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제가 1시간 늦었어요. 아, 앞에는 근데 AI 개발자 만났다는 얘기랑 사람들 레퍼런스? 그런 얘기 했어. 크게 앞에는 진짜 좀 잡다보였어. 근데 막 중간에 마지막 바운더리 얘기하면서 너네가 달성하고 싶은 숫자가 뭐냐 라고 했었던 것 같은데.
00:45
사람들이 다 쓰고 있었어요. 제가 들어왔을 때. 그래서 뭔가 숫자를 쓰시나 보다 했어.
00:52
아니, 내가 지금 달성하고 싶은 숫자가 뭐냐 그 얘기를 해서 이제 숫자 언어를 찾아내는 거였는데. 내가 달성하고 싶은 거 대부분 매출, 아니면 코인오니아의 한 달간 오는 방문객수 아니면 올리브유 판매량 이런 얘기를 대부분 다 하는데, 그거를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걸 달성하기 위해서 뭐가 지금 돼야지 그게 달성하는 걸로 가는가를 찾아내는 작업이었어.
01:24
그러니까 매출이나 방문자, 이익, 이거는 그냥 마지막 최종 숫자인 거지. 진짜적으로 우리가 뽑아야 되는 거는 진짜 신경 써야 되는 숫자는 뭔가. 근데 대부분 그걸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거지. 카카오 채널 숫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지만 실제로 그게 중요한 건 아닐 수도 있고. 팔로우 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적으로는 팔로우 대비 얼마의 수익을 낼 수 있는가가 중요한 거면 또 다른 숫자니까 그거를 계속 쳐내면서 그 숫자를 찾아 나가라고 했던 것 같아.
02:10
아 요새 기세 좋은 우리 지영님. 아니 나 왜 이렇게 이 시간만 되는 것 같아. 나 정말 너무 옆에서 어깨를 주물러주고 싶은 거야. 지영아 어깨 눈을 떠.
02:30
잘 되고 있어요? 어때? 아니 아니 그 삽질을 계속 하고. 모든 게 처음부터 잘 될 거라고 생각했던 게 잘못이지. 모든 게 하나부터 여기까지 다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걸까. 사실은 기본값이지. 결론을 오늘 얻었죠. 세계가 동시에 가고 있는 거죠. 키즈런인가 양재천가 애가 더.
03:10
그래서 나 좀 오늘 너무 졸려가지고 사실 좀 음성 녹음을 했거든요. 그래서 내일 좀 다시 들으려고. 원래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너무 졸려가지고 이것 좀 들으면서 놓칠 것 같아서.
03:38
우선은 모든 걸 다 혼자 해야 되니까. 저한테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은 사실 제가 애가 토시이긴 한데. 애가 토시에서 뭔가를 해주는 건 아니고. 다 제가 알아서 하는 건데. 하다못해 완주 메달부터 굿즈부터 이런 것들을 다 제가 정해야 되는데. 그 비용은 지원해줘요? 비용도 지원을 안 해줘요.
04:09
그러면 그 50명 받는 그거에. 스윙도 다 할 수 없는 게, 같이 가는 분이 달리기를 잘하시는 분이잖아요. 그분들한테 돈을 줘야 된다. 나는 사실 돈을 벌어야지. 그런데 지금 상황상 돈을 벌 수 없는 상황인 거지. 비행기 값부터 시작해도. 이건 말이 안 되는 상황인 거지.
04:43
그리고 계속 최근 제일 급하다고 생각했던 게 사실은 그 굿즈랑 메달이었거든요. 근데 그거 오늘 다 끝났어요. 결론적으로는 중국에서 하지 않고 그냥 딱 국내에서 했고. 이제 홍보를 해야 되는데.
05:06
그래가지고 나 민주님한테도 물어보고 싶었어요. 책! 그것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최근 출판사에 직접 컨택해 보셔도 되지 않겠어요? 나랑 연결돼서 뭘 한다기보다는, 우리가 이렇게 알고 있는데 이런 걸 하고 있고, 그리고 그 자청님 바로 다음에 그거 하는 거라 이거는 계속 그런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거라는 걸 이야기를 해서 진짜 직접적으로 얘기하셔도 될 것 같아요.
05:41
아! 오케이. 진짜 제안을 해가지고. 그리고 저랑 알기 때문에. 이런 거를. 개인적으로도 이런 걸 하고 해서. 진짜 너무 소개하고 싶다고. 그렇게 얘기하세요. 내 생각에는 흔쾌히 하실 것 같기도 해요. 너무 좋은 기회잖아.
