 업종마다 다르겠지만 모르니까 일회전율 이런 것도 이게 시간인지 그러니까 회전율에 대한 단어에 대한 정의도 시간당인지 하루인지 전혀 모르겠더라고요. 이거는 좀 알고 가야 되는 거구나.
15:46
지영님 애가톱 하시는 거 남나요? 저 안 남아요. 그래서 나 진짜 충격받았다니까 왜냐면 굿즈랑 이런 모자나 이런 거를 내가 받은 돈에서 다 돌려줘야지 이렇게 생각해서 신나게 했는데 멍청한 짓을 하고 있었는데 좀 어쨌든 경험이니까 저 하나도 안 남아요. 일단 비행기랑 비행기 값이랑 쑥쑥 값이랑 혼자만 움직이는 게 아니고 애들을 내리고 가다 보니까
16:13
하나도 안 남죠. 그거에 대해서 요청하지 않은 거는 이런 건 안 해줍니다 라고 미리 얘기를 했어요. 처음부터 처음부터 하나도 지휘는 있지 않고 그렇게 다 그 조건으로 다 강사대로 뭐 집 한 거니까
16:39
아 그러고 남아요. 그 앱아트 거기서 꽤 돈을 많이 쓰는 걸로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좀 뭔가 그쪽에서 지원을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17:00
그러니까 아무튼 강사가 하나의 프로그램을 맡아서 진행하는 건데 그쪽에서 전혀 지원이 없는 거 숙소는 지원해주죠. 아니 숙소 아예 거기 명시장 있어서 아 전 모집할 때 파범만 숙소를 지원해줘요. 파범만 그 애가톤의 케빈은 파법 들어가는 사람들한테만 그럼 지옥님이 얻는 게 뭐예요? 저요?
17:33
저는 일단 키즈러닝 랩을 알리는 게 가장 저한테는 성과라고 생각했죠. 동네에서만 아이디를 데리고 뛰는데 어쨌든 제주도에서 뭐 애가톤이라는 브랜드를 저는 소정세를 때문에 알긴 했지만 어? 뭐 웰리스 이런 곳에서 키즈러닝 랩을 같이 알아줬구나. 그래 그럼 한번에 뭐 브랜드 네임을 좀 높이는 기획이 있다고 생각을 한 거죠.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18:02
어? 왜냐하면 내부사정은 지옥님이 지원했고 지옥님 돈 내고 하고 지옥님이 다 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진짜 이도 말대로 누가 알아 그거 진짜 그걸 누가 알아 이도가 혼자 그 대회에 혼자 나가서 혼자 금메달을 받았지만 누가 아냐고 사람들은 드루피랑 금메달만 알고 인스타그램에 내가 올리면 이도 금메달받는 애지 혼자 나가는 그 사람
18:31
그러니까 나는 이거는 거기서 마치 지옥님을 초대해서 지옥님한테 이런 거 했던 것처럼 보이게끔 하는 게 지옥님의 목신거지 그 뒤에는 얘기는 아무도 알 필요도 없고 뭐 알 수도 없고 나는 되게 좋은 타고 생각해요. 그쪽에서도 그리고 해보고 좋으면 거기서도 막 보이려고 할 걸 그게 뭔가 그런 거 나서 다음에 지옥님한테 또 해달라고
19:03
그러면 이번에는 숙소, 티켓 얘기 이거 해줘야 가지 뭐 내가 이렇게 얘기하는 건 그다음 일인 거고 저는 되게 좋다고 생각해요. 뭔가 이렇게 판을 바꿀 수 있는 기회라고 저는 생각하는 그런 거 같아요. 이게 사실 맞기도 하고 예전부터 제가 느꼈던 게 여기 나와서 유럽에서 일어서 뭐 하고 뭐 그런 거 하는 거 대부분 다 자기 비용 내서