06:05
그리고 저도 사실은 클로드코드를 미친듯이 일주일 동안 계속 돌려서. 개발자의 삶처럼. 비 개발자가 개발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건 맞는데. 개발자들은 어떤 도구가 어떻게 작용을 하고 스킬이라든지 컴팩이라든지 이런 단어를 하나도 모르는 채 무조건 개발을 하니까, 아 이거 정말 내가 그동안 쓰레기를 양산을 했구나. 근데 이런 과정도 분명히 필요하구나 라는 거를 깨달았던 한 일주일이었던 것 같아요.
07:00
저는 지금 그걸 만드는 거예요. 애가탄 관련해서. 만들고 싶은 상이 확실했어요. 그거를 신청하는 것도 다 내가 받아야 되고 이금도 다 내가 확인해야 되니까. 아 그거는 내가 그러면 양재천 챌린지를 우선적으로 이걸 한번 돌려봐야겠다 해가지고 그거를 자동화를 했어요.
07:36
어떤 재료를 써서 집을 지어야 할지 모르니까 엉망진창인 집을 진 상태인 거를 깨달았고. 아 이걸 다시 부수고 다시 지어야 되는구나. 이런 거를 좀 깨달았던 한 주였던 것 같아요.
07:58
저는 하면서 느낀 게, 아 이게 진짜 저같이 뭘 만들고 싶었는데 개발의 능력이 없었던 사람에게는 최고의 툴이 맞다. 그냥 폴더에 디자인 에셋이랑 그동안 썼던 글을 넣고 필요한 것들을 정리해놓은 것들만 올려놨더니 원하는 방식으로 디자인과 웹사이트가 나와 버리니까. 너무 만족스러운 거예요. 한 계속 고민하던 게 이틀 만에 나와 버리니까.
08:40
그러니까 저는 나그네방 사이트 만들어서 니들 팀에게도 공유했거든요. 황후님이 알려주신 로컬 폴더에 제가 가지고 있는 나그네방 관련 파일 다 넣고, 내가 원하는 거 웹사이트 만드는 거야. 만들어 줘 했더니 나온 거거든요. 한영도 그냥 되고.
09:16
이 작업을 하면서 느낀 게, 클로드 코드가 있다고 해서 없는 걸 만들어낼 수는 있는데, 무엇을 만들어야 할까 할 때 콘텐츠를 내가 다 보유하고 있어야 이게 진짜 괜찮은 집을 만들 수 있구나 라는 걸 또 선명하게 느껴서. 회사에서 일하면서 뭐가 필요한지, 이 하나의 프로젝트를 만들 때 기반이 되는 콘텐츠들, 에셋들, 자원들이 무엇인지 알고 그거를 준비해놓는 게 진짜. 그거 해놓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10:10
저는 이런 식으로 운영. 애가탄하시고. 이거는 그냥 하나. 지금 뭐 회의했던 거 다 클로드 코드 열려가지고 요점 뽑아내고, 뭐 지금 내가 어떤 걸 해야 되고 액션 아이템이랑, 참가 현황이나 신청 현황도. 비밀번호가 2026. 06. 13. 행사 날짜가 다 비밀번호.
10:53
근데 저는 사실 황원님이 2주 동안 만들었던 걸 다 엎었다고 했지만 나는 황원님이 만들었던 걸 보고 생각을 해서 만드는 거긴 하거든요.
11:14
이거 말고 이제 양재천. 대시보드에서 그냥 연결하니까 알아서 다 입금한 사람이랑 이게 다 확인이 되니까. 어떤 딱 한번만 문자를 못 받았다는 거예요. 행사 안내 문자를. 분명히 연락처를 잘못 적은 것이다 라는 확신이 될 정도로. 그래서 확인해봤더니 옆에서 연락처를 잘못 적었더라고요.
11:51
그 출석 앱을 카카오톡에 붙여서 로그인 할 때. 이런. 너무 좋다. 근데 그것도 사실은 샘플이 있었어요. 샘플이 있어야겠다는 샘플이 있으니까 따라서. 이 대시보드는 저는 황후님이 만든 거 보고 그대로 따라 만든 거예요.
12:30
나 진짜 너무 졸면서 들어서 민망해서. 상담 일지부터 시작해서. 돈을 내면 아까 그거랑 생각구독이라는 게 섞여서 입금을 하면 그게 자동으로 갈 수가 있구나 라는 걸 그때 처음 알았는데.
12:44
그걸 알고 보니까 은행에서 API를 열어주지 않기 때문에 그게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나중에 그 다음 날 알아보니까 그러면 내가 내 카카오뱅크의 입금 내역을 그냥 엑셀로 다운받을 수 있잖아요. 그냥 뼈대만 받아서 부처가 없기만 하면 출금이랑 입금이랑 얘네가 구분해서 이렇게 다 정리가 되더라고요. 싹 끌고 오더라고요.
13:09
그런 것들을 했지만 어쨌든 이것도 지금 지분 집인데 내가 이게 엉성한 집이다. 이걸 하면서도 예를 들어서 액션 아이템 같은 경우에도 해야 할 일이 있고 진행 중에 있고 완료가 있잖아. 이것도 제가 보면서 이렇게 다시 만든 거야. 이거 수정해줘. 옆으로 옮기는 거 만들어줘. 그리고 또 이제 필요 없는 게 있을 수 있으니까 수정이나 삭제 그리고 추가할 내용을 또 만들어줘. 데시보드 자체에서도 추가할 수 있게 그런 걸 만들어줘. 이런 식으로 계속 했었죠.
14:00
와 근데 진짜 시간 많이 걸렸을 것 같은데. 저는 진짜 이게 너무 재밌기도 했고 아까 하영님 말하는 것처럼 나 정말 내 땅을 열심히 파서 이 불편함을 진짜 견뎌야겠다는 생각도 했고.
14:16
내가 그저께 새로 알게 된 사이트가 있는데 그거 공유할게요. 그게 2시간짜리 5회를 하는 클로드코드 강의해주는 사람인 거예요. 근데 내가 그걸 우연히 보게 됐어. 그래서 이제 그거를 공유한 사람한테 내가 전화를 했지. 근데 그 친구가 제 회사 후배인데 이번에 생각 마라톤을 듣거든요.
14:55
그 친구도 하는 말이 자기도 진짜 많은 걸 염탐하고 두려워했지만 어쨌든 이 사람이 비개발자인데 비개발자가 갈 수 있는 최고의 선을 보여준 것 같아서 이 사람이 2시간짜리 강의가 5개라고 그걸 3번씩 들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1회 차를 들어보고 내린 결론이 아까 황언님이 한 얘기랑 똑같았어요. 어쨌든 용어를 알아야 되고. 그래서 저는 그거를 우선은 계속 들으려고요.
15:38
우리 여름 상영회 준비도 대시보드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면 편하겠다. 맞아. 내가 만들어줄 거야. 굿즈도 같이 이렇게 해서 준비해서 가면 너무 쉽겠다.
15:53
나는 이번 굿즈도 중국에서 제작하면 소량이라서. 70개가. 근데 그게 100개 이상으로 넘어가면 훨씬 거기가 낫지. 어린이 모자면 케이스 인증을 받아야 되거든요. 근데 그걸 또 내가 깜박한 거야. 아 이거는 안 되겠다. 나 오늘 다 멈추고 한국 업체랑 다 연락해가지고 다 오늘 다 결제를 한 거예요.
17:07
근데 저는 아직까지 막 이렇게 구현하고 싶은 게 없어 가지고 계속적으로 했던 건 나는 회의록 만들고, 그리고 우리 그때 카톡했던 거 다 밖으로 꺼내가지고 타임라인부터 해서 그냥 그 정리한. 왜냐하면 그때 뭐 했지, 이게 비용 얼마지 내가 그걸 다 카톡창에서 찾는 게. 뭔가 다 나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그렇게 하고. 그리고 이제 올리브유 같은 경우는 이메일을 다 통합하면 오고 가고 했고 뭐 돈 비용 얘기를 다 정리할 수 있으니까 나는 그런 식으로 활용을 하다가.
17:39
내가 내린 결론은 뭐였냐면 지금 이거를 내가 굳이 필요하고 막 이게 정말 필요해 이렇게 해서 구축하는 게 아니라, 여름방학 숙제 상영회 전까지 나 콘텐츠를 더 견고하게 만드는 게 난 더 맞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17:56
그리고 지금 진짜 제가 우리 처음 시작하기 4월 2째 주에 하고 내가 3째 주에 영상 다시 올린다고 얘기했었죠. 그리고 지금 딱 한 달 지났잖아요. 6천 명이 늘었거든요. 8로 오고? 응 8로 오고. 따라닥! 근데 6천 명이 신기한 게 매일 100명씩 오르는 거예요 계속. 진짜 거의 막 몇 백 명씩이 그냥 계속 올라. 매일 매일 매일.