19:32
그냥 정말 사람들 잘 안 오는 데도 와서 뭔가 한 것처럼 자기들끼리 그런 거 하는 거 되게 많이 봤거든요. 여기 있는 브랜드 마탱킴 또 처음에 베를린 가서 했던 것도 그랬고 그거를 본인 비용 내서 본인이 하는지 누가 아냐고 사람들 안 오는지도 아무도 모르잖아 그러니까 오고 안 오고 다 떠나서 하지만 그걸 보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19:56
보이는 거니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되게 잘했어요. 되게 많이 느끼고 올 것 같아요. 거기 행사한 사람들도 보고도 느낄 거고 그리고 제일 큰 거 내 생각이 그럴 것 같은데 별 거 아니네. 제대로 보다 내가 잘하네 뭐 이런 거 느끼실 것 같은데 저는 그거를 미국 가서 느꼈거든요. 아 우리 장영이 되게 잘한 거네 뭐 이런 거
20:21
아 지금 아니 왜냐하면 우리 초청에서 저 진짜 거의 오성 호텔 다 해주고 티켓 다 해주고 거기 부른 사람들 정말 미국에 난다긴다 하는 사람들 다 왔는데 음 그랬어요. 비용을 이만큼 내고 이만큼 하지만 아 이렇게까지 할 수도 있구나. 그만큼 뭐 이런 느낌 어 오케이 구글 애플 막 이런 데 가서 북독고 하는데 어 구글 랩에다가
20:53
신청하면 그냥 예약하면 잘 있으면 하는 거구나 뭐 이런 거 어 그러니까 해보면 우리 다 잘하고 있다. 파이팅 파이팅 아 나 근데 숫자 언어에 대해서 목표를 사는 거 아 나 근데 숫자 언어에 대해서 목표를 사는 거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내 목표를 사음계열 바운더를 잡는 게 너무 어렵다라는 생각을 하영 님이나 민주 님은 essay가 위로하러 왔어.
21:48
그 책이 지형님이 냉키댑으로 보고 내가 뭔가 생각을 바꿨는데 그래서 저는 가족 essay 부분이거든요. 지금 올라가 있는 게. 이 가족 essay에서 1위를 해야지 일반 essay로 넘어가요. 은수가. 그래서 일반 essay에서 한 200위권이라 그러면 모든 분야, 각자 분야에서 거의 1위권을 했다고 보면 돼요. 그 최종 분야로 들어가는 게.
22:14
거기서 만약에 전체 책이면 csa에서 1위 해야지 전체 책으로 가는 거. 이게 뭔가 단위가 있거든요. 저는 가족 essay 부분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저 목표는 3개월 내에 csa 부분에 한 50위권 정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근데 그렇게 들어가려면 뭘 해야 되지? 내가 지금까지 한 번도 하지 않았고 올리려면 올릴 수 있는 게 뭐지? 라고 고민을 하고 있는데
22:37
지형님이 그 책 그거 한 걸 딱 보고 느낀 게 아 리뷰가 없구나. 내가 이때까지 책을 팔고 단 한 번도 살아나는데 부탁하지 않았던 게 그 보소 플랫폼에 리뷰를 하려는 얘기를 한 분 단 적이 없거든요. 그건 정말 사람들이 마음을 올려준다고 생각한 거야. 근데 제가 보니까 가장 중요한 게 판매 수만큼이나 리뷰수가 너무 중요한 거예요.
23:02
근데 리뷰수를 제가 c 부분에 보니까 그래도 100개는 올려야 되는 거야. 리뷰가 기본 100개가 들어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100개를 올리려면 해서 지형님이 그 책 막 주고 사람들한테 막 이렇게 하는 거 보다가 아 그러면 우리 상영회 할 때 사람들이 현장에 왔을 때 내가 리뷰 부탁을 하고 그리고 현장에서 책을 팔면서
23:25
리뷰를 써달라고 얘기하는 걸 하면서 그때 리뷰 써주는 사람한테는 우리가 이태리로 돌아가면 뭐 바티카에서 엽서는 써주겠다 라던가 뭔가 그런 그거에 대한 어떤 보답할 수 있는 뭔가를 생각을 해보자는. 지금 우선 제가 목표하는 건 최종은 sg립이고 그걸 하기 위해서는 내가 지금 한 번 더 올리지 않았으니 올릴 수 있고 직접적으로 상결만 할 수 있는 걸
23:50
리뷰가 아닐까. 그래서 저는 그 리뷰가 구매를 하면 받지 않아도 쓸 수 있는데 구매를 그 자리에서 하지 않으면 교보나 이런 데 쓸 수가 없는데 아 사야지만 리뷰를 쓸 수 있는 거야? 어 어 어 그게 내가 샀어. 받지 않으면 그거 한 번 확인해 봐요. 제가 어제 어깨저깨 그 그 ai 거기서 제가 무슨 링크 하나 드렸잖아요 모션에
24:17
그 이분 되게 괜찮은 분이라고 해서 내가 너무 고마워서 그 사람이 책을 사라는 소리를 안 했는데도 그냥 뭐 이거 이벤트에 응모를 하시는 분한테 뭘 준다고 했는데 그 단계가 스토리에 올리고 두 번째가 책을 산 다음에 그 산 다음에 거기에 리뷰를 쓰는 거였거든요. 근데 보통 내가 네이버 플레이스를 했었으니까 직접 구매하지 않으면 리뷰를 쓸 수가 없어.
24:44
근데 구글은 쓸 수 있거든요. 근데 네이버는 쓸 수 없는데 아마 국내 플랫폼이잖아요. 그 책 도서 나라 교고나 이런 것들이 내가 사지 않은 거는 쓸 수 없어요. 그럼 그걸 확인해 봐야겠네? 응 응 응 근데 잠깐만 지금 내가 한번 지금 바로 확인하면 되니까 한번 확인해서 내가 알려줄게요. 내가 쓰지 않고 아마 내가 사지 않은 책은 쓸 수가 없고
25:11
대신 내가 샀지만 받지 않은 거에 대해서는 쓸 수 있어요.
25:19
리뷰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여튼 그거까지 도달했어요. 뭐 그 뒤에 방금은 또 생각해 봐야 되겠지만 아 그냥 내가 리뷰를 한 번도 중요하게 생각 안 했구나. 근데 거기에 대해서 좀 아차 싶었던 건 내가 클로드한테 물어봤을 때 클로드가 제일 처음에 내한테 얘기한 게 리뷰 이벤트였거든. 음 그래서 그걸 생각했어요. 리뷰 선생님입니다.
25:44
응 하영 님은요? 저는 오늘 두 가지를 배웠는데 하나는 그 원인행동 숫자에서 저희 팀에서 왜 너는 어떤 숫자를 먼저 바꿀 거야? 뭐가 제일 자신 있어? 라는 질문이 있었잖아요. 근데 거기에서 우리 답이 다 다른 거예요. 그래서 아 뭔가 메추를 바꾼다고 했을 때 건드릴 수 있는 숫자가 다 다른 거구나. 내가 답이 아니구나.
26:16
라는 거에 사는 데 맞았고 저는 스테이 같은 경우에는 숫자가 있는데 이 스토어는 숫자가 없었어서 저희가 스토어가 완전 다닥이거든요. 스테이와 살롱의 메출로 이 코에 누냐를 견인하고 있는데 스토어를 올리는 게 제 목표여서 저는 그냥 다시 다 뜯어봐야 해요. 그러니까 스토어에 몇 명이 오고 예를 들면 뭐가 팔리고 이런 것들을
26:43
저희가 트랙킹을 제대로 안 했거든요. 그러니까 숫자 자체를 제대로 못 쌓은 거죠. 그래서 그것부터 한번 다시 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이번 주에. 스토어가 뭐예요? 아 저희가 사업군이 세 개예요. 호인훈이야가. 살롱 스토어 스테이인데 지금까지는 스테이와 살롱의 메출로 호인훈이야 운영비를 다 감당하고 스토어가 사실상
27:09
운영 시간도 긴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이 부분에 잘 운영하지 않고 있었거든요. 책 판매, 부츠 판매 이런 거 얘기한 거죠. 물품 판매 그런 거에는 약간 뒷전이었어. 그래서 근데 지금 우리 메추를 전체를 견인하려면 가장 부진한 스토어를 그래도 어느 안정적인 궤도로 끌고 올라와야 한다는 게 제 생각이어서 그 부분의 숫자를 좀 파보자 하고 있어요.