18:29
근데 최근에 조회수 안 나오지 않아요? 완전 안 나와요. 그게 지금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이 바뀌면서 이게 지금 알고리즘이 완전 꼬여가지고 뭔가 이게 안 돌아. 보통 올라가면 기본적으로 가는 숫자가 있는데 지금 저 한 1,000, 2,000밖에 안 나오거든요. 영상이 조회수 자체가.
19:01
내가 딱 그 시점 이전에 터진 거예요 그 전 영상들이. 근데 그 한 계의 영상으로 유입이 하루에 몇 백 명씩 계속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6,000명 그 한 계로 다 들어왔어.
19:14
그래서 내가 지금 생각하게 느끼는 건 알고리즘을 탈 수는 없어. 그러면 결과적으로 지금 사람이 유입되는 거는 알고리즘이 아니고 다 공유순 거예요. 이게 계속 공유가 끊임없이 되다 보니까 그 공유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이제 거의 복리처럼 100명인데 그 100명이 또 100명 이런 식으로 막 들어오고 있어서. 나는 그렇게 들어온 사람들이 여기서 뭔가 견고하게. 그래서 계속 지금 저한테 달리는 댓글이 그거거든요.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라는 댓글을 계속 달리거든요.
19:57
그래서 지금은 저 조회수 안 보고 저장수랑 공유수만 봐요. 근데 1000이면 보통 전 10명이 저의 무조건 데이터가 그거거든요. 1000이면 10개가 공유돼. 지금은 1000에 40으로 바뀌었거든요. 공유 숫자가. 뭔가 그런 걸로 아는.
20:21
그래서 클로드로 뭔가 만드는 거 이걸 파고 든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지금 집중해야 되는 건 그게 아니라 뭔가 8월까지 좀 확실하게 들어온 사람들이 계속 공유하는 걸 만들어야 되겠다. 조회수가 안 나와도 저는 그렇게 좀 결론을 냈어요.
20:40
민주님은 콘텐츠를 쌓는 게 지금 단계에서 맞으니까 계속 가시면 되고. 지영님은 당장 애가탄 좀 해야 되니까 대시보드도 필요하고. 저도 막 비용 내역이 세워야 되니까 이게 필요해서. 근데 딱 8월쯤 되면 이게 각자가 만들어낸 게 이미 성과를 내고 났을 때여서 그때가 좀 궁금해지는 것 같아요.
21:05
민주님 여름 만들 때 지영님의 대시보드 만들어서. 그래서 나 지금 뭔가 폭차 올랐잖아. 마음이 웅장해졌어. 왜냐하면 나는 진짜 하면서 그걸 아직 못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이 데이터 이 콘텐츠를 올리면 어떤 식으로 반응이 오고 어느 정도 댓글이 달리고 이게 엄청 공유되겠다는 게 이제 조금 그려지거든요. 그래서 적은 조회수에도 크게 반응하지 않아 이제는.
21:47
결국은 어떤 큰 거 하나로 나머지는 다 견고하게 하는 작업. 근데 이거 컬러들은 내가 그 아이덴티티가 없는지 아니면 내가 그거를 막 필요해서 쓰던 사람이 아니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좀 잘 안 그려지는 거예요. 이 큰 게. 왜냐하면 나 원래 당골에서 원래 들어오는 구조니까.
21:54
근데 지금 지영님이 한 대시보드를 보고 나는 느낀 거 아 로마 마라톤 때 이런 게 필요하겠다. 음 맞았어. 아 진짜. 아니 대화한 거 그냥 녹음해가지고 클로드한테 파일 준 다음에 정리해줘. 싹 정리해주더라고요.
22:18
근데 이게 민주님이 그 콘텐츠를 다 쌓아 놓은 걸 어느 순간 내가 좀 보기 좋게 싹 정리해서 마치 이건 체크 하나 파일 때 그 상세 페이지 그냥 클로드가 몇 초만에 만들어주는 느낌이어서. 근데 상세 페이지만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아예 로그인에서 댓글 달고 메시지 남기고 q&a 해주고 입금하면은 구멍에 확 싹 정리해서 나 대신 문자 다 날려주고 발송해주고 이거까지 하니까 너무 땡큐인 거예요. 기획자에게는 기획자가 해야 하는 운영 실무를 얘가 다 해주고.