27:44
그렇군요. 제가 아주 한 판 더 봐야 됩니다. 저는 사실 원래 그 숫자 워낙 목표가 3만 팔로우였는데 3만? 요즘 시대 3만, 예전 시대 한 30만인 거 알죠. 그 품 드는 게. 그랬는데 그거에 어제 수업을 들으면서 그 앞단에 숫자들을 건드려야 한다는 거에 그때서야 민주의 얘기랑 합쳐서 그런 거 저장소랑 공유소가 보이게 된 거예요.
28:20
또 아까 그래서 아, 그러면 나는 3개월 바운드리로 공유수가 20개 이상의 콘텐츠를 앞으로 계속 생산을 해야지. 아, 그러려면 민주처럼 사람들한테 계속 남고 바이러야 하는 걸 해야 하는 거구나. 라고 생각을 해봤는데 또? 그럼 나는 현재는 이제 애가 더 통보에 대한 걸 올려야 하는데 도대체 이걸 어떻게 만들어야 되지? 막, 막 또
28:42
복잡해졌어. 근데 그 뭐지? 최근 들어서 공유수는 어땠어요? 지금까지 콘텐츠들? 아, 근데 제가 처음에 이제 키즈 러닝 랩을 막 그냥 우리에 잘 뛰어요. 이런 식으로 하다가 생각나라 돈을 듣고 아, 성과를 내야지. 그러면 이제 내 얘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그리고 또 이제 민주당도 그때 주물했잖아. 일단 어디 가면 띠, 띠, 띠일 수 있나요.
29:10
같이 띠고 싶어요. 이 말이 나오게 좀. 영상을 만들라고 해서 그다음부터 만들었던 영상에 대해서는 조회수도 일만이 나오고 저장수도 뭐, 근데 버터롱 같은 경우에는 사실 좀 유행을 탄 그런 거긴 했는데 그거는 저장수가 한 40개가 나오고 근데 보통 다른 것들 한 5개, 7개 정도가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조회수도 한 만 개 정도가 나오고
29:34
근데 최근에 만든 것들은 근데 또 내가 너무 웃긴 게 이걸 하나 만들는데 품이 너무 많이 들어요. 하루가 진짜 그냥 다 가는 거예요. 저는 그래서 막 만들려고 하면 막 그때부터 막 너무 이제 막 막 이렇게 되는데 웰컴준을 보니까 그 분 꺼내라. 되게 웰컴준. 아, 알렌나. 그래서 보니까 되게 힘들이지 않고 그냥 본인의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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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도 없이 되게 올리는 걸 보고 근데 또 그게 되게 영상이 무회하잖아요. 그래. 나는 내가 지금까지 보는 모든 영상들이 가장 유회한 콘텐츠가 나 웰컴준이라고 생각하는 너무 기쁘다. 자취잖아. 아, 나 정말. 진짜 나는 그걸 보면 항상 기분이 되게 좋아져. 아, 그래. 그래서 사람들이 보는구나. 나는 왜. 아니, 어떤 걸 하는 줄 기분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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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우울한 얘기 봐. 하잖아. 신세한 타만 하고. 어, 진짜? 어. 나는 그 사람이 그 신세한 타네 뭔가 사람들이 그 꼬치는 포인트가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냥 보고 그냥 이렇게 뭔가 인연이 있으니까 원팔은 안 하지만. 내가 요즘에 그 분꺼 보고 따라 만든 영상 두 개가 조회수가 다 천이었어. 근데 사실은 아예 안 맞는 것보다는
30:53
그래도 만들어서 나 여기 있다라고 알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그냥 어, 어디 가면 떼을 수 있나요? 이런 식으로 그냥 그냥 후딱 만들려고 했던 영상들이 되게 조회수가 안 나와서 되게 우울했는데 민주가 알고리즘이 꼬였다고 그래서 아, 그런가? 내가 다시 이대로 축하하겠구나. 왔다 갔다 한 상태입니다. 그 캐럿새를 잘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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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피드는? 조회수가? 피드도 피드를 잘 안 어울리긴 했어요, 사실. 음, 솔직히 전 지금 그, 그거 피드가 더 잘 나와요. 음, 음, 음. 그래서 피드를 한번 봐봐요. 그러니까 뭐 둘 중에 뭐가 더 먹히는지 한번 보고 오케이. 알겠어. 왜, 그럼 좋다가 할까요, 진짜. 난 진짜 너무 좋았어. 아, 너무 무회하다. 나는 신비한 단일하고