23:06
내가 최근에 활용한 그거였어요. 글쓰기 수업하잖아요. 그 분이 글을 다 썼어. 그래서 우리가 브런치 공모전에 내기로 했는데, 공모전이 안 되면 이거를 투고를 하자까지가 이제 얘기가 나왔다 지금. 그런데 저는 투고도 해봤고 공모전도 내봤잖아요. 그래서 그거 내용으로 이 글을 네가 다 읽고 수정할 부분 수정하고 여기랑 경쟁작들 다 찾아서 그거랑 비교되는 우위 다 정하고 우리가 만약에 투고를 한다면 백 군데 출판사 다 셀렉해서 이 출판사 장점은 뭔지 다 해줘야 될까. 그거를 딱 만들어줘야 되죠.
23:43
이거는 저는 알고 있는 시스템이니까 얘한테 정확하게 그걸 해달라고 얘기를 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수업하는 친구한테 이렇게 가자. 이제 앞으로 우리는 이 물로 간다.
23:53
진짜 한마디로 해본 실무 있는 사람들은 진짜 데이터 나라 다니는 그 정도인 것 같아요. 맥락. 나도 민주처럼 과거에 잘 터지는 콘텐츠를 잘 써보고 싶은데 없어. 그래서 진짜 이거는 일을 잘 해본 사람이 일한다가 지금 얘기한 폰이지만, 일을 많이 해본 사람이 뭐 필요한지 아니까 이거를 투구가 빨라지는 거고, 콘텐츠도 많은 사람이 이건 진짜 다 집어넣을 수 있는 구조로 가는 것 같긴 해요.
24:26
그래서 저는 제형님 지금 애가탄하고 이런 게 이거 시작 점도 되게 중요하지만 사실 클로드 쓰는 것만큼 3년간 클로드로 자동화시킨 걸 집중하는 게 아니라 3년간 내가 뭘 쌓아야 되는지에 대해서 알고 이 시간 쓰는 그 싸움을 갖기도 해요. 그거를 강감히 안 되는 것 같아요. 진짜로.
24:54
오늘도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숙제해서 또 다음에 만나야 되네요. 이거 저 클로드 코드를 만든 메달이에요. 우드 메달. 이거를 지금 하는 거야? 그 나무로 파는 거야? 이거 업체에서 찾아가지고 이걸로 해서 도안 보내서 이걸로 해주기로 했어요.
25:12
이거 나 AI 그 뭐야, 일러스트 전혀 안 쓰고 AI를 돌려서 만든 거. 그 로고도 그냥 일러스트 파일 딱 던져주고. 우리 AI 일러스트 안 깔려 있으면 못 열잖아. 이거 그냥 이렇게 깔아서 네가 알아서 넣어줘. 그랬더니 다 넣어줬어.
25:30
근데 나 최근에 무슨 파일을 못 열었는데. 제가 알아서 열겠습니다. 잘 찍어 알아서 뭐 여는 거야. 그러니 그 여는 과정에 크롬이 닫힌 거예요. 블록이 된 거예요. 그래서 하고 있다, 뭔가 얘가 뭘 하는데 크롬 자체에서 뭔가 블록하고 뭘 열어야 되는 뭐가 있었던 것 같아.
25:58
아 제가 이 과정에서 이렇게 닫았는데 이렇게 이렇게 하시면 열립니다. 그래서 내가 그런 거 알지 몰라. 그랬더니 그러면 제가 열겠습니다. 그걸 열고 해서 내가 근데 너 이런 식으로 하면 나는 진짜 너무 불편해. 그때 다음부터는 절대 이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이런 거 못 해. 막 내가 너무 당황스러워.
26:13
그리고 너한테 경쟁자 그거 해주고. 로마에 있는 에세이라 유가서는 지금 거의 공석이다. 그래서 당신이 이 이탈리아에 관련된 걸 쓰면 돼. 내가 야 로마 김작가라고 되게 유명한 사람 있는데 이 사람을 안 넣은 건 너무 실망이야. 그러니 내가 막 짜증 냈더니. 아 너무 중요한 분을 제가 빠뜨렸네요. 그러니 막 이렇게 넣어가지고 해줬더라고.
26:40
진짜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인간은 탄소로 만들어진 사람이. 근데 AI는 이제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어 나 그래서 그게 진짜로 맞다. 신 인류가 탄생한 게 맞다.
27:03
그걸 열리라고 만나요. 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안녕. 안녕.