31:49
느낀 적이 진짜 한 번도 없는데. 아, 정말? 왜 자꾸 이렇게 정신승리를 할까? 왜 이렇게 섭취를 할까? 왜 같은 왜 같은 자리를 계속 맴돌아? 저는 항상 하지만 그 사람이 엄청난 브랜드 파워가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남의 걸 진짜 잘 팔아. 그리고 그 사람이 파는 걸 한번 봐요. 콕, 콕물 하나 팔잖아. 그 사이에 콕물을 팔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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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나 유일하게 엄마 그 선물하는 그걸 보면서 엄마가 좋은 게 아니라 그거, 만! 스토리 하루에 거의 몇십 개씩 올리고 그 콘텐츠만 수십 개로 올렸어요. 한번 보세요. 그 사람 뭔가 한 개 팔겠다 그러면 막, 진짜 이건 난 너무 좋고 이거 막 소개 안 할 수가 없고 막, 어떻게 해? 막 해서 그때 언제 했지? 무슨 그,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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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슨 전자책! 하루에 몇억씩 팔았을까? 근데 그 파는 걸 올리는 스토리가 그냥 하루에 진짜 수십 개로 올려. 근데 중요한 건 본인한테 맞이도 1도 안 떨어지게 파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의 삽질은 계속 그렇게 가지만 그것이 컨셉으로 컨셉은 아니고 그것 때문에 사람들이 사지. 남는 게 하나도 없는데 너무 좋으니까 이 사람은 애, 이렇게 애를 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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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느낌으로. 근데 안타까운 건 진짜 안 남기다. 그렇게 하지만서도 그래도 얼마는 좀 남겨야지. 이 사람이 좀 살리는 나리가 필텐데.
33:26
좋았습니다. 미친듯이 이제 올려야겠다.
33:32
너무 불안 된다고 봐요. 그리고 정말 산만 되는 건 천천히 SNS는 천천히 되지 않습니다. 제이커브. 제이커브. 하루 아침에 눈 뜨니까 산만. 이게 내 생각에는 SNS인 것 같아요. 100명씩, 10명씩, 매일 매일은 절대 그렇게는 이뤄지진 않아요. 그냥 무조건 정체. 근데 이게 제이커브가 되려면 보통 왜 200만, 600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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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나오는 그런 콘텐츠들 있잖아요. 근데 내가 보다 너무 웃겨. 너무 재미있었어. 근데 들어가 보면 팔로우 200명이고 이럴 때 있거든요. 600만뷰 이런데 근데 들어가 보면 피드가 4개밖에 없어. 그러면 사람들이 팔로우를 안 하죠. 그러니까 이렇게 하다가 진짜 제이도 아닌 것 같아. 그냥 이런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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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핀 미연. 어? 민주, 나 바로 후기 쓸게. 아, 그래.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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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좋아요, 여러분들. 잘 오가요. 네, 갑시다. 오늘 길게 했어요. 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